MORE NEWS
-
양산시보건소, 오는 28일 양산사랑 건강걷기 행사
양산시보건소, 오는 28일 양산사랑 건강걷기 행사
[AANEWS] 양산시는 오는 28일 오전 8시 30분부터 양산천 둔치에서 국화꽃 내음 따라 걷는 양산사랑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걷기 코스는 약 4.5km 거리의 단일코스로 운영되며 양산천둔치에서 출발해 반환점인 경남아너스빌 테니스장 갈래길을 거쳐 양산천둔치 행사장으로 돌아오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완주 기념 인증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걷기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양산시민의 걷기 활성화를 위한 걷기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에 활력을 찾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양산국화축제와 연계한 걷기 행사로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걷기 분위기 조성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
[AANEWS] 양산시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2일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 및 양산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총 2회에 걸쳐 실시한 이번 발대식 및 교육에는 총 6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약 2시간에 걸쳐 자원봉사자 발대식 진행 및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기본개요·안전대책 설명, 자원봉사자의 역할 및 친절교육, 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받았다.
기본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은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되는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개회식 및 상황실 지원, 경기장별 안내·급수 및 교통·주차 등의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데에는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므로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을 빛내는 제3의 선수라는 마음가짐으로 열정과 저력을 발휘해 양산시의 명예를 높여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23
-
사천시기업사회·단체봉사회, “바다가 아프면, 우리도 아파요” 10월 공동봉사활동 진행
사천시기업사회·단체봉사회, “바다가 아프면, 우리도 아파요” 10월 공동봉사활동 진행
[AANEWS] 사천시기업·사회단체봉사회는 지난 21일 용현면 무지개 해안도로 일원에서 ‘바다가 아프면, 우리도 아파요’라는 주제로 10월 공동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 소속단체 회원 및 가족 40여명이 무지개 해안도로 일원에서 우수관 및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우수관 위 인도에 고래 모양의 ‘쓰레기 안 돼요’ 스티커를 부착했다.
이번 고래 모양의 스티커는 상반기에 이어 한국항공우주산업과 경상남도 공동모금회 등의 지원으로 제작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 파이팅’이란 슬로건으로 단합대회를 진행, 사천시기업사회단체봉사회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 가족은 “우수관 주변을 청소하고 줍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이 너무 재미있었고 바다의 시작이 여기 우수관이라는 말이 인상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우수관 환경정화 및 한가위 나눔 꾸러미 전달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사천시기업사회단체봉사회 회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2023-10-23
-
2023 양산 회야강 힐링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2023 양산 회야강 힐링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AANEWS]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지난 21일 회야강 둔치에서 ‘2023 양산 회야강 힐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웅상신문 주최로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힐링 걷기 행사, 낭만 콘서트, 플리마켓 및 체험부스 등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천성리버타운 아파트 앞에서 대승2차 아파트 구간 6km의 회야강 산책로 걷기 행사는 국제신문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자 및 현장 접수자 등 2천 여명이 참가해 단풍으로 물든 회야강변의 가을을 느낄수 있었다.
걷기 행사 후 진행된 낭만 콘서트에서는 양산시 시립합창단, GNB 댄스공연, 뫼울 국악예술단 공연, 오페라 공연 등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져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었다.
또 행사장에는 웅상 회야강의 미래 비젼에 대한 생태 홍보 부스와 회야강을 주제로 한 3행시 글짓기, 그리기, 그림 전시회가 펼쳐져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줬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회야강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회야강을 연계한 동부양산 발전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민들이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회야강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
박동식 사천시장 1인시위,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촉구
박동식 사천시장 1인시위,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촉구
[AANEWS] 박동식 사천시장은 24일 오전 8시 국회 앞에서 ‘우주항공청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였다.
우주항공청 특별법은 지난 4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회부된 이후 우주항공청 위상, 권한을 둘러싼 여야 정쟁으로 지금까지 표류하고 있다.
실제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우주항공청의 직접 R&D 기능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우주항공청 특별법은 24일 활동을 마치게 되는 안건조정위원회에서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과방위 법안소의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이는 우주항공청 특별법에 대한 논의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셈이 되는 것이다.
이에 박 시장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결단, 우주항공청 특별법 조속히 제정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시위에 나서는 등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를 촉구했다.
이날 박 시장은 “우주항공인의 오랜 염원 우주항공 전담조직 설치를 위한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국회는 즉시 특별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정책 결정과정에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일부 이해관계 충돌이 지역갈등으로 비화되어선 안되고 나아가 우주항공청 설치라는 국가 백년대계를 망치게 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등한 우주 외교를 위해서 우주항공청은 직접 연구개발 기능을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며 “1,300조원 우주시장을 언제까지 구경만 할 것인가”고 반문했다.
특히 “세계적인 우주전쟁에 정쟁으로 우리나라만 뒤처지고 있다”며 “이 전쟁에 우리나라도 본격 합류해야 하며 이를 위한 우주전담 조직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2023-10-23
-
사천시보건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건강 구팡돌’ 운영
사천시보건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건강 구팡돌’ 운영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10월 25일 사천경찰서와 연계해 북한이탈주민 대상 건강관리지원 프로그램‘건강 구팡돌’을 운영한다.
구팡돌은 디딤돌의 북한말로 사천시보건소가 북한이탈주민의 건강 디딤돌이 되어 건강관리를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천시보건소에서는 신변보호 요청 북한이탈주민을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로 등록해 정기적으로 방문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건강관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혈관건강, 마음건강, 한방 침요법 체험, 보건소 의료비지원사업 등 홍보, 건강상식 OX 퀴즈 이벤트를 통해 건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북한이탈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관리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이고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3
-
사남면 러브하우스 주거환경개선사업
사남면 러브하우스 주거환경개선사업
[AANEWS] 사천시 사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사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심회,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경남지사 사천사업소 그린누리봉사단과 함께 가천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취약계층 또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주거환경에 처해 있는 이웃을 대상으로 봉사단체의 후원과 봉사로 역할을 분담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청심회는 도배·장판 교체, 폐기물 처리, 집수리를 지원했고 사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LED등 교체, 청소, 그린누리 봉사단은 보일러 및 방충망 수리 등을 맡았다.
사남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봉사단체의 후원을 받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어어갈 계획이다.
청심회 천홍근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발굴·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심회는 1992년 창단해 30년 가까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연 4~5회 정도 주거환경 정비를 하는 등 꾸준하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범단체다.
2023-10-23
-
김해시,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추진
김해시,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추진
[AANEWS] 김해시는 실내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주거공간의 실내환경 오염물질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질환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에 노출되기 쉬운 저소득,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염물질을 측정,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 읍면동에서 신청받은 18가구를 대상으로 측정분석기관과 전문컨설팅 인력이 방문해 실내 오염물질을 측정, 진단하고 평가한 결과에 따라 시설 개선이 필요한 최종 6가구를 선정했다.
시는 선정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후원기업에서 제공한 친환경 벽지와 장판으로 교체 시공해 실내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들이 이번 지원사업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0-23
-
김해시 대성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자축행사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와 김해시는 오는 31일 대성동고분군에서 대성동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시민들과 함께 자축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해오광대에 이어 김해에서 두 번째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자랑스런 김해의 문화유산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김해시가 오랜 준비 끝에 이뤄낸 쾌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김수로왕과 허황옥 왕비 의상을 비롯한 다양한 가야 전통의상 무료 체험, 대성동고분군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어주는 포토 이벤트, 가을에 어울리는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행사 하이라이트는 청사초롱 소망등에 소망지를 달고 대성동고분군 일대를 도는 프로그램으로 1,000개의 청사초롱과 소망지를 참가한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나눠주고 일몰 후 본행사부터 점등과 함께 소망지를 청사초롱에 달고 대성동고분군을 3바퀴 돌면서 개인의 소망과 김해시의 안녕을 빈다.
김해에서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해오광대가 길잡이를 하고 민예총을 비롯한 김해예술단체와 청사초롱을 든 시민들의 행렬이 10월의 마지막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전망이다.
제전위원회와 시는 “가야복식, 청사초롱, 소망지는 모두 무료로 제공하며 김해 예술인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가야 지배층 묘역인 대성동고분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
김해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전캠페인’ 실시
김해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전캠페인’ 실시
[AANEWS] 김해시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성공 추진을 위해 김해분청도자기 축제 행사 일원에서 캠페인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김해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정 및 시민참여 홍보를 알리고 재난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 전파했다.
특히 이번에는 현장토론훈련과 현장실행훈련 동시 실시로 실전 같은 훈련 전개를 위해 일주일간 집중 홍보 기간을 지정해 시민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재난정보를 제공하고 유사시 행동 요령 골든타임 확보 및 대처요령 자체 안전점검 방법 등을 전파해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취 시켰다.
김해시 시민안전과장은 "각종 재난 발생 시 대피 및 행동요령을 집중 전파함으로써 시민 개개인이 재난대응체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추진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안전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범국민적 재난대응 3차 안전한국훈련으로 이달 10. 23일 ~ 11.3일까지 실시되며 김해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이달 10. 31일 김해가야대학교에서 훈련을 실시한다.
2023-10-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