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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119 온라인 플랫폼’ 확대 개편
‘경남기업119 온라인 플랫폼’ 확대 개편
[AANEWS] 경남도는 기존의 온라인 기업애로 상담창구를 ‘경남기업119 플랫폼’으로 확대 개편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기업119 플랫폼’에서는 경남도·시군 및 중앙부처의 600여 개 기업지원 사업을 통합 안내하며 기관·분야별 세부 검색기능과 알림톡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경남도 기업지원 사업의 접수 일정을 연간 달력 형태로 안내해, 기업이 지원사업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한다.
기업애로 사항은 플랫폼을 통해 신청하고 답변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복합적인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개별기업 방문 요청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등 도내 우수기업의 온라인 홍보관을 운영해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 유관기관의 정보와 관련 자료도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다.
한편 경남도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 10월에 기업애로해소 전담팀을 신설하고 기업대표번호 운영, 기업간담회 정기적 개최 및 개별기업 방문을 적극 추진한 결과, 총 240건의 애로를 발굴하고 이 중 232건의 애로사항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애로해소 사례로는, 대출 이자 증가에 따른 기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이차보전율을 확대했으며 양산시 소재 기업에서 공장 뒤편에 무성하게 우거진 나무로 인해 화재 위험과 벌레 발생 등의 애로를 호소함에 따라 도와 양산시가 신속한 협의를 통해 벌목을 완료한 것 등이 있다.
김상원 경남도 경제기업과장은 “기업들이 다양한 기관에서 시행하는 지원사업 정보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경남기업119 플랫폼’을 개편하게 됐다”며 “이제는 기업들이 여러 기관을 발품 파는 어려움 없이 기업지원사업 정보를 손쉽게 얻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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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이 청룡처럼 ‘떡하니’ 비상하는 해"
"청렴이 청룡처럼 ‘떡하니’ 비상하는 해"
[AANEWS] 의령군은 2일 오태완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 다짐'으로 2024년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청렴이 청룡처럼 '떡하니' 비상하는 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앞에서 청렴 떡케이크를 자르며 올 한해 청렴 의지를 다졌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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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부담은 덜고 삶의 질은 높게 복지시설 인프라 확충
창원시, 부담은 덜고 삶의 질은 높게 복지시설 인프라 확충
[AANEWS] 경남 창원시는 3일 시민들의 부담은 덜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복지시설 인프라를 확충한다고 밝혔다.
창원국가산단 내 시립 내동어린이집을 재건축해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24시간·열린 어린이집을 지정하는 등 근로자가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 인프라 확충에 집중한다.
또한, 지난해 9월 개관한 아이 행복센터와 올해 2월에 이전 개관하는 창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해 보육과 돌봄, 가족 지원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복합보육 기반도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4년 3월,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의 하나인 창원 맘 커뮤니티센터가 개소되어서 일·가정 양립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창원 맘 커뮤니티센터를 통해 직장 부모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임신, 출산, 육아, 노무 등 종합상담과 직장업무 역량 강화, 자녀교육 컨설팅 등 교육지원, 부부관계 지원, 부모·자녀 소통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팔룡복지회관 건립’ 공사가 지난 9월 착공해,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복지회관 건립을 통해 지역주민의 부족한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 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특화된 전문서비스가 필요함에 따라 치매 전담 형 시립 노인주간보호센터 건립을 ‘2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마산장애인복지관은 마산회원구 회성동 창원형자족형복합행정타운 내에 이전될 계획으로 25년 착공 및 27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 봉안당 건립이 25년 준공을 목표로 24년 3월 착공한다.
위치는 성산구 공단로 474번 길 160 창원시립상복공원 내에 지하 1 지상 3층, 연면적 5,056.2㎡로 45,000기 안치될 수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에 역점을 두고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세심히 살펴 시민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과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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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4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방수, 도색, 주차장 보수 등 공용부분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1억 4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단지별 사업비의 80% 범위에서 세대수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으로 나머지 비용은 입주민이 부담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로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현장조사 후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재해의 위험성, 노후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이 어려워 대단지 공동주택에 비해 유지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시민의 생활편의와 주거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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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부흥축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단장면 부흥축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밀양시 단장면 소재 부흥축산은 3일 단장면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정종철·이경자 부부는 작년에도 성금을 기탁했으며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자원봉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활동에 솔선수범하며 마을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종철·이경자 부부는 “요즘같이 춥고 어려운 겨울철에 이웃을 위해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진택 단장면장은 “해마다 이웃을 위해서 성금을 기탁 해주시는 부흥축산 대표 부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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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달라지는 시책 확인하세요
진주시, 2024년 달라지는 시책 확인하세요
[AANEWS] 진주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연관된 새해부터 달라지는 시책 77개를 6대 분야로 정리해 발표했다.
이는 2024년부터 달라지는 시책과 신설되는 인프라 등을 알기 쉽게 안내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정책 변화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세부적으로는 행정·세정, 경제·안전, 문화·관광·체육, 복지·보건, 교통·환경, 농정 등 6개 분야 77건의 시책을 신설 또는 변경 추진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는 올해 상반기에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한다.
공영주차장 등 총 7개 공공시설의 관리를 대행하며 사무실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 꾸릴 예정이다.
진주시는 지난해 준공된 상평산단 혁신지원센터에 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해 활력 넘치는 진주시 창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붕괴 위험이 큰 노후화된 목욕탕 굴뚝을 정비하기 위해 개소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아주 반가운 소식도 있다.
지난 2007년 계획 수립 이후 17년 만에 진주대첩광장이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위치는 진주성 촉석문 앞이며 지하 주차장 149면이 조성돼 원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진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대동 모덕체육공원에 건립된 장애인 문화체육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 가고 파크골프장도 3개소를 확충할 것이다.
진주시는 복지 사각지대를 빠르게 해소하기 위해 사회,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이웃을 행정에 알려주는 시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또한, 인근 어린이집끼리 보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구슬모음 어린이집 지원사업’은 지난해 호응이 높아 작년 7개 모음에서 9개 모음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문산읍에 있던 진주시 치매안심센터를 보건소 내로 이전한다.
진주시는 불법 주정차 단속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초 적발 시 주정차 단속을 알리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한편 폭이 협소해 이용이 불편했던 남강댐에서 오목교 간 자전거도로 폭을 확장해 안전한 자전거길을 만들었다.
농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도 돋보인다.
문산읍에 소재한 농업기술센터에 과학영농지원센터를 비롯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설치해 미래 영농기법을 보급하고 농가들의 새로운 소득원도 창출할 계획이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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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역사의 시작 함양 죽곡리유적
함양 역사의 시작 함양 죽곡리유적
[AANEWS] 함양군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함양박물관에서 오는 5일부터 8월 4일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함양 첫 사람의 발자국 –함양 죽곡리유적’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함양 백연유원지 조성사업에 따라 함양 죽곡리유적에서 2019년 처음으로 구석기시대 유적이 발굴됐고 함양군 역사의 시작을 증명할 수 있는 유물이 출토되어 그 의미가 커 특별전을 기획하게 됐다.
함양 죽곡리유적은 ‘함양 백연유원지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2018년 2월 지표조사를 시작으로 매장문화재의 정확한 분포 범위와 유물의 유존 여부를 파악하고 공사 시행 여부를 판단하고자 표본·시굴 조사를 했으며 그 후 2020년 발굴조사까지 2년에 걸친 조사가 진행됐다.
그곳에서는 구석기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유물이 출토됐으며 특히 구석기 문화층에서는 함양의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는 대표 유물인 뗀석기들이 발굴됐다.
함양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함양에 살았던 첫 사람의 흔적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며 “함양 역사를 이해하는 중요한 시작점인 만큼 군민 및 많은 분들의 관람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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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새해 시무식 개최
사천시 새해 시무식 개최
[AANEWS] 사천시가 지난 2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년 갑진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우주항공 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박동식 시장, 김성규 부시장, 국·소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시정시책 홍보영상 시청, 유공공무원 표창 수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통령훈장을 받은 이숙미 우주항공과장을 비롯해 12명의 직원에게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도시자표창장을 수여했다.
박동식 시장 신년사를 통해 “우주항공청 조기 개청으로 세계적인 우주항공도시 건설에 역점을 두고 성장 로드맵을 완성시키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시민들의 살림살이는 더욱 힘들어지고 기후 위기와 인구 소멸 가속화는 도시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며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중점사업으로 경기회복과 민생안정, 새로운 우주항공도시, 체류형 해양관광도시, 스마트도시 조성, 더불어 행복한 도시, 활기차고 역동적인 유연도시, 명품교육도시 등의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박 시장은 “올해는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이라며 “2024년 사천시는 와룡의 정기를 받아서 세계적인 우주항공도시로 비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저를 비롯한 공직자들과 시민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나간다면 세계로 비상하는 사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이 실현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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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보호자 없는 365안심병동사업 병실 확대 운영
함양군, 보호자 없는 365안심병동사업 병실 확대 운영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365안심병동사업을 군내 함양성심병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기존 3병실 18병상에서 5병실 28병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365안심병동 사업은 경상남도 서민의료복지 특수 시책으로 사회행태의 변화 등 간병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 및 환자 가족의 사회적·경제적 간병부담 경감을 위해 사업을 확대 운영해 군민들의 간병지원 부담 경감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1병실 당 4명의 간병인이 환자의 복약 및 식사보조, 위생·청결 등의 간병서비스를 3교대로 24시간 제공하며 지원 대상에 따라 행려환자, 노숙인, 긴급의료지원 대상자는 전액 무료,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은 1일 1만원,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등은 1일 2만원의 간병비만 지급하면 된다.
간병서비스 기간은 15일로 하되, 특별한 사정이 있는 때에는 입원기간 중 1회에 한해 최대 50일까지 연장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함양성심병원을 방문해 간병지원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진료의사 상담 후 간병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의약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365안심병동사업 시행으로 간병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저 비용으로 24시간 양질의 간병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기적인 지도 점검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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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간판개선사업 공모 선정
통영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간판개선사업 공모 선정
[AANEWS] 통영시가 행정안전부 주관‘2024년 간판개선사업’공모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
통영시는 읍면동 자체 수요조사를 거쳐 주민협의체 사업으로 사량면 진촌마을 일원을 대상지로 신청해 최종 선정됐으며 이는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공모 선정의 쾌거이다.
사량면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 ‘2022년 좋은간판 나눔 프로젝트 공모사업’ 추진 결과 우수사례 대상지로도 선정되어 전국 지자체의 견학대상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총 2억원을 투입해 진촌마을 일대 1km 구간의 건물 42동, 45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차 때 완성하지 못했던 대부분의 간판을 지역특성을 반영 개선해 쾌적한 간판거리를 조성하게 된다.
이미 간판개선사업으로 주변환경과 어울리는 특색 있는 거리를 경험한 사량면민들은 간판으로 아름다운 완성된 섬 경관을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로 이번 공모사업 추진을 기대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지난 해 추진한 사량면 간판개선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옥외광고 전문가 컨설팅 및 업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간판 디자인을 개발하고 특색 있는 간판으로 지역을 명소화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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