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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을 모집한다
거창 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을 모집한다
[AANEWS] 거창군은 1월 4일부터 10일까지 거창군 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을 모집한다.
인스타그램 기자단은 거창군의 생생한 관광정보를 친근한 콘텐츠로 제작하고 전달하는 거창관광 홍보 활동가로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거창관광 인스타그램은 사진과 영상 위주의 거창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는 매체로 구독을 통해 정보를 받아볼 수 있으며 구독자가 참여할 수 있는 댓글달기, 퀴즈 정답 맞추기 이벤트 등을 진행해 쌍방향 소통창구의 역할도 한다.
인스타그램 기자는 거창주민과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4명 모집하며 자기소개서 기사작성 등 서류심사를 거쳐 글씨기와 사진/동영상 촬영에 능한 자를 우선으로 선발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거창 관광 기사 작성, SNS 활용 교육, 거창 관광 홍보를 위한 콘텐츠 개발 회의 등이며 거창군청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시기적절한 관광 수요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게 된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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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대 유치·특례권한 확보 등 도시 수준 한 단계 높인다
창원특례시, 의대 유치·특례권한 확보 등 도시 수준 한 단계 높인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 104만 시민의 30년 숙원사업인 의과대학 유치와 특례시에 걸맞은 특례권한 확보, 미래 핵심 인재 양성으로 도시 수준은 한 단계 높이며 미래 50년을 향한 혁신성장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100만 대도시지만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등 의료 전문인력 교육기관이 없는 창원시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발표가 임박해짐에 따라 지금이 의대 설립 최적기이며 30년간의 염원을 이룰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선 시는 경남도민과 함께해온 100만 서명운동 서명지를 청원서와 함께 정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캠페인, 중앙부처·국회 방문, 의대 설립 촉구 기자회견, 1인 릴레이 지지 활동 등을 실시한다.
또한, 정치권과 학부모, 종교계 등 각계각층의 시민과 연대해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84% 이상의 도민이 창원 의과대학 신설에 찬성한다고 답했으며 100만 대도시의 풍부한 의료 수요와 대학병원 규모의 의료기관이 소재하는 등 의대 설립을 위한 기반을 갖추고 있어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높다.
한편 정부는 지난 10월 필수 의료혁신 전략회의에서 의료인력 확충 및 인재 양성을 강조하며 의대 정원 확대 추진 의지를 재차 밝혔다.
복지부가 전국 의과대학 40개를 대상으로 벌인 의대 입학정원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학년도 증원 수요는 현재 정원 3,058명 대비 최소 2,151명, 최대 2,847명의 인력증원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특례시 권한 확보 과정에 마중물이 되어줄 ‘특례시 지원 특별법’이 22대 국회에서 제정될 수 있도록 3개 특례시와 연대함은 물론, 특례시 지원 특별법이 22대 총선 공약에도 반영되도록 노력하는 등 특별법 입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특례시 유지도 하나의 과제가 됐다.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특례시 기준 변경안을 올 초까지 마련하고 인구로만 특례시를 지정하는 현재 상황의 불합리성을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주장하며 기준 변경을 강력하게 요구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새로운 사무 권한을 받아온 만큼 재정 권한 확보가 꼭 필요하며 특례사무 수행을 위한 비용지원은 필수라는 입장을 지방시대위원회에 지속 건의할 예정이다.
시는 ‘2024년을 혁신성장 전환을 가속하는 해’로 삼고 이를 뒷받침할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혁신에도 본격 돌입한다.
지금껏 단편적인 특강 위주의 교육으로 개인 및 조직 수요에 맞는 훈련 과정이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었으나, 올해부터 직급직렬별 맞춤형 직원 교육을 통해 체계적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직급별 승진자 기본교육과 실무자 심화 교육을 통해 조직 내 역할 변화에 맞는 역량을 함양한다.
특히 계약, PM, 법령해석, 감사 등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교육 및 학습함으로써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직 내 간부 공무원을 강사로 활용해 직접 체득한 실무지식과 경험을 습득하는 교육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감독, 전기안전관리자 과정 등 전문 직무 교육을 한층 강화하고 핵심 인재 양성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시정을 이끌어갈 원동력을 마련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특례시에 걸맞은 의료서비스, 재정 권한 등 도시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올해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고 하며 “시민들 눈높이에 맞는 시정을 추진하기 위해 직원 역량교육도 병행해 수준이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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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스마트 버스승객대기실’ 운영
고성군, ‘스마트 버스승객대기실’ 운영
[AANEWS] 고성군은 버스 승객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고성 여객자동차터미널 내 ‘스마트 버스승객대기실’을 설치했다.
고성군은 시·군 교통행정평가 포상으로 확보한 예산으로 ‘스마트 버스승객대기실 조성 사업’을 시행했으며 2023년 12월에 사업을 완료한 후 현재 운영 중이다.
‘스마트 버스승객대기실’은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자동문, 온열 의자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버스 승객의 이용 편의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열 도시교통과장은 “지속적으로 대중교통 편의시설을 개선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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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초생활보장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진주시, 기초생활보장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AANEWS] 진주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도 기초생활보장 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에서 기초생활보장 신규수급자 발굴 및 노력도, 예산 집행 실적, 긴급복지 지원 신속 처리율 등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실적과 노력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시는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신규수급자 적극 발굴 생계급여, 해산·장제급여 예산 집행 실적 매월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을 통한 선제적 권리구제 위기가정을 조기 발굴해 신속한 긴급복지 지원 적정급여 관리를 위한 소득·재산 수시확인과 부정수급 방지에 노력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한편 시는 진주시복지재단에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포상금 300만원 전액을 어려운 주민 지원사업비로 기탁할 예정으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욱 빛낼 것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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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요자 중심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 노력 돋보여
진주시, 수요자 중심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 노력 돋보여
[AANEWS] 진주시는 시민 중심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수요 야간민원실 운영,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전문가 민원상담코너 ‘풀리고’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만족을 넘은 감동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들의 친절 역량 강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주시는 평일 근무시간에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수요 야간민원실’을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여권 발급 신청 및 교부, 가족관계등록 제신고 주민등록표등본 및 인감증명서 발급 등 총 28종의 업무를 처리한다.
운영시간은 수요일 오후 8시까지이며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운영하지 않는다.
2023년 한 해 동안 24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 야간민원실 운영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진주시는 시민들이 민원업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11개 부서에서 분산 처리되던 70종의 즉시 민원 업무를 접수와 동시에 통합 처리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처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진주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권역별로 총 30대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 중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곳은 진주시청, 문산읍사무소, 정촌·금산·일반성·수곡면사무소, 칠암현장민원실, 남부어린이도서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한일병원,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동부보훈회관, 공군교육사령부, 천전·중앙·초장·평거·신안·판문·가호·충무공동행정복지센터,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 분관 등 22개소이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인식을 통해 주민등록표등본 등 119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창구발급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다.
발급 가능한 서류와 기기별 위치 및 이용시간 등 상세 정보는 진주시 홈페이지의 ‘무인민원발급 운영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는 2019년 9월부터 전문가 민원상담코너 ‘풀리고’를 운영하고 있다.
각 부서에 분산되어 있던 민원상담 서비스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월 20일에 민원여권과에서 통합 운영하며 생활법률·국세·지방세·지적측량 등 4개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상담을 진행한다.
2023년에는 ‘풀리고’를 통해 103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시민들은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일상에서 쉽게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진주시는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직원들의 친절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상·하반기 직원 전화친절도 조사와 미소친절 시민 모니터단 방문조사 등의 평가를 실시해 민원 응대 태도를 점검해 개선점을 찾고 개선이 필요한 분야의 핵심적인 교육을 위해 부서를 직접 찾아가서 진행하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행정 서비스 제공과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에 기여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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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내버스 승차벨 서비스 시행
창원시 시내버스 승차벨 서비스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1월 3일부터 승차 예약정보를 버스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창원시 버스정보시스템 승차 벨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승차 벨 서비스는 버스 운전자에게 정류소에 대기 중인 승객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로 시내버스 전체 노선에 적용된다.
정류소에 있는 승객이 ‘창원시 버스정보시스템’에 접속해 탑승 희망 노선을 검색 후 ‘승차 벨’ 버튼을 누르면, 버스 운전석에 설치된 단말기에 승차 예약정보가 전송되어 버스 운전자에게 승객이 대기하고 있음을 알린다.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승차 정류소 반경 50m 내에서만 승차 벨 신청이 가능하며 정보 전달 및 버스 운전자 인지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 승차 정류소로부터 두 정류소 이전에 운영되는 버스를 대상으로 승차벨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승차벨은 시내버스 한 대만 신청 가능하며 다른 버스를 이용하고자 하면 기존 승차벨을 취소 후 다시 신청하면 된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승차벨 서비스 시행으로 버스 무정차 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을 예방하고 운수업체 스스로도 무정차를 예방하면서 안전한 시내버스 운행 환경이 제고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로 시내버스 이용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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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환경부 탄소중립도시 예비후보지 선정
창원특례시, 환경부 탄소중립도시 예비후보지 선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23년 환경부가 실시한 ‘탄소중립도시 공모사업’ 예비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환경부의 ‘제1차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기본계획 및 신성장 4.0 전략’에 따른 것으로 탄소중립 사회구조 전환에 필요한 도시 공간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정부와 지자체, 민간이 협력해 Net-Zero 또는 효율적 감축이 가능한 탄소중립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84개 지자체가 참여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환경부의 지자체별 온실가스 배출 특성 및 감축 여건 등 탄소중립도시 적정 여부를 확인하는 면담 조사 등 심사과정을 거쳐 39개 예비후보지에 선정됐다.
예비후보지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라·제주권 6개소 충청권 9개소 경인·강원권 14개소 경상권 10개소이며 경남은 창원시 외에 진주, 김해, 양산시가 함께 선정됐다.
이후 환경부는 향후 탄소중립도시 추진전략과 관련 규정 등을 정비하고 오는 2024년 9월 최종 대상지 10곳을 선정을 목표로 이중 우선 2곳을 먼저 추진하고자 준비할 예정이며 시는 이를 대비하기 위해 정책 수립 및 사업제안서 마련 등 탄소중립도시 지정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숙이 기후환경 국장은 “이번 탄소중립도시 예비후보지 선정은 창원시가 탄소중립도시로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창원시가 앞장서서 국가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도시 공모사업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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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새내기 배움터 실시
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새내기 배움터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1월 2일 자로 신규임용된 공무원 75명을 대상으로 이틀간 새내기 배움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공무원의 부서 배치 전, 공직생활과 창원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 공문서 작성 등 필수 직무 교육을 통해 공직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창원시청에서 진행된 첫날 교육은 ‘행정업무 운영 실무’ 강의와 ‘팀워크 향상 교육’을 통해 행정업무 개관에 대해 알고 동료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둘째 날은 복무, 인사, 직원복지 등 공무원 생활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선배 공무원들이 직접 강의한 후, 전산 교육장으로 이동해 필수 행정 업무시스템 실습을 진행했다.
둘째 날 ‘창원 소개’ 강의를 직접 진행한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창원특례시 공무원으로 첫발을 딛는 신규 직원들이 공직과 창원에 대해 미리 알고 업무를 시작함으로써 공직 적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오리엔테이션의 목적을 밝혔다.
또한 정 국장은 신규공무원에게 환영 꾸러미를 전달하고 창원특례시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창원특례시의 공무원이 된 것을 환영하며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가 기대된다”고 직원들을 응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상·하반기 2회의 신규임용 공무원 오리엔테이션과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신규 직원의 공직 적응과 역량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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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수협 초매식‘무사안녕 만선풍어’기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 어업인의 무사 안녕과 수산업의 번창을 기원하는 2024년 초매식이 4일 하동 수협 위판장에서 개최됐다.
하동군수협은 이날 오전 6시 금남면 위판장에서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풍어를 바라는 기원제를 올렸다.
이어서 감성돔·농어·물메기 등 이른 새벽 하동 연안에서 어획된 수산물에 대한 경매가 시작됐다.
하승철 군수는 어업인의 무사 안녕과 만선을 기원하며 “2024년에도 지역 수산업이 더욱 번창해 어업인의 소득이 증대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등 더욱 활기 넘치는 한 해를 맞이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능성 녹차참숭어 배합사료 지원, 수산종자 방류 등 주요 수산 분야 사업을 중심으로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각종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지역의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하동군수협은 지난해 어류, 갑각류, 패류 등 2708t의 수산물을 위판해 300억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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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인정 차 음식업소 7곳 지정
하동군 인정 차 음식업소 7곳 지정
[AANEWS] 하동군은 차 산업과 연계 산업의 협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동군 인정 차 음식업소 7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차 음식업소는 지난달 8일까지 차 관련 우수 음식업소 신청을 받아 신청서 검토를 통해 분석·선별한 뒤 음식업계 전문가·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차 음식업소는 차꽃·차씨 등을 반찬의 밑간으로 활용한 하동녹차한정식 ‘찻잎마술’ 은은한 향을 가득 담은 조식의 하동녹차밥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 삼색쌀을 이용해 녹차나물, 야채를 섞어 먹는 하동녹차가마솥삼색비빔밥 ‘장터국밥’ 등이다.
또한 녹차가루를 양념에 첨가해 오리의 잡냄새 제거 및 버섯과 감자의 조화 하동녹차오리구이 ‘여명가든’ 하동을 대표하는 녹차샌드 ‘길스가든더로드101’ 반죽에 하동말차를 활용해 초코와 아몬드를 넣은 하동말차초코쿠키·하동녹차양갱 ‘티스토리 하동’ 말차가루를 넣은 하동말차마들렌 ‘밤톨’도 선정됐다.
이렇게 선정된 녹차음식점은 향후 홍보물 제작, 홈페이지, SNS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음식 메뉴 컨설팅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하동에 방문한 관광객이 마시는 차뿐만 아니라 녹차로 만든 음식을 맛보고 방문객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성과분석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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