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안군 드림스타트, ‘꿈을 잡아라 직업체험’ 운영
함안군 드림스타트, ‘꿈을 잡아라 직업체험’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부산 키자니아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양육자 39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을 잡아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실제와 비슷하게 꾸민 직업체험 공간에서 소방관, 은행원, 승무원, 의사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직업의 역할과 가치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아동의 체험을 격려하고 소통하며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와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아동의 꿈과 진로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함안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직업체험으로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통영시, ‘2026 윤이상동요제’빛낼 어린이 가창자 모집
통영시, ‘2026 윤이상동요제’빛낼 어린이 가창자 모집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오는 9월 19일 개최하는 ‘2026 윤이상동요제’에 참가할 어린이 가창자를 모집한다.‘윤이상동요제’는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하고자 시작한 사업으로 어린이들에게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동요를 보급하기 위해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다.윤이상 선생은 현대음악의 거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해방 직후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 교과서를 제작했으며 수록곡의 절반 이상을 직접 작곡하는 등 어린이들이 우리 말과 가락을 지키며 성장하길 바랐던 교육자이기도 하다.2026 윤이상동요제는 노랫말 공모를 먼저 진행했으며 총 273편의 작품이 접수돼 윤이상 선생의 뜻을 잇는 어린이 창작동요 보급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가창자 모집에는 2014년부터 2019년 사이 출생한 어린이라면 누구나 거주 지역 제한 없이 개인 또는 2~9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7월 27일 오후 6시까지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가창 영상과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합격자는 비대면 영상 심사를 거쳐 8월 둘째 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또한 선발된 가창자는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오는 9월 19일 오후 3시에 TMF 앙상블의 연주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추후 MBC 경남을 통해 녹화 방영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통영국제음악재단 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3
-
통영시, 적기 드론 항공방제 실시 벼 병해충 확산 예방
통영시, 적기 드론 항공방제 실시 벼 병해충 확산 예방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이상기후로 인한 벼 병해충 발생 위험 확산 우려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1차 벼 병해충 드론항공방제를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관내 벼 재배 전체면적에 실시했다.특히 농촌 고령화 및 일손 부족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따른 돌발병해충 피해 경감을 위해 시는 이번 1차 방제를 포함해 총 4회에 걸쳐 적기에 사전 드론항공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항공방제는 무인 드론을 활용해 도열병, 개씨무늬병, 벼멸구 등 주요 벼 병해충을 집중 방제하며 방제효과를 높여 벼 재배농업인의 경영비와 노동력을 절감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폭염과 고온의 지속적 상승으로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피해도 증가하는 만큼, 선제적 드론 항공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을별 협조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리며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통영시, 제1회 경상남도 관광의 날 ‘경남관광 ’ 은상 수상
통영시, 제1회 경상남도 관광의 날 ‘경남관광 ’ 은상 수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경상남도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경남관광 은상을 수상했다.이번 기념식은 경상남도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정한 경남 관광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도지사, 도의회의장, 관광업계 종사자, 표창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경남 관광의 날은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확정 고시일인 2025년 7월 11일을 기념해 지정됐다.이날 기념식에서는 경남관광 시상, 관광진흥 유공자 표창, 경남관광비전 선포 등이 진행됐다.경남관광은 도내 관광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통영시는 이번 평가에서 은상을 수상했다.시상식에는 윤인국 통영시 부시장이 참석해 통영시를 대표해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통영시가 남해안 대표 관광도시로서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관광객 유치 기반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이날 관광진흥 유공자 표창에서는 백지연 문화관광해설사가 미소경남 표창을 수상해 통영 관광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통영시는 앞으로도 섬과 바다, 역사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연계를 통해 경남 관광의 핵심 거점도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통영 관광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이를 바탕으로 통영 관광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통영시, 2026년 하반기 ‘딩동강좌’학습모임 접수
통영시, 2026년 하반기 ‘딩동강좌’학습모임 접수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딩동강좌’학습모임을 모집한다.‘딩동강좌’는 시민이 원하는 주제와 장소에서 강사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는 맞춤형 평생학습지원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학습 참여를 넓히기 위해 하반기에도 시민참여형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올해 상반기에는 24개 팀, 262명이 참여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만들었으며 하반기에도이 같은 참여 흐름을 이어받아 시민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수요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또한 강좌 운영에는 통영시 평생학습매니저가 배정되며 현장 진행을 돕고 수강생 의견을 함께 수렴해, 보다 원활하고 내실 있는 학습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딩동강좌 학습모임은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통영시 소재 사업장·기관에 재직 중인 7인 이상 학습모임이며 신청은 통영시 평생학습도시 홈페이지와 통영시립도서관 4층으로 방문 및 우편 접수 가능하다.통영시 관계자는 “딩동강좌는 시민이 원하는 배움을 생활 속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학습모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3
-
‘제1회 경남관광 대상’ 거창군 동상 수상
‘제1회 경남관광 대상’ 거창군 동상 수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 경상남도 주최 ‘제1회 경남 관광의 날’을 기념해 관광분야 전국 최초로 시행된 ‘제1회 경남관광 ’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평가는 관광활성화에 기여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 등 객관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관광수용태세 개선,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 등 시군의 적극적인 노력 및 업무수행의 질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거창군은 2025년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관광진흥과를 신설, ‘2026 거창방문의 해’ 추진을 비롯해 지역의 자연·문화·축제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의 적극적인 개발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수용태세를 강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한미영 거창부군수는 “이번 기관상 수상은 거창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한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사계절 관광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곳곳의 매력을 관광자원으로 연결해 관광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문화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회 경남 관광의 날과 경남관광주간은 경남 관광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지역 내 여행 분위기 조성과 지역 관광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6-07-13
-
거창군,‘2026년 시니어 디지털리터러시 지도사 양성과정’교육생 모집
거창군,‘2026년 시니어 디지털리터러시 지도사 양성과정’교육생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디지털 강사 활동을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시니어 디지털리터러시 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모집은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거창군평생학습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이번 교육은 8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한국승강기대학교에서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시니어 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교수법을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실습, 디지털 윤리 및 보이스피싱 예방, 생성형 AI 활용, Canva와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 마지막 과정에서는 강사 약력과 강의계획안 작성, 강의 시연 및 자격검정을 통해 디지털 문해교육 강사로서의 실무 역량을 점검하고 교육 수료 후에는 지역 내 디지털 문해교육 현장과 연계해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거창군은 경남 최초로 거창군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디지털 문해교육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6년 교육부 평생학습 중점지구에 선정돼 디지털 문해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2024년부터 시니어 디지털리터러시 지도사를 양성해 현재까지 총 70명의 전문강사를 배출했으며 이들은 온동네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디지털문해교육 등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과 군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은 이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기본 역량”이라며 “평생학습 중점지구 사업과 연계해 전문성을 갖춘 디지털 강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군민 누구나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인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함안군, 찾아가는 여성민방위기동대 교육 실시
함안군, 찾아가는 여성민방위기동대 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일 함안박물관 아라가야체험장에서 함안군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장과 총무, 희망 대원, 민방위 담당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여성민방위기동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가 주관해 마련됐으며 여성민방위기동대의 역할 정립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경상남도 안전정책과 비상대비담당 팀장이 강사로 나서 여성민방위기동대의 역사와 역할, 그동안의 주요 활동 성과를 소개하고 앞으로 재난 및 안전 분야에서 여성민방위기동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강의했다.또한 민방위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방위 창고와 대피시설 관리, 물품 관리 방안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실제 사례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으로 비상 상황 대응 요령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석한 한 대원은 “여성민방위기동대의 역할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함안군 관계자는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상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재난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함안군, 2027년도 원예유통분야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현장 소통 나서
함안군, 2027년도 원예유통분야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현장 소통 나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2027년 원예유통분야의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3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지역 내 농업 현장을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시설원예, 수박, 과수화훼, 유통지원 분야 농업인 단체와 작목반, 유통법인 등 총 34곳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어려운 점과 건의 사항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2027년도 국도비 및 군비 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농작물 피해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군은 간담회에서 모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신규사업 발굴과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농업인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함안박물관, 여름방학 특집 ‘함토리 썬캐쳐 만들기’ 교육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함안박물관, 여름방학 특집 ‘함토리 썬캐쳐 만들기’ 교육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박물관은 지난 12일 아라가야 체험장에서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름방학 특집 7월 교육프로그램 ‘함토리 썬캐쳐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지역의 문화유산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보호자를 포함한 총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린이들이 보호자와 함께 함안을 대표하는 상징물인 ‘함토리’모양의 썬캐쳐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제작에 그치지 않고 함안의 대표 유물인 ‘사슴모양뿔잔’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배우는 강의가 포함돼 교육적 효과와 흥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함안박물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개최한 이번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함안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