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통영시, 섬 주민을 위한 생활물류 운임지원사업 시행
통영시, 섬 주민을 위한 생활물류 운임지원사업 시행
[AANEWS] 통영시는 ‘2024년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에 사업비 9,800만원을 확보해 민생 안정책의 일환으로 섬 지역에 주소지를 둔 주민의 추가 택배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 간 섬 지역 주민들은 택배 서비스 이용 시 기본요금과는 별도로 최소 3,000원부터 최대 8,000원의 도서지역 추가 비용을 지불하는 등 내륙 지역 주민들과 비교해 비용 부담이 큰 상황이었다.
이에 통영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섬 주민들의 택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섬 지역 생활물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중 택배 서비스 이용 분에 대한 추가 배송비를 1인당 지원 한도금액이내에서 택배 건당 3,000원을 지원한다.
지원금 신청 대상은 섬 지역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19세 이상 통영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13일부터 거주하고 있는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지원금 신청자가 제출한 택배 이용 증명자료를 확인해 지급대상자 확정 후 1인당 지원 상한액 한도 내에서 신청인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택배 이용 수요가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통영시 도서지역 섬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섬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5
-
함안군, 2024년‘신규채용 현업종사자’안전보건교육 실시
함안군, 2024년‘신규채용 현업종사자’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군 소속 신규채용 현업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현업종사자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종사자 스스로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법령 및 일반관리에 관한 사항 정리정돈 및 청소에 관한 사항 물질안전보건자료에 관한 사항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해 다뤄졌다.
군은 이번 신규채용 교육을 비롯해 신규채용에 따른 배치 전 건강진단 매달 3시간 정기안전보건교육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실시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건강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개개인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 스스로 재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2-05
-
함안군, 2월 간부회의 개최
함안군, 2월 간부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5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2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조근제 군수는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재난·재해 안전사고 예방 등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해 한 건의 안전사고 발생 없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 가족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환영 분위기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서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설 명절 전후에 공직기강 특별감찰이 있으므로 금품 향응, 선물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군 청렴도 향상 대책 수립을 위해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자 오는 8일까지 실시하는 직원 설문조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도 종합감사 수감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오는 20일부터 사전감사를 시작하고 27일부터 3월 7일까지 본 감사가 실시된다.
이는 2020년 6월 이후 약 4년 만에 감사가 진행되는 것으로 각 부서장은 직원들에게 수감 자세 등을 사전에 교육하고 감사자료를 미리 챙기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 했다.
2024-02-05
-
창원시 설명절 대비 대형공사장 점검실시
창원시 설명절 대비 대형공사장 점검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관내 대형 건축 공사장 69개소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정비된 도시이미지 제고와 임금체불 예방,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민간 대형건축 및 공동주택 공사장 관리부서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하도급대금 및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여부 공사장 주변 위험요소 제거 및 환경정비 상태 안전·품질관리 계획 준수 및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화재대비 소화설비 비치 상태 등이다.
특히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워크아웃에 처한 태영건설 공동주택 사업장을 비롯한 대형공사장의 하도급 및 각종 자재·장비 대금,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여부,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시설 구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대부분의 공사장에서 특별한 문제점 없이 현장을 관리하고 있으며 임금체불 등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임금체불 가능성이 있는 취약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현장 예방활동으로 체불 방지와 해소에 행정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2-05
-
창녕군, 설맞이 전통시장 및 민생현장 점검에 나서
창녕군, 설맞이 전통시장 및 민생현장 점검에 나서
[AANEWS] 창녕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최근 소비심리 위축 및 경기 침체로 이용객이 줄어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방문객과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에 나섰다.
성낙인 군수는 지난 2일 대합시장을 시작으로 4일 이방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 돌며 경기 침체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물가를 점검했다.
또한, 시장을 방문한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상인들은 “성낙인 군수가 명절을 앞두고 서민경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것을 반길만한 일이다”며 “많은 군민이 설을 맞아 제수용품 등을 전통시장에서 사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군은 상인회와 함께 설을 맞아 성수품 물가동향과 수급 상황을 파악하고 시장 내 소방 및 전기시설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가격표시 여부 등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부정 농·축산물 유통 근절과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 자제 등을 요청했다.
전통시장을 둘러본 성낙인 군수는 “소비위축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많은 군민이 맛있는 먹거리와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 부담을 덜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5
-
농업인 여러분 월급 받아 가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2024년도 ‘농업인 월급제’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는 가을에 편중된 농업소득의 안정적인 배분과 계획적인 농업경영을 도모하고 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가을에 편중된 벼재배 농가의 농업소득을 벼 수매 계획 물량의 70% 내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농업인들에게 미리 지급하고 농협 자체 수매 후 원금을 상환하게 하는 사업으로 월급은 최소 35만원부터 최대 210만원까지 무이자로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벼 재배 농가로 농협과 자체 수매 출하 약정을 체결하고 벼 재해보험에 가입해야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전년도 농외소득이 1,200만원 이상인 농가는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4월 12일까지 농협과 체결한 자체 수매 약정서와 건강보험확인서 통장 사본을 지참해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석래 농촌정책과장은 “‘농업인 월급제’는 수확기 이전 영농준비금, 생활비, 자녀교육비 등으로 일시에 집중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많은 농업인이 사업을 신청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2-05
-
고성농업에서 미래를, 친환경농업에서 희망을
고성농업에서 미래를, 친환경농업에서 희망을
[AANEWS] 최근 들어 우리 삶의 근간이자 식량산업을 책임지는 농업과 농촌의 중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주식인 밥은 농업에서 시작되고 다양한 식품들도 농촌에서 생산된 재료들로 만들어진다.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요즘, 농촌 지역의 지자체는 환경보전 및 농산물의 안전성, 농업의 경제성 확보 등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여있다.
고성군은 ‘탄소중립’을 기후 위기의 대처방안으로 삼고 ‘친환경농업’으로 농업의 성장동력 발판을 마련하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있다.
‘친환경농업’이라는 희망적인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는 고성군의 믿음직한 행보를 들여다보자.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탄소중립’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탄소 배출을 절감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농업계도 예외가 아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친환경농업이다.
친환경농업은 안전성과 생물다양성을 확대하고 토양의 산성화를 막아 환경보존에 기여하는 농법이다.
친환경농업으로 농가는 다른 농산물과 ‘차별화’에 성공하는가 하면 유통가는 ‘가치소비’를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고성군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해지는 친환경농업으로 친환경 벼를 비롯해 40개 품목의 친환경 농산물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벼 재배단지는 2008년 처음 조성됐으며 현재 28개 단지, 377ha에서 친환경 쌀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제13회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대상에서 친환경 벼 재배단지인 마암면 삼락단지가 단체 부문 대상, 삼산면 이선갑 농가가 개인 부문 우수상을 수여해 고성군은 명실상부 친환경농업의 선두주자로 우뚝 섰다.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한 마암면 삼락단지는 2008년 친환경 벼 재배를 시작해 점진적으로 재배면적 및 참여농가를 확대해 현재 17농가, 18.2ha의 면적에서 고품질 친환경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성군의 친환경농업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삼산면 이선갑 농가는 2010년 친환경 딸기 재배를 시작해 현재 바이오차 상토 사용, 불가사리 액비 자가 제조, 천적 해충 방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자연환경 보전 및 친환경 딸기 경쟁력 강화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
그리고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황남갑 회장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제28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친환경농업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해 고성에서 일으킨 친환경농업의 바람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뜻깊은 영애를 안았다.
고성군은 2024년 고성군 친환경농업 육성계획을 수립해 사업비 37억원으로 3개 분야 19개 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농업 육성 분야는 사업비 1,276백만원을 들여 7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군은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조성에 361백만원을 투입하고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병해충 방제 지원, 친환경인증 수수료 및 분석비 지원 등으로 관행농업 대비 일손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친환경농업의 육성을 위해 경영비 보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분야는 2,216백만원을 들여 8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군은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에 150백만원을 투입하고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지원 등 친환경농업의 기초를 다지는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은 개인활동, 공동활동으로 이루어지며 올해로 5년 차에 접어들었다.
군은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으로 농업부산물 논밭 환원 비료사용처방서 준수 영농폐기물 공동수거 수생식물 식재 등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탄소중립 지속 가능한 농업육성 분야는 207백만원을 들여 4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군은 유기농업자재 지원, 자연 생분해 소재 활용 멀칭비닐 보급사업으로 농가에 유기농업자재와 녹비작물 종자 구입비 등을 지원하고 토양종합검정실 운영으로 적정 시비를 통해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여 지속 가능한 농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해지는 친환경농업의 규모화와 집단화를 위해 고성군에서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이 순간에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다”며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건강한 지구를 미래세대에 물려 주기 위한 친환경농업인의 노력을 전국에 알리고 친환경농업 육성에 힘써 고성 농업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전했다.
2024-02-05
-
플라스틱 조화 근절하고 친환경 공원묘원 만들어요
플라스틱 조화 근절하고 친환경 공원묘원 만들어요
[AANEWS] 진주시는 친환경 조문 문화 정착을 위해 공원묘원 내 조화사용을 근절하고 생화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생화는 보존기간이 짧지만, 플라스틱 조화는 가격도 저렴하면서 보존기간이 길어 대부분의 공원묘원에서 추모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묘소에 놓인 후 오랜 기간 방치된 플라스틱 조화는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해 토양오염 등 환경에 해를 끼치고 있다.
플라스틱 조화는 혼합 재질로 제작되어 대부분 소각 또는 매립 처리되어 재활용이 불가능하다.
진주시는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나 드라이플라워, 화분 등 친환경 대체품을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조문 문화 조성을 위해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다가오는 설 명절에 내동공원묘원 성묘객을 위한 생화 무료 나눔 행사도 추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플라스틱 조화를 사용하기보다는 생화나 화분 등으로 헌화하는 친환경 추모문화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5
-
진주시, 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 총력 대응
진주시, 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 총력 대응
[AANEWS]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가금농장 30곳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고 최근 경북 영덕군과 경기도 파주시의 양돈농장에서 ASF가 연이어 발생하는 등 오염원 유입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농산물도매시장 및 읍·면사무소 등 18개소에 ▲축산농장·철새도래지 출입금지 ▲입산 자제 ▲차량소독 등 방역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설치하고 문자와 카카오 알림톡 발송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축산농가들에게 방역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또한 이번 설 연휴 기간 가축방역대책 상황실과 진성면 소재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오는 8일과 13일을 ‘축산농가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가금·양돈 농장과 축산관계 시설 및 축산차량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가축질병 발생 위험시기인 만큼 축산농가에서는 농장 내·외부 소독과 차량 출입 통제 등 차단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귀성객들은 축산농장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05
-
진주시,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진주시,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AANEWS] 진주시는 설 연휴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병·의원, 약국과 함께 진주시보건소도 비상진료를 실시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진주시청 및 진주시 보건소 홈페이지, 진주시 공식 SNS, 응급의료정보 시스템에서 확인하거나 진주시 보건소 상황실로 문의하면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 시 국번 없이 119로 보건복지 관련 및 기타 문의는 120 또는 129로 연락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2월 12일 대체공휴일로 지정되어 설 연휴 기간이 길어진 만큼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