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2023년 재학대예방 가족기능강화사업 ‘Home플러스’ 사업보고서 발간
창원특례시, 2023년 재학대예방 가족기능강화사업 ‘Home플러스’ 사업보고서 발간
[AANEWS] 창원특례시와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23년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재학대예방 가족기능강화사업 ‘Home플러스’ 프로그램 사업보고서를 발간했다.
사업보고서에는 2021년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 이후부터 현재까지 매년 진행해왔던 ‘Home플러스’ 프로그램의 개발과정과 활동 내용, 우수사례 소개, 대상자 소감 등의 내용을 담았다.
재학대예방 가족기능강화사업 ‘Home플러스’는 아동학대 가정에 대한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방문치료, 가족유대강화를 위한 체험활동, 긴급생활지원을 통해 가족기능회복 및 강화를 도모해 전문적이고 연속적인 재학대 예방을 위한 총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에는 19가정을 대상으로 ‘Home플러스’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방문치료서비스 360회, 가족유대강화를 위한 가족외식 및 영화관람 지원 77회, 긴급생활지원을 위한 아동용 의복 및 식료품 지원 1회, 일상생활지원을 위한 부모용 양육도서 지원을 19회 제공했다.
전종대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프로그램 진행 결과 참여한 대다수의 아동과 보호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대상자가 가장 편안함을 느낌 수 있는 가정 내에서 방문형 맞춤 치료서비스가 제공됐다는 부분에서 아동 및 보호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윤성주 아동청소년과장은 “매년 재학대예방을 위한 가족기능강화사업을 진행하며 대상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방문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2024년에도 재학대예방 가족기능 강화를 위해 ‘온쉼표: 온가족 쉼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방문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2-05
-
창원시, 설 명절 맞이 버스터미널 특별점검 실시
창원시, 설 명절 맞이 버스터미널 특별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5일 민족 고유 명절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 등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객터미널과 주요 대중교통 시설물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창원시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창원종합버스터미널 및 마산시외버스터미널 등 관내 주요 터미널 5개소에 대해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시민편의시설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버스 승·하차장 안전시설물 현황 버스 진·출입로 과속방지턱 및 출차경보장치 작동 유무 소화기 및 소방시설 정기점검 유무 터미널 대합실 및 입점시설 등 시민편의시설 운영실태 전반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경미한 보완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별도로 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이용객이 증가하는 설 명절을 맞이해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향을 오고 갈 수 있도록 여객터미널 각 시설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으로 시민 만족도가 높은 대중교통 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설 연휴기간 교통종합상황실 운영과 정체구간 교통정보 안내 등 교통편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2024-02-05
-
합천군,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합천군,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AANEWS] 합천군은 기부문화 참여 및 확산을 위해 5일부터 23일까지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인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5일 군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 중 합천군에 10만원 이상 기부자 중 네이버폼에 입력한 선착순 2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인기 답례품을 추가 발송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설 명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올해도 고향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따뜻한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외에도 2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을 설맞이 집중 홍보주간으로 지정해 제도 인지도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4-02-05
-
합천군, 2024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2024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AANEWS] 합천군은 2월부터 단체관광객을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행사를 대상으로 2024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 대상은 관광진흥법상 여행업 등록을 필 한 여행사로서 방문 인원, 관광지 및 음식점 이용 등 지원조건을 충족할 경우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인센티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당일 관광은 내·외국인 10명 이상, 유료 관광지와 음식점 각 1개소를 이용하면 1인당 1만원이 지원되며 숙박 관광은 유료 관광지와 음식점 각 2개소 이상 이용하면 1박 1인당 1만 5천원, 2박 1인당 2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해외관광객 등이 항공 또는 기차를 이용하고 공항·기차역에서 합천까지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버스 임차료도 지원한다.
대형버스에 한해 40만원을 지원하며 합천 여행사 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60만원이 지원된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역사와 문화, 다양한 볼거리,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있는 합천으로 많이 오셔서 즐기시고 인센티브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마케팅과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관련 세부사항은 합천군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05
-
이상근 고성군수, 귀농 청년 농업인 방문 격려
이상근 고성군수, 귀농 청년 농업인 방문 격려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는 2월 5일 대가면 연지리에 소재하는 귀농 청년 농업인 김안홍 씨의 고설재배 시설하우스 딸기농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 군수는 귀농 및 영농현장의 어려움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가야딸기작목반 회장이기도 한 김안홍 씨는 2019년 귀농 후 2ha의 면적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딸기 육묘장도 함께 운영 중이다.
이날 김안홍 씨는 “인력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고성군에서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해 별 어려움 없이 딸기 수확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며 고성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지원, 재배시설 설치, 우량모주 보급, 지하수개발 지원사업 등 행정의 지속적인 배려와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의 대표 소득작물인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고 있는 귀농 청년 농업인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영농현장을 자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시책을 통해서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키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05
-
거창군, 설 명절 맞아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편안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쾌적한 고향길을 조성하고자 오는 16일까지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주요 정비 대상은 명절특수를 노린 광고 행위, 분양 홍보 현수막, 명함형 전단 등이며 관내 주요 도로변, 상가 밀집 지역, 교차로 교량 등에 지저분하게 걸려있는 현수막, 벽보 등 불법 광고물이다.
거창군은 읍면 등 12개 일제 정비반을 편성·운영하고 있으며 불법광고물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자동 전화안내 서비스’를 통해 현수막, 전단, 벽보 등에 표시된 전화번호로 전화해 계도할 예정이다.
장봉기 도시건축과장은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가로환경을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와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군민 모두 적극적인 협조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
양산시,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한 설 물가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10개분야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에 들어간다.
시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교통수송 안전대책, 생활폐기물처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 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10개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설 명절 물가안정 및 민생경제·서민생활 안정 ▲훈훈한 명절 분위기 확산 ▲임금체불 해소 ▲비상진료·감염병 예방관리 대책 ▲24시간 안전 대응체제 구축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 대책 ▲교통수송 및 안전대책 강구 ▲생활 폐기물 적기 처리 ▲공공서비스의 안정적 공급 ▲공직기강확립 및 근무체제 유지 총 10개 분야이다.
시는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구축을 통해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진료 및 당번약국 운영실태 관리에 들어가게 된다.
또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상수도 기동수리반을 편성해 누수 등 급수사고 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전개하고 쓰레기 수거 및 물가 안정 등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분야별 및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상황에 대비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
양산시, 설 명절 클린양산 캠페인 전개
양산시, 설 명절 클린양산 캠페인 전개
[AANEWS] 양산시는 5일 설 명절을 맞아 청렴하고 깨끗한 양산을 만들기 위해‘2024년 설 명절, 클린양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나동연 양산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떡을 전달하고 설 명절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전단을 배부하는 등 반부패 청렴문화 공감대 형성과 청렴실천의식 강화에 노력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설명절을 전후로 공직자들의 직무관련자 등으로부터 금품·선물 수수 등의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행위 발생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과도한 음주 및 음주운전 사고와 근무태만 예방을 통한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
양산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청렴 시책을 추진해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등급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해 전국적으로 상위권 청렴도시로 급부상했으며 2024년도에도 ▲청렴주니어보드 운영 ▲청렴슬로건 공모 ▲청렴주의보 발령 ▲청렴골든벨 개최 ▲부서장주도 부서별 청렴대책 수립 등 청렴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을 1등 가치로 삼고 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한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시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2024-02-05
-
고성군, ‘설 명절맞이 행복 꾸러미 전달’로 온기 나눔 실천하다
고성군, ‘설 명절맞이 행복 꾸러미 전달’로 온기 나눔 실천하다
[AANEWS] 고성군은 2월 3일 외롭게 명절을 보낼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행복 꾸러미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나누美가족봉사단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실버봉사단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설날 기부 나눔 운동’을 통해 후원받은 물품 4,000여 개를 재포장한 후,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건넸다.
물품을 받은 어르신은 “명절이 늘 외롭고 허전했는데 푸짐하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다시 설날 기부 나눔 운동 물품 기부와 꾸러미 전달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치솟는 물가와 한파로 몸도 마음도 더욱 추운 이웃들이 사랑담은 행복 꾸러미 전달로 온기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명절맞이 행복 꾸러미 전달’은 작년 추석에 진행된 ‘다시 추석 기부 나눔 운동’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고성 만들기를 위해 다가오는 추석에도 진행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2024-02-05
-
거제시, 2024 경남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공모 선정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2024년 경남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공모에 2개사업이 선정되어 도비 3억7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특색을 반영한 소규모 일자리사업 활성화와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을 위해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은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지원사업과 조선업도약센터 운영 총 2개 사업이다.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지원 사업은 조선업 등 중소기업의 신규인력 채용활성화와 근로자의 주거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국가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농공단지, 협동화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이며 기업들이 주변 공동주택을 입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기숙사 월 임차비용의 80% 이내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조선업 도약센터는 국비 지원으로 2016년 조선업 희망센터로 개소해 2022년까지 운영됐으며 2023년 경남 조선업도약센터로 확대 운영되는 등 조선업 취업 지원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올해는 국비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도비 공모사업에 제안·신청해 선정됨으로써, 조선업 취업 연계의 플랫폼 역할 기능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사업내용은 거제지역 조선업 구직자 및 퇴사자를 대상으로 각종 조선업 특화 취업지원서비스와 조선업 맞춤 채용프로그램 운영, 조선업 취업 정착금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추진으로 노동자 신규 유입, 취업 연계 지원 등을 통해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