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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기관 시정업무 보고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시청 영상회의실 등 에서 2024년도 시 산하 ‘공공기관 시정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공공기관 기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는 지난해 공공기관 효율화 추진 방안 및 공공기관 통합·중복기능조정 완료 이후 개최하는 첫 보고회로 공공기관에서 효율적으로 집중해야 할 핵심 현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가 지향하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혁신의 기반과 도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공공기관별 주요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공유한다.
특히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추진 이후 후속 작업 지원,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시 자매·우호 도시와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오늘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교통 ▲도시 ▲관광 ▲시설 ▲환경 ▲문화 분야에 대해 논의한다.
교통공사, 도시공사, 관광공사, 시설공단, 환경공단 등 공사·공단과 벡스코, 아시아드CC, 문화재단, 영화의전당, 문화회관 등 문화·관광 분야 출자·출연기관이 참석한다.
주요 안건은 글로벌 허브도시의 근간이 되는 안전도시 인프라 구축, 쾌적한 환경도시 조성, 문화·관광 글로벌 콘텐츠 확충, 15분 문화도시 조성 등이다.
2일 차에는 ▲경제·진흥 ▲정책·기술 ▲여성·복지 3개 분야를 진행한다.
경제진흥 분야에는 신용보증재단, 경제진흥원, 정보산업진흥원, 디자인진흥원, 정책·기술에는 테크노파크, 산업과학혁신원, 부산연구원, 글로벌도시재단, 여성·복지에는 부산의료원, 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 사회서비스원이 참석한다.
주요 안건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부터 사회적약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대시민 서비스 제고를 위한 중소상공인 지원, 미래기술 산업 육성, 미래인재 양성, 공공의료기반 및 시민건강서비스 확대 등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추진한 공공기관 통합·중복기능조정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공공기관의 역량을 강화하는 공공기관 효율화 2탄을 추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은 성과 창출을 위한 자율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공공기관 평가에서 책임성이 강화되는 만큼 시에서도 공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재편하고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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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허브도시를 향한 '영어하기 편한 도시 비전선포식' 개최
글로벌 허브도시를 향한 '영어하기 편한 도시 비전선포식'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밀락더마켓에서 '영어하기 편한 도시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영어하기 편한 도시 조성을 위한 종합계획이 마련됨에 따라, '영어하기 편한 도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전략 방향과 추진 과제를 시민들께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시의회 의장, 하윤수 교육감, 시의원, 구청장, 학계, 경제 기업 단체 대표, 일반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선포식은 ▲영어하기 편한 도시 비전과 전략 발표 ▲영어하기 편한 도시 홍보대사 위촉식 ▲비전선포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비전과 전략 발표에서는 '시민이 행복한 글로벌 허브도시'라는 비전 아래 ▲우리아이 영어교육 걱정없는 도시 ▲글로벌 취창업이 성공하는 도시 ▲외국인도 관광하기 편리한 도시 ▲살기좋은 글로벌 도시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글로벌 도시라는 '영어하기 편한 도시'의 5대 전략 방향을 선포한다.
그리고 그룹 솔리드 출신 가수 김조한 씨를 '영어하기 편한 도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시민 공감대 형성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홍보대사 김조한 씨는 한국 R&B 열풍의 주인공인 그룹 '솔리드'의 메인보컬 출신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나 뛰어난 영어 실력과 영어 친화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영어하기 편한 도시 부산의 홍보대사로 임명하게 됐다.
선포식에 이어 영어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 예능을 결합한 부산영어방송의 퇴근길 라디오 신규 영어프로그램 'All-Star English' 제작발표회도 열린다.
제작발표회에는 홍보대사 김조한을 비롯해 UN기념공원 홍보대사 캠벨 에이시아, 시 소통 캐릭터 '부기' 그리고 부산영어방송의 다재다능한 신민수 등 프로그램 진행자들이 함께한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영어하기 편한 도시 조성을 위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소통 환경이 필요하다”며 “부산에서 나고 자라고 살면 누구나 자유롭게 영어를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영어하기 편한 도시 부산'을 시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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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겨울수박 출하 현장 방문
조근제 함안군수, 겨울수박 출하 현장 방문
[AANEWS] 200여 년의 수박재배 역사와 최고의 수박재배 기술로 전국 겨울수박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함안 겨울수박 출하가 한창이다.
함안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255농가, 100ha, 3200톤 정도의 겨울수박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5일 고품질 겨울수박 출하를 앞두고 있는 군북면 월촌리 소재 강대훈 농가를 방문해 함안수박의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박재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현장 참여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수박산업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겨울수박 가격이 지난해 대비 35% 정도 상승해 우리 농업인들의 소득증대가 기대된다”며 “겨울철 저온기 냉해와 최근 일조량 부족으로 품질 저하가 우려되는데 철저한 품질관리로 고품질 함안수박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전국 최고 품질의 수박생산을 위해 재배시설 현대화 기반조성과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는 신품종 시험재배 및 보급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수박재배 농업인 역량강화 등 수박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통합마케팅조직 활성화를 통한 판로개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낙동강과 남강변의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별도의 난방을 하지 않고 생산가능한 함안 겨울수박은 최고의 품질로 맛이 뛰어나 전국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함안수박은 2008년 수박 최초 전국 지리적표시제 등록과 2016년 수박산업특구로 지정됐으며 2009년 전국 최초 설립된 수박생산자협의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함안군은 수박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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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다회용컵 디지털화 전면 시행으로 친환경 문화확산 유도
창원시, 다회용컵 디지털화 전면 시행으로 친환경 문화확산 유도
[AANEWS] 창원특례시는 1회용품 한시적 허용, 커피문화 확산으로 최근 무분별하게 증가하고 있는 1회용컵 사용에 대한 억제 대책으로 2월 5일부터 다회용컵 디지털화 전면 시행을 통한 친환경 카페문화 확산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창원 다회용컵 공유 시범사업은 ‘21년 7월부터 추진 중으로 올해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존 방식과는 차별화해 거점별 집중화 사용방식의 전면 디지털화관리 및 세척공급의 일원화로 반납률의 획기적 향상 및 체계적 관리를 통한 다회용컵 이용률의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창원시청 앞 까페 21개소의 다회용컵 디지털화 전면 시행 및 시청사 1회용컵 반입금지까지 본격 시행해 공공기관의 1회용품 사용 저감을 적극 추진하며 시민들에게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업 첫날인 2월 5일 디지털 다회용컵에 대한 사용자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정착을 위해 ‘환경사랑의 첫걸음 다회용컵사용’ 런칭 이벤트를 시청 본관에서 열었으며 E컵 앱 설치 및 사용방법 등을 안내하고 참여자에게는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했다.
다회용컵 이용방법은 ▲ 다회용컵 대여 사용앱 ‘E컵’ 설치 및 가입 ▲ 다회용컵으로 음료주문 ▲ 휴대전화 앱 및 다회용컵 바닥 QR스캔 ▲ 음료 마신 뒤 다회용컵 바닥 QR코드 인식 후 반납하면 되며 환경부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와 연계해 사용 횟수당 300원이 지급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편리함으로 무심코 사용하는 1회용 컵 대신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다회용 컵 사용문화가 생활 속 습관으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환경사랑의 첫걸음으로 다회용컵 사용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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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2년·2023년 출생아 출산장려금 지급 개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초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고 출산율 제고 및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4년부터 ‘거제시 출산장려금 지원사업’을 재시행했으며 1월 19일까지 접수된 대상자 169명에 대해 2월 5일부터 출산장려금 지급을 개시했다.
출산장려금 신청대상은 거제시에 출생등록이 된 1세 영유아를 둔 보호자로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실제 거제시에 거주하는 보호자이며 올해는 2022년, 2023년 출생아의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거제시는 첫째 100만원, 둘째 300만원, 셋째 이상 800만원을 선불카드로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며 대상자는 첫만남 이용권 포함 첫째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이상 1,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출산장려금 신청은 신청자의 주소지 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오프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현재의 출산율 저조는 향후 우리나라의 산업, 교육, 경제, 직업수요 등 다방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이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출산장려를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통해 청년들이 건강한 가족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결혼 및 출산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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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기공식 개최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기공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5일 성산구 두대동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신축부지에서 농업인, 농업인 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존 농업기술센터는 건립 후 40년이 넘어 새로운 영농기술 도입과 농업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었으며 업무시설은 2010년 통합 창원시 출범 이후 3개 지역으로 분산 운영되어 지속적으로 농업인의 불편을 가중시켜 왔다.
새로 건립되는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성산구 두대동 247번지 일원에 농업인뿐만 아니라 도시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한다.
농업의 스마트 디지털 혁명에 대비해 농업분야 혁신을 이끌어 갈 연구·교육 기능의 토양검사실, 병해충진단실, 스마트팜, 교육실, 도시민을 위한 도시농업 체험텃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농산물 가공실습장을 조성하게 된다.
시는 총사업비 368억을 투입해 연면적 10,985㎡, 지상 4층 규모로 2026년 2월 개청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원스톱 농업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더욱 신속하게 농업행정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창원 미래농업의 산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새로운 농업기술센터를 조성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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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4월 26일~28일 개최
2024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4월 26일~28일 개최
[AANEWS] 함안군은 2024년 함안군민의 날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5일 오후 1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위원장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임원선출, 행사기간 결정, 행사계획안, 예산안 등에 대한 심의·의결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위원회 임원으로는 당연직 부위원장인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외 부위원장으로 최광련 민주평통함안군협의회 회장이 선출됐고 감사에는 신해근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장, 안정미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선출됐다.
군은 군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키로 했다.
아울러 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를 전야제 행사로 추진하며 우리 군 대표 농특산품인 함안 수박의 출하시기에 맞춰 대한민국 수박축제를 연계해 개최하고 2024년 함안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고품격 문화·예술·체육도시로서의 함안군 위상을 높일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군민의 애향심과 단결을 도모하는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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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도 국도비 확보‘총력’
함안군, 2025년도 국도비 확보‘총력’
[AANEWS] 함안군은 5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1차 발굴 보고회를 갖고 지역의 성장 동력이 될 전략사업의 국도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 2800억원 보다 10% 상승한 3080억원으로 정하고 각 부서에서 자체 발굴한 신규 및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확보대책 추진상황과 예산확보 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5년도 국도비 확보대상 주요사업으로는 함안 말이산고분군 무장애 둘레길 조성 함안 화천농악전수교육관 건립 합강권역 풍류정원벨트 조성 유동, 대산, 고지골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군북농공단지 환경조성사업 등 36건, 국도비 317억원 규모의 1차 사업을 발굴했다.
또한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의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실행하고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수시 방문하는 등 긴밀한 협조 체계 강화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민선8기 1조 2천억 시대를 열기 위해 모든 부서 직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중앙부처와 경남도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딛고 새로운 함안의 독특한 지역 소득과 가치를 생산해 경제 기반을 더욱 더 굳건히 해나가 겠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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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청 갤러리‘MY ARTIST 2024’개막
밀양시청 갤러리‘MY ARTIST 2024’개막
[AANEWS] 밀양시가 청사 내 운영 중인‘밀양시청 갤러리’에 올해 첫 전시인‘MY ARTIST 2024’를 오픈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밀양 지역 신진작가 7인의 공예, 회화, 조소 등 복합장르 5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이며 오는 5월까지 계속된다.
밀양시청 갤러리는 민원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하 1층, 지상 1∼3층 복도 벽면에 작품을 걸고 이를 비추는 조명을 설치하는 구조로 2022년 11월에 개관했다.
전체 규모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장과 비슷하다.
지난해까지 총 네 차례의 전시를 통해 지역예술인의 회화, 조소, 사진 등 183점의 작품이 선보였으며 올해에도 지역예술인들의 우수한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시청 갤러리 설치 후 관공서의 삭막한 분위기가 다양한 색채와 주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윤진명 문화예술과장은“지역예술인에게 전시 공간 마련으로 작품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쉼과 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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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재가복지대상자에게 설맞이 떡국떡 나눔
거창군, 재가복지대상자에게 설맞이 떡국떡 나눔
[AANEWS] 거창군은 지난 5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가복지 대상자 246세대에게 설맞이 떡국 떡을 전달했다.
재가복지대상자 서비스지원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층 246세대에 월2회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사랑봉사회에서 밑반찬 조리를 담당하고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등 11개 단체, 110여명의 봉사자가 조리·배달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설을 맞아 세대 당 떡국 떡 3kg씩을 자원봉사자가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 인사와 함께 전달했으며 설맞이 떡국 떡 나눔을 시작으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밑반찬 지원 사업이 시작 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시간과 정성을 다해주는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등 12개 단체, 개인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떡국 떡 나눔을 통해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고 다함께 누리는 행복한 거창군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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