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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본격 시작
남해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본격 시작
[AANEWS] 남해군은 새로운 영농기술 보급을 통한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실용교육은 오는 2월 22일까지 총 16회 진행되며 남해군 주산작목인 벼, 마늘, 시금치 재배기술 교육이 이루어진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될 전문교육에서는 고추, 블루베리, 단호박, 참깨·들깨 등의 작목이 다루어질 계획이다.
이미 교육이 진행된 설천면, 서면, 남면에서는 100명을 훌쩍 넘는 인원이 교육에 참석했다.
농업인들과 친숙하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농촌지도직 공무원이 강사로 나서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올해 순회교육은 각 읍면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남해군의 주요농정시책인 공익직불제, 농약안전사용 농업탄소중립교육 등의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농민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추후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자 올해부터는 각 읍면에 찾아가는 영농교육으로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행정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농가의 어려움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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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국·도비 확보에 총력
남해군, 2025년 국·도비 확보에 총력
[AANEWS] 남해군이 내년도 국·도비 예산을 효율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5일 대회의실에서 장충남 군수와 김신호 부군수를 비롯한 전 실·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남해군은 효율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부서별 대표 타깃 사업을 선정했다.
또한 장기 계속사업의 경우 잔여 국비예산을 내년도 일괄 확보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남해군의 2025년 국·도비 확보 사업 계획은 남해군 신규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조성사업 등 계속사업 23건, 불가사리 자원화센터 조성 등 신규사업 16건, 남해스포츠파크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공모사업 17건이었다.
총 56건이며 총 사업비 규모는 2,846억원이다.
장충남 군수는 “5년에 걸쳐 노력한 끝에 교부세법 시행규칙 개정을 이끌어내고 올해 우리군 보통교부세를 증가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경남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우리군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피력해 나가야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는 국도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형사업이 아니더라도 군민들께서 생활 현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소규모 공모사업을 유치하는 데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남해군은 이날 보고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의 예산 작업이 본격화되는 3∼4월까지 국·도비 확보계획을 더 보완해 구체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의 재정분권 추진으로 일부 국고보조사업이 일반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전환사업 발굴과 도비 예산 확보 활동에 총력을 다해 군 재정 확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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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창생플랫폼 미디어월 구축 최종보고회 개최’
남해군‘창생플랫폼 미디어월 구축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남해군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시설 중 하나인 ‘창생플랫폼’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남해군은 오는 6월 개관을 목표로 내부 콘텐츠 확보 및 배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지난 2일 창생플랫폼에서 ‘미디어월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창생플랫폼 및 관광창업 아카데미’는 여의도나이트클럽을 증설해 재창조한 건물로 인접한 장수장 건물과 연계해 독특하고 창조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현재 건축 준공은 완료됐으며 실내디자인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에 선보인 ‘미디어월’은 가로 10m, 높이 3m 규모로 디지털 아쿠아리움 남해의 사계 판타지 남해 이순신 장군의 노량해전 라인아트 인터랙티브 영상 등의 콘텐츠로 채워졌다.
향후 ‘창생플랫폼 및 관광창업 아카데미’에는 ‘미디어월’과 같은 새로운 콘텐츠를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유주방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로컬크리에이터의 굿즈와 지역특산품을 전시·홍보하는 지역특화상점 등이 운영된다.
박철영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위원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관건은 주민들이 기획하고 참여해 지속가능하게 하는데 있다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갈고 닦은 주민들의 실력을 창생플랫폼에 잘 녹여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창생플랫폼이 군민과 방문객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이자 외부 인재들과 지역 자산이 어우러져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남해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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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남해군, 2024년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AANEWS] 남해군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총 7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쌀,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했으며 5개 시설을 방문해 남해군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남해군은 1월 25일부터 2월15일까지 ‘2024년 설 명절맞이 어려운 이웃 집중 위문 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각 읍·면을 통해 저소득 및 보훈가족 1,800세대에 쌀 10kg 1포씩을 전달했다.
또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48세대에 5만원씩 지원했으며 BNK경남은행 남해지점에서는 5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상자를 80세대에 전달했다.
그 밖에도 유관기관 및 단체, 군청 산하 부서별로 자발적으로 이웃을 위한 명절 위문활동을 전개하면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 이웃들이 외롭고 쓸쓸한 명절이 되지 않도록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 많이 필요한 때”며 “주변을 둘러보며 군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설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해군에서는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해 취약계층 지원, 성금 모금, 설 명절 집중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은 봉사·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월 28일까지 추진된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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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 명절 종합대책보고회 개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는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5일 오전 보고회를 개최했다.
남해군은 민생경제 및 서민생활 안정대책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주민 불편 해소 대책 교통 수송 대책 등 7개 분야의 시책을 적극 추진해 연휴 기간 발생할지 모르는 긴급상황 및 불편사항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남해군은 이와 함께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고 안정적인 급수 공급을 위해 정수장 시설 및 사고다발지역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상시 응급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는 등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설 연휴기간인 9일~12일 4일간 종합상황실, 성묘객 편의 대책 상황실, 산불 예방활동 상황실 등 12개 상황실에 143명의 직원을 배치해 연휴기간 긴급 상황 및 불편사항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을 통해 군민과 우리 군을 찾아주는 귀성객 및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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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심정지 환자 수용력 향상을 위한 대책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지난 2일 오후 4시 시청에서 지역 내 응급의료센터장들과 심정지 환자 수용력 향상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심정지 환자는 4분 이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지 못하면, 사망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해 최단 거리 응급의료기관으로의 이송이 중요하다.
이번 회의는 최근 의료진 부족으로 최단거리 응급의료기관에서 심정지 환자를 수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 응급의료센터장들은 심정지 환자 발생 장소의 최단 거리 응급의료기관에서 심정지 환자를 반드시 수용해 심폐소생술 등 필수적인 조치가 시행될 수 있게 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됐으며 최근 사례뿐 아니라 현재 시의 응급의료 상황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심정지 환자 소생 후 처치가 어려운 경우 응급의료기관의 여건에 따라 처치가 가능한 곳으로 빠르게 전원할 수 있도록 협력해 치료의 완결성을 강화하는 데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시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마련 등 지역응급의료 강화를 위해 '응급의료지원단'을 올해 상반기 중 설치할 예정이다.
‘응급의료지원단’은 지역 응급의료 현황을 분석해 지역맞춤형 응급의료정책을 개발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마련 등 지역 응급의료와 관련된 전반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적시에 적절한 응급의료기관으로 응급환자를 이송, 진료하는 등의 응급의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지역 중심의 응급의료체계 구축이 필수적인 만큼, 응급의료지원단이 역할이 기대된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회의 주재에 아울러 설 연휴가 시작되기 하루 전인 오는 2월 8일 야간 설 연휴 비상진료에 대비해 응급의료기관을 직접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부산에는 현재 권역응급의료센터 1곳과 지역응급의료센터 7곳 등 총 28곳의 응급의료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이 국장은 응급의료의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응급의료기관의 의료진을 만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응급의료 현장을 지켜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 응급의료가 유지되고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이 지켜지고 있다”며 응급의료기관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 국장은 “우리시는 응급의료, 소아의료 등 필수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 등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응급의료지원단을 조속히 설치해 지역 맞춤형 응급환자 이송체계 등의 강화된 응급의료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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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통과 위해 관계부처 전체 협의 실시
부산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통과 위해 관계부처 전체 협의 실시
[AANEWS] 부산시는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이 지난 2일과 5일 양일간 정부세종청사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박형준 시장이 지난 31일과 1일 이틀간 여·야 원내대표, 간사 등 핵심 인사를 만나,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의 핵심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고 21대 국회 임기 내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데 연이은 행보다.
박 시장과의 만남에서 여·야 원내대표 모두는 남부권 혁신거점으로서 부산을 집중 육성하고 이를 통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특별법의 취지와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제21대 국회 임기 내 특별법 국회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또한 이날 박 시장은 산업부, 교육부, 국토부 등 특별법 관계부처 장관들과도 만나 특별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법안 제정과 글로벌허브도시 부산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법안 신속 통과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 부시장은 산업부, 교육부, 문체부, 산업부, 환경부, 국토부, 해수부 등 특별법 관련 중앙부처의 차관 등 고위 간부를 만나 법안 내용을 일일이 설명·협의하며 법안 제정에 대한 이들의 공감대 확보에 노력했다.
이 부시장의 방문은 박 시장의 국회 방문으로 여·야를 가리지 않는 적극 협조의 성과를 얻어 낸 가운데, 4월 총선 등으로 법안 심의 가능 기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법안 상정 후 부처 간 이견으로 법안처리가 지연되지 않도록 실무차원의 협의에 더욱 촘촘히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특히 이 자리에는 행정안전부 임철언 균형발전지원국장이 이 부시장과 동행해 특별법 통과를 위한 부처 차원의 강력한 의지도 표명했다.
이는 균형발전과 부산 혁신거점 조성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가 어느 때보다 강한 만큼, 이례적으로 행정안전부까지 발 벗고 함께 나선 것이다.
개별부처 협의에 이어 이번 주 중으로 행안부는 차관 주재 ‘글로벌허브도시 조성 범부처 추진 전담팀’ 회의를 개최해, 큰 틀에서의 부처협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은 부산만을 위한 법안이 아니다.
부산을 남부권 전체를 발전시키는 하나의 거점도시이자, 수도권 일극주의로 한계에 봉착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성장축으로 만들겠다는 국가 차원의 전략이다.
특별법안은 물류·금융 등 부산이 강점을 보이는 산업에 특구 조성으로 규제 완화와 특례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전도유망한 신산업이 부산에 집중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체계를 골자로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특별법안에는 교육, 주거, 문화·관광 등 국제적 수준의 도시여건 조성을 위한 내용들도 담겨 있어 부산을 글로벌도시로 거듭나게 할 명실상부한 제도적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국회 2월 임시회 상임위에 특별법안을 상정하기 위해서는 행안위 여·야 간사의 협의가 필요한데, 국회 차원의 우호적인 분위기는 형성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부처협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특별법안에 부산이 글로벌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내용이 빠짐없이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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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위한 청렴 의지 새롭게 다진다
부산시, 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위한 청렴 의지 새롭게 다진다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8시부터 8시 50분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정한 선물 수수 예방을 위해 지난해 8월 개정된 청탁금지법 시행령 관련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 쓴 '설 명절 선물 수수 준수사항 Q&A' 홍보물도 배부한다.
참고 : 설 명절 선물 수수 준수사항 Q&A 행정부시장과 감사위원장이 함께 참여해, 공직 내 고위 간부부터 청렴 실천을 다짐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작년 12월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청렴 체감도 2등급, 청렴 노력도 2등급'을 받았다.
내부 직원들의 평가 또한 타 시도 평균 대비 9.1점이나 높게 나오는 등 내부 청렴도가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지난해부터 부패 취약 분야로 건설 분야를 선정해 100억원 이상의 공공사업장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감사를 실시하고 전국 최초로 공공 건설 부패신고센터를 시 홈페이지에 개설해 부패를 사전에 차단 해 오는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 해오고 있다.
한상우 시 감사위원장은“올해는 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목표로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청렴 의지를 다지고 청렴 가치를 소중히 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청렴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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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후원금 전달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오늘 오후 3시 30분 시청 의전실에서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번 전달식은 한국거래소에서‘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한국거래소 손병두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박 시장은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조직위를 대표해 후원금을 직접 전달받고 기부에 참여한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관계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의 후원금 전액은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전달되며 오는 2월 16일 개최 예정인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대회 경비로 쓰일 예정이다.
박형준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까지 10일이 남은 지금, 부산시는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한마음 한뜻이 돼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러한 중요한 시기, 한국거래소에서 소중한 후원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에 힘입어 성공 개최라는 값진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원테이블 원월드'라는 슬로건으로 11억 세계 탁구인의 관심 속에서 오는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탁구 종목 최고 권위의 대회로 특히 한국 탁구 100주년 기념이 되는 올해 부산에서 최초로 개최되며 2002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20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대규모 국제스포츠 행사다.
국내외 탁구인뿐만 아니라 부산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어 탁구를 포함한 생활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스포츠 국제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 누리집 및 모바일을 통해 지난 1월 22일부터 판매하고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에서도 구입 할 수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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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자부심 담았다… 부산시, '2023 갓생림픽' 전자책 발간
부산의 자부심 담았다… 부산시, '2023 갓생림픽' 전자책 발간
[AANEWS] 부산시는 부산시민과 함께 부산이라는 도시의 숨겨진 자부심을 찾아 공유하는 '부산 바이브' 캠페인 '2023 갓생림픽'의 전자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분위기, 낌새, 느낌 이 캠페인은 부산의 사람, 장소, 음식, 문화 등 해마다 하나의 주제를 정해 부산이라는 도시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요소를 발굴, 기록, 공유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시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올해로 2회차를 맞았다.
시는 지난해 캠페인으로 '부산에서 _____을 만든 사람들'을 주제로 '2023 갓생림픽'을 개최했다.
이 캠페인에는 총 168명의 시민이 출전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시민 응원 투표를 거쳐 일반부문 4명, 프로부문 5명 총 9명의 메달리스트를 선정했다.
일반부문 메달리스트는 ▲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인 '돼지국밥'을 인스턴트 라면으로 개발해 관광상품화한 ㈜테이스트키친 정의근 대표 ▲ 부산을 배경으로 한 글로벌 소설 ‘메모리케어’를 집필한 진보라 작가 ▲ 전국 최초로 '우리동네 ESG센터'를 기획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감규은 과장과 자폐성 발달장애 초등학생을 키우는 아버지로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해 발달장애 아동 이해 강의를 하는 어석원 사무국장이다.
프로부문 메달리스트는 ▲ 국내외 다수의 건축상을 수상하고 부산다운 건축을 하고 있는 아키텍케이 이기철 대표 ▲ 100억대 매출을 기록한 패브릭 제품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는 스타일링홈 김승희 대표,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부산의 역사적 특성을 알리며 10년 간 1천573회의 답사 및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한 부산여행특공대 손민수 대표 ▲ 가볍고 질 좋은 놋그릇 '모심'을 개발해 동래유기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온도담 박영자 대표, 부산 최초의 수중 촬영 스튜디오를 만들어 전국 최초의 수중 무용 공연을 선보인 물빛색 스튜디오 박신욱 대표다.
메달리스트의 인터뷰 영상은 시 공식 유튜브 '부산튜브'에서 볼 수 있다.
‘2023 갓생림픽 전자책’에는 메달리스트 9명의 심층 인터뷰와 예선진출자 99명의 출전신청서가 담겼다.
전자책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민간서점 5곳의 전자책서비스와 시 공식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배포된다.
시는 출전자 168명을 대상으로 '부산바이브 캠페인 전자책 출간 의견수렴 조사'를 실시했고 이 중 메달리스트 9명을 포함한 108명이 출간 참여 의사를 밝혀 이들의 이야기를 전자책에 담았다.
민간서점 5곳은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밀리의 서재, 부커스다.
시는 이들 기업과 전자책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고 시민들이 무료로 전자책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콘텐츠 공급 요청이 있는 곳에 지속적으로 전자책을 제공해 결과를 확산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부산학 디지털 아카이브'에도 이 전자책을 등재해 앞으로 진행할 캠페인의 결과물까지 계속해서 기록물로 남겨 부산의 자부심을 축적해갈 계획이다.
김재학 시 대변인은 “이번 갓생림픽에 부산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과 자부심, 자긍심을 가진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신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전자책이 나올 수 있었다”며 “전자책에 담긴 부산사람의 이야기를 더욱 많은 시민에게 알려 지역사회에 부산사람이라는 자부심과 긍지, 그리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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