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지난 19일 가야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2023년도 회계 및 결산 보고 2024년 주요 사업 계획 등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여성단체협의회를 새롭게 이끌어 나갈 제16대 신임 임원진들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숙 15대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2년 동안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양성평등주간행사, 오늘이 가장 젊은날, 각종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새롭게 꾸려진 임원진들과 활발한 활동으로 더욱 비상하는 여성단체협의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새로이 선임된 안정미 16대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전임 회장의 활동을 이어받아 함안군의 여성 권익 신장과 사회 각 분야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그동안 여성단체협의회를 잘 이끌어 준 정재숙 회장님을 비롯해 임원진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가 함안군의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13개의 단체, 312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사랑의 김장 담아드리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2-20
-
거제시, 지방채 15억 조기상환하고 이자 2억 절감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20일 지방채 15억원을 조기 상환해 재정건전성 및 채무관리 강화에 나섰다.
상환 대상은 2030년까지 7년 동안 상환하게 되는 고현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의무적 지방채 발행분인 변동금리 15억원이다.
시는 최근 고금리·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변동금리 지방채 이자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그간 목적재원으로 적립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대상 지방채를 조기 상환했다.
이번 조기상환으로 총액 기준으로 이자 비용 2억원을 절감했으며 상환 후 거제시의 연말 기준으로 채무 잔액은 122억원이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매우 우수한 채무건정성이다.
특히 일반회계 채무는 전액 상환으로 연말까지 제로화가 될 예정이며 잔여 공기업 특별회계 지방채 122억원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채무 관리로 재정건전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박종우 시장은 “지방채 조기상환은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예산절감액은 시민을 위해 재정 집행이 꼭 필요한 사업에 투입하겠다”며 “앞으로도 채무관리를 통한 재정건전성의 확보로 믿고 맡기 수 있는 신뢰 행정을 실현해 ‘시민이 중심인 행복한 거제’가 구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0
-
의령군, '셋째부터 10만원·95세 장수축하금' 본격 시행
의령군, '셋째부터 10만원·95세 장수축하금' 본격 시행
[AANEWS] 의령군이 전국 최초로 의령형 복지 정책 두 가지를 시행한다.
군에 따르면 세 자녀 이상 가구에 셋째아 이상 한 명당 10만원씩을 지원하는 '의령형 다자녀가정 튼튼수당'과 95세로 연령을 낮춰 적용한 '장수축하금', 두 사업이 각각 대상자에게 최초로 지급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일 '다자녀가정 튼튼수당' 대상자 328명에게 10만원씩 지급했고 앞서 5일에는 '95세 장수축하금'을 113명에게 100만원씩 지급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의령군만의 이례적인 두 사업 추진 배경에는 오태완 군수의 의지가 반영됐다.
의령군은 지난해 합계 출산율과 100세 이상 인구 '경남 1위'를 차지하면서 이번 정책 추진에 가속도를 붙였다.
오 군수는 셋째 이상 영유아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이 8세까지만 혜택이 한정되는 것을 8세 이후 18세까지 초중고 전체를 아우르며 장기적으로 가계에 도움 되는 정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 오랜 시간 사회 구성원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해온 어르신에게 감사와 예우를 표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다자녀가정 튼튼수당은 가족관계증명서상 세 자녀 이상의 가정에 부·모·아동이 관내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때 나이대에 해당하는 대상 아동 1인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취학 이후 8세부터 18세까지 셋째 이상 자녀에게 다자녀 혜택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것은 의령군이 전국 처음이다.
장수축하금을 100세에 100만원의 지급하는 자치단체는 전국에 20여 곳 있지만 95세로 연령을 낮춰 100만원을 지급하는 곳은 의령군이 유일하다.
의령군은 한발 더 나아가 내년에는 더욱 획기적인 복지 정책을 예고했다.
우선 대상 범위를 늘리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오 군수는 현재 셋째 이상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튼튼 수당'을 둘째부터 대상자를 확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또 효도장려금 등 특색 있는 노인정책을 개발하고 이미용·목욕비용 지원 등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을 위한 '보편적 복지' 제공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오태완 군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종전 정책을 뛰어넘는 과감한 정책으로 반전을 만들 시점"이라며 "생의 시작부터 끝자락까지 전 생애에 걸쳐 복지 혜택이 윤택한 의령군이 되도록 좋은 정책을 더욱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
[AANEWS] 사천시는 저출산, 인구 고령화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2024년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사천시 공무원, 유관기관, 기타단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매년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2020년부터 2023년 9월까지 총 546명이 사랑의 헌혈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2023년부터는 분기별로 연 4회 실시하고 있다.
헌혈 참여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며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약물 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문진을 통해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자는 혈액형검사, B형·C형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매독검사 등 9종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고 자원봉사 실적 4시간과 소정의 증정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
정희숙 보건소장은 “혈액 확보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금, 공무원이 앞장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헌혈에 참여해 혈액수급 위기를 극복해야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0
-
박동식 사천시장, 경상국립대학교 행정학 석사학위 취득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박동식 사천시장이 늦은 나이에 늦깎이 만학도로서 경상국립대학교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박 시장은 2월 23일 오전 10시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경상국립대학교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는다.
학위수여식은 대학 총장, 본부보직자, 단과대학장, 내빈, 졸업생,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국민의례, 학사보고 개척 시 낭송, 학위수여식사, 축사, 학위수여, 교가 제창의 순으로 진행된다.
제10대 경상남도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낸 박 시장은 지난 2021년 3월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등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확보하고자 경상국립대 행정대학원에 입학했다.
특히 2022년 7월 1일 제11대 사천시장으로 취임한 후에도 바쁜 공직생활 중 틈틈이 여유시간을 쪼개며 학업에 매진한 결과 행정학 석사를 취득하게 된 것. 이로 인해 박 시장은 배우는 즐거움을 늦게 알게 된 사람,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사람을 일컫는 ‘만학도 시장’이라는 영광의 애칭을 갖게 됐다.
박 시장은 사천시 1호 샐러리맨으로서 2023년 경상남도 투자유치설명회에 참석해 약 3,4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박 시장은 지난해 7월에는 행정안전부 재난관리과, 교부세과를 잇따라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으로 특별교부세 23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이는 사천시가 받은 상반기 특별교부세 중 최대 성과이다.
특히 박 시장은 한국판 나사인 우주항공청 사천 개청에 큰 역할을 펼쳤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국회의원을 만나 우주항공청 사천 개청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린 것은 물론 토론회, 세미나, 컨퍼런스 등을 개최했다.
그리고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여·야간 입장 차이로 9개월 넘도록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을 때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치면서 경남의 18개 시장·군수들이 참여하는 ‘우주항공청 특별법 국회 통과 릴레이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이 밖에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하면서 제4회 대한민국 청렴대상 기초자치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전문성 있는 시장으로서 지역발전과 정치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생각으로 학업을 병행했다”며 “이번에 배운 지식을 잘 활용해 행복도시 사천 건설을 앞당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삼천포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미생물학과를 나왔다.
제7·8·9·10대 경남도의원, 제10대 경남도의회 후반기 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11대 사천시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2024-02-20
-
합천군,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액 404% 초과 달성
합천군,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액 404% 초과 달성
[AANEWS] 합천군은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 집중기간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당초 목표액 129,686천원을 초과한 523,841천원을 모금해 404%의 기록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모금액보다 58,269천원 초과 달성했다.
합천군의 나눔 온도는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으로 달성됐으며 모인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여러 분야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군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해 어려운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합천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
창원시, 수소차 보조금 3310만원 지원
창원시, 수소차 보조금 3310만원 지원
[AANEWS] 창원특례시는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21일부터 2024년 수소전기차 민간보급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원시는 2016년부터 수소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승용차 1,512대와 수소버스 85대를 보급했다.
관내 9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수소 승용차 84대와 수소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를 각 30대씩 보급할 계획이다.
수소 승용차 보조금은 대당 3310만원이며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단 수소차 의무운행기간 내에는 개인에게 차량 1대의 보조금만 지원하는 것이 가능하나, 교통사고나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보조금을 지원받아 구매한 수소차를 폐차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2년이 경과하지 않았더라도 추가로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수소 승용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현대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보조금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 또는 판매사 문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앞으로도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 지원을 확대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충전 인프라 또한 확대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시행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시행
[AANEWS] 통영시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환경시설 개선의지가 있는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노후화된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지원하는‘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대기오염방지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관내 중소기업이나 보일러 및 냉온수기에 부착된 일반 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사업장, 방지시설에 사물인터넷을 설치하는 사업장, 연료전환시설을 설치하는 중소 대기배출사업장에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1억 4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통영시에 소재하는‘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서류검토와 현장조사 실시하며 전문기관 심사과정을 거쳐 지원대상사업장을 선정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란을 참고해 참여 신청서 등을 통영시에 제출하고 접수기간은 3월 4일까지로 현재 신청 접수 진행 중이다.
다만,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방지시설과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 5년 이내에 예산을 지원 받은 시설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경과장은 “경기침체로 환경시설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최소한의 비용으로 노후 된 방지시설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해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등 쾌적한 대기환경이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2-20
-
2024년 공직자 재산신고 의무자 교육 실시
2024년 공직자 재산신고 의무자 교육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6일 통영시청 제2청사 공무원정보화교육장에서 재산신고 의무자 30명을 대상으로 ‘2024년 공직자 재산신고 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통영시의 재산신고 의무자는 2022년 127명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3년 재산신고 의무부서를 신규로 지정해 227명으로 증가했고 지난 1월 8일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 된 관광혁신국 3개부서를 의무부서로 추가 지정하면서 2024년 현재 308명으로 전체 공직자의 30%를 넘었다.
이번 교육은 재산신고 의무자가 정확한 재산신고를 할 수 있도록, 주요 실수사례 등을 안내하고 실제 공직윤리시스템을 이용해 재산변동신고서 작성과 재산등록방법 등을 익혀 현장에서 재산신고를 실시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가상자산이 등록 의무 재산에 추가됨에 따라 가상자산 재산 신고 방법에 대한 내용을 강조해 교육했다.
김익진 공보감사실장은 “재산등록은 공직자가 공직정보를 이용해 부정한 재산을 증식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재산을 거짓 또는 불성실하게 등록할 경우 징계의결 요구 및 과태료 등의 처분이 내려지기 때문에 교육내용 등을 잘 숙지해 누락사항 없이 정확하게 신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
거창군,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거창군,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AANEWS] 거창군은 지난 19일 군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와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최준 거창적십자병원장, 이성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
거창군은 올해로 10년째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으며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사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전달된 회비는 적십자사의 긴급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도주의 정신으로 헌신하는 적십자 경남지사와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특별회비가 이웃 사랑은 물론 지역의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마을별 공동납부를 비롯해 각 세대,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올해 목표금액 3천3백만원 조기달성이 가능했다"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나눔 문화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빈틈없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