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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대응 회의 개최, 인구활력제고 방안 마련
인구감소지역대응 회의 개최, 인구활력제고 방안 마련
[AANEWS] 하동군은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하동군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 심의를 위해 올해 첫 인구감소지역대응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설치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당연직 위원 5명, 위촉직 위원 12명으로 구성되어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변경, 추진실적 점검·평가 등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선 2024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 심의와 ‘미래를 위한 진화-완화·개방형 로컬라이프 플랫폼’이라는 비전 아래 만들어진 4개 분야 27개 사업 추진상황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위원장을 필두로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인구활력 증진’, ‘로컬라이프 지향 청장년 정착 촉진’,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유출방지댐 조성’의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하동군 2024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은 4대 전략 27개 사업에 총 사업비 1,284억원이 편성돼있다.
백종철 부군수는 “인구감소, 지역소멸은 하동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본 안건에 대한 위원들의 토론과 고견을 통해 하동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의 내실화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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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청년센터, '청년꿈이음학교' 전문강사 공개모집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청년센터에서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는 ‘청년꿈이음학교’ 프로그램 운영 재개를 위한 전문 강사를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꿈이음학교 프로그램은 2024년 3월부터 6월까지 운영 예정으로 청년들이 직접 원하는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개인의 취미와 전문성 개발을 적극 지원한다.
청년센터는 강좌개설을 위해 실시한 사전 온라인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베이킹, 바리스타, 티클래스, 요가, 우드카빙, 만화그리기 강좌에 더해 청년 향수 만들기, 디지털 드로잉, 가죽공예, 사진 촬영 및 편집기법 등 새로운 강좌를 포함한 총 10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강사 공개 모집은 △경남도에 거주하는 자 △강의와 관련한 교과 전공자 △자격증 소지자 △6개월 이상 강의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2월 28일까지 우편·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청년정책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청년꿈이음학교'가 많은 청년에게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올해는 더욱 다양하고 포괄적인 강좌로 청년들에게 꿈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5월 문을 연 하동청년센터는 월평균 이용자가 350여명으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2023년 청년꿈이음학교 수강자는 209명에 달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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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늘 명품화기금 운용심의 위원회 개최
2024년 마늘 명품화기금 운용심의 위원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20일 김신호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3년도 마늘 명품화기금 운용 결산 및 성과분석을 위한 마늘 명품화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행정,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 남해마늘연구소, 군의원, 농업인단체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민·관·연 협의체이며 기금운용 계획 수립 및 결산보고 성과분석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전임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9명의 신임위원의 위촉식으로 시작했다.
심의위원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2023년도 마늘 명품화기금 결산, 성과분석 보고 건으로 2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어서 기금 존속기한 만료가 6월 30일로 다가옴에 따라 2029년 6월 30일까지 기한연장을 위한 조례 개정 사항이 안내됐고 씨마늘단지 운영 확대 방안과 명품 남해마늘 홍보·마케팅 추진, 마늘 재배면적 유지 및 확대 방안 등 남해마늘 명품화를 위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마늘명품화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장인 김신호 부군수는 “마늘 재배면적이 갈수록 줄고 있지만, 마늘 적정면적 유지될 수 있도록 남해마늘 산업 활성화와 명품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관내 마늘 재배 농업인분들께서도 명품 남해마늘 생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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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어업인 수당 신청하세요~”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통해서도 신청·접수 가능하다.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안정적인 농어업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며 농어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업경영체 중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 각각 3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자격은 경영주의 경우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농어업경영체에 계속해 등록을 해야 한다.
공동경영주의 경우 경영주가 자격이 충족되는 전제하에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계속해 등록이 되어있어야 지원자격이 된다.
단, 공동경영주는 경영체등록 경영주가 수당 지급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급 제외대상으로는 △2022년에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 △2023년에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있거나 보조금 지급제한 기간 내 있는 사람 △가족관계증명서상 직계존비속이 농어업인수당 지급 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신규로 분리한 사람 등이다.
아울러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지급대상이 되더라도 교육 및 마을공동체 활동에 반드시 참여해야 하며 참여하지 않을 시 전액 환수될 예정이다.
최종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농어민에게는 관내 금융기관과 협의를 통해 올해 7월에 농협 채움포인트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며 농협 채움카드가 없는 농어업인들은 그 전에 농협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이번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을 통해 농어업의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이나 전통시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제 농어업인들이 혜택을 못받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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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AANEWS]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0일 남해공용터미널 5층에서 2024년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류영환 이임 회장과 배경순 취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소속 단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 이어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장충남 군수와 류경완 도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류영환 회장이 이임하고 제14대 배경순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단체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하며 리더십을 발휘한 류영환 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한 취임한 배경순 회장은 집행부 및 임원 소개로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류영환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자원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저를 도와 앞장서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배경순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봉사자의 자리에서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배경순 신임회장은 “저를 격려해주시고 단체협의회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류영환 회장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이 자리를 맡게 되어 고민이 많았지만 누군가는 짐을 지고 봉사를 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더 낮은 자세로 오늘보다 행복하고 비상하는 남해군이 되도록 묵묵히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배경순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장충남 군수는 “2년 동안 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잘 이끌어 주신 류영환 회장님과 삶 자체가 봉사이신 배경순 회장님의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자리를 빌려 이웃에게 항상 도움의 손길을 주는 자원봉사자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현재 23개 단체, 2,082명의 자원봉사자가 소속되어 있으며 마을재생사업, 이웃 돕기, 군내의 축제 보조, 명절차례상키트제작 및 배부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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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4 벼농사 중점 실천과제’제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벼농사 농업인이 중점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과제로 △모판 다이어트 운동 △비료 줄이기 △중간 물떼기 실시 등 3대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1,000㎡ 재배 시 모판이 30상자 정도 소요되는데,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심는 간격을 조금 늘리고 심는 주수를 줄여 27상자로 심는 방법을 권장하고 있다.
이앙기를 이용할 시, 기존 평당 80개 정도 심는 개수를 심는 간격을 조금 늘려 60개 정도로 하고 한 개당 심는 주수를 10주 이내로 줄여 심으면 된다.
모판 다이어트를 통해 경영비 절감과 병해충 발생 예방을 비롯해 벼 쓰러짐 피해 정도를 인위적으로 회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벼만 재배하는 1모작지 기준으로 10a당 표준사용량은 질소 9kg, 인산 4.5kg, 칼리 5.7kg로 20kg 복합비료 1.5포에 해당한다.
그러나 남해군에서는 대부분 벼 후작으로 마늘과 시금치를 재배하고 있기에 이미 토양 속에 유기물함량, 인산, 칼륨, 칼슘 많은 양의 비료가 남아 있어 벼 재배 시에는 과감하게 비료 및 퇴비를 줄일 필요가 있다.
마늘 시금치 재배를 위해 벼가 익어가는 등숙 기간에 물을 너무 일찍 떼어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중간 물떼기와 물 걸러대기를 꼭 실천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모내기 후 3~7일까지는 뿌리가 나오기 전 단계로 바람에 모가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하고 밤에 기온이 낮아졌을 때 저온에 대응하기 위해 모 키의 1/2 ~2/3 정도로 물을 깊게 대어주다가 그 이후부터는 분얼을 촉진하기 위해 2~3cm 정도로 얕게 대어준다.
중간 물떼기는 모내기 후 30일 전후로 2주 정도 논바닥에 실금이 갈 정도로 논 물을 말려 주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면 뿌리가 깊게 내려 쓰러짐을 방지할 수 있고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발생 저감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중간 물떼기 종료 후 수확 전 완전 물떼기 전까지 4~5일간격으로 연속 4회 정도 2~3cm 정도로 논물을 얕게 물 걸러대기를 하면 된다.
남해군은 올해 저탄소 영농활동 활성화를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농업인의 저탄소 영농활동비를 지급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기상여건이 변화하고 쌀소비량이 줄어드는 현실에서 관행적으로 해 온 벼농사 재배방법을 고수하는 단계에서 이제는 과감히 탈피할 필요가 있다”며 “기상여건에 대비하는 벼농사 재배 원년의 해가 될 수 있도록 3가지 중점 실천과제가 현장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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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시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현담한의원과 함께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3월 개소식을 시작으로 시범사업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재택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보다는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실 수 있도록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되어 질환 상태에 따라 방문진료, 방문간호, 지역사회 지원 등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혼자 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해 요양시설이나 요양병원에 있는 경우가 많은 데 이번 사업은 전문가들의 방문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들이 자택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올해 사업은 서비스 대상 자격 기준이 지난해보다 완화돼 장기요양 전 등급에 적용되며 방문 진료 인원도 확대된다.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는 현담한의원으로 신청하면 재택의료팀의 방문과 진료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해시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과 더불어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으로 의료에 돌봄을 더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시는 올 1월 기준 고령사회에 진입해 2027년 초고령사회에 대비, 노인에 대한 지역사회 계속거주지원 필요성이 커졌다”며 “거동이 불편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가정에서 의료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기요양 재택의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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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읍면동 톡톡’ 시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21일 진영읍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규제개혁신고센터 ‘읍면동 톡톡’을 운영한다.
읍면동 톡톡은 매월 2회 이·통장, 주민자치회 등 자생단체를 찾아가 규제 개혁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 캐릭터인 토더기가 규제혁신사례를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나간다.
시는 올해부터 현장, 수혜자 중심의 현장규제 애로사항 발굴을 위해 관내 기업,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청년, 외국인, 다문화가족 등으로 발굴원을 확대해 ‘찾아가는 규제개혁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한다.
접수된 규제 애로사항 중 상위법령 사항은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규제개혁신문고 중소기업 옴부즈만 등을 통해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시에서 자체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담당 부서와 협업해 조례 개정 등의 해결 방안을 모색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방문해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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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현지 3개 마트서 판촉행사 개최
김해시 현지 3개 마트서 판촉행사 개최
[AANEWS] 김해시는 지난 1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6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롯데마트와 현지 마켓인 헤로마켓, 랜치마켓 3곳에서 김해 한림 딸기 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 여파로 2021년 이후 김해 딸기 수출 실적은 지속적인 감소세에 있으며 2022년 131t 대비, 2023년 96t으로 수출량이 26% 감소했다.
김해시는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신시장 개척을 위해 간접적으로 딸기를 수출해 온 인도네시아에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출을 추진한다.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산 딸기는 현지 딸기에 비해 우수한 품질과 맛으로 현지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과일로 인식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림농협과 수출업체인 영농조합법인 송원APC의 지난 1차 행사에서 준비한 500박스 물량을 완판해 남은 행사도 기대를 모은다,. 김해시 관계자는 “어려운 수출 상황 속에서도 이번 판촉행사를 통해 김해 딸기의 우수성을 알려 인도네시아 신규 수출시장 확보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선농산물의 해외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수출 지원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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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년 3D프린팅 시민교육 수강생 모집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시는 시민의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전략 성장동력 산업의 하나인 3D프린팅 분야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3월 18일부터 ‘2024년 3D프린팅 시민교육’을 개강한다.
3D프린팅이란 2D프린터가 활자나 그림을 인쇄하듯이 입력한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2024년 3D프린팅 시민교육은 3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각 구청별 3기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각 기수는 2주간 시행된다.
수강생 모집은 해당 기수 전월 세 번째 월요일부터 창원시 일상통합예약 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