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주시,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챙기세요”
진주시,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챙기세요”
[AANEWS] 진주시는 집단생활을 하는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건강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
사업 대상은 2024년 초·중학교에 입학 예정인 2017년과 2011년 출생자로 초등학교 입학생은 4~6세에 시행하는 예방접종 4종의 완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중학교 입학생은 11~12세에 시행하는 예방접종 3종 6차, 일본뇌염 불활성화 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 1차)의 완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는 대상자의 접종 여부를 확인해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대상자에게는 문자, 유선안내 등을 통해 접종을 독려할 예정이다.
예방접종 완료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예방접종을 받은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을 통해 단체 생활 시 유행할 수 있는 감염병을 사전 예방할 수 있다며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2024-02-20
-
진주시,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개최
진주시,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국립진주박물관, 관련 부서 용역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는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사업과 관련, 현재 추진 중인 설계 진행현황과 건축 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은 2019년 6월 진주시와 국립중앙박물관이 현재 진주성 내에 있는 국립진주박물관을 옛 진주역 철도부지로 이전 건립하기 위한 사업추진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시작돼 지난해 7월 국제 설계공모를 거쳐 10월부터 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외 2개사에서 설계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는 진주시 천전동 옛 진주역 철도부지 일원에 추진되고 있으며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을 비롯해 철도문화공원, 문화거리 조성, 공립전문과학관 건립, 시민광장·숲 조성 등을 통해 방치되어 있던 도심지 내 유휴 부지를 지역문화 거점으로 조성하고자 추진 중인 프로젝트로 그중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은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은 총사업비 855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2만 79㎡, 연면적 1만 4780㎡의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추진된다.
최근 박물관 트렌드에 맞는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진주시민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문턱이 낮은 박물관 건립을 목표로 설계 진행 중이며 2025년 공사를 발주해 2027년 사업을 완공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그동안 국립진주박물관은 역할에 비해 너무 작은 옷을 입고 있어 충분한 역할을 수행하기에 공간적으로 부족함을 느껴왔었다 향후 건립되는 박물관이 대한민국 대표 지역박물관으로 소개되길 기원한다”고 전하며 “철도문화공원을 비롯해 앞으로 새롭게 조성될 도시숲, 시민광장 등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전체와 연계된 동선 체계와 콘셉트 및 경관조명 등이 서로 잘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공간이 되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0
-
거창창포원, 정원 체험 프로그램 신청자 모집
거창창포원, 정원 체험 프로그램 신청자 모집
[AANEWS] 거창군은 거창창포원에서 3월부터 6월까지 50~70대 성인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르신 마음정원 가꾸기'와 '나는야 꼬마정원사'를 주제로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마음정원 가꾸기’ 프로그램은 4개 기수로 구성되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진행된다.
△3월 2일 색모래 테라리엄 △4월 6일 꽃 컵케이크 만들기 △5월 4일 이끼공예 액자 만들기 △6월 1일 압화 캘리그라피로 구성돼 있다.
‘나는야 꼬마정원사’는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총 4기에 걸쳐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3월에는 창포비누 만들기 도시락 식물정원 만들기 △4월에는 스칸디아모스 풍경화와 김밥 캔들 만들기 △5월에는 식물 심기와 냅킨 양초 △6월에는 이끼 테라리움과 꽃 카나페 만들기를 진행한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작년보다 더 다양한 연령대의 많은 사람이 식물을 체험할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군민들이 많이 참여해 식물과 함께 힐링 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2-20
-
양산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야외에서 불을 이용한 민속놀이, 무속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산불방지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산불상황실을 연장 운영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산불방지인력 144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산불감시와 단속을 강화한다.
또 산림과 및 읍면동 직원들이 직접 순찰에 나서 산림 내 무속행위나 달집태우기 등을 적극 계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진화 헬기를 대기시키고 진화차량과 장비를 점검하는 등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해 산불 발생 즉시 진화출동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산불 발생원인의 대부분이 허가받지 않은 소각에 의해 발생함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김철환 산림과장은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유관기관가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불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 대응하겠다”며 “민속놀이로 인해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역주민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2-20
-
거창군, ‘혈관이 알고싶다’ 건강상담실 운영
거창군, ‘혈관이 알고싶다’ 건강상담실 운영
[AANEWS] 거창군은 이달 14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거창군 삶의 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혈관이 알고싶다’ 건강상담실은 삶의 쉼터 이용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기초검사를 통한 맞춤형 교육, 자가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건강수첩 제공, 보건소 사업 안내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상담을 제공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등의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뇌혈관질환을 말하며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으로 심각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보건소는 2022년부터 지역 어르신 등이 많이 이용하는 삶의 쉼터에서 건강상담실을 운영해 이용객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혈압·혈당계 대여,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 등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에 대한 형평성을 제고하고 예방 교육을 통한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정기적인 건강상담과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
함양군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대상자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1년간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며 청약저축에 가입한 19~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보증금 5,000만원 및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이다.
여기에 소득 기준은 △청년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며 △부모를 포함한 원가족의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여야 한다.
단, 청년 본인이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미혼부·모, 30세 미만이지만 미혼인 경우 청년가구 소득이 중위 50% 이상이면 원가구 소득과 재산은 고려하지 않는다.
신청은 2월 26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1년간 가능하며 함양군청 미래발전담당관으로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4-02-20
-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신규 참여농가 모집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신규 참여농가 모집
[AANEWS] 함안군은 이달 19일부터 오는 3월 18일까지 한 달간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신규농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선농산물은 함안군에서 직접 농·축·임산물을 생산하고 소포장 납품이 가능한 농가이며 가공식품은 식품 제조·가공업 등록돼 있어야 한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농산물우수관리, 친환경인증농가에 대해서는 혜택을 부여한다.
참가 희망농가는 함안군농업기술센터 먹거리지원담당 또는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2020년 11월 칠서휴게소 설치됐다.
친환경인증 농가를 포함한 70여 농가가 참여해 250개 품목의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군은 올해 5월 함안휴게소 순천방향에 추가로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신규 개설해 함안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참여농가를 확대해 로컬푸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안병국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중소농가 등의 판로를 더욱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함안군 농특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
헤이리치 타조농장, 함안군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실천
헤이리치 타조농장, 함안군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실천
[AANEWS] 함안군은 헤이리치 타조농장에서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과 천연비누 630개를 함안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헤이리치 타조농장 이성주 대표 외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과 천연비누는 군내 저소득 10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성주 대표는 “타조농장을 운영하면서 함안군과 군민들로부터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풍요를 부르는 의미를 담은 ‘헤이리치’라는 말처럼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에게도 풍성한 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선뜻 내민 따뜻한 손길은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라며 “함안군에서도 좀 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함안군 법수면에 위치한 헤이리치 타조농장은 직접 타조를 사육하며 체험농장과 치유농장을 운영한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예약을 통해 먹이주기, 퀴즈풀기, 알밟기, 교감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은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24-02-20
-
밀양시 2024년도 딸기 6차산업대학 교육생 모집
밀양시 2024년도 딸기 6차산업대학 교육생 모집
[AANEWS] 밀양시는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와 연계한 딸기 6차산업대학을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밀양딸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대상지로 선정돼 2022년부터 딸기 6차산업대학 운영을 시작한 후 지난해까지 딸기 스마트팜 재배 기술 과정 등 16개 과정 49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올해는 귀농인과 청년 창업자 등에게 수준별 맞춤교육을 실시해 딸기재배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고품질 밀양 딸기를 생산하는 전문 농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밀양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교육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3월 5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딸기 스마트팜 재배 기술 과정 기초반, 심화반 각 50명과 딸기 6차산업 가공반 30명 등 총 130명이다.
김경란 6차산업과장은“올해 딸기 6차산업대학은 스마트 6차산업을 견인할 인재를 양성하고자 천적 교육 실용화 과정과 AI시대 미래 농업을 위한 맞춤형 이미지마케팅 과정을 연이어 개설할 계획이다”며“밀양시는 농가의 역량 강화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을 계속 발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2-20
-
합천군, 광역시티투어‘합천누비GO’3월 운영 시작
합천군, 광역시티투어‘합천누비GO’3월 운영 시작
[AANEWS] 합천군은 오는 3월부터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으로 합천을 자유 여행하는 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GO’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첫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서울에서 출발해 1박 2일 동안 정양늪생태공원 탐방을 시작으로 연호사와 함벽루, 영상테마파크, 해인사, 소리길, 대장경테마파크 등의 관광지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 2일 토요일 시작으로 매주 주말 총 5회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 여행가는 달 3월편 ‘지역여행상품 특별기획전’에 선정돼 G마켓으로 예약 시 40% 할인쿠폰을 제공해 1인 139,000원에서 최대 5만원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 가능하며 관광지 입장료와 석식 및 조식이 포함된 가격이다.
참여 신청은 전담여행사인 로망스투어 홈페이지 및 G마켓으로 가능하며 2월21일부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광역시티투어를 통해 평소 접근이 어려운 수도권 관광객에게 합천의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합천을 방문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맞춤형 여행서비스 제공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누비GO’는 2023년 상반기 진주·대구 간 당일투어, 하반기에 서울 간 1박 2일 투어를 진행해 600여명이 참여한 후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