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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청소 봉사 실시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청소 봉사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1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최근 화재가 발생한 하신리 주택을 찾아 청소 봉사 활동을 펼치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날 회원들은 화재로 어지럽혀진 주택 주변을 정리하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봉사에 앞서 성종태·신경자 군의원, 회원 등 20여명은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을 다짐하는 결의의 시간을 갖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약속했다.이어 쌍백면 직원들과 함께 '청렴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청렴 의식 확산에도 나섰다.선우철 쌍백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힘든 시간을 겪은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와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 활동을 실천하는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어려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신뢰받는 공직 문화 조성과 쌍백면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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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병오년 설맞이 '붉은말과 함께하는 전통놀이'행사 실시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병오년 설맞이 '붉은말과 함께하는 전통놀이'행사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며 정을 나누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이날 행사는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시작으로 투호 던지기, 딱지치기,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요즘은 명절 분위기를 느끼기가 어려운데 복지관에 와서 행사에 참여하며 오랜만에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조재판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설날을 맞아 준비한 행사에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든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고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락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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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
설연휴 생활폐기물 배출안내 1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방문객이 불편없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설 연휴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휴무에 따라 시민들은 생활·음식·재활용품·대형생활폐기물의 배출일과 배출시간을 준수해 배출해야 한다.또한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 소각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민원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특별상황반을 운영할 예정이다.박미순 환경녹지국장은"설 연휴 기간 중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서 배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특별상황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이번 설 연휴에는 생활폐기물과 대형폐기물의 배출일이 다르므로 각 가정에서는 명절 연휴 기간 폐기물 종류에 따라 배출일과 배출 시간을 꼭 지켜주시고 깨끗하고 즐거운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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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 모집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6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7일 까지 받는다고 밝혔다.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은 귀농교육 수강료, 농가 컨설팅 비용, 농업 자격증 취득, 중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대상자는 65세 이하의 귀농 5년 이내인 실제 영농종사자이다.올해 지원 인원은 2명이며 지원자격 요건에 적합하고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거주지 면사무소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아울러 본 사업은 접수마감 이후 사업 부서에서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심의회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상세한 자격요건, 제출서류 문의 등은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 귀농귀촌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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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겨울철 화목보일러 불법소각 집중 단속
거제시 겨울철 화목보일러 불법소각 집중 단속2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해 12월 8일부터 생활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특별 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예방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산 연접지에서 화목보일러를 이용한 생활쓰레기 불법소각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산 연접지라 하더라도 대지 내 소각행위는 산불 단속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산불 단속의 사각지대인 대지 내 불법소각 행위에 대해 특별히 단속하고 있다.특히 겨울철 난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화목보일러를 이용한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등을 불법소각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계도없이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단속과 함께 소각 예방을 위한 홍보와 마을 방송, 현수막 등을 활용해 소각의 위험성과 처벌 규정을 안내하고 면․동별 자율 감시단을 운영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감시와 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생활폐기물 불법소각은 미세먼지를 유발해 시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대형 화재 및 산불로 이어질 위험도 높기에 생활폐기물 불법소각을 예방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정착시키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고 "특히 산 연접지 화목보일러 가구에 대한 불법소각 집중단속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뿐 아니라 산불발생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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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제 기후평가에서 '말이 아닌 실행'으로 인정
창원특례시, 국제 기후평가에서 '말이 아닌 실행'으로 인정 제조업 중심 도시의 전환, 국제무대서 실행력으로 증명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 최고등급 도시로 선정돼, 2월 11일 세계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하는 '지방정부 정기회의 '에서 2025년도 이행평가 최고등급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창원시가 기후·에너지 정책을 '계획 중심 도시'에서 '이행 중심 도시'로 전환해 온 과정 자체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행사에는 국내 지방정부 관계자와 기후·에너지 분야 협력기관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이 라운드테이블 패널로 참석해 창원시의 정책 경험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특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기초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플랫폼을 통해 GCoM 국제 기준에 따른 기후정책 이행점검을 실제로 수행하는 창원시 사례가 소개되며 '이행 중심 기후행정'의 대표적 모델로 주목받았다.더불어 이번 회의에서는 창원시 사례 외에도 파주시의 민·관 협력을 통한 재생에너지 확대 사례, 여수시의 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추진 사례, 고양시의 우수 정책 국제적 확산 기여 사례 등 다양한 지방정부의 기후정책 사례도 공유되어 의미를 더했다.이유정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국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정책을 '계획'이 아닌 '이행과 점검'중심으로 고도화하고 그 과정에서 축적한 정책 운영 경험과 관리 체계를 국내외 지방정부와 적극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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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역현안 해결 위해 경남도청 예산 건의 방문
합천군, 지역현안 해결 위해 경남도청 예산 건의 방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사업'과 '2027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 전환사업, 국비사업'에 대한 지원을 공식 건의했다.이날 장재혁 부군수는 경남도청 예산담당관실을 찾아 군 현안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지원 및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황매산 오수처리시설 개선사업을 포함한 특별조정교부금 사업 7건 39억원, 초계면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 등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 3건 133억원, 합천영상테마파크 확장사업 등 전환사업 4건 21억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 국비사업 1건 6억원 등 총 15건 199억원 규모다.해당 사업들은 지난해 대규모 수해 피해와 노후 기반시설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고 관광자원 확충과 체육·환경 인프라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재혁 부군수는 "이번 건의 사업들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의 생활안전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이라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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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연휴 동물 진료 공백 없다! 응급 동물병원 225개소 운영
설명절응급동물병원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설 연휴 동안 반려동물과 농장 가축의 응급 상황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전 지역에서 응급 동물병원 진료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연휴 기간 운영되는 동물병원은 모두 225개소다. 이 가운데 반려동물 진료 병원은 146개소, 농장동물 진료 병원은 45개소, 반려·농장동물 겸용 병원은 34개소다.창원 42, 진주 23, 통영 10, 사천 13, 김해 41, 밀양 1, 거제 12, 양산 24, 의령 5, 함안 8창녕 7, 고성 9, 남해 5, 하동 8, 산청 7, 함양 2, 거창 4, 합천 4개소설 연휴 진료 병원 명단과 진료 시간, 연락처 등 세부 정보는 경상남도 누리집과 경상남도 수의사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료가 필요한 경우 방문 전 병원에 연락해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도는 명절 기간 이물 섭취와 교통사고, 급체 등 반려동물 응급 상황이 늘어나는 만큼 보호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기름·염분이 많은 튀김류, 양념고기 등 명절 음식 급여 자제 △뼈나 꼬치 등 이쑤시개 섭취 주의 △양파, 파, 마늘, 포도, 초콜릿 등 중독증상 유발 음식 섭취 금지 △장거리 이동 시 충분한 휴식과 수분 공급을 권장했다.정창근 동물방역과장은 “설 연휴 동안 반려동물과 농장 가축이 안전하게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동물병원과 수의사회의 협조를 받아 응급 진료체계를 마련했다.”며, “반려동물 소유주나 축산농가에서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연휴 전 이용 가능 동물병원을 미리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아울러, 도는 설 연휴 동안 축산농가 가축 중 고열, 집단 폐사, 청색증, 혀·발굽 물집 등 가축전염병 유사 증상을 보이는 경우 관할 시군 동물방역부서나 가축전염병 신고전화를 통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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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다... 경남도, 장애인 돌봄 24시간 대응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설 연휴 기간 장애인과 가족이 돌봄 공백 없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장애인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고, 24시간 특별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명절 연휴 동안 돌봄 인력 부족이나 서비스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휴 기간에도 평소와 같은 수준의 돌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도는 설 연휴 기간에도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를 지속 제공한다. 기존 서비스 시간이 종료되더라도 돌봄이 필요한 경우에는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야간과 공휴일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연휴 기간 활동지원사의 개인 사정 등으로 돌봄이 중단되는 상황에 대비해 대체 인력을 사전에 확보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연계할 수 있는 대응 체계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연휴 중에도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보호자의 입원이나 경조사 등으로 일시적인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발달장애인 가정을 위해 긴급돌봄 체계를 설 연휴 기간 24시간 상시 가동한다. 긴급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일시 보호와 상담 지원을 제공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김동희 경남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설 연휴 기간 장애인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이 일상에서 돌봄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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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ASF·구제역 등 선제대응 총력… “가축전염병 차단에 행정력 집중”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관련재난안전대책본부운영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는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의 도내 유입과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고병원성 AI는 2월 8일 기준 전국 7개 시도에 39건이 발생했으며, 경남에서도 2월 7일 거창군 가조리 종오리 농장에서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방역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아프리카돼지열병도 전국 6개 시도 양돈농장에서 9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남에서는 2월 4일 창녕 대합면 돼지 농가에서 확진됐다. 도는 역학 관련 농장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임상 예찰과 집중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구제역은 1월 31일 인천 강화군에서 소농가 확진 이후 추가 확산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도는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하고 축산차량 소독과 20개 거점소독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경남도에서는 지난 1월 22일부터 AI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왔으며, 최근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 이후 가축전염병 전반에 대한 대응을 위해 가축전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월 9일부터 상황종료일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도는 △특별방역 기간 운영 △야생조류 차단방역 △위험 축종 특별 관리 △수평전파 차단 및 감염원 제거 △소독․검사 기능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방역 조치를 전개하고 있다.천성봉 경남도 도민안전본부장은 “가축전염병은 초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전국 발생 추이를 면밀히 살펴, 도내 유입과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시군과의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도민의 안전과 지역 축산업 보호를 위해 선제적 방역 대응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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