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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선착순 모집
남해군,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선착순 모집
[AANEWS] 남해군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의 참여자를 3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참여 모집 대수는 총 84대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자동차 및 승합자동차라면 참여 가능하다.
법인 또는 단체 소유, 영업용, 친환경 차량은 참여할 수 없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최초 차량 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1인당 차량 1대만 참여할 수 있고 40% 이상 또는 4000km 이상 감축하면, 1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회원으로 가입 후 자동차 번호판 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증빙자료로 제출해야 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감축활동 중 군민이 쉽게 접근 가능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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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야생동물으로 인한 인명·농작물 피해 보상사업 시행
김해시 야생동물으로 인한 인명·농작물 피해 보상사업 시행
[AANEWS] 김해시는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농민들의 안정적인 농업활동을 지원하겠다고 6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가축 피해를 입은 농어업인, 인명피해를 입은 관내 주소를 둔 실거주자이며 농작물 피해의 경우 피해면적 및 작물, 피해율 등에 따라 보상금액을 산정해 피해액의 80% 이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인명피해의 경우 치료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김해시는 야생동물 피해 보상을 위해 올해 1,11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작년 야생동물 피해 보상사업을 통해 멧돼지, 오리 등의 야생동물에 대한 피해 24건에 대해 총 1,260만원의 보상금을 지원한 바 있다.
신청기한은 11월 30일까지로 농작물 피해 현장을 보존해 5일 이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제출 시 현장확인 및 심의위원회 개최 등의 절차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피해보상사업이 시민들의 안전과 농가의 안정적인 농업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외에도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운영,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 등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여러 사업들을 병행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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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긴급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남해군, 긴급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5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24년 제2차 남해군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긴급복지 우선 지원에 대한 적정성 여부와 연장지원에 대해 심의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긴급지원 심의위원장을 포함한 총 9명이 참석했고 이 중 신규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이들의 임기는 2024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로 2년간 긴급지원에 대한 심의를 하게 된다.
‘2024년 제2차 남해군 긴급지원심의위원회’에서는 가구별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신속하게 우선 지급한 긴급생계비, 긴급연료비, 긴급의료비의 적정성 여부를 비롯해 연장 지원 결정 등 총 9건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이 이루어졌다.
이날 참석한 정영란 위원은 “실질적으로 생계가 어려운 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긴급복지제도이며 앞으로 더 홍보해 남해군의 복지사각지대를 좁혀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 주변에 여러 위기 사유로 생계유지가 어려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여전히 많이 계신다”며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가 적절한 지원을 받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충남 군수는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긴급복지 지원을 위해 심의회에 앞서 긴급복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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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도 전담여행사 10곳 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2024년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담여행사 10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남해군은 지난 2월 23일까지 서류 접수를 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아름여행사, ㈜로망스투어, 홍익여행㈜, ㈜해밀여행사, ㈜행복을 주는 사람들, ㈜여행공방, 렛츠고티앤에스㈜, ㈜굿모닝여행사, ㈜동백여행사, ㈜테마캠프여행사를 전담여행사로 최종 선정했다.
이들 여행사는 △지역축제 연계 상품 개발·홍보 △드라마·예능·영화 촬영지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에 나서게 되며 남해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관광사업과 연계해 다가오는 봄 시즌부터 관광객 유치에 집중할 예정이다.
남해군에서는 전담여행사에 △위촉장 발급 △남해군 관광로고 사용 △관광상품 개발비 등을 지원하고 사업 종료 후에는 관광객 유치 실적에 따른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경진 관광진흥과장은 “많은 여행사들이 남해군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 전략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제안을 해줬다”며 “선정된 전담여행사들과 함께 협력해 2024년 남해군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남해군 전담여행사 선정 사업과 더불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관광택시가이드 운영 사업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광객을 위한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 관광지 시설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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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농어업인 지원사업 마을 순회 현장 접수 운영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는 3월 10일부터 22일까지 남해읍 곡내마을을 시작으로 각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농어업인 지원사업 접수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창구에서는 농어업인 대다수가 신청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어업인수당, 여성농업인바우처, 벼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등 4종을 접수받는다.
기존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접수로 일시에 많은 인원이 몰리는 등 많은 불편이 발생했으나, 마을별로 찾아가 방문 접수함에 따라 긴 대기시간 해소 및 거동이 불편한 농어업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해읍 아산마을 이현우 이장 단장은 “고령농업인이 대다수라 신청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등 애로사항이 많았다”며 “직접 신청접수를 도와주니 걱정 없이 농업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책”이라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김미선 읍장은 “농어업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찾아가는 농어업인 지원사업 접수 창구를 올해 처음 도입했다”며 “업무처리에 신속성 및 효율성 증대뿐 아니라 주민 맞춤 행정에 대한 만족도 역시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해읍 찾아가는 농어업인지원사업 접수창구 운영기간 중 현장접수가 누락된 건에 대해서는 차후 읍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등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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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 궁항마을 일원 도시가스 공급사업 착공
하동읍 궁항마을 일원 도시가스 공급사업 착공
[AANEWS] 하동군은 도시가스 소외지역의 에너지 공급 확대를 위해 지난 5일 하동읍 궁항마을 일원에서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안전하고 편리한 연료 사용 환경을 만들고 도시가스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하동군이 2015년부터 장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15년 4월 도시가스 공급업체 ㈜GSE와 도시가스 착공 협약을 체결하고 녹차아파트~KT하동지사 외 12개 구간을 시작으로 하동읍 전역에 순차적으로 도시가스 공급 배관을 설치하고 있다.
2023년 말까지 약 155억원의 사업비로 총연장 44.682km의 배관공사를 완료해 3,668세대가 도시가스 공급 혜택을 누렸고 올해 10억원의 사업비를 추가해 하동읍 궁항마을 일원 2.72km의 배관공사를 완료하면 80세대가 추가로 도시가스를 공급받는다.
군 관계자는 “도시가스 소외지역의 에너지 공급으로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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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 십리벚꽃길 개화 상황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화개 십리벚꽃길 개화 상황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AANEWS] 하동군은 6일부터 십리벚꽃길이 유명한 화개면 일원의 벚꽃 개화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매년 벚꽃 개화 시기가 되면 전국에서 하동 십리벚꽃길의 개화 시기를 묻는 전화가 많았으나 현장에 가지 않고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이에 군은 화개장터와 십리벚꽃길 등 3곳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컴퓨터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개화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하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벚꽃 개화 실시간 서비스는 군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화 상황 외에도 화개면 일원의 주차장과 화장실 위치 등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는 시기에는 근접 화면으로 개화를 확인할 수 있고 꽃이 피는 시기를 고려해 맞춤형 원거리 서비스도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하동의 벚꽃을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벚꽃 개화 서비스로 하동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하동을 찾는 관광객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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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 추진
부산시, 2024년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 추진
[AANEWS] 부산시는 올해도 청년주도형 지역 활성화 및 도시재생을 위한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은 지역 청년들이 대학에서 도시재생 관련 과목을 이수하고 부산도시공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심화 과정에 참여하면 시가 청년도시재생사 인증서를 발급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도시재생 사업 다양화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이 사업을 시작해 운영 중이며 그동안 435명의 청년도시재생사를 배출했다.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부산도시공사, 지역 7개 대학 및 말레이시아 켈란탄대학교와 전문적·실전형 도시재생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2024년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업무협약'을 오늘 체결한다.
올해 협약에는 기존의 6개 대학 외 동의대학교와 말레이시아 켈란탄대학교가 신규로 참여한다.
이번 협약 체결로 시를 비롯한 10개 기관은 청년도시재생사 양성을 목표로 도시의 지속적 발전과 지역청년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 등을 상호협력하게 된다.
협약서에 따르면, ▲부산시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 행정적 지원을 ▲참여대학은 전공강의 개설 및 책임 운영 ▲공사는 심화과정 운영 및 역량강화 지원 등에 협력하게 된다.
대학 전공 분야 교수들이 총괄 운영하는 대학별 전공강의로는 도시재생스튜디오, 도시재생디자인, 도시계획 및 건축설계, 문화산업공간리빙랩 등이 있다.
올해 신규로 참여하는 켈란탄대학교의 경우 창조기술유산학부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도시재생 분야의 미디어 개발 및 제작 교육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통합적 글로컬 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아울러 지자체-공사-대학-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청년도시재생사를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과 연계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직무체험, 역량강화 활동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그간 청년도시재생사와 공공기관 및 도시재생전문기업과 연계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정규직 125명이 참여해 청년일자리 고용 지원을 하고 있다.
향후 대학별 추천을 통해 공공기관 및 도시재생전문기업과 연계한 청년인턴 근무 등 지속적으로 직무체험 및 개인역량 강화 활동 등을 추진해 지원의 폭을 넓혀갈 예정이다.
김종석 시 주택건축국장은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을 통해 부산 청년들이 지역사회 리더로서 역량을 구축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청년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도시공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현재 활용도가 낮은 원도심 일원의 주민시설 개선을 위해 '15분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 거점시설 활성화'를 계획과제로 삼고 심화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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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봄 나들이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식품안전관리 강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16개 구·군과 함께 시내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봄 나들이철에 앞서 봄철 관광객 등 다수의 사람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내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의 위생 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원지, 기차역, 터미널, 공항, 놀이공원, 야영장 주변에서 영업하는 음식점, 푸드트럭 등 시내 식품취급업소 총 32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또는 무표시 제품 판매·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해충 등의 출입을 방지하는 방충시설 설치 여부 ▲냉장·냉동시설 온도준수 여부 등이다.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식품이나 원재료를 판매 또는 식품의 조리에 사용하면 ‘식품위생법’, 무표시 제품을 사용하면 ‘식품표시법’에 따라 영업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에 처한다.
조리장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건강진단 미실시 업소의 경우에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
아울러 시는 점검 대상 식품취급업소에서 조리·제공되는 김밥, 핫바, 떡볶이, 햄버거 등 국민이 많이 섭취하는 조리식품 30여 개를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함께 검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봄 나들이철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총 323곳을 점검한 결과, 4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적발됐다.
위반내용은 ▲무신고 영업 행위 ▲건강진단 미실시 ▲보관기준 위반 등이었다.
아울러 점검 업소를 대상으로 32개의 조리식품을 수거해 검사했으며 검사 결과 모두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 걸로 나타났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특정 시기별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사전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이 제공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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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회관, 2024년 제2기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부산시 여성회관, 2024년 제2기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AANEWS] 부산시 여성회관은 시민들의 취업, 창업 등 경제활동 참여와 직장인 등의 능력개발을 위해 ‘2024년 제2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오는 3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여성회관은 공예, 미용, 요리, 커피, 제과제빵, 봉제, 외국어, 컴퓨터, 노인교구 등 9개 분야 88개 과목에서 1,772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취·창업 등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강좌, 기능생활교양 강좌와 함께 직장인 및 가족을 위한 야간강좌 및 주말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자격증 강좌로는 ▲미용사 ▲중식조리기능사 ▲ITQ한글 ▲노인교구지도사2급 등이 있다.
또한 ▲직장인 스피드요리 ▲커피바리스타2급 등의 야간강좌와 ▲가족 홈 베이커리 ▲네일아트 ▲파워디렉터 등의 주말강좌를 만나볼 수 있다.
18세 이상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 신청할 수 있으며 부산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진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정 등 사회적 배려대상을 위한 모집으로 3월 11일 오전 9시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3월 2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동일강좌 직전 4기수 연속수강자는 이번 기수 해당강좌 수강 등록이 제한된다.
3월 25일 오전 9시부터 3월 29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2차 마지막날 오후 6시 기준, 수강신청 인원이 모집정원의 60퍼센트 미만일 경우 폐강된다.
개강 이후인 4월 1일 오전 9시부터 4월 5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평일에만 접수가 이뤄진다.
권인철 시 여성회관장은 “2024년 제2기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배움과 취·창업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