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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2024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개강
거제시,‘2024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개강
[AANEWS] 거제시는 지난 9일 거제시 청소년수련관 1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정원문화의 성공적인 안착과 시민의 녹화의식 함양을 위해 ‘2024년 거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
‘2023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더 전문적인 정원관리 인재 양성을 통해 정원도시 거제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초과정과 마찬가지로 심화과정 역시 교육생 모집신청이 조기마감되어 정원문화에 관해 거제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강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이번 심화교육은 3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15주 동안 매주 토요일 거제시 청소년수련관과 경상국립대학교 설계실습실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정원양식의 이해, 국내·외 실내정원 사례연구, 테마정원 계획, 정원 기본 설계 수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심화교육으로 구성되며 실습과 현장 견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을 모두 완료한 수료자는 시민정원사 자격이 주어지며 거제시가 추진하는 각종 정원조성사업 관련 자원봉사 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이준열 공원과장은 “정원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커지는 만큼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과정을 통해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워 시민정원사가 정원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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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획조정실 간부공무원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동참
경남도 기획조정실 간부공무원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동참
[AANEWS] 경남도는 11일 김기영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기획조정실 간부공무원 일동이 고향사랑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행정부지사 및 행정국 간부공무원에 이어 두 번째로 각자의 고향이나 초임발령 근무지 등을 통해 관계를 맺은 도내 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도내 시군을 응원하며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힘을 보내기로 다짐했다.
고향사랑기부 릴레이는 공직사회의 관심과 자발적인 기부를 유도하기 위해 경남도 간부공무원이 제도 시행 2년차를 맞아 솔선수범해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간 상생발전을 위한 좋은 제도”며“고향사랑기부금이 경남을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다.
심상철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경남도 간부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주시길 희망한다”며 “우리의 고향 경남을 아름답게 만들고 세액공제와 답례품까지 받는 1석 3조의 혜택을 많은 분들이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매달 실국본부 기부 릴레이를 통해 소액기부가 집중되는 연말까지 고향사랑기부 붐 조성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앞장서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는 결정세액에 따라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며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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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우주항공복합도시 더 신속하게 더 구체적으로” 주문
박완수 도지사, “우주항공복합도시 더 신속하게 더 구체적으로” 주문
[AANEWS] 박완수 도지사는 11일 오전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주제로 정책협업회의를 주재하며 현 추진사항에 대해 더욱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방안이 필요하다며 강도높게 주문했다.
‘제1회 정책협업회의’는 실국본부별 칸막이를 허물고 도정 전반의 협력을 강화해 현안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어 산업국을 포함한 관련 실국 및 경남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가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를 2040년까지 우주항공청이 설립될 사천시와 인근 시군 일원에 170만 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경남도, 사천시 및 관련 기관이 포함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준비단이 활동 중이며 올해까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전략 수립’을 완료해 추진할 방침이라고 보고했다.
교통인프라 측면에서는 남해고속도로와 KTX 노선을 사천시 및 인근 지역으로 확장하고 사천공항 기능재편 및 노선증편을 계획하고 있으며 정주인프라 측면에서는 진주 항공국가산단 내 서부경남 공공병원 건립, 사천컨벤션센터 건립 등에 대해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실국별 보고를 받은 후 “실국별로 개별적으로 구상하고자 하는 방향이 막연해 실체가 보이지 않는다”며 “구체적으로 목표를 정하고 5월 개청과 관련된 포럼이나 행사들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건설준비단을 상설화하고 분야별 담당자를 정해 함께 근무하는 등 우주항공복합도시가 국제적 도시로 조성되기 위해서는 도청의 모든 부서가 힘을 합쳐 추진해야 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정책협업회의에 이어 실국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박 지사는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와 관련해서 헌신적으로 환자를 돌보고 있는 현장의료진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표했으며 “이번 주부터 전국적으로 군의관·공보의가 의료현장에 파견 배치가 될 것으로 필요한 인력이 적소에 배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지난 주말 통영해역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와 관련해서는 “실종자 5명에 대해 신속한 수색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고 “향후 긴급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황을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박완수 도지사는 올해 글로컬 대학 신청과 관련해 “지역 대학이 혁신안을 세워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2~3년 안에 더욱 어려운 상황이 도래할 것”이라며 “최근 창원대학교의 과학기술원으로 전환한다는 혁신안과 같은 바람직한 혁신안이 도출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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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남해 강진만 해역’, 청정어장 재생 공모사업 세 차례 연속 선정
경남도 ‘남해 강진만 해역’, 청정어장 재생 공모사업 세 차례 연속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청정어장 재생사업’에 남해군 강진만 2개 권역 선정에 이어 이번 2024년도 대상지 선정 공모에 1개 권역 1,000ha가 추가로 선정되어 강진만 전역에 걸쳐 2025년까지 대규모 어장 청소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과밀·노후화된 양식어장과 주변해역을 대상으로 침적 폐기물 수거 등 바다 밑의 환경을 정화함으로써 어장 생산성 향상 및 지속 가능한 어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며 개소 당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남해군 강진만 해역은 새꼬막 및 피조개의 주산단지로 경남 전체 새꼬막 양식 어업권의 78%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출용 패류생산 지정해역으로도 지정되어 있어 수산물 생산지로서 중요한 지역이다.
경상남도와 남해군은 강진만 해역의 장기 연작 및 폐기물 침적으로 인한 오염 심화로 양식생물의 성장이 둔화되고 폐사량이 증가하는 등 어장 생산성이 감소함에 따라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100억원을 들여 2,000ha 규모로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공모에 사업을 강진만 전체 해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강진만 3구역을 추가로 신청했으며 공모 선정된 강진만 전역 총 3,000ha에 대해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강진만 해역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오염 퇴적물 및 폐기물 제거 ▲황토살포 및 바닥고르기 등 환경 개선 ▲정화 완료 어장을 대상으로 종자 입식 시 종자 구입비용 지원 ▲지속적인 청정어장 관리를 위한 어업인 교육 ▲사업진단 및 효과분석 등을 추진한다.
한편 경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2021년 창원시 진동만 고현해역 및 남해군 강진만 1구역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는 남해군 강진만 2구역과 창원시 진동만 광암해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윤환길 경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최근, 바닷속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요구와 관심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수하식 양식장이 많은 통영시·거제시·고성군 해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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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로 변신, 경남도 기업환경개선 참여기업 모집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로 변신, 경남도 기업환경개선 참여기업 모집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여성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8개소를 통해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환경개선 사업은 여성근로자 복지 증진과 고용 유지 지원을 위해 근무환경개선 비용을 1개 사업장 당 최대 500만원 한도로 총 사업비의 7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6개 사업장에 총 9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 상시근로자 수 5인 ~ 300인 미만으로서 최근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가 1년간 2명 이상 또는 최근 2년간 3명 이상인 채용업체 ▲ 새일센터를 통해 창업한 업체 ▲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기업 ▲ 새일센터와 경력단절여성 채용을 약정한 여성친화일촌기업이다.
도는 대상기업에 여성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수유실, 여성휴게실 등 여성전용시설 환경개선 비용과 부수적으로 필요한 물품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전체 상용근로자 중 여성근로자 비율이 50%가 넘을 경우, 사무공간과 작업공간 개선 지원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새일센터를 통해 창업한 기업의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기업의 초기 설비를 위한 물품 구입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공공기관, 관공서 등이 운영하는 사업장, 인력파견업체, 숙박·음식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타 기관으로부터 국고·지방비 보조금 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사업장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지원대상은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이번 달부터 새일센터별로 기업환경개선사업 기업체를 모집진행 중이거나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 및 신청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각 새일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기업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한 D기업은 “중소기업의 여건 상 시설개선에 투자하기 어려운데 도의 기업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여성근로자를 위한 시설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근무환경이 개선되어 사기 진작과 작업능률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현숙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여성 근로자를 위한 기업환경개선사업은 근무만족도 향상뿐만 아니라 장기 고용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향후 여성 근로자의 복지향상 및 경력단절예방 강화와 여성근로자 채용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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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으로 기업판로 확보에 나선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는 국내 전시·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에 참가비의 80%, 기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으로 경남에 본사 및 사업장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을 기존 제조기업에서 비제조기업까지 확대하고 초기 창업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해 선정기준도 개선했다.
도는 11일부터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국내외 품질인증 실적, 전시회 준비도 등 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남기업119 누리집 또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23개사를 지원해 전시회 현장판매액 2억 3천만원, 전시회 이후 30억원의 매출 달성 등의 톡톡한 성과를 거뒀다.
김상원 경남도 경제기업과장은 “도내 기업들의 전시회 참가는 초기 판로개척에 필수적이어서 2019년부터 시행한 이 사업에 기업의 관심이 높다”며 “도내 중소기업들이 국내 시장에 많은 제품을 선보이고 판로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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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특사경, 축산물 부정유통 고도화에 강력하게 차단 나선다
도 특사경, 축산물 부정유통 고도화에 강력하게 차단 나선다
[AANEWS]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축산물 부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도내 유통 중인 축산물 취급업체에 대한 기획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내 축산물 취급업체 40여 개소를 대상으로 ▲ 수입산 축산물을 국산으로 둔갑 판매행위 ▲ 무허가·무신고 축산물 제조·판매행위 ▲ 위해 또는 기준 및 규격 위반 축산물 제조·판매행위 ▲ 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행위 ▲ 기타 식품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하반기 도내 축산물판매장과 학교급식 납품업체 등을 단속해 식육의 등급, 부위, 원산지 등을 거짓 표시해 판매한 부정 유통업체 10곳을 적발한 바 있다.
특히 축산물을 학교급식 식재료로 납품하는 과정에서 ‘돼지 뒷다리’를 ‘등심 또는 앞다리’로 속여 납품하거나 ‘3등급 한우’를 ‘1등급 한우’로 공급하기 위해 매입거래명세표를 위조하는 등 부정행위 수법도 나날이 지능적이고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따른 도민과 단체의 점검 강화 요청도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 분야별 대표가 참여하는 도민회의에서 한 학교 영양교사는 학교급식 유통 질서를 어지럽히는 식재료 공급업체 점검강화를 요청했고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에서도 학교급식 납품업체에 대한 불법행위 점검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식품과 축산물의 부정유통에 대한 엄중 대처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도 특사경은 지난해 하반기 축산물 부정유통 단속에 이어 이번 기획단속을 실시해, 도내 부정 유통·판매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박영준 도 사회재난과장은 “불법행위를 통해 경제적 이익만을 우선하는 일부 비양심 업체들로 인해 양심적으로 영업하는 업체까지 오해받고 있다”며 “도내 유통 중인 농축산물의 공정 거래가 완벽히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인 점검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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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 집중 관리군 조기 검진 추진
함양군, 치매 집중 관리군 조기 검진 추진
[AANEWS]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75세 진입자 및 75세 이상 홀로 계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집중 검진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 진단뿐만 아니라 매년 기억력이 저하되는 정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75세 이상은 치매 집중 관리 군으로 분류해 치매로 진행되지 않도록 조기 검진 및 상담 등의 집중 검사관리가 필요하므로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인지 선별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치매 조기 검진 절차로는 치매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선별검사 시간은 약 15분 정도이다.
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신경 심리평가와 의사 면담 등 진단검사가 시행돼 이를 통해 치매 여부를 평가하게 된다.
진단검사에서 치매로 의심이 되면 협력병원으로 감별검사 의뢰를 해 치매 원인을 찾고 최종 치매로 판정된다.
그 후 치매안심센터 등록해 치매 지원 서비스 및 관리를 받게 된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번 검진을 통해 인지 선별검사에 참여해 치매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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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다시 열린다
5년 만에 다시 열린다
[AANEWS] 통영국제음악재단과 한국음악협회 통영시지부는 지난 7일 2024 통영프린지에 참가할 아티스트 40팀을 발표했다.
통영국제음악제와 함께하는 또 하나의 공연 축제인 통영프린지는 지난 2002년에 통영국제음악제와 함께 시작됐으며 코로나-19의 여파로 2019년을 마지막으로 그간 진행이 보류되어 왔다.
5년 만에 다시 열리는 2024 통영프린지를 위해 지난 2월 29일 마감된 출연자 모집에 전국에서 208팀이 응모하며 통영프린지의 식지 않은 인기가 증명됐다.
선정된 40팀은 서울·경기, 대구, 부산, 경남 등에서 활동하는 팀으로 EDM/일렉트로니카, 힙합, 록/메탈/펑크, 포크, 팝, 집시 음악, 클래식/세미클래식, 국악, 아카펠라, 뮤지컬, 컨트리, 트로트, 춤 등 다채로운 장르를 망라한다.
2024 통영프린지는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금·토·일 총 6일간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 윤이상기념관, 죽림 내죽도공원에서 열린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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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혜마루,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양산지혜마루,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양산시는 올해 1월에 개관한 양산지혜마루 내 ‘양산시 평생학습관’ 2024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3월 1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양산시 평생학습관’은 주간 프로그램 21개, 야간 프로그램 3개,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 3개 총 27개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모집기간은 3월 14일부터 20일까지, 수강료는 1개 프로그램당 8만원으로 양산시에 주소를 둔 성인이면 누구나 양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강생 선정방법은 추첨제로 1인 2개 프로그램까지 수강 가능하다.
특히 장애인도 편리하게 수업받을 수 있도록 높낮이 조절 책상, 자동문 등을 설치해 편의성을 높인 강의실에서 장애인을 위한 건강관리 요가교실, 즐거운 판소리·민요교실, 미술로 마을여행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양산시 평생학습관’은 배움실, 동아리실, 마을부엌, 대강당 등으로 이루어진 평생학습 시설로 2024년 4월부터 7월까지 첫 정규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경남 제일의 평생학습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