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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림녹지과, 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밀양시 산림녹지과, 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AANEWS] 밀양시는 지난 11일 산림녹지과 소관 민간 행사 사업보조금 지원 단체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밀양대추축제추진위원회와 한국소품분재회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교육은 박남정 산림행정담당이 주관해 지방보조금을 투명하고 엄정하게 관리하고 보조금 운영 절차를 잘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단체를 돕기 위해 실시했으며 보조금 신청부터 정산까지 보조금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밀양대추축제추진위원회 구길영 총무는“그동안 보조금 집행 시 모호했던 부분이 많아 사용에 어려움이 많았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되어 축제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박영훈 산림녹지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이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며“지방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지방보조금 수급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박남정 산림행정담당 이 11일 산림녹지과에서 민간행사 사업보조금 지원단체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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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피톤치드 우리 집으로’ 이벤트 개최
사천시, ‘피톤치드 우리 집으로’ 이벤트 개최
[AANEWS] 사천시는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홍보 및 피톤치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식물을 가꾸는 일에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피톤치드 우리 집으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이용객에게 편백 묘목을 제공하는 것으로 3월 14일부터 상품 소진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휴양림 이용객에게 1인당 1본씩 편백 묘목을 나눠 주고 휴양림 이용 후기 혹은 휴양림 이용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용객에는 2본씩 편백 묘목을 나눠 준다.
시는 이번 ‘피톤치드 우리 집으로’ 이벤트를 실시하기 위해 편백 묘목 500여본을 준비해 놓은 상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과 산림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대되기를 기대하며 ‘편백 자연휴양림에서 나눠주는 편백나무’라는 점이 이용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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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환경은 편리하게 디지털 접근은 공평하게
디지털 환경은 편리하게 디지털 접근은 공평하게
[AANEWS] 진주시는 급격히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디지털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과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대표 홈페이지 방문자의 가독성, 편의성 향상을 위해 해마다 홈페이지 기능을 개선하고 있다.
시는 장애인의 정보접근 격차 해소를 위해 웹 접근성 품질인증 획득, 시각장애인용 전자점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20종의 관심 분야 중 시민 개인별 관심 분야에 대해 최신 정보를 실시간 알림톡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통합예약시스템 내 빠른 예약에서 교육강좌, 체육시설, 시설대관, 견학·체험 외에 숙박시설도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하고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 탐색을 편리하게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정책에 따라 클라우드 환경의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안정성과 관리 효율성을 확보하고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
아울러 홈페이지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정기적으로 콘텐츠를 점검·보완해 홈페이지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가정용 컴퓨터·노트북 무상 점검·수리 지원사업을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무상수리 지원대상은 진주시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다자녀가구, 국가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복지단체 등이다.
선정 가구에 대해 1회 방문해 컴퓨터 악성코드, 프로그램실행 오류 등 소프트웨어 장애 및 하드웨어 장애 점검을 통해 수리·부품 교체 비용을 2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하면 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3일 이내에 수리업체 기사가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컴퓨터 수리비 지원액을 전년 대비 5만원 증액된 2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시는 디지털 시대에 누구나 누려야할 정보서비스에 대한 접근과 사회적 소통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디지털 정보의 보편적 이용 기반을 조성해 함께 잘 사는 행복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진주시는 노후화된 행정전산망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교체해 행정전산망 장애를 예방하고 네트워크 장애 발생 시 서비스를 신속하게 대체함으로써 안정적인 정보시스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최신 보안 이슈에 실시간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교체하고 내·외부인의 행정전산망 접근을 정책적으로 통제하는 접근제어시스템을 운영해 사이버공격, 해킹 등 불법적인 침입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선제적 대응을 통한 안정적인 행정정보시스템 운영으로 신뢰성 있는 행정서비스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보안장비 점검과 서비스 이중화 구성, 각종 보안소프트웨어 운영으로 자료 유출 방지에도 힘쓰고 있다.
진주시는 16개 면과 5개 농촌 동, 358개 마을에 스마트 무선 마을방송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기존 마을방송은 마을 이·통장이 방송시스템이 있는 마을회관에 가야만 방송할 수 있어 정보의 즉시 전달이 불가능했다.
이러한 불편을 개선해 구축한 스마트 무선 마을방송시스템은 이·통장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방송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읍면동 운영PC에서 관내 마을에 일괄 또는 개별 방송이 가능해져 마을별 맞춤정보 제공 등 각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어 이·통장의 업무 편의와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알권리 증진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시스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이·통장 회의 시 직접 방문해 사용방법 등을 교육하고 운영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시는 정보통신기술 확산으로 도시와 농촌 간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주민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도우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시민들이 빠르게 적응하고 정보이용과 사회적 소통에서 소외됨이 없이 편리하고 공평하게 디지털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이용기반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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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외국인주민 지역적응 위한 탄탄한 기반 마련
창원시 외국인주민 지역적응 위한 탄탄한 기반 마련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외국인 유입, 지속적 정주화 및 지역주민과의 융화에 초점을 두고 외국인주민 지원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외국인 유입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의존도가 높아지는 만큼, 지난 1월 2일 인구정책담당관 내 ‘외국인주민팀’을 신설해 새출발을 알린 후 외국인주민 수요에 맞는 체계적, 전문적 체류 관리방안 마련에 위해 힘써온 바 있다.
이에 더해, 외국인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내국인 주민의 과잉공포를 해소하고 사회적 인식개선을 도모함과 동시에, 외국인이 지역주민으로서 소속감을 가지고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3월 10일부터 ‘창원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운영을 재개했다.
공모 선정에 따라 확보한 국비 2억원에 도·시비 2억원을 추가해 총 4억원의 예산을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을 위해 투입할 예정으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체류지원 전문가로 구성, 내실있는 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외국인근로자의 지역사회 적응력 강화 및 안정적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3. 10.일요일 운영을 시작한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각종 고충상담, 한국어·생활법률·정보화교육, 문화행사 등 종합적인 지역정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외국인근로자들에게 정서적 안정 및 원활한 체류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창원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하는 뿌리산업, 조선산업 등 관내 외국인근로자 수요가 확대된다.
에 따라 근로자 및 유학생 유입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 지역 내 외국인력의 취업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 인력 D·B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해 우수 외국인력 수급을 위한 전방위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DB 관리 프로세스는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외국 인력 도입 및 정착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총3단계로 구성, 4월 중 첫 단계로써 관내 기업체 및 6개 대학을 대상으로 업종별 외국인 고용, 수요 현황 및 유학생 전공 및 취업 희망 분야 등을 파악한 후 2단계 수급 진단을 통해 업종별 외국 인력 고용 현황 대비 규모 적정 여부를 진단하고 3단계 관리 단계에서 실제 외국 인력 쿼터 규모를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다각적인 외국인력 고용 확대 정책 발굴과도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더해, 3월 중 외국 인력 유관기관과의 협약식 체결 및 실무자 간담회 개최를 통해 외국 인력 현황 및 기관별 정책을 공유하고 상호 제도 개선 지원 및 정책 추진의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우수 외국 산업인력 확보 및 정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외국인 구성원의 연대감을 제고함과 동시에 내·외국민의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매년 문화다양성 축제 등 다문화 행사를 추진하며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에 힘써온 바 있다.
올해도 MAMF, 이민자의 날, 어울림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 운영을 통해 외국인에게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내·외국민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열어 문화공감대 형성을 통한 다문화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시민의 삶에 다양성과 활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외국인 지원사업 이외에도 지난해 수립한 2023년 창원시 인구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성과분석 결과를 반영해 2024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의 추진방향 및 전략을 수정해 3월 중 “인구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방인구 감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새로운 인구개념인 “생활인구”도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연구 중에 있으며 경남에서 가장 많은 생활인구가 방문하는 만큼 이 들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유형별 민원·생활 서비스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연계해 지역 활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창원시 인구정책담당관은 “저출산·고령화 및 지방인구 감소는 우리 창원시 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인 현상으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선제적인 외국인 지원과 생활인구 활성화, 적극적인 인구정책 시행계획 추진 등을 통해 인구 위기 극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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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보건의료원 벤치마킹.지역소멸 극복 시동
하동군, 보건의료원 벤치마킹.지역소멸 극복 시동
[AANEWS] 하동군이 주요역점사업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본격 추진 중인 보건의료원 건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동군보건의료원추진단은 지난 7~8일 이틀간 보건의료원 우수사례 및 건축물 벤치마킹을 위해 단장 하승철 하동군수, 경제도시국장, 보건소장, 보건정책과장, 주요 사업담당자, 총괄·공공건축가 및 건축기획 용역사 등 15명이 함께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방문 의료시설은 △청송군보건의료원 △단양군보건의료원 △태안군보건의료원이며 모두 응급의료시설을 갖춰 내실 있게 운영 중인 시설이다.
하승철 군수는 보건의료원 관계자들과 함께 의료원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 의료시설 기능 및 공간별 배치 현장을 확인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전략과 의료인력 수급 방안, 운영 애로사항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청송군, 단양군, 태안군 군수와 접견해 지역 간 필수 의료시설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의료취약지 공공의료를 강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과 국가적 차원의 보건의료원 운영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한목소리를 냈다.
현재 하동군에서는 50병상, 10개 과목 내외 규모의 병원급 의료원 건립을 위해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내년 중으로 설계 마무리 후 착공해 2026년에 준공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여러 지역 의료원의 운영 사례를 직접 경험한 것이 우리 군에 적합한 공공의료 모델 정립에 도움이 됐다”며 “병원 부재에 따른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의료원 건립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군민의 건강권과 생명권 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함께 누리는 보건의료, 살고 싶은 하동’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번 보건의료원 벤치마킹과 더불어 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 충청남도 우수건축물 등을 답사해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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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하동새마을청년연대,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희망하동새마을청년연대,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AANEWS] 하동군은 지난 8일 희망하동새마을청년연대가 적량면 명천마을회관에서 거창군 누리샘터새마을청년회원 10여명과 함께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희망하동새마을청년연대는 새마을중앙회 공모사업인 ‘시골에서도 잘 키워 줄게~마당 놀이터 조성 사업’에 참여해 마을회관 공터에 그네, 미끄럼틀 등 다양한 기구가 갖춰진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에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해 청년 부모들의 출산과 공동육아 문제를 극복하고 육아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거창군 누리샘터새마을청년연대와 연합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내 생에 가장 이삔 날’이라는 주제로 복조리 만들기 체험과 젊은 시절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네 컷 사진관’도 운영해 어르신들께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김형태 희망하동새마을청년연대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도움을 준 거창군 누리샘터새마을청년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마을 아이들에게 즐거운 공간을 마련하고 어르신들께 뜻깊은 시간을 선물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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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복권기금 활용한 수직정원 설치로 일자리 창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지난해 경남도 ‘2023년 복권기금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설치한 수직정원을 운영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복권기금 지원사업은 복권 판매액의 일부로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국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하동군은 하동시니어클럽 내 수직정원 봉사 사업단을 구성해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하동군치매요양원, 치매안심센터, 화개어린이집 등 9개소에 수직정원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1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수직정원 봉사 사업단은 수직정원 설치와 스마트팜 내 미세먼지 저감 식물 재배·관리업무를 담당하며 그 외 물주기와 화분 교체 등 관리업무는 수직정원이 설치된 시설에 근무하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맡는다.
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실내에 아이비, 호야, 스킨답서스 등 공기정화식물을 공기정화 숯 화분에 담아 설치하니 이용하시는 분들의 반응이 좋다.
맑은 공기와 자연을 담은 선물을 잘 관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혜정 하동시니어클럽 관장은 “수직정원 보급사업으로 하동시니어클럽이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내 복지시설 공기 질을 향상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시니어클럽은 수행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4년 현재 23개 사업단에 공익형 965명, 사회서비스형 161명, 시장형 42명 총 1,168명의 어르신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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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업기술센터, 도의원 간담회 개최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도의원 간담회 개최
[AANEWS]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류경완 도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농임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류경완 도의원과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도비 예산 확보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현안은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사업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사업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 △남해힐링숲타운 실내정원 조성 △남해힐링숲타운 산림레포츠 시설 조성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등이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주요 현안사업과 내년도 도비 신청사업을 관심 있게 챙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류경완 도의원은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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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조생종 벼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고품질 조생종 벼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AANEWS] 남해군은 고품질 조생종 벼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신청을 3월 19일까지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조원 품종은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경남1호 품종으로 남해군 공공비축미 품종인 해담쌀보다 일주일 가량 출수기가 빠른 조생종 품종이다.
조원 품종은 시금치, 마늘 후작을 위한 최적 신품종이라 할 수 있다.
남해군에서는 신품종 벼 조기 정착 유도를 위해 재배면적 25ha,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작목반, 연구회, 쌀 전업농, 농업경영체 등이며 조원 품종 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비료, 농약 및 농자재를 지원하고 종자는 무상으로 공급된다.
사업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사업대상자는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3~4월경 선정되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사업 추진 세부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나 남해군 홈페이지 분야 포털의 농수축산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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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보물섬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남해군, 2024년 보물섬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AANEWS] 남해군농업기술센터가 남해군 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2024년 보물섬 농업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물섬농업대학은 2008년 관광농업과정으로 문을 열어 과수과정, 농업리더과정, 치유농업, 농업마케팅 등을 거쳐, 올해는 ‘한우·퍼머컬처’를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우과정의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한우 번식우·비육우 사양기술, 한우조사료 최적이용기술, ICT, 한우질병관리 등이다.
한우과정 수료자에게는 2025년 축산분야 보조사업 지원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퍼머컬처 과정은 퍼머컬처의 이해와 디자인 이론, 대지분석, 컨셉수립, 생태연못 만들기 등 지속가능한 농장조성을 위한 현장실습으로 구성됐다.
수료시 PDC 국제공인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남해군 관내 농업인으로 농업기술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18일까지 신청서류를 우편으로 발송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새소식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기타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