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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 실시
창원시,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28일부터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은 국·도·시비를 투입해 소득과 관계없이 19세 청년들에게 연극, 뮤지컬, 공연, 전시 등의 관람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지정 예매처에서 신청 후 티켓 예매 시 포인트로 사용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며 사용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창원시는 19세 청년 3,267명이 지원을 받게 되는데 지원대상은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원금은 연 1회 총 15만원이 지급되며 국비 10만원을 1차 지급 후 지방비 5만원은 추후 5월 중 2차 지급 예정이다.
이 외에도 창원에는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청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 청년 월세지원 사업 등이 있고자세한 내용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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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개최
창원시,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진해구 대발령쉼터 일원에서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등산로를 따라 산수국 2,500본을 식재했다.
산수국은 꽃이 피는 화목류로 향후 도심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대발령쉼터와 진해만 노을길을 찾는 시민에게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2024년 경제림조성 24ha, 산림재해방지조림 10ha, 큰나무공익조림 2ha 등 건강한 도시숲을 만들기 위한 여러 산림시책들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제는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에서 더 나아가, 미래지향적 수종을 선택하고 어떻게 산림을 보호해 갈 것인지를 고민할 때이다”며 “후대에 아름다운 환경을 선물하는 뜻깊은 일에 동참해 주신 모든 시민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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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월남참전유공자회, 고엽제 전우회 환경정화활동 펼쳐
거창군, 월남참전유공자회, 고엽제 전우회 환경정화활동 펼쳐
[AANEWS] 월남참전유공자회 거창군지회, 고엽제전우회 거창군지회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지난 20일 거창 위천천에서 합수교 둔지주변 일대까지 방치 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석한 회원의 평균 연령 77세 이상으로 대부분의 회원들이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섰다.
회원들은 “둔치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 일이라 여기며 열심히 청소했다”고 말했다.
이호현 복지정책과장은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이 예우받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앞으로 매년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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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점검 실시
합천군,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점검 실시
[AANEWS] 합천군은 기온 상승, 건조한 대기 및 강풍 등으로 비산먼지 발생량이 많아 대기질이 악화되는 봄철을 대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에 비산먼지 발생원에 대한 사전 관리로 군민건강과 환경 피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추진된다.
4월부터 6월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을 강화한다.
토목, 건축 등 관내 공사장을 비롯해 토사석채취업, 레미콘 제조업 등 총 140여 개소를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및 신고사항과 설치시설의 일치 여부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사항 등 적정 운영 여부 △공사장 내 폐기물 불법매립 및 기타 환경 관련법 중대 위반행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군은 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며 이행상태 확인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서원호 환경위생과장은 “봄철 황사·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는 시기에 사전 점검으로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환경오염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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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재난문자 및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실시
합천군, 재난문자 및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실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재난문자 및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실시했다.
재난문자은 주민들에게 재난위험정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발생 또는 우려 시 지자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전파 시 활용되는 장비다.
3일간 합천군 23개 전부서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에서는 재난문자 및 재난안전통신망 사용법과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해 해당 장비 및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전부서 직원이 재난안전통신망 실습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군은 올해 6대의 재난안전통신망을 추가 구입해 총16대를 활용해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규수 안전건설국장은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상황전파와 유관기관과의 재난 대응 협력이 결정적 변수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관련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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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에서 만나는 힐링여행, 공연 단체 모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3월 19일부터 4월 5일까지 ‘거창에서 만나는 힐링여행’ 공연에 참여할 지역예술단체를 모집한다.
‘거창에서 만나는 힐링여행’은 거창군 대표 유원지에 문화예술 콘텐츠를 도입해 군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에게는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토요 문화 공연은 2022년과 2023년 거창수승대에서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은 사업으로 올해는 장소를 확대해 거창수승대, 거창창포원, 거창항노화힐링랜드 등 거창을 대표하는 관광지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50분 내외 야외 공연이 가능한 지역예술단체로서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공연 장르는 국악, 클래식, 성악, 재즈, 대중음악, 뮤지컬, 다원예술 등 모든 장르이다.
참여단체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통해 4월 19일에 선정되며 출연료와 공연무대, 공연 기본음향, 홍보물 제작 등이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거창군청 홈페이지의 서식을 작성해서 3분 이내의 활동영상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임양희 문화관광과장은 “토요 문화 공연을 통해 거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을 기대하며 역량있는 지역 예술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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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 실시
거창군,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 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9일 제1차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거창군보건소에서 개최했다.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는 정신건강 위기대응 강화를 목적으로 거창군보건소,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거창경찰서 거창소방서로 4개 기관, 각 기관별 담당자과 관련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제1차 간담회에서는 현재의 정신건강 위기대응 체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신건강 위기 상황 시 기관별 역할, 위기대응 현황 공유, 위기 상황 발생 시 효율적인 대응체계 모색,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 등 정신건강 위기 대응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정세환 보건소장은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경찰, 소방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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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안전교육 실시
경남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안전교육 실시
[AANEWS] 경상남도는 21일 경남·창원소방본부와 협업해 도내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과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가하는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심정지 등 발생 가능한 각종 사고로부터 인명을 보호하고 응급 상황 시 대처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도·시군은 대상자를 모집·홍보하고 경남·창원소방본부에서는 관할 소방서를 통해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3월 준비과정을 거쳐 4월부터 9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 응급상황 행동요령 ▲ 기도폐쇄 대처방법 ▲ 심폐소생술 실습이며 교육 인원은 6천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군 교육수요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안전사고 유형과 소방서 교육여건에 따라 교육과정은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앞서 경남도는 일자리 사업에 참가하는 어르신들이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와 협력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만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3월부터 추진 중에 있다.
올해 도내 노인 일자리 사업량이 역대 최대인 6만 5,000명으로 지난해 대비 1만명 증가함에 따라, 경남도는 교통안전교육과 응급안전 교육을 추진하는 등 도 차원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경남도는 이번 응급처치 교육으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과 수행기관 종사자의 응급처치 대처 능력을 향상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리라 기대한다.
경남도 신종우 복지여성국장은 “사고는 예측하기 어려운 때와 장소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철저한 안전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이 응급상황별 처치 역량을 키워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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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 경남 친환경 아웃도어 여행 홍보관 선보여
경남관광재단, 경남 친환경 아웃도어 여행 홍보관 선보여
[AANEWS]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경남 친환경 아웃도어 여행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함께 그린 경남’이라는 주제로 경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함께 즐기는 그린’, ‘함께 떠나는 그린’, ‘함께 자라는 그린’ 3개의 테마로 구성했다.
아웃도어 분위기를 연출한 ‘함께 즐기는 그린’에서는 경남의 친환경 여행 홍보 영상 시청 및 퀴즈 이벤트와 ‘업사이클링 썬캐처·키링’ 만들기 체험을 마련해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함께 떠나는 그린’에서는 도내 친환경 관광명소 소개와 통영 연대도 해변 정화 활동을 통해 해안에 버려진 폐자원을 활용한 정크아트 체험도 진행된다.
‘함께 자라는 그린’에서는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중 ▲스윗케이 ▲오두산치유숲 ▲제이비 ▲피카 ▲하늘과씨사이이 참가해 친환경 여행 제품과 체험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박람회 방문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경남관광 누리소통망·경남관광재단 누리소통망 팔로우, 홍보관 만족도 조사 이벤트 등을 열어 1천 명 이상이 홍보관을 찾게 할 계획이다.
황희곤 대표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경남의 친환경 아웃도어 관광자원을 홍보해 더 많은 사람이 경남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관광재단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에 참여해 ‘경남 친환경 아웃도어 여행’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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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부울경 경제동맹’ 통해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
경남도, ‘부울경 경제동맹’ 통해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
[AANEWS] 경상남도는 수도권에 대응하는 남부권 성장거점으로서 부울경 메가시티를 실현하고자 부울경 경제동맹을 통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메가시티는 핵심도시를 중심으로 일일 생활이 가능하도록 생활, 경제, 문화 등이 기능적으로 연계된 인구 1천만명 이상의 대도시권을 말한다.
경남도는 부울경 메가시티가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민선 7기, 민선 8기 경남도정의 일관된 정책 방향이기도 하다.
다만, 이를 실현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민선 7기에서는 ‘부울경 특별연합’을 추진했다면, 민선 8기는 ‘부울경 경제동맹’을 추진하고 있다.
민선 7기 ‘부울경 특별연합’은 기존 경남, 부산, 울산 3개 시도는 그대로 두면서 별도의 특별지방자치단체와 광역의회를 설립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별도 청사 신축을 비롯해 147명의 인력과 매년 161억원의 운영비가 투입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초 중앙정부가 약속했던 행·재정 지원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지지 않았고 중앙정부로부터 이관되는 기능 또한 3개에 불과해, 기존 3개 시도에서 추진해 오던 업무를 이관받아 운영하는 옥상옥 기구 우려가 있었다.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운영, 2개 이상 시도에 걸친 일반물류단지 지정 이에 따라 민선 8기 부울경은 실효성과 효율성이 낮은 ‘부울경 특별연합’ 중단에 의견을 모으고 특별연합이 추구했던 기능과 부울경 초광역 협력을 실질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2022년 10월 ‘부울경 경제동맹’ 출범을 선언했다.
‘부울경 경제동맹’은 지난해 3월 전담 사무기구로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추진단‘을 출범시켜 11명의 최소 인원과 연간 운영비 3억원이라는 최소 비용으로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을 위한 광역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부울경 메가시티의 밑그림이 될 ‘부울경 초광역권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 육성을 비전으로 41조원 규모의 69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울경 특별연합’에서 추진 예정이었던 산업, 광역교통망, 인재 등의 주요 사업들도 반영됐다.
올해 2월에는 ‘2024년 부울경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을 수립해 협력과제별 실천전략도 구체화했다.
발전계획을 뒷받침할 국비 확보와 제도개선에도 함께 대응하고 있다.
부울경 기획조정실장으로 구성된 국비대응단은 지난해 11월 국회 방문 건의를 통해 올해 17개 사업, 3,422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난해 2월에는 부울경 3개 시도지사의 ’부울경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 공동건의‘를 통해 시도지사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 확대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올해 3월 11일에는 울산에서 ’제2회 부울경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을 앞당길 부울경 핵심 프로젝트 14개 협력사업을 발표했다.
미래신성장 산업인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부울경 1시간대 광역철도망 구축, 부울경 인재 공동양성 및 관광 플랫폼 구축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앞으로도 부울경 경제동맹은 국비 확보와 정부 상위계획 반영, 법령 제개정 등 제도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공동대응을 비롯해 시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시도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전문가 포럼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경남도 김기영 기획조정실장은 “부울경 메가시티는 부울경이 수도권 대응하는 또 하나의 성장 축으로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함께 가야 할 방향이다”며 “경남도는 부울경 경제동맹을 통해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과 1시간 생활권 구축, 인재 공동양성 등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을 위한 기반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부울경 재도약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