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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우수기 대비 하천 사전 현장점검
창원특례시, 우수기 대비 하천 사전 현장점검
[AANEWS] 창원특례시는 우수기 자연재해를 대비하고자 하천구역 내 제방 및 호안 등 하천 구조물에 대해 20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에서는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8억2천만원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광려천 외 6개소의 하도 정비를 시행하고 있으며 9억8천9백만원으로 진전천 외 6개소 일원 호우 피해 복구사업, 그리고 10억1천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치수 안정성 확보에 따른 지방하천 유지관리를 위한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우수기를 대비해 재해로부터 취약한 지역을 확인하고 확인된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현장점검 결과 중앙천, 신천 등의 제방 유실 등의 재해 위험요인을 확인했고 조속히 공사를 실시해 위험요인을 제거할 예정이다.
정숙이 기후환경국장은 “하천구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설물 점검을 통해 국지성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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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벼 병해충 사전방제로 노동력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사천시, 벼 병해충 사전방제로 노동력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 두 마리 토끼를 잡아
[AANEWS] 사천시는 고령화된 농촌사회에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벼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올해 7억 5000만원의 사업비로 농가에 총 4만 9950봉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제 면적은 3330㏊이다.
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지원기준은 1ha당 15봉이며 666제곱미터의 면적을 방제할 수 있다.
희망 농업인은 4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4월 말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지원되는 벼 육묘상자처리제의 상한가 기준단가는 1봉에 1만 5000원이므로 기준단가 이상 가격의 약제를 신청한 경우 초과금액은 자부담으로 처리해야 한다.
시는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과 함께 매년 2회에 걸쳐 벼 재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항공방제로 벼 병해충 방제는 물론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벼 육묘상자처리제는 파종 시 또는 이앙 전이나 당일 육묘상자에 처리하는 벼 병해충 사전방제 농약으로 잎도열병·목도열병·벼물바구미·애멸구·흰잎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을 종합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권상현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노동력이 다소 해소되고 영농비용에 대한 부담 또한 줄어들 것”이라며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벼 육묘상자처리제 신청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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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조민경·정태영‘韓 컬링 최초’세계제패 축하
창원특례시, 조민경·정태영‘韓 컬링 최초’세계제패 축하
[AANEWS] 창원특례시는 20 오후 3시 집무실에서 韓-최초 컬링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 조민경·정태영 선수를 초청해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홍남표 시장은 시의 명예를 드높여준 조민경·정태영 선수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며 포상금을 전달해 격려했고 지도자 및 관계자 분께도 고마움을 전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받은 미니컬링스톤을 시에 전달했다.
조민경·정태영 선수는 대한민국 1호 휠체어컬링 부부국가대표로 지난 16일 강릉시에서 열린 2024 세계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 믹스더블에서 중국선수를 8대 3으로 꺾고 우승을 차치했다.
이번 금메달 획득은 장애인·비장애인 컬링 경기를 통틀어 세계선수권대회 최초 우승이라는 큰 의미를 가진다.
자랑스런 두 선수는 “앞으로 열심히 해서 2026년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해 태극기를 휘날리는 것이 최종 목표다”며 “국가대표 선발부터 대회출전까지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환상적인 팀워크로 세계무대에서 큰 활약을 펼쳐주신 조민경·정태영 선수 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멋진 활약상을 부탁드린다”며 “창원시는 장애인 체육 저변확대, 시설개선 및 프로그램 개발 등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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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안전을 위해 선진공원 벚꽃 개화기 차량 통제 및 일방 통행 운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선진공원 벚꽃 개화기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과 관람 편의를 위해 차량 통제 및 일방통행 구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사천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3월 22일부터 4월 14일까지 선진공원 일부 구간에 대해 차량 진입을 통제하기로 했다.
그리고 선진마을 주차장에서 아파트 공사현장 삼거리까지는 일방통행 구간으로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통제 기간은 벚꽃 개화유·무와 날씨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으며 관광객들의 안전 등을 위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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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2700여 그루 심어
밀양시,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2700여 그루 심어
[AANEWS] 밀양시는 20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상동면 금산리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가 열린 상동면 금산리 산60-1번지는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해 벌채 등 방제사업을 실시한 곳이다.
이날 행사에 시 공무원과 산림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해 3ha의 면적에 대표적인 경제수종인 산수유나무와 편백나무 2,700여 그루를 심었다.
밀양시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53억원의 예산을 들여 올해 산림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제수 조성 15ha, 산불 예방 숲 가꾸기 500ha 등 총 1,901ha에 조림·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해 숲의 공익적,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산불, 산림병해충 등 산림 피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지금,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하다”며“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느끼고 모두의 노력과 정성으로 가꾼 숲이 한순간의 실수로 사라지지 않도록 산불 예방에도 관심을 두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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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린이공원 에어바운싱돔 개장식 개최
함양군, 어린이공원 에어바운싱돔 개장식 개최
[AANEWS] 함양군은 20일 오후 어린이공원 풋살장 일원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싱돔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 의장, 한상현 도의원, 관내 어린이집 원아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에어바운싱돔 개장을 축하했다.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2월 준공 후 시설 안전점검을 모두 마무리하고 이날 개장식을 가진 함양 어린이공원 에어바운싱돔은 높이 1.2m에서 1.7m까지 3구형 에어바운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은 4월부터 10월까지로 휴장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1회당 최대 35명, 키 90~140㎝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
임시개장 기간인 3월 말까지 제한없이 이용 가능하지만, 4월 정식 개장 이후에는 평일 오전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단체 예약만 가능하며 개인은 평일 오후 및 주말에 선착순별로 운영된다.
군은 안전관리자를 배치하는 등 에어바운싱돔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에어바운싱돔은 놀이공간이 부족한 함양 어린이들에게는 재밌고 이색적인 놀이공간으로 물놀이장 및 풋살장과 연계해 특색있는 놀이문화를 제공할 것”이라며 “군에서도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니, 가족들과 함께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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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회 통영시 공공건축가 참여 간담회 개최
2024년 제3회 통영시 공공건축가 참여 간담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9일‘2024년 제3회 통영시 공공건축가 참여 간담회’를 개최 했다.
‘공공건축가 참여제도’는 건축기본법에 근거한 민간전문가를 지역의 건축물 및 공간 환경에 정착수립, 사업의 기획, 설계단계에서 참여시킴으로서 공공기관의 건축 및 도시 관련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양질의 디자인 개선으로 도시 이미지의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 참여 사업은 공원녹지과의 통영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으로 사업구상, 설계공모지침, 시공 등 공공건축가 김근성교수가 참석해 통영시 공공건축에 의견을 나누고 면밀한 자문 및 조언 등 실제 공모 지침서 작성에 많은 도움 및 검토를 반영했다.
건설과장은 “공공건축가 제도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우리시 공공건축의 합리적인 사업 준비와 기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최대한 창의적이고 객관적인 자문을 통해 좋은 공공건축을 만드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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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유보통합 실무추진단 1차 회의 개최
거창군 유보통합 실무추진단 1차 회의 개최
[AANEWS] 거창군은 2025년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리 체계와 서비스를 일원화 하는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을 앞두고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유보통합 실무추진단 1차 회의를 가졌다.
유보통합은 그동안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로 이원화 되어 있는 유아교육과 보육을 통합해 영유아의 질 높은 교육을 보장하고 이용기관에 따른 지원 격차를 해소하고 연속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으로 보건복지부의 영유아 보육업무가 2025년부터 교육부로 이관된다.
거창군 유보통합 실무추진단은 행복나눔과장을 단장으로 유보통합 추진에 따른 업무·정원, 예산, 재산의 효율적인 이관을 위한 관련 부서간의 업무 이해를 바탕으로 담당부서의 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보통합 추진상황 설명 △업무 이관 분야별 대응방안 논의하고 앞으로 우리군의 대응방안에 대해 추가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2025년 유보통합 본격 시행을 앞두고 올해는 제도 안착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보통합 실무추진단 회의를 통해 군이 적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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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주년 함안 군북 3·2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제105주년 함안 군북 3·2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AANEWS] 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20일 오전 9시 삼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며 독립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던 군북 3.20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일제의 탄압 앞에 나라를 되찾고자 독립만세를 부르짖던 애국지사의 얼을 추모하고 선열의 애국심을 선양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조경철 경남동부보훈지청장, 관내 기관·단체장, 유족대표, 지역주민, 39사단 장병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제례행사는 오전 9시부터 3.1독립운동기념탑 앞에서 거행됐으며 같은 시간 군북중학교 운동장에서 군북시내, 39사단 삼거리를 거쳐 공설운동장까지 행진하며 재현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식전행사에서 진혼무와 추모시 낭송, 기념식에서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고 식후행사로 기공체조, 풍물공연 등이 더해져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황용광 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역사적인 군북 독립만세운동을 3.1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의 위업을 기리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사에서 “구 군북역 주변에 조성을 시작한 함안 독립운동기념관이 올해 9월경 개관할 예정”이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애쓴 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애국지사 선양과 함안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데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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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야생들개 포획 총력전
사천시 야생들개 포획 총력전
[AANEWS] 사천시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야생화된 들개들의 포획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박병준 시의원, 관내 동물보호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복지 시책 추진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야생들개 구조포획 효율화를 위한 야생들개 포획 장비개선 및 구조 방법 개선안 등을 협의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4일에는 사천소방서 및 협약포획단, 사천시유기동물보호소 포획전담반과 합동으로 야생 들개 포획 작전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야생들개 전문포획단과 구조·포획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60마리 야생들개를 포획한다는 계획이다.
전문포획단은 주민 신고 접수 시 들개 출몰 현장을 확인하고 포획틀, 포획망 등을 활용해 안전하게 들개를 생포, 사천시유기동물보호소에 인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야생들개 출몰 및 피해에 따른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사천시 농축산과 동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야생들개는 야생에서 태어나 야생에 적응해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야생화된 개로 공격성과 경계심이 강해 포획이 쉽지 않다.
특히 동물보호법상 유해동물로 지정되지 않아 구조·포획에 어려움이 많다.
시 관계자는 “야생 들개 피해 사전예방을 위해 동물보호법에 위배 되지 않는 한 야생들개 포획 및 피해예방 홍보에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