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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정신재활시설 2개소 사회복지시설평가 우수기관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 소재, 정신재활시설 2개소가 2023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사업법에 의거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의 시설·환경, 재정·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운영전반 5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2020년 1월 1일 이전 최초 설치·운영중인 전국 사회복지시설 1,90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중 정신재활시설은 166개소가 대상이었다.
양산시 정신재활시설 평가대상 시설인 숭인사회복귀시설, 벧엘클럽하우스 2개소 모두가 우수시설을 받았으며 특히 숭인사회복귀시설은 2회 연속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우수등급은 각 평가항목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야 하며 상위 5% 내의 우수시설 9개소 대상으로 인센티브 700만원이 지급되는데 양산시 소속 2개소 모두 인센티브를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정미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의 정신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쉽지 않은 업무임에도 시설 종사자들이 대상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과 끊임없는 노력들이 인정을 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있는 많은 정신질환자들의 사회적응을 위한 서비스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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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저소득 한부모가족 및 출산장려 지원 확대
진주시, 저소득 한부모가족 및 출산장려 지원 확대
[AANEWS] 진주시는 올해부터 한부모 및 청소년부모에게 지원하는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자를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인상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지침 변경에 따라 시는 올해부터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대상자 소득기준을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서 63% 이하로 완화한다.
또한 18세 미만 자녀에게만 지원하던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를 22세 미만의 자녀가 고등학교 재학 중인 경우 3학년 12월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진주시는 저소득 한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금액도 인상했다.
2023년까지 18세 미만 자녀 1인당 월 20만원 지급하던 것을 21만원으로 월 1만원 인상했다.
2019년 월 13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인상된 후 4년만의 인상이다.
24세 이하의 청소년한부모는 자녀가 2세 미만 영아인 경우, 아동양육비 지원금액이 월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되어 월 5만원씩 추가 지원된다.
아울러 청소년부모는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서 63% 이하로 완화되고 부모의 연령이 부와 모 모두 24세 이하로 부모가 동시에 자녀를 양육할 경우, 18세 미만 자녀 1인당 월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월 5만원 추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및 청소년부모가족 대상자 기준 완화 및 아동양육비 인상으로 더 많은 사회적 약자에게 복지 혜택이 주어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한 해 동안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를 4948명에게,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를 12명에게 총 57억원 지원했다.
진주시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둘째 이상 아동의 첫만남이용권 지원액을 300만원으로 상향 지급한다고 밝혔다.
첫만남이용권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저출산 대책으로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 · 국가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출생 순위에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국민행복카드에 200만원을 지급하던 것에서 올해부터는 출생 순위를 고려해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으로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출생 아동의 부모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 24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사용기간이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임을 고려해 사용종료일 최소 2개월 전에 신청하는 것이 좋다.
지급된 지원금은 유흥업소·위생업종·레저업종·사행업종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사용종료일 후 자동 소멸한다.
진주시는 지난해 사업비 31억원을 들여 총 1559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추경을 통해 40억원을 확보해 179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첫만남이용권 지원 확대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인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되는 ‘키우는 기쁨 행복한 육아’아이디어 공모전에도 많은 참여 바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진주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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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영화관 ‘어른 김장하’ 무료 상영회 개최
하동영화관 ‘어른 김장하’ 무료 상영회 개최
[AANEWS] 하동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하동영화관에서 전 군민을 대상으로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 김장하’ 무료 상영회를 개최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어른 김장하’는 60년간 한약방을 운영하며 사회·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이어온 김장하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하동군은 이번 무료 상영회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무료 상영회에는 하동군 공무원을 비롯한 관내 학교 학생, 하동교육지원청 직원, 하동시장번영회 및 하동군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등 350여명과 하동군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각 단체의 구성원들은 다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동시장번영회와 하동군소상공인연합회는 하동시장 내 위치한 영화관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공동체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며 이번 행사를 소통의 기회로 삼았다고 전했다.
하동영화관을 운영하는 ㈜무비워크는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작은 영화관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무료 상영회를 시작으로 하동영화관이 지역경제·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영화관은 지난해 12월 재개관해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며 키오스크 설치와 온라인 예매 지원 등 관람객을 위한 서비스 확장으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하동군의 이번 무료 상영회는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지역사회의 화합과 상생,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큰 의미를 더한 행사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하동군은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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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하동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다목적홀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김구연 도의원,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협의회 소속 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본회의, 2부 기념식 순서로 진행됐다.
본회의에서는 2023년 협의회 추진사업 결과 보고에 이어 회계 결산 및 감사보고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 정관 개정,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을 다뤘으며 2부 기념식은 동영상 시청과 이임회장 감사패 전달, 취임사, 기념 촬영으로 진행했다.
한편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으로 서혜정 회장이 선출된 데 이어 부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 노장식 회장과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이행자 회장, 감사는 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 정우원 회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동지구협의회 김미자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서혜정 회장은 앞서 4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준 박기봉 회장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봉사자의 동반자로서 회원들 간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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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새마을지회, 세계 물의 날 맞이“새마을줍깅-DAY”
하동군새마을지회, 세계 물의 날 맞이“새마을줍깅-DAY”
[AANEWS]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19일 금남면 대섬 해양 주변에서 ‘새마을 줍깅 및 해양쓰레기 ZERO’라는 주제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한 단어로 걸으면서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뜻한다.
새마을지회는 봄을 맞이해 하동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지구환경 보존에 일조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내 지역의 환경 사랑을 실천하는 뜻도 함께 담았다.
최종수 회장은 해양쓰레기 증가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물은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원이므로 오늘 활동을 계기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널리 퍼뜨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구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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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원료·제조물 분야’ 중대재해 예방 홍보 집중
김해시 ‘원료·제조물 분야’ 중대재해 예방 홍보 집중
[AANEWS] 김해시는 지난 1월 27일 확대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을 받는 음식업, 약국 등 원료·제조물 분야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홍보활동을 집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은 2022년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부터 적용돼 2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올해 1월 27일부터는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 중이다.
시는 이러한 상황에 사전 대응하고자 지난해부터 시민안전과를 비롯해 관련 부서들이 확대 적용 받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교육 실시, 사업장 현장 방문 등으로 지속 홍보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시민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 김해·서부보건소와 홍보반을 구성해 하절기 위생사고 발생률이 높은 음식업을 대상으로 방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안내와 활동 사항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사업주 법 의무이행 ▲사업장 안전상태·유해 위험물 관리상태 ▲사업주 및 관계자 면담 등이다.
이와 더불어 음식업 영업신고서 및 약국 개설 허가서에 중대재해 예방 안내 문구를 넣어 신규 사업주들에게 중대재해 예방을 알리고 식품위생교육 등을 활용해 중대재해 예방 중요성을 집중 홍보 중이다.
정운호 시민안전과장은 “확대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열악한 중소기업체뿐만 아니라 음식업, 약국 등 자영업자에게도 적용되고 있다 사업주에게는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중대재해 예방 부담감까지 겹친 상황이지만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 보호가 어느 것보다 중요하므로 안전점검과 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중대재해 예방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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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메가이벤트 대미 전국체전 ‘이상무’
김해시 메가이벤트 대미 전국체전 ‘이상무’
[AANEWS] 김해시는 올해 메가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할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제105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18개 시·군에서 열리며 주개최지인 김해시에서는 개·폐회식과 육상·태권도 등 16개 종목이 개최된다.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남 12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며 김해시에서는 게이트볼, 당구 등 9개 종목이 진행된다.
양대 체전에는 국내 선수단과 임원진, 해외동포선수단 등을 포함해 약 4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김해시는 분야별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경기장과 종목별 경기장 ‘만전’ 먼저 체전 주경기장인 김해종합운동장의 건립이 순조롭다.
4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으로 20일 기준 공정률은 85%에 달한다.
특히 올해 체전은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와 함께 치러지는 만큼 문화체전으로 승화할 수 있도록 김해종합운동장 내 시립 김영원 미술관을 함께 운영해 체전 기간 중 다양한 미술품과 조각품들을 전시할 계획이다.
종합운동장 건립과 함께 참가선수들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관내 26개 경기장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꼼꼼히 하고 6개 경기장 개·보수는 오는 8월까지 완료 예정이다.
△교통·주차·숙박대책 역량 집중 김해시는 전국체전의 꽃인 개·폐회식에 대비해 교통·주차 대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1일 김해시체육회와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시 교통봉사단체협의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 담당자와 함께 ‘전국체전 대비 교통 및 주차대책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마무리했다.
현재 경기장 주변 교통문제 해소와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 중이다.
또 전국체전 시 가장 난제인 선수단과 관계자 숙박문제도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1월 위생 관련 단체장 간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숙박업지부와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방문객을 위한 여유 숙박객실을 확보하고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함께 요금안내판, 위생용품 등을 제공하는 인센티브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적극 홍보로 체전 관심도 높여 김해시는 자매도시인 남해군, 나주시, 신안군, 고양시를 방문해 전국체전과 함께 3대 메가이벤트를 홍보하고 홍보전문업체와 용역계약을 맺어 각종 행사 참여 홍보를 추진 중이다.
교통요충지에는 대형 꽃탑, 아치, 현수막 등 홍보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설치해 체전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 각종 문화행사로 전국체전을 알린다.
경남도에서 준비 중인 전국노래자랑과 KBS ‘열린음악회’ 개최와 함께 체전 성공기원 화합한마당 행사, JTBC ‘뭉쳐야 찬다’ 촬영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기장별 선수 응원과 활기찬 경기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체전 기간 동안 다양한 지원을 해줄 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 모집을 준비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체전 기간 전국의 선수단, 해외 동포과 함께 수만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는 데 있어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우리 시와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대 체전과 동아시아문화도시, 또 김해방문의 해 3대 메가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우리 시가 미래를 향해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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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중장년 세대에게 국가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는 ‘2024년 상반기 중장년 인생 RE-START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 경제활동층인 신중년 세대의 증가에 발맞춰 지원 대상을 기존 40~59세에서 64세까지로 확대해 중장년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중장년 인생 RE-START 사업은 40세부터 64세 이하의 시민이 국가기술자격증 또는 국가전문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연 1회 최대 5만원까지 응시료를 지원하며 상반기 지원 기간은 21일부터 6월 30일이다.
2024년 1월 1일부터 응시한 시험을 대상으로 응시료를 지원하며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시청 기업혁신과를 방문하거나 시청 누리집의 ‘시민참여-온라인 신청·접수’에서 신청하면 되며 접수 후 다음 달 15일 전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시는 총 607명에게 응시료를 지원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원이 조기 마감됐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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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기록물관리 실무교육 실시
김해시, 기록물관리 실무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는 지난 20일 전 부서 기록물관리책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계기록유산 100% 활용하기’의 저자이자 국가기록원 인증 강사인 홍덕용씨를 초청해 기록물의 생산에서부터 폐기에 이르기까지 기록물 관리 전반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 내용은 ▲생산부서 기록물관리책임자의 역할 ▲기록물의 유형 ▲비전자문서 등록·접수·편철·정리·이관 ▲기록물 생산현황 보고 ▲공공기록물법 위반 시 벌칙 ▲ 표준기록관리시스템 활용방법 등 기록물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이다.
김해시 5개 서고 보유 기록물은 약 15만5,600권 규모이며 매년 비전자로 생산되는 종이 기록물이 3만5,172권으로 무게로 약 45t에 달한다.
김해시는 매년 중요종이기록물을 전자화해 표준기록관리시스템에 등록, 직원들이 시스템에서 손쉽게 기록물을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기록이 없으면 역사도 없다는 말처럼 기록은 그것이 활용될 때 진정한 가치를 발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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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남해신용협동조합 건강걷기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남해군보건소-남해신용협동조합 건강걷기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20일 남해신용협동조합과 건강걷기 프로그램 ‘걷길바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걷기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4월과 10월 ‘걷길바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목표달성자가 확인증을 제출하면 남해신용협동조합에서 일정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걷길바래’는 15일 동안 11만보를 걷고 남해바래길 24코스 중 1개코스를 완보하면 목표달성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정기예탁금 및 정기적금 금리우대 및 신규대출이자 인하 등의 금융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확인증은 발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제출해야 유효하다.
남해군보건소 곽기두 소장은 “지역주민들께서 걷기 활동을 더 많이 실천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