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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생재기 원스톱 100일 프로젝트’ 찾아가는 희망상담버스 첫 시동
2026-08-19 07: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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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경로당 찾아 어르신 건강 관리 당부 및 폭염 대비 나서
합천군 야로면, 경로당 찾아 어르신 건강 관리 당부 및 폭염 대비 나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은 13일부터 야로면 관내 경로당 3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무더운 여름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로당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어지럼증이나 탈진 등 이상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실내 온도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등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으며 경로당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진영 야로면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주민 생활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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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봉계마을,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실시
봉산면 봉계마을,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 봉계마을은 15일 봉계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영농폐기물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과 함께 순환경제를 실현하고 생활·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봉계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자원순환 실천 역량을 높이고자 교육을 신청했으며 경상남도와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탈플라스틱 및 친환경 소비 실천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영농폐기물의 적정처리 및 분리배출 요령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 제도 △폐비닐 분리배출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주민들이 일상생활과 영농 과정에서 혼동하기 쉬운 폐기물 배출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한 주민들의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이견덕 봉계마을 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확실히 익히고 자원순환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봉산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올바른 폐기물 배출과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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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바르게살기위원장 김현열,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쌍백면 바르게살기위원장 김현열,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4일 김현열 쌍백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현열 위원장은 “나만의 행복을 즐기기보다 나보다 조금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행복을 나누어 주려고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항상 베푸는 마음으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현열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현열 위원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쌀과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에 지원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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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취·정수장 조류 감시 강화, 도내 낙동강 수돗물 조류독소 ‘불검출’
조류독소 검사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낙동강 조류경보가 운영 중인 가운데 취·정수장에 대한 조류 감시와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 8일 실시한 조류독소 검사에서도 도내 낙동강 취·정수장의 최종 정수에서 조류독소가 모두 불검출됐다고 밝혔다.도는 현재 조류경보제가 운영 중인 낙동강 칠서와 물금·매리 지점의 모든 취·정수장을 대상으로 상수원수와 정수의 조류독소 및 냄새물질 등 감시항목 측정 주기를 최대 주 3회 이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활성탄 흡착과 오존 처리 등 고도정수처리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또한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8일 낙동강 본류를 취수하는 창원시·김해시·양산시의 취·정수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에서도 최종 정수의 조류독소는 모두 불검출됐으며 냄새물질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 정수장 자체 모니터링 결과에서도 조류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과 유충은 검출되지 않았다.도는 기후부, 한국수자원공사, 정수장 운영기관과 협력해 취수원부터 정수 공급 단계까지 수질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조류경보 단계와 수질 변화에 따라 감시 주기를 확대하는 등 여름철 수돗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서영미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조류경보가 발령된 상황에서도 도는 철저한 정수 관리와 수질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감시와 대응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남도는 지난 3월부터 정수장 위생점검, 수돗물 수질사고 대응 정수장 모의훈련, 녹조 대응 취·정수장 특별점검 등 끊임없는 점검 등을 반복하며 여름철에도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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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 경상남도 인권작품 공모전’ 개최
경상남도 인권작품 공모전 웹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민들이 일상 속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는 인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2026 경상남도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 공모전은‘생활 속 인권, 함께 만드는 경남’을 주제로 열리며 학교와 직장, 가정, 지역사회 등 우리 주변에서 경험하는 인권의 가치와 다양한 인권 문제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공모는 포스터와 사진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인권 증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참여 가능하며 단체 응모는 제한된다.작품 접수는 8월 12일오후 6시까지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경남도는 응모작 중 최우수상 2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등 총 8편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9월 중 경상남도 누리집에 공고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경상남도 관계자는“인권은 특별한 공간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함께 만들고 실천해야 할 가치”며“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인권의 가치를 담은 참신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도민봉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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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상설 토크콘서트 7월편 개최
상설 토크콘서트 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오는 18일 오후 2시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상설 토크콘서트’ 7월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남에서 꿈을 이룬 다양한 직업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청년과 청소년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도는 지난 2월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창원 가로수길 스펀지파크에서 토크콘서트를 총 9회 개최해 취·창업 등을 꿈꾸는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각자의 진로 탐색과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토크콘서트는 매회 2명의 청년 강연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 등이 진행되며 이번 7월 편에는 김참이 전통가곡 이수자와 안현수 청년활동가가 강연자로 참여한다.김참이 전통가곡 이수자는 제 1회 경남청년 성장스토리 콘테스트 성취상 수상자로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차세대 유망예술인 10 인에 선정된 청년 국악인이다. 공연·교육·창작 활동을 통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가곡을 알리고 있으며 경남의 지역 이야기를 전통음악으로 재해석해 세계무대에 소개하기까지의 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안현수 청년활동가는 제 1회 경남청년 성장스토리 콘테스트 버금상 수상자로 7년간 은둔형 외톨이로 지낸 경험을 딛고 세상 밖으로 나와, 현재 양산에서 지역사회 포럼, 인식개선 교육 등 강사·멘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고립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되기까지의 과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김현미 경남도 청년정책과장은“상설 토크콘서트는 지역에서 꿈을 이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며 “더욱 많은 청년과 청소년이 경남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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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영양 가득 미숫가루’ 전달
거창군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영양 가득 미숫가루’ 전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시원한 미숫가루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고령과 장애 등으로 영양 섭취가 부실해지기 쉬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을 비롯해 복지이장, 마을활동가들은 장애인,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100세대를 가구별로 방문했다.이들은 영양 가득한 미숫가루를 직접 전달하는 한편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안내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정서적 지지와 함께 안부를 꼼꼼히 확인했다.미숫가루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이 더워 입맛도 없고 기운이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시원한 미숫가루도 주고 말동무도 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서 온정을 나눠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복지이장, 마을활동가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분기·계절별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돌봄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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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중증질환 아동 보호 위해 지역사회 ‘복지 그물망’ 가동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15일 관내 조손가정의 중증질환 아동을 안정적으로 치료하고 보호하기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대학병원과 긴밀한 민·관 협업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 아동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가조면 행정복지센터 행복복지담당’은 해당 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즉시 책정하고 생활실태와 건강상태, 주거환경 등 전반적인 조사를 통해 맞춤형 가구 관리와 통합 지원의 구심점 역할을 맡았다.교육계와 의료계의 적극적인 연계도 이어졌다.아동이 재학 중인 ‘가조중학교’는 아동의 기초 상담을 진행하고 1차 병원 진료 및 전문 병원 이송을 위한 진료의뢰서 발급을 신속히 도왔으며 ‘거창교육지원청’은 아동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생활 관련 다각적인 지원을 펼쳤다.아울러 ‘영남대학교병원’은 아동의 전문적인 치료와 함께 향후 치료비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하며 힘을 보탰다.특히 지난 14일 행복복지담당 직원들은 복지차량을 이용해 아동과 조모를 영남대학교병원까지 안전하게 모시고 동행했다.이날 방문을 통해 아동은 전문적인 정밀 진료를 받았으며 병원 의료진 및 관계자들과 함께 향후 지속적인 치료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중증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해 기꺼이 손을 잡아주신 가조중학교, 거창교육지원청, 영남대학교병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조면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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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출산장려금 대폭 상향…출산 친화 환경 조성 박차
합천군, 출산장려금 대폭 상향…출산 친화 환경 조성 박차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저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을 대폭 상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합천군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시행규칙일부개정을 완료했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첫째아와 둘째아에 대한 지원금의 대폭적인 상향이다.종전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300만원이었던 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이후 출생한 첫째아와 둘째아에 대해 각각 500만원, 700만원으로 상향되며 모든 지급 방식은 5년 분할 지급으로 일원화된다.특히 이번 개정은 자녀 셋 이상을 둔 가정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출산 자체를 망설이는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첫째아와 둘째아 출산 단계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것이 출산율 제고에 보다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첫째아는 종전 대비 5배, 둘째아는 2배 이상 상향해 지원의 무게중심을 옮긴 것이다.이 외에도 다자녀 지원금의 지원방식을 종전 초등학교 입학 전년도까지 지급에서 83개월까지로 변경하면서 자녀 출생 월에 따라 수혜 총액 편차가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해 수혜 형평성을 확보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핵가족화가 보편화되면서 셋째아 이상 출산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진 만큼, 첫째아와 둘째아 출산 단계에서부터 지원을 두텁게 해 출산을 망설이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인구증가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활력 있는 합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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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도서관, 여름방학특강 운영
마산합포도서관, 여름방학특강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마산합포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8월 20일까지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한다.이번 방학특강은 어린이들이 즐겁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강좌는 세계 문화를 알아보고 놀이를 통해 배우는 세계문화 보드교실, 비행원리를 학습하고 드론과 비행체를 만들어보는 하늘을 나는 과학교실, 손글씨의 기초를 다지고 바르게 쓰는 법을 배우는 또박또박 글씨교실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원데이 체험교실로 바다 생태계를 알아보고 관련 소품을 만들어보는 바다워터볼 만들기 활동이 마련되어 있다.수강 신청은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신청기간은 7월 21일부터 7월 23일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본인 부담으로 진행된다.허선희 마산합포도서관과장은 “이번 여름방학특강이 어린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창작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알차고 다양한 강좌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더 많은 학습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마산합포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