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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생재기 원스톱 100일 프로젝트’ 찾아가는 희망상담버스 첫 시동
2026-08-19 07: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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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계절근로자 외국인등록 출장서비스 운영
밀양시, 계절근로자 외국인등록 출장서비스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5일 부산출입국·외국인청 김해출장소와 협력해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외국인등록 출장서비스’를 운영했다.이번 서비스는 농번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외국인등록 편의를 높이고 출입국사무소 방문에 따른 영농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현행 제도상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입국 후 90일 이내 관할 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방문해 외국인 등록을 해야 한다.그러나 관할 사무소까지 왕복 2시간가량이 소요되고 현장 대기시간까지 포함하면 3~4시간이 걸려 농번기에도 하루 작업을 중단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이에 밀양시는 부산출입국·외국인청 김해출장소와 사전 협의를 거쳐 담당 직원이 직접 밀양을 방문하는 출장 등록 서비스를 운영했다.지난 6월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해 계절근로자와 고용주가 원거리 이동 없이 지역에서 편리하게 외국인 등록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날 등록 대상은 지난 6월 MOU 방식으로 단체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82명으로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신속하게 외국인 등록 절차를 마쳤다.외국인등록증이 발급되면 금융기관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임금 지급 등 필요한 절차를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안병구 시장은 “농번기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농가와 계절근로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올해 상반기 900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했으며 하반기에는 1800명의 계절근로자를 추가 도입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법무부의 제도 개선으로 하반기 재입국하는 계절근로자는 별도의 외국인등록 절차 없이 필수 행정서류 제출만으로 등록이 가능해져 행정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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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상남ON동네 상담실’ 운영
밀양시 상남면, ‘상남ON동네 상담실’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은 15일 동산경로당을 찾아 ‘상남 ON 동네 상담실’을 운영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상남 ON 동네 상담실’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 생활과 밀접한 행정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상담실에서는 경로당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했으며 통합돌봄 서비스와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 등록제 등 주민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행정서비스도 함께 홍보했다.또한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주민들이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상남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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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다양한 우리 쌀·밀 활용 교육 운영
밀양시, 다양한 우리 쌀·밀 활용 교육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우리 쌀·밀 소비 확대와 여성농업인 리더 육성을 위해 지역 내 여성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 쌀·밀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우리 쌀과 밀의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 밀과 감자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구황작물을 활용한 건강한 빵 만들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수입산 밀 대신 우리 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맞춤형 레시피를 적용해 교육생들이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중점을 뒀다.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우리 밀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구황작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이은주 스마트유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과 우리 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활용 방법을 익혀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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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름 성수기 맞아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안전점검 실시
밀양시, 여름 성수기 맞아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안전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5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물놀이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이정곤 부시장이 직접 주관했다.이 부시장은 휴가철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산외면, 산내면, 단장면 일대의 주요 하천과 계곡을 방문해 물놀이 시설물과 안전장비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또한, 현장에서 근무 중인 물놀이 안전관리요원들을 격려하며 철저한 사고 예방 활동을 당부했다.밀양시는 관내 하천과 계곡이 많아 물놀이 관리지역이 총 22개소에 이른다.시는 이용객이 집중되는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올해 안전관리요원 90명을 채용해 전년 대비 20명을 증원 배치하고 주요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했다.이와 함께 시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구명조끼 무료 대여함 운영, 안전장비 보강, 안전수칙 홍보 현수막 및 안내판 추가 설치 등 시설물 정비와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이정곤 부시장은 “안전장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현장에서는 이용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과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적으로 안내해 밀양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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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성친화기업 5개사와 인증 협약 체결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기업’ 으로 선정된 5개사와 인증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협약식에는 이정곤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대한금속공업사 △부경테크원 △성진화학 △이앤아이모빌리티 △팍스텍 등 선정 기업 대표 및 여성 근로자 대표 등 15명이 참석했다.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은 기업의 여성 고용안정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밀양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정책이다.시는 지난해 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해당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도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5개사를 추가 선정했다.시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 중 여성 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이며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공모를 시작했다.이후 서류심사, 현장실사, 최종 선정 심의를 거쳐 5개 기업을 최종 확정했다.선정 기준은 최고경영자의 관심과 의지,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일·가정 균형 지원, 여성 안전 및 편의시설 지원 등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선정된 기업들은 2026년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간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과 양성평등 고용 촉진을 위해 시와 협력하게 된다.시는 인증 기업에 △기업환경개선금 지원 △양성평등 교육 강사 파견 △기업지원 보조금 사업 가점 부여 △우수 기업인 표창 추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정곤 부시장은 “여성친화기업 인증은 단순히 인증서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기업과 행정이 함께 ‘일하기 좋은 밀양’을 만들어가는 실천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여성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근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성이 안심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 확보와 고용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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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주거취약계층 3세대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거창군 웅양면, 주거취약계층 3세대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주거취약계층 3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거창군 아림1004운동본부 현물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가구의 주거 상태와 생활 불편사항을 확인한 뒤 가구별 필요한 부분에 맞춰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오래된 벽지와 장판으로 인해 실내 환경이 열악했던 가구에는 도배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했으며 욕실 천장 파손 및 노후화로 불편을 겪던 가구에는 천장 보수를 진행했다.또한 단열과 안전에 취약했던 가구에는 창호 교체를 지원해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강선길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이번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웅양면에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거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아림1004운동’은 거창군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사업으로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과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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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거창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8월부터 치과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치과 방문이 어려운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구강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상자의 구강상태에 따라 일반군과 관리군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일반군은 1회 교육을 실시하고 관리군은 3개월 동안 총 5회에 걸쳐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주요 관리는 △구강건조 예방 관리 △틀니 관리 교육 △불소도포 △구강건강 상담 등어르신들의 구강질환 예방과 저작기능 유지,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구강관리가 어려운 어르신이며 대상자 선정 후 일정에 따라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구강건강은 건강한 노후생활의 중요한 요소”며 “찾아가는 방문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또는 보호자는 거창군보건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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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자원봉사회, 정성 가득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삼문동 자원봉사회, 정성 가득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 자원봉사회는 15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원기 회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 손질과 조리에 참여해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했으며 취약계층 39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윤미경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삼문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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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역량 강화 선진지 견학 실시
하남읍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역량 강화 선진지 견학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 주민자치회는 15일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우수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하남읍 주민자치 사업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자치회는 국립경주박물관, 천마총, 황리단길, 월정교, 동궁과 월지 등을 방문해 관광 자원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사업과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권무성 회장은 “이번 견학이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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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상동 모이락 동아리 지역 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천연 비누 선물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15일 ‘상동 모이락’천연 비누 만들기 동아리 회원인 금호마을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천연 비누를 상동초등학교와 상동유치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은 주민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힌 재능을 지역 아이들과 나누고자 하는 뜻을 모아 추진됐다.주민들은 비누를 만드는 과정에서 소통과 협력을 다졌으며 완성된 비누를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세대 간의 정을 나누고 마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임정숙 상동초등학교장은 “주민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귀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동 모이락’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인 ‘안녕, 나의 마을’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인구소멸 위기 지역인 상동면 주민들의 주도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배움을 통해 얻은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