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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우수상’수상
함안군, 2024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우수상’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경남 사천시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열린 경남도 주관 ‘2024년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경상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연찬회에 도내 18개 시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약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초 연구 과제 21건 중 1차 심사에 통과된 지방 세입 확충 및 지방 세정 발전 방안에 대한 6개 연구 과제에 대한 발표와 평가·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함안군은 칠서면 최운비 주무관이 ‘초저출산 탈피를 위한 세제 혜택 확대 방안’이라는 연구과제를 주제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낮은 출산율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세제 혜택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우수사례 발굴과 지방세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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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민참여예산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거창군, 주민참여예산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14일까지 각계각층의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개최했고 마지막 20회차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주민예산학교는 거창형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도 교육과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 제안서 작성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고 지난달 25일 가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과 청소년, 청년, 취약계층 등 주민 3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주민예산학교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제안 검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업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예산 부서장이 직접 운영 결과와 계획을 설명했고 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제도 발전 방안을 교육했다.
교육에 참석한 주무관은 “이번 교육으로 제도 이해와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됐고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현황, 우수 사례, 주민제안 숙의 절차 등을 쉽게 알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5개 분야 21억원 규모로 주민참여예산제도 제안사업 공모를 군청 홈페이지, 우편, 방문 접수를 통해 이달 24일까지 신청을 받고 내년 예산편성에 대한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다음달 12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설문조사를 추진한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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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배보건진료소 ‘함박금 치매예방 놀이터’운영
가배보건진료소 ‘함박금 치매예방 놀이터’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동부면 가배보건진료소에서는 지난 21일부터 함박금경로당에서 ‘함박금 치매예방 놀이터’를 운영해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8회기 예정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지리적으로 취약지에 해당해 병의원과 치매안심센터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 조기 검진 및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웃음치료 △치매예방체조 △O ·X 퀴 즈 △각종 그리기,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자신감과 표현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어 의료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및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여기까지 이렇게 와주어 고맙다,” “일상에서 활력을 느끼게 된다”며 “다음 프로그램이 기대된다”고 말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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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제23회 밀양아리랑 가요제’26일 개최
꿈의 무대,‘제23회 밀양아리랑 가요제’26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신인가수의 등용문이라 불리는‘제23회 밀양아리랑 가요제’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삼문동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달 20, 21일 이틀간 서울과 창원 KBS홀에서 진행된 예선에 295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쳐 8명이 본선 무대에 오르는 기회를 얻었다.
이들은 넘치는 끼와 열정 가득한 무대로 밀양아리랑대축제장을 찾은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 가요제는 예년과 달리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마지막 날인 26일 저녁에 개최돼 4일간 이어진 대축제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대상, 금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백만원, 3백만원의 상금과 대한가수협회의 가수 인증서가 수여된다.
이날 행사에 아모르파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김연자, 스트릿우먼파이터 준우승에 빛나는 아이키 댄스팀, 떠오르는 샛별 임한별을 초청해 더욱 흥겹고 풍성한 무대가 기대된다.
한편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영남루와 밀양 강변에서 펼쳐진다.
아리랑 주제관, 밀양강 오딧세이 등 40여 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밀양의 멋과 맛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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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밀양소방서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소방서는 지난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밀양소방서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고향사랑기부금 610만원을 전달했다.
최경범 서장은“밀양소방서 직원들이 밀양을 아끼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며“시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는 밀양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2년 연속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밀양소방서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향을 아끼는 마음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가 세액공제 되며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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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민 함안라이온스클럽 회장, 함안군 제5호 나눔리더
홍순민 함안라이온스클럽 회장, 함안군 제5호 나눔리더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3일 홍순민 함안라이온스클럽 회장이 개인 기부자 가운데 1년 안에 100만원 이상 일시 기부 또는 기부 약정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나눔리더 인증패를 군에서 5번째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홍순민 함안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그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홍순민 회장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순민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작은 나눔을 실천했는데 이렇게 인증패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리더로서 늘 함안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눔 실천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해 물심양면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에서도 나눔리더와 함께 복지각지대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군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나눔리더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나눔리더 제1호인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제2호 조정제 법수면 강주마을 주민, 제3호 황성원 대한상이군경회 함안군지회장, 제4호 김윤수 법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에 이어 이번에 다섯 번째로 제5호를 수여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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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일해공원·초계대공원 어린이 놀이터의 재탄생
합천군, 일해공원·초계대공원 어린이 놀이터의 재탄생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일해공원과 초계대공원 어린이 놀이터를 새단장해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일해공원 및 초계대공원 놀이터 개선사업은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월에 착공, 5월 준공했으며 일해공원은 760㎡, 초계대공원은 700㎡ 규모의 놀이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이번 놀이터 개선사업은 합천군 어린이들의 놀이공간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해인사에서 놀이기구를 제작 기증하고 합천군이 기반 시설을 조성해 연계 협력해 조성한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일해공원에는 목재조합놀이대, 스페이스 네트, 네트조합놀이대, 시소 2개소, 흔들놀이말 4개소를 설치했고 초계대공원에는 기존 조합놀이대를 기준으로 인근에 6인그네, 짚라인, 시소를 신규로 설치해 놀이기구의 종류가 전보다 다양해졌다.
놀이터는 매일 운영되며 놀이터 사용 연령은 5세 ~ 11세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일해공원과 초계대공원의 놀이터가 합천군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놀 수 있는 활기차고 안전한 놀이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외에도 황토길 조성, 계류구간 수목 보식 등 공원 환경 개선 및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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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감염취약시설 슬기로운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합천군, 감염취약시설 슬기로운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집단생활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감염취약시설 8개소 이용자 및 종사자 460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28일까지 감염관리 지도 및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요양시설 광명노인요양원 외 2개소, 장애인복지시설 어울림주간보호센터 및 재가노인복지시설 파트너주간보호센터 외 3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지난 5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관심’으로 조정됨에 따라 장기요양기관 감염관리가 각 시설의 자체방역 지침에 의한 자율방역체계로 변경됐다.
이에 슬기로운 환기수칙 및 소독법 등 생활방역 수칙을 안내하고 교육용 뷰박스를 활용해 올바른 손씻기 체험 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및 호흡기 감염증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집단감염을 예방하고자 진행한다.
손씻기 뷰박스 체험에 참여한 종사자는 “손은 씻으면 되지 교육이 왜 필요할까 생각했는데,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유익한 교육이었다”며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바른 손씻기란 ‘흐르는 물에 손을 비누로 비벼 30초 이상 씻기’를 말한다.
손씻기는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손쉽고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나, 2023년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 결과 ‘올바른 손씻기’ 실천율이 11.2%로 나타나 손씻기 실천 및 인식제고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취약시설은 호흡기 감염증의 집단감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생활화 등 다양한 홍보활동과 교육으로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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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길 따라 아름다운 도시 만드는 거창읍주민자치회
수국길 따라 아름다운 도시 만드는 거창읍주민자치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21일 거창읍주민자치회에서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한 ‘거창읍 몽실몽실 꽃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꽃길 조성 사업은 가지리 벚꽃길 일원에 약 700m의 수국길을 조성한 사업으로 봄철에는 벚꽃, 여름에는 수국으로 다양한 꽃을 즐길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
최민식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국이 활짝 핀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창읍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거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수국길 조성으로 주민들과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거창읍의 새로운 도시이미지 조성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활기가 넘치는 거창읍 명품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읍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중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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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5월 수입 수산물 원산지 합동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5월 수입 수산물 원산지 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관내 수산물 판매점 및 수산물 취급 음식점 등에 지난 22일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에 대해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통영지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청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했다.
성산구 음식점 및 수산물 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음식점 원산지 표시 대상 20개 품목[넙치, 우럭, 참돔, 미꾸라지, 낙지, 뱀장어, 고등어, 명태,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주꾸미, 가리비, 우렁쉥이, 전복, 방어, 부세]에 대한 원산지표시의무과 함께, 유통·판매 수산물에 대해서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최근 증가하고 있는 배달앱 등을 통한 수산물 판매·가공품에 대해서도 점검을 했다.
아울러 5개 구청별 자체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5월 생산·소비량이 많은 참돔, 멍게, 뱀장어, 낙지, 미꾸라지, 오징어를 중점 품목으로 해 수산물을 취급·판매하는 도·소매점, 마트, 전통시장, 음식점과 수산물을 제조·가공·판매하는 업체 등을 대상으로 5월 30일까지 점검을 추진한다.
한편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혼동·위장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을,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음식점 표시대상 20개 품목을 표시하지 않으면 1차 위반 시 품목별로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의무자가 투명한 원산지 표시를 철저히 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이후에도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올바른 수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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