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산시-부산종교인평화회의, ‘안녕한 부산 가치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부산종교인평화회의, ‘안녕한 부산 가치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1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부산 종교인평화회의와 함께 ‘'안녕한 부산'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불교, 성공회,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등 6대 종단으로 구성된 ‘부산종교인평화회의’와 함께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부산을 만드는 데 협력코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부산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및 회장단 5명이 참석해, 시 복지정책 브랜드 '안녕한 부산' 가치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부산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정산스님을 비롯해 회장 박동신, 회장 강덕제, 회장 이방호, 회장 박차귀, 회장대리 신호철 등 총 6명이 참석한다.
협약이 체결되면, 시와 부산종교인평화회의는 △무연고자 공영장례 △위기가구 발굴 △'안녕한 부산' 브랜드 확산·홍보를 위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특히 무연고자 종교 추모 의식에 ‘부산종교인평화회의’가 참여해 시가 추진 중인 공영장례의 존엄과 품격의 높이를 더욱 올리고 종교계의 풍부한 인적 교류망을 기반으로 위기가구 발굴 깊이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좋은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복지공동체를 지향하는 브랜드 '안녕한 부산'을 지난해 10월 발표하고 다양한 브랜딩을 추진해 시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시민이 바라는 70개 사업으로 구성된 ‘안녕한 부산’ 복지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시민에게 안부를 묻는 ‘안부’ 프로젝트를 추진, 시민과 정책 공감·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공영장례와 위기가구 발굴·지원은 ‘안부’ 프로젝트의 주요 사업이다.
박형준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부산을 만들기 위해 우리시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녕한 부산'은 이러한 정책 방향과 가치를 담고 있는 브랜드”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종교계와 '안녕한 부산' 가치 확산 및 시민의 안녕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2024-05-27
-
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김경태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임용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5월 27일 자로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김경태 행정안전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임용한다고 밝혔다.
김경태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동래고를 나온 부산 지역 출신으로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제4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안전부 재정협력과장, 대통령 균형인사비서관실 행정관, 지방규제혁신과장, 회계제도과장, 교부세과장,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박형준 시장은 “김경태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중앙에서 주요 요직을 섭렵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은 인물인 만큼 부산시에서도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중앙과 지방의 가교역할을 잘 수행해 부산시정 발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7
-
부산시, '부산 산단 내 에너지저장시스템 활용 분산에너지 기반조성 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시가 에너지 기업인 ㈜크로커스 등과 연합체를 구성해 응모한 '부산 산업단지 내 에너지저장시스템 활용 분산에너지 기반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산업단지 내 에너지저장시스템 활용 분산에너지 기반조성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에너지저장시스템에 저장·활용함으로써 산업시설의 최대수요전력을 감축하고 탄소중립에 활용하는 운영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기장 신소재 산단 내 산업시설에 에너지저장시스템 구축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등록 및 ‘재생에너지 100’ 지원 △분산에너지 허브 역할이 되는 에너지슈퍼스테이션 조성 등을 추진한다.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총사업비 18억 3천4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할 수 있게 돼 공장의 전력비용이 크게 절감되고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등록과 '재생에너지 100' 지원으로 부산에 분산에너지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우리시는 이번 사업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 분산에너지 사업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 부산이라는 도시의 산업 경쟁력 증대는 물론, 부산형 탄소중립 사업모델이 국내외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7
-
부산시, 국내 최초로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 회원 도시로 인증받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 도시연합인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의 회원 도시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바이오필릭 시티는 2011년 버지니아대학교에서 시작된 도시프로젝트로 다양한 생명체와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모델을 말한다.
도시화로 인해 자연과 격리되고 있는 현시대 속에서 바이오필리아[생명체+사랑], 즉 생명 사랑이라는 개념을 도시계획에 접목한 방법론이다.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는 바이오필릭 시티 구상을 지향하는 세계적 도시연합으로 현재 13개국 31개 도시가 회원 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인증으로 회원 도시는 부산을 포함해 14개국 32개다.
이번 인증은 시가 부산을 시민이 살기 좋은 공원과 정원 속의 도시, 그리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녹색 도시로 조성하고자 하는 의지와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시는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 △낙동강 국가정원 지정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맥도그린시티 조성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시는 기념행사로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바이오필릭 시티 부산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시와 한국조경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 동아대학교가 주최한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시장의 환영사 △바이오필릭 시티 개념 정립자이자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를 설립한 티모시 비틀리 버지니아대학교 도시·환경계획과 교수의 인증서 전달식과 초청 강연 △국내외 전문가 종합토론회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 티모시 비틀리 교수를 비롯해 학회, 대학, 공공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티모시 비틀리 교수는 이날 초청 강연에서 도시화로 인해 자연과 격리되고 있는 현시대 속에서 다양한 생명체와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모델인 '바이오필릭 시티'에 대해 설명하고 이러한 바이오필릭 시티 도시구상을 지향하는 파트너 도시의 우수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종합토론회에서는 여러 분야의 명망 있는 해외·국내 전문가가 참석해 미래 녹색도시로 시가 나아갈 방향과 전략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100만평 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회 공동운영장인 김승환 교수가 좌장으로 해외전문가인 △일본의 토다 요시키 토다랜드스케이프 대표이사 △중국의 시아티엔티엔 산둥건축대학 교수, 그리고 국내전문가인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인 최열 부산대학교 교수 △한국조경학회 상임이사인 안승홍 한경국립대학교 교수 △HLD 이해인 소장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 △서진원 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로 시는 부산이 국내 최초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 회원국으로 인증됐음을 국내외에 공표하고 바이오필릭 시티 이념을 이어받아 미래세대를 위한 공원과 정원 속의 푸른 도시 부산을 조성하는 데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낙동강 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과 맥도그린시티 조성사업 등의 도시계획 구상에 이를 적극 도입해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계획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며 “이번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 가입과 국제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의 여러 파트너 도시와 선진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5-27
-
창녕군, 우포늪 철새서식지 AI 확산 방지위해‘출입제한’조치
창녕군, 우포늪 철새서식지 AI 확산 방지위해‘출입제한’조치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3일 대합면 육용오리 사육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최종 확진됨에 따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우포늪 출입을 전면 제한한다고 24일 밝혔다.
우포늪 탐방로 출입제한은 25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이며 군은 고속도로 및 국도 입구와 주요 탐방로 지점 등 25개소에 안내 현수막과 안내판을 설치하고 탐방로 주요 지점마다 근무조를 두어 AI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군에서는 우포따오기를 보호하기 위해 우포생태따오기과 직원 6명이 우포따오기복원센터와 장마분산센터에서 24일부터 비상 합숙 근무를 시작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AI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천연기념물인 따오기와 우포늪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며 “우포늪 방문을 계획하셨던 분들께는 출입제한으로 여행 장소를 변경하셔야 하는 불편이 있으시더라도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24
-
양산시,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양산시,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6월 5일 저녁 6시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환경의 날 기념행사는 기념식과 함께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특별 초청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양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선선한 초여름 저녁 양산시립합창단의 문화공연으로 막을 올려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제29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 양산시청소년회관 환경봉사동아리 P.T.P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행사 참석자를 대상으로 환경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부대행사로 탄소중립생활실천 캠페인과 탄소중립포인트 현장 가입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2024년 환경의 날 행사는 유명 방송인이자 작가인 타일러 라쉬의 특별초청 강연이 예정되어 있어 평소 환경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로 기대된다.
타일러 라쉬는‘두 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이자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2016년부터 세계자연기금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방송인으로 이번 특별 강연은 ‘기후위기-내 사람, 내 사람의 위기’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환경의 날 행사를 계기로 기후위기 극복과 녹색성장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우리 시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24
-
양산시,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
양산시,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현재 진행 중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4월 22일 시작해 6월 21일 마무리되는 집중안전점검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점검 시 지적된 문제점에 대한 대책방안 공유 등의 중간점검으로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점검대상은 전통시장, 공연장, 문화재 등 다중의 이용이 빈번한 노후 고위험시설 총 105개 시설물이며 특히 점검 시 실제 시설물과 관련된 화재 등의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대피절차를 실시해 보는 등 실질적인 안전점검에 방향을 두고 있다.
2024년 5월 24일 현재 점검 추진율은 69%로 총 105개소 중 72개 시설물은 점검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33개 시설물은 다가오는 6월 21일까지 완료할 예정이고 점검결과에 따른 보수·보강 조치 등 후속조치도 신속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조현옥 양산부시장은 “이번 점검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5-24
-
2024년 집중안전점검, 이선기 합천 부군수 현장 살펴
2024년 집중안전점검, 이선기 합천 부군수 현장 살펴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24일 대병면에 위치한 풀헤븐 워터월드와 회양관광단지 놀이시설에 대해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선기 부군수는 점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은 후 민간전문가와 함께 시설물 안전성 및 관련법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사업장 유해·위험 요인을 확인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확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점검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관내 시설물 98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2024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합천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발생 시 긴급 보수·보강 또는 사용 제한 등 안전 최우선의 철저한 후속 조치를 이행함으로써 위험수준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선기 부군수는 “앞으로도 내실있는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안전대전환을 달성해 안전한 합천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4-05-24
-
함양군, 찾아가는 보상서비스 시행
함양군, 찾아가는 보상서비스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5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유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관련 찾아가는 보상서비스를 시행했다.
군은 최근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남개발공사와 보상업무를 위·수탁하는 내용으로 협약을 맺고 이번에 보상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
찾아가는 보상서비스는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과정에서 보상계약이 필요한 어르신이 몸이 불편하거나 거주지가 멀어 군청 방문이 힘든 경우를 위해 비교적 가까운 유림면사무소에서 경남개발공사 담당자 2명, 함양군 담당자 2명이 계약체결을 돕는 현장 중심 행정 서비스이다.
군 관계자는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관련 보상계약 절차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보상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화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4
-
함양군, 제7기 함양임업대학 교육생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산림최고경영자 양성을 위한 2024년도 ‘제7기 함양임업대학’ 교육생을 오는 6월 7일까지 모집한다.
잠재된 산림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임산물 재배·가공, 유통·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산림최고경영자 양성을 위한 이번 함양임업대학은 6월 중순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100시간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공고일 현재 함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 독림가·임업후계자·신지식임업인 또는 임업경영체에 등록한 사람, 산림작물 및 임업에 종사하려는 사람 등이다.
운서 접수는 오는 6월 7일까지로 함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경영담당을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6월 11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2024-05-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