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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청년 근로자에게 자산형성을 지원해 지역정착 유도와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2024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6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매월 청년근로자가 20만원을 2년간 적립하면 최대 960만원과 약정이자를 청년 근로자에게 만기금액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이전 경남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경남 거주 및 재직 중인 청년으로 세전 연봉 3,468만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9월부터 적립을 시작하고 관련 금융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모다드림 청년 통장 지원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근로의욕을 고취시켜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과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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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제1회 추경예산 1조7444억원 편성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4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676억원 증가한 1조 7,444억원으로 편성해 23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634억원 증가한 1조5,557억원, 특별회계는 42억원 증가한 1,886억원 규모로 편성된 안이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유지에 따라 연초 순회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 중 우선 시행할 수 있는 사업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을 필요 최소한으로 편성했다.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증산중학교 시설복합화 사업 74억원, 배터리자원사업화센터 33억원, 시내버스 비수익노선 재정지원 30억원, 물금역 KTX정차 시설 개선사업 25억원, 낙동강 강변자연문화 경관도로사업 30억원, 3D과학체험관 리모델링 사업 24억원, 명동공원 조성 20억원 등 사회기반시설 확충 및 시민 생활 편익을 증진하는 사업들을 편성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을 중점으로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집행해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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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 모집
창원특례시, 2024년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마산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창동예술촌 입주할 예술인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창동예술인 입주예술인 모집대상은 총 5명이며 회화, 조각, 판화와 같은 순수예술 분야뿐만 아니라 음악, 공연과 같은 다원예술 분야의 예술인도 모집해 창동예술촌에 다양한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했다.
입주예술인 모집은 다음달 5일까지 공고를 실시하며 입주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오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에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창동예술촌은 침체된 마산 원도심권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2012년 5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문화공간으로 현재 다양한 예술분야의 입주예술인 43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영순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창동예술촌에 다양한 예술인들이 활동할 공간을 제공해 창원특례시의 대표 예술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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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검진 성황리 추진
김해시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검진 성황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지난 17일부터 6월 7일까지 시행하는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검진’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총 4회 건강검진 중 전 회 검진이 조기 마감됐다.
1회당 최대 검진 가능 인원이 99명인 점을 감안하면 400명에 가까운 근로자가 신청한 것이다.
지난 17일 생림·상동권에 이어 24일 주촌권 소규모 사업장 소속 근로자들이 건강검진을 받았고 오는 31일 진영·진례권, 6월 7일 한림권 건강검진 역시 예약이 마감됐다.
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검진 프로그램은 면 지역의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일반 건강검진과 특수 건강검진 모두 가능하다.
시간과 거리의 제약으로 건강검진 수검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시책이다.
홍태용 시장은 24일 주촌면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진행한 검진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과 의료진을 격려했다.
홍 시장은 검진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사각지대 없는 노동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해시는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검진 이외에도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 운행, 이동 노동자 쉼터 운영, 전국 최초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등 지역 산업구조 맞춤형 근로자 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건강검진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면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숨어있는 행정수요를 발굴해 큰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틈새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근로자 수요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홍 시장은 “모든 근로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근로자 복지혜택을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며 “앞으로도 소규모 사업장과 취약지역의 근로자들이 차별 없이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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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3회 환경교육주간 운영
김해시, 제3회 환경교육주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6월 5일부터 11일까지 제3회 김해시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환경교육주간은 시민이 즐겁게 참여하고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환경교육 행사를 김해 전역에서 선보인다.
먼저 환경교육주간 기념행사가 다음 달 5일 수릉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기념행사는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아 경남도, 경남도교육청, 김해시가 함께 진행한다.
기념식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환경보전에 공헌한 시민에 대한 포상과 경남형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기업 네트워크 출범 선언,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대담회로 진행된다.
특히 민·관·산·학이 함께 환경교육 행사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탈플라스틱과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있는 경남의 16개 기업이 참여하며 이 중 5개 기업은 부스를 운영해 친환경 실천 제품을 소개한다.
또 기후 · 생태 · 자원순환 · 업사이클 주제 체험과 전시가 있는 녹색생활 실천 한마당과 학교 환경동아리에서 진행하는 생태전환교육 실천학교 등의 부스를 운영하며 △녹색기업 소개 △꿈을 실은 카멜레온 버스 △자원순환 로드 △기념행사 포토존 △아카이브 전시존 △업사이클링 힐링존 △가치 그린 전시존 등 환경을 소재로 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해시는 기념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자체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행사장 일원에 교통봉사대, 안전요원, 구급대원 등을 배치한다.
또 일회용품 없는 행사를 위해 시민들에게 개인 물병 등을 지참하도록 권장한다.
기념식 당일 우천 시 김해문화체육관에서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들의 ‘친환경 녹색휴가 실천’을 인증하고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김해사랑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또 환경교육주간 동안 다양한 행사 참여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김해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는 행사 기간 체험 부스의 QR코드와 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후위기, 제로웨이스트, 비건, 채식에 대해 솔선수범하는 활동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초청 강연이 마련된다.
6월 9일 장유도서관 공연장에서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이며 2023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줄리안 퀸타르트의 ‘환경을 위해 시끄럽게’ 강연이 열린다.
강연 참가 접수는 5월 31일부터 화포천습지 누리집에서 이뤄진다.
이 밖에도 6월 6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청소년 대상 ‘환경 Eco Talk’을 개최해 지역 환경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봉명중학교를 비롯한 관내 5개 학교에서 ‘물과 생명의 조화로운 공존 화포천습지’를 주제로 환경 순회 사진전이 열려 학생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화포천습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민·관·산·학이 함께하는 만큼 환경을 다채롭게 체험하고 그 배움을 일상에서도 실천하기를 바란다”며 “환경교육주간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생활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보전의식 고취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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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서 한 달 여행하기 ‘김해에 반해’ 참가자 모집
김해에서 한 달 여행하기 ‘김해에 반해’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한 달 살기 프로그램 ‘김해에 반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김해에 반해’는 참가자가 개별자유여행을 기획해, 김해에서 최소 6일 최대 30일까지 살아보면서 여행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상남도 외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5. 27. ~ 6. 14.이다.
선정된 팀은 7. 1. ~ 9. 30.까지 자유여행을 하고 최소 5박 ~ 최대 29박까지의 팀별 숙박비와 개인별 체험비를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받는다.
단, 여행기간동안 참가자들은 김해의 관광콘텐츠를 참가자 개인 SNS에 하루 2건 이상 업로드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총 15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6월 28일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 등을 평가해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SNS 활동이 활발한 자와 청년 신청자를 우대하고 1차 경쟁률은 2:1 정도였다.
시 관계자는 “생활형 지역관광이 새로운 여행 트랜드로 떠오름에 따라, 장기체류형 여행 지원사업을 진행한다며 올해에는 사업목적에 부합하도록 최소 숙박일수를 5박으로 늘리고 체험비도 7~10만원으로 늘려 지원한다며 ‘여름휴가철’ 숙박비·체험료도 지원받고 김해도 관광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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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야외무대, 주민을 위한 만남의 광장으로 재탄생
남해읍 야외무대, 주민을 위한 만남의 광장으로 재탄생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앞 야외무대가 주민을 위한 만남의 광장으로 재탄생한다.
남해읍 주민자치회가 기존 야외무대를 주민들이 친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이 사업은 추진됐다.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과거 읍 사거리 시계탑이 약속 장소로 애용되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사거리 만남의 광장’에 ‘욜로 오시다’라는 안내판을 부착했다.
또한 이동식 의자와 탁자를 설치하는 등 공간을 재구성해 평소에는 주민들이 만남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 등 특별한 행사를 하는 경우 무대를 공연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무대 앞 안내판 하단에 기재된 QR코드를 핸드폰에 입력하면 무대 사용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게 했다.
하희택 남해읍 주민자치회장은 “무대라는 특별한 공간이 주민들의 만남과 친구들간 대화를 위한 일상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이곳에서 우리 주민들이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과거 읍사거리 시계탑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그때의 향수를 벗삼아 주민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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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안심배수구 안내판 설치’시범 추진
남해군‘안심배수구 안내판 설치’시범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남해경찰서와 협업으로 ‘안심배수구 안내판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과 남해경찰서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도로 침수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합동점검을 펼친 바 있다.
초기 대응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배수구 내 퇴적물을 신속하게 처리해야 하나 침수로 인해 배수구 위치 확인이 지연되어 왔다는 점에 주목하게 됐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배수구 위치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안내판을 부착하게 됐다.
남해군은 관내 국도 및 지방도 주요 도로 36개 지점에 안심 배수구 안내판을 시범적으로 설치한 데 이어 향후 추가 대상지를 발굴해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정만식 남해군 건설교통과장은 “금번 안내판 설치는 남해군과 남해경찰서 간의 협업을 통해, 양 기관의 담당자들이 직접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로 내 각종 재난재해 예방활동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관 간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도로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자발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자율방재단 등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다가오는 여름철 피해 예방을 위해 안내판이 설치된 배수구에 퇴적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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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세종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 박차
남해군, 세종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3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에 나섰다.
남해군은 점심식사 시간을 이용해 정부세종청사 식당 입구에서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기부 이벤트를 펼쳤다.
특히 남해군 관광 마스코트인 ‘나매기’가 직접 설명을 해 부처 직원들의 많은 눈길을 끌었다.
현장의 열띤 호응으로 남해군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남해유자빼빼로 500개가 10분만에 소진됐고 남해고사리 답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통해 현장기부를 유도하는 등 많은 성과를 얻었다.
남해군 관계자는 “5월 현재 남해군 모금액이 1억원을 돌파했으며 전년도 기금으로 뜻깊은 기금사업 5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을 향한 관심과 응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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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 해양주간 ’ 운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31일까지를 ‘2024 해양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벡스코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 해양주간'에 열리는 행사는 시, 해양수산부, 해양 분야 공기업, 연구기관, 협회, 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고 이를 통해 한국이 세계적인 해양강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국제신문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개회식 및 기관장 토크콘서트 △해양환경 콘퍼런스 △해양경제 콘퍼런스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 등이 있다.
먼저, 오늘 오전 10시에는 해양주간 개회식 및 기관장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해 2024 해양주간을 선포한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되는 기관장 토크콘서트는 ‘우리에게 바다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해양 분야 교육·연구기관, 기업 대표가 해양의 미래비전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후 2시에는 벡스코에서 ‘수산업발전 콘퍼런스’가 이어지며 해양 전문가들이 ‘살고싶고 찾고싶은 어촌·연안활력제고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급격한 해양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해양환경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가치경영과 기능성 소재 개발 △수용성 유리 파우더를 활용한 해양생태계 복원 세션 등을 통해 급변하고 있는 해양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안을 모색한다.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세계 해양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해양경제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해양산업 발전을 위해 △북극항로시대, 케이-조선기자재산업의 방향성 △디지털 전환 시대 항만산업의 세계화 전략 △해운산업발전을 위한 선박금융의 역할 등 최근 해양산업의 이슈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
오는 30일 오후 2시에는 해양 분야 지도자, 지산학연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이 개최된다.
△해양수산업에서의 빅데이터의 가치 △세계 조선기자재 기업의 성공분석 등 해양 신산업에 대해 지식을 공유하고 지·산·학·연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리더스 서밋’에서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부산 해양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시의원에게 수여하는 ‘우수 의정상’의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수상의 영예는 박종율 부산시의원, 임말숙 부산시의원, 이승연 부산시의원 총 3명이 안을 예정이다.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에는 해양 산업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최근 문제가 되는 세계 물류 대란의 대응방안, 크루즈관광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술회의는 웹 플랫폼을 통한 쌍방향 소통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2024 해양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제17회 부산항축제’,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환경정화 활동’, ‘해양환경 관측위성 관련 제9회 초소형위성 워크숍’, ‘제28회 바다사랑 전국문예 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2024 해양주간을 계기로 열리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통해 부산이 글로벌 해양도시로서 지속 가능한 해양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되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2024 해양주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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