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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특별한 경험 고성 생태관광
자연 속 특별한 경험 고성 생태관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자연이 숨 쉬는 생태 놀이터’를 주제로 둠벙과 갯벌을 활용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생태관광이란 생태와 경관이 우수한 지역에서 자연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추구하는 자연 친화적인 관광을 말한다.
고성의 생태관광은 풍경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자연과 직접 소통하는 체험으로 관광객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국가중요농업유산 둠벙이 생태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둠벙은 전통적인 물 저장 시설로 논에 물을 대기 위해 만들어진 작은 저수지이다.
둠벙은 농업 생산성을 높여 많은 식량을 확보하는 중요한 농법 중 하나로 다양한 수생 식물과 곤충이 어우러져 살고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다.
고성군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생태 녹색 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둠벙을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군은 △둠벙을 만드는 방식 △둠벙에서 물을 푸는 방법 △고성 둠벙의 숨은 이야기를 소개하는 ‘둠벙의 기억’이라는 책을 만들어 배포했다.
또, 거류면 신용리 일원 둠벙에 친근하고 푸근한 농촌 인심을 느낄 수 있도록 ‘OO네 둠벙’이라고 적힌 명패를 설치해 둠벙마다 이름을 붙였다.
이런 둠벙을 활용해 군은 올해 △둠벙 논 생태체험 △둠벙 생태트레킹 △생태관광 버스 투어 △고성 둠벙 생태관광 사진전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둠벙 논 생태체험은 ‘둠벙아 놀자’라는 주제로 마암면 삼락리 둠벙 체험장에서 둠벙과 논에 사는 신기한 수중 생물을 채집해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용두레로 논에 물을 채워보는 체험이다.
둠벙 생태트레킹에서는 ‘걸음걸음 만나는 둠벙’이라는 주제로 약 1.5km의 둠벙 생태 코스를 거닐며 둠벙 속 생물을 관찰하고 마을 주민에게서 둠벙의 중요성과 보존 이유를 들을 수 있다.
생태관광 버스 투어는 둠벙 생태체험뿐만 아니라 고성의 전통시장과 다양한 관광지,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버스 투어를 할 때 전문 해설가가 각 명소의 생태적 가치를 설명해 참가자가 고성을 조금 더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군은 고성의 특색 있는 생태관광자원과 아름다운 둠벙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4년 고성 둠벙 생태관광 사진전’을 개최한다.
출품 기간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이며 1인당 작품 3개까지 출품할 수 있다.
시상은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4명 △입선 10명이며 수상자들에게는 고성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군은 고성의 맑은 바다와 갯벌을 이용해 갯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갯벌 생태계를 관찰하고 손으로 만져보며 갯벌을 직접 느낄 수 있고 갯벌 체험에서 만나는 작은 생물들은 참가자들에게 갯벌의 소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참가자들은 생태지도사와 함께 현미경으로 갯벌 생물을 관찰하고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액자로 담아갈 수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갯벌 체험으로 조개와 게를 잡으며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어른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체험 속에서 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갯벌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며 “둠벙과 갯벌을 활용한 특색있는 생태관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많은 관광객이 고성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경험하게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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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 시행
2024년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올해로 73주년이 되는 거창사건의 아픈 역사를 알리고 공감하기 위한 ‘2024년도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를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한다.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는 2021년부터 거창사건을 기억하고 전쟁의 차픔과 이눡ㄴ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이어져 오고 있다.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가 거창사건 순례장소로 지정된 5곳인 △거창사건역사교육관 △탄량골 희생장소 △박산 합동묘역 △박산골 총탄흔적 바위 △청연마을 희생장소 중 4곳 이상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거창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참여방법은 모바일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거창韓걸음’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거창사건 순례인증챌린지’ 참여하기로 가능하다.
평일에는 역사교육관에서 주말에는 거창사건사업소 사무실에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고 대리수령은 불가능하다.
단, 필수 방문 장소인 ‘역사교육관’의 경우 건물 내 전시실을 필수로 관람 해야 한다.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장은 “거창사건추모공원은 계절별로 다양한 꽃과 체험행사 등 거창사건을 알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이번에 거창군 대표관광지 9경에 선정된 만큼 많이들 방문하셔서 뜻깊은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부터 거창사건추모공원 방문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고 거창사건 관련 해시태그를 달면 거창사건 관련 홍보 물품과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제공하는 ‘추모공원 방문 인증샷 찍고 올리고’와 ‘추모나비리본 달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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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사랑나눔 헌혈의 날 실시
합천군, 사랑나눔 헌혈의 날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생명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헌혈의 날’을 분기별 넷째주 수요일로 지정·운영하며 지난 22일 군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헌혈을 합천군청 광장에서 실시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직원, 군민 등 50여명이 ‘사랑의 헌혈 버스’에 올라 헌혈에 동참했다.
특히 이번 헌혈의 날에는 합천군의회 조삼술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합천지구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이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뜻 깊은 마음으로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군은 지난 2월에 이어 헌혈희망자들을 대상으로 30분단위 사전예약제 실시하며 헌혈자들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했으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헌혈은 만16세 이상부터 만70세 미만은 결격사유가 없는 한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헌혈이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의 모바일 앱 ‘레드커넥트’를 통해 전자문진, 헌혈횟수, 헌혈 후 각종 검사결과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헌혈 참여시 △헌혈증서 발급 △혈액검사를 통한 무료 건강 상태 체크 △봉사활동 4시간 인정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또한 헌혈자를 대상으로 합천군보건소에서는 합천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수단”이라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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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기업인 대상 재무·세무 전문가 강연회 개최’
거창군, ‘기업인 대상 재무·세무 전문가 강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월 23일 거창창포원 회의실에서 거창군상공협의회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기업 재무·세무 전문가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관내 기업인과 소상공인의 경영마인드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4년 신규시책으로 전문지식을 갖춘 강사를 초빙해 강의와 컨설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자 시행했다.
전문강사로 초빙된 최완식 경영지도사는 ‘세무와 재무관리’ 라는 주제로 △창업중소기업 조세지원제도,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 △중소기업 정책자금, △소상공인 정책자금 등에 대해 실무적 내용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강연회 이후에는 질문과 응답으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희 경제기업과장은 “어려운 경영여건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는 회원들게 감사하다”며 “이번 재무·세무 전문가 초빙 강연회가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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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밥먹는 날이 DAY~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2일 구내식당 휴무일인 수요일에 충무김밥으로 야외 피크닉 분위기를 조성해 일상에 지친 직원들에게 힐링 기회를 제공하는‘김밥DAY’이벤트를 추진했다.
‘김밥DAY’는 월 2회 구내식당 휴무일인 수요일에 ‘착한동백이운동’에 참여중인 업소를 적극 이용해 업주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기회가 되고자 실시한 이벤트 중 하나이다.
통영시 소속 580여명의 직원들이‘김밥DAY’이벤트에 참여해 착한동백이운동 충무김밥 참여업소에서 충무김밥을 소비하고 이순신공원, RCE세자트라숲, 무전해변공원 등 야외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으며 추후에도 구내식당 휴무일인 수요일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통영시는“우리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착한동백이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이런 모습들이 시민들에게도 홍보가 되어 추후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착한동백이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우리 함께 물가안정 도시 통영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착한동백이운동’이란 업소는 착한가격을 받고 이용자는 착한가격을 받는 업소를 이용하자는 캠페인으로 우리시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물가안정 정책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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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통영시장 공약, 주민이 직접 점검한다.
민선8기 통영시장 공약, 주민이 직접 점검한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5월 22일 시청강당에서 민선8기 시장 공약 이행현황 점검을 위한‘2024 통영시 주민배심원 회의’를 최종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주민배심원 회의는 민선8기 통영시장 공약의 이행현황 점검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조정이 필요한 공약의 적정 여부를 심의·평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함으로써 공약사업에 대한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여 주민 눈높이에 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주민 배심원 회의의 마지막 단계로 공약 조정 안건에 대한 심의와 함께 최종결과를 종합해 표출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5월 1일 1차 회의에서는 주민배심원 위촉장 수여, 매니페스토 운동과 주민배심원 제도에 대한 교육 및 분임조 구성이 진행됐고 5월 8일 2차 회의 에서는 각 공약 담당팀장이 직접 참석해 공약조정 안건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답변한 후 각 분임별로 심의 안건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5월 22일 3차 회의에서는 먼저 각 분임별로 토의를 거쳐 공약조정 적정여부 심의 및 결과를 발표한 후 전체 투표를 실시해 각 조정안에 대한 과반수로 최종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통영시에서 제출한 14개 안건 모두 시민 배심원단 과반수의 의견으로 적정하다는 최종결과가 도출됐다.
이번 주민배심원 회의에서 공약변경 적정여부가 심의된 공약은△KTX 통영역 역세권 개발 추진 및 KTX 개통 대비 배후도시 조성△경상대 해양과학대 연계 차세대 수산경영인 육성 △통영 국제해양관광 마리나 허브조성 △마리나비즈센터 조기건립 추진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 정상추진 △마동~학림 연륙보도교 조기 건설 △도산 연륙보도교 조기 건설 △섬 지역 수산물 우선구매 및 수출활로 개척지원 △섬 주민 교통비 지원 확대 △섬 주민 해상교통수단 다양화 지원 △지역상권 살리기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학교 앞 스쿨존 내 안심 승·하차존 조성 △무장애 통합놀이터 조성 △농업기술센터 이전 완료 공약 등 총 14건이다.
주민배심원 회의 전 과정은 운영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민간단체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배심원은 통영시에 거주 중인 18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무작위 방식의 음성응답시스템을 통해 참여 의향을 밝힌 주민 중 전화면접을 통해 선발되어 26명이 최종 참여했다.
이번 회의에 대해 통영시 관계자는 “무엇보다 무작위로 선발된 주민들이 직접 공약에 대해 점검을 한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었다”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객관성과 투명성이 높아지고 주민 소통의 새로운 방향이 제시된 것 같아 그 의미가 남달랐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실천계획서 평가’A등급에 이어 지난 5월 10일‘2024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받아 2년 연속 공약이행 우수 지자체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촘촘하게 추진상황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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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식품 가공 창업 아카데미 교육 개강
거창군, 농식품 가공 창업 아카데미 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교육생 18명과 교육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위한 농식품 가공 창업 아카데미 교육이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호서대학교 식품공학과 채희정 교수 등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7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과정으로 교육 시간 40시간 중 30시간 이상을 수강한 교육생은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소규모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의 이해, 농산물 가공이론 및 가공장비 이해, 식품위생법규, 가공사업 세무실무, 거창군 가공사업 성공사례, 가공장비활용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료생들은 거창농민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조합에 가입하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맞춤형 농산물 가공 기술 습득과 농산물 가공 상품화로 농업인의 농외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단계적인 가공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공 아카데미는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2023년 16기까지 총 495명의 교육생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제품개발, 시제품 생산, 판매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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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K-웰니스 브랜드 대상’ 수상
함양군, ‘K-웰니스 브랜드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5월 23일 서울 에이티센터에서 열린 ‘2024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서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웰니스산업협회와 한국관광지원서비스업협회 주최로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는 웰빙, 행복, 건강을 주제로하는 K-웰니스 홍보 전시회로 이번 행사에는 유튜버 회원 100여명이 전시회 구석구석을 촬영하는 거대한 스튜디오가 연출됐다.
개막식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가 직접 참여해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함양 산양삼을 비롯한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개막식에서 펼쳐진 약 10m 김밥 커팅 세레모니에 사용된 김밥에는 함양 산양삼이 잎부터 뿌리까지 사용되어 함양 산양삼과 산삼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
함양군은 지리산과 덕유산 2개의 국립공원과 1,000m이상의 고지가 15개가 넘는 명산이 존재하는 힐링의 명소 대표 웰니스 도시이다.
대봉산휴양벨리의 자연속 최고의 숙박시설과 캠핑시설이 있는 캠핑랜드와 용추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등 다양한 곳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자연환경과 웰니스관광협동조합과 함께 운영하는 웰니스 프로그램 헬스투어 함양산삼아카데미 운영을 높이 평가받았다.
함양군은 이번 행사에서 지리산 아래 산삼밭을 연상하는 홍보부스를 만들어 산삼주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산양삼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으며 함양 산양삼만의 특별함을 알리고 함양에서 생산되는 산양삼 가공품의 우수성 홍보와 함께 함양군 웰니스 관광프로그램, 제19회 함양산삼축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진병영 군수는“함양군이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이 받게 되어서 무척이나 기쁘며 이를 계기로 지방소멸의 해결책의 한가지로 내세울 수 있는 함양군의 웰니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지난 4월 한국웰니스산업협회에서 주관으로 웰빙, 행복, 건강을 추구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우리나라 대표 도시를 선정하는 2024년 경남 제1호 ‘K-웰니스 도시’에 선정됐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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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2분기 정기 회의 개최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2분기 정기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는 5월 23일 오전 11시 함양기관단체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자문위원 대상 ‘2024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회의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방안’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김남희 포럼위원의 전분기 의견수렴 결과 발표 △주제 영상 시청과 주제설명 △토론 진행 및 의견 발표 △협의회 활동보고 △공지사항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홍덕용 협의회장은 “자유민주주의 통일과 더 확고한 평화통일 구현을 위해 따뜻한 탈북민 포용과 북한 인권 증진 활동 추진이 필요하다.
평화통일 정책 자문기관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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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상초등학교 교직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동참
함양 서상초등학교 교직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함양 서상초등학교 교직원 일동이 마음의 고향 함양군의 힘찬 도약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22일 오후 서상초등학교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교직원 10명은 함양군을 비롯해 2024년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에 함께 선정된 창녕군,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서상초등학교 정영선 교장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서상초 학생들은 함양의 미래이자 우리나라의 희망이다”며 “많은 교직원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함양 서상초등학교는 지난 4월 소멸 위기의 마을과 폐교 직전의 작은 학교 활성화를 하고자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2024년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에 선정되어 보다 나은 차별화된 교육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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