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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협약식 개최
함안군,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협약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3일 군수실에서 경상남도축구협회와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조근제 함안군수, 김상석 경상남도축구협회장,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정병옥 함안군체육회장, 전창옥 함안군축구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대회 개최를 통해 축구의 고장인 함안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과 경상남도축구협회가 서로 합심해서 전국 최고의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김상석 경상남도축구협회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축구시설을 갖춘 함안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많은 대회가 함안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5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는 이달 31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함안스포츠타운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다.
전국 23개 K리그 유스팀 1000여명이 참가해 고교 축구의 최강자를 가리게 될 예정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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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민등록시스템 사용자 대상 ‘개인정보 보호교육’ 실시해
거창군, 주민등록시스템 사용자 대상 ‘개인정보 보호교육’ 실시해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주민등록시스템 사용 공무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등록시스템을 사용하는 담당 공무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례 분석 △전산망 주요 점검요소 △단말기 보안관리 요령 등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또한 ‘주민등록법 시행령’개정에 따른 ‘전입신고 시 전입자 전원의 신분증·서명 확인’ 등 달라진 전입신고 처리요령도 함께 교육해 담당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 및 대민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광식 행정과장은 “주민등록시스템은 국민의 개인정보를 가장 많이 다루는 시스템 중 하나로 운영하는 담당 공무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가지고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주민등록시스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정기적으로 △전산망 보안점검 △접근권한 정비 △읍면별 자체 보안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비정상적인 전산망 접근 여부 모니터링 △현장점검 실시를 통해 개인정보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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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환경지키미 플로킹 시행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환경지키미 플로킹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달 19일과 이달 23일 두 차례, 화왕산 일대와 창녕시장에서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플로킹을 했다고 밝혔다.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보전하기 위해 창녕읍 내 주요 장소를 중심으로 꾸준히 플로킹을 진행하고 있다.
이재규 창녕군청소년수련관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청소년들이 플로킹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청소년들의 작은 실천이 군민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전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 체험활동과 학습지원, 급식, 귀가, 생활 지원 등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국가정책 사업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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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업무협약 체결
함안군 가야읍,‘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22일 가야읍행정복지센터에서 한전MCS 함안지점, 가야읍자원봉사대와 ‘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의 적극적인 발굴과, 사랑의 불빛나눔 사업 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를 약속했다.
‘사랑의 불빛나눔 사업’은 올해 가야읍에서 추진 예정인 특화사업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전MCS 함안지점 과 가야읍자원봉사대가 재능기부로 리모콘으로 조작이 가능한 LED전등을 교체를 해주는 사업이다.
이순자 가야읍장은 “마을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장애인 가구를 앞으로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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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출범
함안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 유치와 운영을 위해 지난 22일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으로 함안군, 함안교육지원청, 함안상공회의소,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 마산대학교, 경남로봇고등학교, ㈜제이씨티 기업이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이 함께 대학, 초중등, 지역 기업 등과 협력해 지역의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체제를 만드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특례 신설을 통한 규제 완화와 3년 동안 연 30억~100억원의 정부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함안군과 함안교육지원청 등은 함안군 교육발전특구 공모 운영 추진과제를 위해 협약에 참여한 기관 및 기업과 역량을 결집하고자 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인재가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통해 지역의 기업에 취업해 정주할 수 있도록 함안의 학교와 학생, 나아가 주민들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구상해 시범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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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추가 선정 “전폭 지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추경 약 2억원을 편성해 시행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평가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신청한 업체 중 매출기준, 업력 현황, 시설 현황 등의 선정 기준에 따라 99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는 지난 1차 사업 선정 대상인 66개소보다 약 50%가 증가한 수치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은 공고일 기준 관내에서 6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소별 최대 200만원까지, 공급가액의 최대 70%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옥외 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입식 테이블 구매, 진열장 교체, 안전 및 시스템 설치, 방역시설 설치 비용 등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이 비용 지급 후, 6월 14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최종 검토 후 결격사유가 없을 시 군에서 공급가액의 70%를 지원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난 1차 사업 추진 시 소상공인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어 2차 지원을 결정하고 예산을 추가 편성했다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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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2024년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1일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의한 재난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인 적량면 동리 이정마을에서 ‘2024년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예비경보가 발효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공무원, 경찰, 소방, 지역자율방재단,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산사태 예비경보 예측정보 수신 → 상황판단 회의 개최 → 산사태 예비경보 발령 → 주민대피 상황전파 → 취약지역 주민대피 → 산사태 행동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 대피 상황전파 훈련은 마을 대피 방송, 재난안전통신망 등을 통해 신속히 진행했으며 고령자와 어린이 등 재난 취약계층의 대피는 경찰, 소방, 지역자율방재단 등 대피 조력자들의 지원을 받았다.
훈련이 끝난 후 참여자들은 훈련 진행의 미비점 보완을 위한 토의를 통해 재난상황 발생 시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훈련에 참여한 주민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 아래 살면서도 깊이 인지하지 못했던 산사태 위험을 되새길 수 있었고 재난 발생 시 대피요령을 익힐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민 산림과장은 “최근 빈번하게 나타나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마로 인해 산사태와 같은 재해가 증가하는 추세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해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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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칠불사, 차향이 흐르는 선차학술발표회 개최
천년고찰 칠불사, 차향이 흐르는 선차학술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천년고찰 칠불사가 주최하고 하동군이 후원하는 선차학술발표회가 오는 25일 오후 1시, 화개면 칠불사에서 개최된다.
칠불사 선차학술발표회는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2회째 이어오고 있으며 행사는 1부 개회식과 2부 학술발표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헌공다례에 이어 칠불사 주지 도응스님의 환영사와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하동군의회 의원들이 축사가 이뤄진다.
2부 학술발표회는 정도스님의 ‘백파의 삼종선과 초의의 이종선 그리고 동다송’ 강연과 함께 차 관련의 다양한 논문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우수 논문상 시상과 도응스님의 총평, 폐회를 끝으로 마무리되는 선차학술발표회는 참석자들에게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의 차를 깊이 연구하고 차 문화와 역사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칠불사 관계자는 “선차학술발표회의 가치가 한국불교와 한국 사회에 지혜의 구름과 학문적 단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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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진주 산림조합 임직원 5백만원 고향사랑 맞기부
하동·진주 산림조합 임직원 5백만원 고향사랑 맞기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2일 하동·진주 산림조합 임직원들이 서로의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상호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덕교 진주시 산림조합장이 임직원을 대표해 하동군을 방문해 정철수 하동군 산림조합장과 두 지자체 간의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두 조합장은 이웃 지역의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과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하고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이어 나가길 바란다.
소중한 기부금은 우리 지역 사회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진주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사유림 경영계획, 대리경영, 육림사업, 임도 사업, 사방사업 등을 통해 산림경영을 선도하고 상호금융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10만원을 초과하면 16.5%의 세액 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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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디지털 지적구축으로 각종 민원 해결에 앞장
진주시, 디지털 지적구축으로 각종 민원 해결에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지적공부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간담회를 통해 지적측량 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과 민원발생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적관련 시민과 직접 소통을 위한 현장 상담실도 운영하고 있다.
진주시는 토지분야에 대한 각종 민원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처리하기 위해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토지민원 현장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토지민원 현장상담실은 토지정보과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편성해 △토지이동 △지적측량의 접수 절차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설명 등 토지관련 궁금증과 민원 전반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상담과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고령자 등의 궁금증과 요구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상담실 운영 시 각종 건의사항을 수렴해 즉시 처리가 어렵거나 타 부서 업무에 해당되는 민원 사항은 정리 후 이관해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부동산 행정서비스의 혜택을 받고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더 가까이 다가서는 현장 중심의 서비스 실현 등 앞으로 시민들의 참여방식을 다각화해 행정서비스 지원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3년부터 시작해 2030년까지 시행하고 있는 정부의 스마트 국토 장기 국책사업으로 부정확한 지적을 바로잡아 디지털화된 수치 지적정보를 마련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지적도는 100년 전 낙후된 기술로 조사·측량된 지적정보로 부정확할 뿐만 아니라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무분별한 건축 및 토지이용으로 현재 전 국토의 15%가 지적도와 불일치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토지 분쟁에 따른 비용 발생 및 이웃 간의 분쟁 등으로 사회적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잘못된 지적 정보를 정확하게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사업으로 공간정보산업의 토대를 닦는 기초 사업이다.
진주시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은 296개 지구 약 6만 4000필지로 진주시 토지의 약 17.6%에 해당되며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거나 경계분쟁이 예상되는 지역을 우선으로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는 현재까지 33개 지구 7400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벌였으며 올해에도 문산읍 안전1지구 등 6개 지구 1732필지를 지정해 국비 3억 6000만여 원을 지원받아 일부 지역은 측량을 완료하고 소유자들과 경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진주시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진주지사는 매년 ‘지적측량업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간담회의 목적은 지적측량 성과의 정확도 향상과 측량 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 및 민원발생 최소화 방안 등 지적도면 정비사업 추진에 대한 정책 공유·대응방안 논의와 지적측량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올해 간담회에서 진주시는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에 따른 지적측량 정밀도 향상과 지적재조사사업 등 스마트국토시대에 대비한 세부적인 논의와 측량지역의 주소정보 시설물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대상으로 주소체계 고도화로 확대되는 주소정책을 홍보했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는 현장 측량 시 문제점 및 사례를 발표하고 표본검사 시 중점 지적사항에 대한 문제해결 방안 등에 대한 안건을 제시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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