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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성모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양산성모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양산성모병원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본격 수행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양산성모병원은 개원 이후 응급의료 전문인력 확보와 응급병상·장비 구축 등 응급진료 역량 강화에 집중해 왔으며 이번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을 계기로 24시간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갖춘 지역 필수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본격화하게 됐다.양산성모병원은 225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일반병동 214병상과 중환자실 11병상을 운영하고 있다.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등 총 12개 분야이며 의사 16명이 근무 중이다.특히 응급실 전담의 3명을 확보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 운영을 위해 응급의학과·산부인과·신경외과 전문의 등 전담의사 3명과 간호사 13명, 응급구조사 및 보안인력 등을 배치한다.또한 일반병상 13개와 음압격리병상 1개 등 총 14개의 응급병상을 운영하고 특수구급차와 무선통신설비, 전산시설 등 응급의료 인프라도 구축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성모병원의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으로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 공백 해소와 의료안전망 강화를 위해 응급의료체계 확충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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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달 맞아 ‘놀러와요, 플레이타운’ 운영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달 맞아 ‘놀러와요, 플레이타운’ 운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5월 23일 청소년의 달 행사 ‘놀러와요, 플레이타운’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 체험 활동과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의 자체행사로 운영된다.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방문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바이벌 레이저 총게임 △저스트댄스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서바이벌 레이저 총게임은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됨에 따라 사전 신청 방식으로 운영된다.참가 대상은 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며 총 3회차로 나누어 회차별 24명씩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내 신청접수-청소년활동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MYT 자체행사로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및 청소년동아리의 교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소년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자치활동의 의미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특히 청소년공연동아리가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이 운영되어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를 통해 끼와 재능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물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형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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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수강생 모집
창원중앙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수강생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창원중앙도서관은 2022~2023년에 이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6월부터 한 달간 독서·AI·코딩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프로그램은 ‘디지털 수사대 : 가짜뉴스 판독기 만들기’로 연계도서 합리적인 의심 내용을 기반으로 디지털 윤리에 관한 비판적 사고를 배우고 이를 인공지능과 코딩을 활용해 표현하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는다.수강대상은 초등 4~6학년 8명이며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창원중앙도서관 3층 생활문화공간 다락에서 총 4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수강생 모집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창원중앙도서관 누리집 온라인 수강신청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AI 시대에 맞는 디지털 리터러시는 물론 사고의 힘을 기르는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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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의거 발원지 기념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개발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개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는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의 체험프로그램인 응답하라 1960 민주타임즈와 민주주의의 길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가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인증하는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가 프로그램의 운영 체계, 지도 인력, 활동 내용,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증하는 제도이다.응답하라 1960 민주타임즈와 민주주의의 길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방문객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3·15의거와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신문의 구성요소에 맞춰 직접 민주신문을 제작하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3·15의거 당시 거리를 재현한 디오라마 만들기 활동을 통해 역사 현장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의 정신을 체험형 교육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기념관은 관람객 참여 확대를 위해 스탬프 투어와 체험존도 새롭게 운영한다.스탬프 투어는 총 2종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이 기념관 주요 공간을 탐방하며 자연스럽게 3.15의거의 역사와 의미를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체험존에서는 민주신문 엽서 스탬프 찍기와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 적기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역사 학습을 넘어 직접 만들고 참여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민주주의 역사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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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찾아가는 컨설팅’ 실시
창원특례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찾아가는 컨설팅’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8일과 15일 상반기 부서간 실무 협업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 징수율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시의 중요한 자주재원이지만 개별법령에 따라 각 부서별로 산발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세입 과목의 다양성과 실무자의 잦은 변동 등으로 체계적인 징수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이번 컨설팅은 1:1 부서별 맞춤형으로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세외수입 자체 점검표를 통한 부서별 문제점 분석 및 논의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독촉고지 및 채권 확보 등 체납처분 요령 적극 지원 △고액 체납에 대한 건별 원인 분석 및 징수방안 논의 △체납징수 관련 고충사항 청취 및 부서간 상시 협업 구축 등이다.이는 부서 간 실무 중심의 소통을 기반으로 협업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내실있고 효율적인 체납관리 활동으로 재정확충에 기여하고자 한다.김창우 세정과장은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은 단순한 업무 지도를 넘어, 상황에 맞는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부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 부서에서도 체납 관리와 징수율 제고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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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누비자, 브레이크 위치 교체 완료
창원특례시 누비자, 브레이크 위치 교체 완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누비자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누비자 브레이크 위치를 △우측은 뒤 브레이크 △좌측은 앞 브레이크로 교체하는 작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국가기술표준원 고시와 동일하게 적용해,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누비자 레버 위치 교체 대상은 4995대로 2026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정비소에 입고가 되면 브레이크 위치를 변경한 뒤, 이용자들의 혼선을 방지하고자 정비가 완료된 자전거마다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시민들이 브레이크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했다.교체 작업시 누락되는 자전거가 없도록 자전거 정보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했으며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통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로 출·퇴근 및 등·하교 시 누비자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급증함에 따라, 이번 브레이크 교체 작업과 함께 전반적인 점검도 병행 실시해 시민들이 누비자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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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휴게시설 설치·개선 지원
창원특례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휴게시설 설치·개선 지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노동자의 휴식 여건 개선과 사업주의 시설 조성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9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6년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상시 근로자 수 50명 미만 관내 사업장이다.지원내용은 △노동자 휴게시설 신설 및 개보수, △냉난방기·안마의자·탁자·정수기 등 휴게시설 내 비품 구입,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CCTV·전화녹음기·격리시설 설치 등이고 2개 이상 사업장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동휴게시설도 신청 가능하다.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또는 우편 접수도 병행한다.시는 공모를 통해 5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장은 개소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총사업비의 20% 이상은 자부담으로 편성해야 하며 시는 신청 사업장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거친 뒤 6월 중 지원 사업장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허선희 지역경제과장은 “휴게시설 개선이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을 지원해 노동자가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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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 향상을 위해 주정차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하고 오는 6월 29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기존 종이고지서 우편 발송 방식 대신 카카오톡 알림톡 및 네이버 전자문서를 활용해 주정차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를 모바일로 발송하는 방식이다.시민들은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 후 과태료 내용을 확인하고 가상계좌 또는 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적용 대상은 주정차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 대상자이며 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28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서비스 안정화 및 시민 홍보를 진행한 후 6월 29일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또한 전자고지를 열람하지 않거나 수신을 거부한 경우에는 기존과 같이 종이고지서를 우편 발송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으로 과태료 고지 및 납부 절차의 편의성을 높이고 우편 발송 비용 절감, 체납률 감소, 반복 민원 감소 등 행정 효율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모바일 기반 전자고지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과태료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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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 ‘제29회 경상남도청소년한마음축제’ 참가 성료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 ‘제29회 경상남도청소년한마음축제’ 참가 성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다담’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제29회 경상남도청소년한마음축제’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이번 축제 참가는 청소년들이 경남 지역의 방과후아카데미간의 교류활동을 통해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협동으로 굴린 희망, ‘플로어컬링 대회’출전 첫째 날인 16일 도담다담 청소년들은 경남 지역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인 ‘플로어컬링 대회’에 출전했다.청소년들은 조별로 호흡을 맞춰 전략을 짜고 경기에 몰입하며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스포츠맨십과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열정으로 빚어낸 감동의 무대, ‘청소년 문화제 초청공연’ 이어 17일 열린 ‘청소년 문화제 초청공연’에서는 도담다담 청소년들이 상반기 주중전문체험활동 ‘몽글몽글-수어’ 수업을 통해 꾸준히 익혀온 수어 표현을 무대 위에서 선보였다.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연습을 이어가며 공연 준비에 힘쓴 청소년들은, 배움이 실제 무대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뜻깊은 경험을 만들어냈다.공연은 총 2팀으로 나누어 진행됐다.도담반은 코요태의 ‘우리의 꿈’에 맞춰 활기찬 수어 안무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담반은 DAY6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수어로 풀어내며 청춘의 에너지를 전달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무대 위에서 진지하게 수어 동작 하나하나를 표현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꿈과 열정으로 하나 된 소중한 경험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아이들이 큰 무대 위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당당하게 펼치는 모습이 대견했다”며 “큰 무대 위에서 느낀 짜릿한 성취감이 아이들이 앞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든든한 용기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공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수어 동작이 처음엔 어려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맞춰보니 즐거웠고 많은 사람 앞에서 우리만의 무대를 보여줘서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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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행사 행복한 즐거운 운영
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행사 행복한 즐거운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6일 창원시가족센터 5층 대강당에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행복한가 즐거운가’를 운영했다.이번 행사에는 창원시민 55가족, 총 165명이 참여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즐기며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 △ 컵케이크를 활용한 가족 얼굴 그리기 활동으로 진행됐다.오전에는 가족놀이활동으로 협동과 소통 중심의 미니 운동회를 운영했으며 오후에는 가족 얼굴 컵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이 함께 웃고 협력하며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고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문화 조성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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