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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저소득 청소년 위한 간식꾸러미 기탁
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저소득 청소년 위한 간식꾸러미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4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간식꾸러미 100세트를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간식꾸러미는 관내 청소년수련시설을 이용하는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 인재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송왕재 회장은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성낙인 군수는 "지역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 유해환경 개선활동과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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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해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희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순재 창녕소방서장 등 위원 17명이 참석했다.회의에 앞서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방위태세추진 방향과 기관별 주요 사안 및 홍보·협조사항을 공유했다.특히 봄철 각종 행사 대비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성낙인 군수는"올해도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안보를 지키기 위해 기관 간 연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민·관·군·경·소방의 협조 체계를 굳건히 해 더욱 안전한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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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98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고성군, 제98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은 2월 24일 고성군유스호스텔에서 제98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조규일 진주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의결과 및 제97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서의 안건 처리현황을 함께 공유했다.또한, 회의에서 고성군에서 건의한 ‘공공건축 사업 추진 시 절차 및 기간단축 건의’등 총 2개의 건의사항을 심의·의결했으며 각 시군별 협조사항과 홍보사항도 안내했다.고성군 관계자는 “고성에서 이번 정기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회의가 경남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재정 여건 개선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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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통영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공익직불법’에 따라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제도이다.지급 대상은 통영시 소재 농지 경작면적 1000㎡이상 경작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며 농업 외 종합소득 금액의 합이 3700만원 미만 등의 일정 자격요건을 갖춰야한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경작자, 장기요양등급판정자는 농지 소재지 이장의 경작 사실 확인서 등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아울러 신청 전 농지대장 및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방문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변경해야 한다.지급 단가는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원,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에 따라 ha당 136만원에서 215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공익직불금 등록자는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야 하며 농지의 형상이 유지되지 않은 면적을 포함해 신청하는 경우,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증진 관련 교육을 미이수한 경우 등에는 전체 직불금의 10%를 감액받을 수 있다.시는 6월부터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 점검 절차를 거쳐, 12월 말까지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농업인 모두가 공익직불금 수령을 위한 자격요건과 준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지난해 3905농가에게 39억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기여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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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진주시보건소 직원들,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고성군·진주시보건소 직원들,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보건소와 진주시보건소는 2월 24일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상생협력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기부는 고성군 공무원은 진주시에, 진주시 공무원은 고성군에 기부하는 상호 교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공무원 각 60명이 10만원씩 기부에 참여했다.이번 기부로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응원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해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고성군보건소와 진주시보건소는 이번 교차 기부를 계기로 업무 정보와 우수 사례를 공유해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군민들이 더 나은 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상생 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이을희 보건소장은 “2026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통해 보건소 간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이다.기부금은 지방재정 확충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며 기부금액은 개인 연간 2천만원까지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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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삼성공립작은도서관 3월 26일 개관
양산시, 삼성공립작은도서관 3월 26일 개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주민 생활권 중심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삼성공립작은도서관을 3월 2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정식 개관에 앞서 3월 3일부터 3월 25일까지 3주간 시범운영을 통해 도서관 운영 전반을 점검·보완할 예정이다.시범운영 기간 동안에도 도서 대출 및 열람 서비스는 이용할 수 있으며 독서진흥행사는 정식 개관 이후 운영될 예정이다.삼성주민자치센터 1층에 위치한 삼성공립작은도서관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를 고려해 조성된 생활 밀착형 작은도서관이다.어린이 도서 비중을 확대하고 관련 서가를 마련했으며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람 환경을 갖췄다.또 지역 주민을 위한 일반도서도 함께 비치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독서공간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개관으로 도서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지역에 공립작은도서관을 확충함으로써 생활권 내 균형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향후 다양한 독서진흥행사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책 읽는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삼성공립작은도서관이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속 독서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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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공 관광캐릭터 민간 활용 위해 본격 개방
양산시, 공공 관광캐릭터 민간 활용 위해 본격 개방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양산시 관광캐릭터 관리에 관한 조례’시행에 따라 관광캐릭터의 민간 활용을 위해 본격 개방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지역 관광상품 개발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공공 중심으로 활용되던 관광캐릭터는 조례 시행 이후 민간 사업자도 사용허가 절차를 거쳐 상품 제작 및 판매가 가능해졌다.이에 따라 관내 사업자들이 캐릭터를 접목한 다양한 상품을 기획·개발하며 지역 관광 콘텐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최근에는 머그컵, DIY 키트, 제과류 등 실생활과 연계된 상품 개발이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일부 상품은 판매 수익을 지역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관광과 사회적 가치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 시는 올해 처음으로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해 관광캐릭터를 포함한 지역 특화 소재를 활용한 창의적 관광상품 발굴에 나서고 있다.아울러 ‘2026년 양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에도 양산프렌즈와 지역 상권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으로 ‘2026 양산방문의 해’와 연계한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시는 관광캐릭터 활용이 일회성 상품 제작에 그치지 않도록 디자인 가이드라인 준수, 사전 시안 검토 등 체계적인 관리 절차를 병행하고 있으며 지역 브랜드 이미지와의 통일성을 유지해 완성도 높은 상품이 출시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양산시 관계자는 “관광캐릭터 민간 개방을 계기로 창업 및 소상공인 분야에서 창의적인 상품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며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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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대가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대가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대가면분회는 2월 24일 대가면사무소에서 관내 기관장 및 경로당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노인강령낭독, 우수경로당 시상, 신임 경로당 회장 등록장 수여, 2025년도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우수경로당으로 유동경로당이 선정됐으며 신임 경로당인 유흥경로당 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최동규 분회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회장, 총무님께 감사드린다”며 “대가면분회는 앞으로도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노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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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상반기 개학기간을 맞아 안전한 교육환경 및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약 4주간 학교 주변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대상 지역은 각급학교 개학에 맞춰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 통학로와 주변 도로 등이다.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학교 인근, 구역 밖이라도 학생들이 경유하거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인접구역, 유해환경에 노출된 곳도 포함된다.일제 정비 기간 동안 통학로 주변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의 불법 광고물 및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정당현수막 설치 금지 장소인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서 집중단속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또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된 유해 광고물 단속도 병행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현수막·입간판·전단 등의 불법광고물은 자동경고발신시스템 계고 및 상시 철거 등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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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위해 '본격 시동'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위해 '본격 시동'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4일 여성거점공간 ‘이어-ZOOM’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 및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12년 4월 최초 구성된 이후 현재 6기로 운영되고 있으며 여성친화도시 사업 및 정책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주민 의견 수렴 등 시정과 시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시민참여단의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하고 2026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산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다양한 정책 제안 활동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역량강화 교육은 경상남도 여성친화도시 자문위원을 초빙해 진행됐으며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과 더불어 시민참여단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여단원들이 직접 2026년 연간 활동 및 모니터링 계획을 수립하는 실습 워크숍을 통해 실질적인 시정 참여 의지를 다졌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해인 만큼 시민참여단의 능동적인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참여단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모두가 행복한 양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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