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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갑을골권역영농법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제일 오른쪽 정능수 대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가례면 갑을골권역영농조합법인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갑을골권역영농조합법인은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지구 내 숙박시설, 운동·체험시설 등을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정능수 대표는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영농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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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청소년문화의집, ‘가족 행복 체험 캠크닉’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일 ‘2025 의령 가족 행복 체험 캠크닉’을 열고 가족 간 소통과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의령환경교육특구와 연계해 관내 초·중학생 자녀를 둔 15가족, 45명이 참여했다.참가 가족들은 전통 장 만들기, 감 따기 체험 등 자연 속 체험활동을 통해 전통문화를 배우고 가을 정취를 즐겼다.오후에는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가족 레크리에이션, 게임, 노래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특히 ‘가족사랑 편지쓰기’낭독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며 큰 감동을 자아냈다.행사 마지막에는 화목과 협동을 보여준 가족에게 우수가족상을 수여했다.의령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족 중심의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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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김만중문학상 수상자 발표
제16회 김만중문학상 수상자 발표 시 대상 채길우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제16회 김만중문학상’대상에 소설집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의 최은영 작가와 시집 ‘측광’의 채길우 시인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최근 한강 작가가 2022년 제13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대상에 이어 우리나라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으면서 남해군의 김만중문학상도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남해군은 지난 10월 27일과 11월 3일 각각 제16회 김만중문학상 심사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열고 수상자 선정을 마무리했다.대상 이외에도, 소설부문 신인상에는 ‘야버즈’의 전춘화 소설가, 시·시조 부문 신인상에는 ‘다소 낭만적인 질문’의 윤성관 시인이 각각 선정됐다.소설 부문 대상에 선정된 최은영 작가는 1984년생으로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했다.그는 등단작이자 젊은 작가상 수상작인 ‘쇼코의 미소’로 문단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이민, 성소수자 등 사회적 이슈들을 섬세하게 다루며 허균문학작가상, 김준성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대산문학상, 그리고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시·시조 부문 대상인 채길우 시인은 1982년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2013년 ‘실천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대표 시집으로는 ‘매듭법’이 있다.채 시인은 섬세한 관찰과 개성 있는 사유로 주목받고 있다.그동안 2013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비롯해, 두 권의 시집을 펴냈고 고독과 희망을 기록하는 진솔한 시편들을 선보이고 있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김만중문학상은 기존 공모 방법에서 벗어나, 추천위원회의 추천작품을 접수받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치는 2단계 과정을 도입해 문학상 제도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소설 부문 심사에는 조정래, 정지아 소설가가, 시·시조 부문은 도종환, 공광규시인이 3개월에 걸쳐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다.유배문학과 남해문학 발전에 공로가 있는 이에게 수여하는 ‘유배문학특별상’은 ‘감충효’작가가 선정됐다.남해군은 오는 11월 15일 남해군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식전행사로 “남해의 근현대 문학인 재조명전”과 “도종환 시인의 문학강연”을 시작으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 신인상과 유배문학특별상 수상자에게는 5백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한편 남해군은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문학 정신을 기리고 유배문학을 계승해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김만중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사진’최은영, 채길우 ‘참고’심사평 소설 부문 대상 심사평 최진영의 작품은 인간에 의해 파괴된 나무와 그 나무의 선물을 피내림으로 받은 여자들의 이야기라는 발상이 매우 독특하고 개성적이었으며 그를 통해 삶의 보편성을 획득해낸 의미 깊은 소설이었다.최은영은 이번 소설집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에서 더욱 진일보해 시작되고 부서지는 관계의 양상을 사회적 관계 속에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누구나 자기 몫의 슬픔과 고통을 끌어안고 살 수밖에 없는 고단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연대하고 극복할 것인가, 그리고 작가의 몫은 무엇인가, 인간으로서의 그리고 소설가로서의 깊은 고뇌가 담겨 있는 이 작품을 김만중문학상 대상으로 선정했다.심사위원 조정래, 정지아 시 부문 대상 심사평 심사단은 문단과 출판사의 권위와 유명세보다 김만중의 문학정신에 부합하는 문장을 잣대로 추천된 시들을 읽어갔다.그 결과 채길우의 시집 ‘측광’을 대상으로 선정하기로 합의했다.채길우의 시는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전통적 서정시형을 사수하는 독특한 미덕을 가진 시인이다.시집 속의 시 제목들이 모두 짧고 명사형이라는 것, 그리고 짧은 행과 연 나누기가 단정하다.묘사적 진술이 애매하지 않으면서 서정성까지 두루 갖췄다.시집 전체의 시들이 일정 수준에서 고르다.나름의 잘 읽히는 시에 대한 단호한 고집이 보이는 채길우의 시가 김만중의 문학정신에 가장 부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심사위원 도종환, 공광규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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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곡내마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남해읍 곡내마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 곡내마을회는 4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남해읍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관내 소외계층의 겨울나기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박창수 곡내마을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창융 남해읍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곡내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곡내마을회는 매년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활동, 이웃돕기 후원 등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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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개최
남해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4일 창생플랫폼 2층 콘텐츠홀에서 군내 9개 보육교직원 및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 간의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과 다수의 군의원들이 참석해 영유아들에게 헌신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친교·화합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2부 문화행사에서는 ‘나만의 미니정원 만들기’와 식사 시간 등이 마련되어 교직원들이 함께 웃고 힐링하며 소중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남해군 어린이집연합회 정혜주 회장은 “보육교직원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곧 남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여는 일”이라며 “오늘만큼은 모두 부담을 내려놓고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장충남 군수는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아이들의 삶에 깊은 울림을 주고 그 힘이 모여 남해의 미래를 더욱 환하게 밝힐 것”이라며 “오늘의 주인공이신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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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 목욕탕미술관, ‘설천 어린이 그림책 테라피’ 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눈내목욕탕미술관에서 오는 11월 1일부터 27일까지 ‘설천 어린이 그림책 테라피’전시회가 열린다.설천초등학교 전교생 43명이 직접 그림책 작가가 되어 한 사람당 한 권의 책을 완성하고 그 결과물을 한자리에 선보인다.그림책 테라피는 아이들이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며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다.글과 그림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펼친 아이들의 작품은 보는 이들에게 미소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눈내 목욕탕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표현한 창의적인 시도”며, “지역사회가 함께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작은 손으로 엮은 큰 이야기가 지역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이번 전시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은 휴관이다.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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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꿀팁!‘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방법,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방법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연말을 맞아 군민과 향우, 전국 기부자를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참여 독려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남해군은 세액공제 혜택과 다양한 답례품을 안내하고 민간 플랫폼 도입 및 전국 단위 홍보 활동을 통해 기부 활성화에 나선다.남해군은 11월 5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은 온라인 모금 접점 확대 및 데이터 기반 홍보 강화를 통해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위기브는 간편 기부 시스템, 답례품 관리, 홍보 캠페인 지원, 기부 리포트 제공 등 원스톱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전국 17개 지자체가 약 44억4천만원을 위기브를 통해 모금하는 등 민간 주도 기부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또한 남해군은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보물섬남해한우 정육세트, 멸치·멸치액젓 세트, 자숙 돌문어 등 지역 대표 특산물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설리스카이워크 및 물미해안전망대 체험권 등 체험형 답례품도 호응을 받고 있다.남해군은 앞으로도 남해의 매력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 발굴해 기부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아울러 남해군은 향우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와 함께, 남해 특산물·관광자원을 활용한 답례품 발굴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답례품 제공업체 등록을 희망하는 업체는 남해군청 대외협력팀으로 문의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또한 지난 11월 4일에는 경남도청에서 열린 ‘도·시군 합동 홍보 캠페인’에 참여해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했다.군은 향후 지역 대표 축제, 향우 행사,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남해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역사향토사료 기록화 △노거수 정비 △청년·로컬 크리에이터 지원 △미등록경로당 환경개선 △저소득 어르신 도시락 지원 △실버카 지원 △전통문화 계승 △찾아가는 친절한 군정홍보 △지역 대표 특산물 조형물 설치 등 9개 지역 활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초과 금액은 16.5% 세액공제, 기부액의 30% 상당 답례품도 제공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연말정산을 앞두고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세제 혜택과 남해군의 풍성한 답례품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기부가 함께 만드는 따뜻하고 활력 넘치는 남해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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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남해향교 유림의 날 성료
제18회 남해향교 유림의 날 행사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향교는 4일 남해향교 일원에서 ‘제18회 남해향교 유림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림 간의 화합을 다지고 전통예절과 선비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자리로 향교 유림과 지역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오전 9시부터 시작된 사또행차 가장행렬은 남해향교를 출발해 유림 오거리와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사거리, 남해초등학교를 거쳐 다시 향교로 돌아오는 코스에서 진행됐다.장군, 기수, 농악단, 사또 등으로 분장한 유림들이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행진했고 화전매구보존회 농악단이 흥겨운 장단을 울리며 행렬을 이끌었다.또한 남해대학 외국인 학생들도 전통복장을 입고 함께 걸으며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명륜당 뜰에서는 색소폰 연주와 한춤 등 식전공연과 함께 전통다례반의 찻자리가 열려 참석자들이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겼다.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내빈소개,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대회사, 유림상 시상, 기관단체장 축사가 차례로 진행됐다.식후에는 시낭송, 바이올린 연주, 판소리, 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흥겨운 분위기 속에 행사가 마무리됐다.박정문 남해향교 전교는 “유림의 날을 통해 선현들의 높은 뜻과 예의 문화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향교가 지역사회의 정신적 중심으로서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또한 장충남 남해군수는 “오늘 유림의 날 행사가 전통의 가치를 이어가고 군민 모두가 예와 덕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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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스탬프투어 & 보물찾기 어드벤처’ 개최
국민고향 남해 스탬프투어 보물찾기 어드벤처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1월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순신바다공원 이순신캠퍼스 일원에서 향우 자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국민고향 남해 스탬프 투어 & 보물찾기 어드벤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고향의 정취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남해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도록 유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11월 6일부터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는 이순신바다공원, 쏠비치, 남해각, 다랭이마을, 독일마을에 위치한 관광안내소에서 2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찍으면 11월 16일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스탬프 용지는 각 관광안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기념품은 나매기 인형, 변온 맥주잔, 독일마을 손수건, 키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16일 행사 당일에 이순신바다공원 이순신캠퍼스 행사 현장에서 기념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11월 16일 이순신캠퍼스 일원에서 진행되는 ‘보물찾기 어드벤처’에서는 오후 1시 ‘매직 벌룬쇼’를 시작으로 페이스페인팅, 대형 캐릭터 포토존, 달고나 만들기,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남해 OX퀴즈, 신발양궁, 림보왕 등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진다.또한 고향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분필놀이터, 전통놀이, 비눗방울 놀이터 등 자유 체험공간이 운영되며.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숨겨진 보물을 찾아 상품을 받는 ‘보물찾기’이벤트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라며 남해의 매력과 체험 콘텐츠를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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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3년 연속 ‘도로정비 종합평가’ 수상 쾌거
남해군 3년 연속 도로정비 종합평가 우수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5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도로정비 종합평가’는 도로 기능 유지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경상남도가 매년 시행하는 평가로 도로 관리 체계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루어진다.남해군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APEC 회의 대비’를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으며 지속적인 도로 정비와 신속한 복구 대응을 통해 도로 유지관리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특히 남해군은 인력 부족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어린이 표지판, 중앙분리대 예초,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추진했고 도로 내 발생하는 긴급상황을 신속하게 처리했다.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결과는 호우 피해 현장이나 겨울철 결빙 구간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4시간 도로관리에 전념하는 도로팀 직원들과 도로보수원들의 노력이 이뤄낸 값진 성과”며 “3년 연속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는 최우수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로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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