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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통영, 문화예술 단체와 관계자 소통자리 마련
문화도시 통영, 문화예술 단체와 관계자 소통자리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오는 28일 통영 리스타트플랫폼 남해안여행라운지에서 문화도시 네트워크 2차 라운드테이블을 갖는다.
문화도시 네트워크 라운드테이블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을 조성하며 협조와 연계가 필요한 다양한 단체·장인·예술인 등 관계자들의 원활한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4차례 개최되며 1차는 통영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대상으로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이번 2차 라운드테이블은 통영의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예술 관계자, 문화도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 대한민국 문화도시 기조강연 △ 문화도시 통영 조성계획 발표 △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루어진다.
통영시는 문화도시 네트워크 라운드테이블을 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향후 다양한 문화산업을 구상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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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회의 개최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거창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외부인 청렴 교육을 진행한 후 본격적으로 △거창읍 지사협 운영 현황 △2024년 특화사업 ‘우리 동네 복지 해결단 사업’,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실적 보고 △추석 명절 꾸러미 이웃 나눔 사업 △선진지 견학 추진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기석 민간위원장은 “7월 인사 발령 이후 첫 회의에 참석하신 류현복 읍장님을 환영한다”며 “거창읍 지사협은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하반기에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상반기 동안 지사협 운영 추진 실적을 보니 다양한 사업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으로 읍민들의 복지 체감도 높이고 더불어 행복한 거창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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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 거제 정원산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거제시, 2024 거제 정원산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9월 6일까지 ‘2024 거제 정원산업박람회’에 참가할 기업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 거제 정원산업박람회’는 ‘정원, 바다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능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모집대상은 정원식물, 정원시설물, 정원용품 등 정원을 소재로 한 정원분야 우수제품, 신제품, 신기술 등을 보유하고 전시가 가능한 기업들로 시는 운영 능력, 산업전 취지에 대한 이해도 등을 평가해 참가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참가신청서와 함께 전시계획서를 첨부해 이메일로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거제시 공원과 관계자는 “‘2024 거제 정원산업박람회’는 시민들에게 정원산업을 알리고 지역의 정원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원 분야에 관심 있고 적극 활동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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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추진
진주시, 2024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0월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개최를 앞두고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8일부터 8월 16일까지 경기장 8개소 및 숙박시설 128개소에 대한 2차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2차 안전점검에서는 지난 4~5월 경기장 8개소에 대한 1차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가 적절히 이행되었는지 확인하고 선수단 및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환경 제공을 위해 숙박시설 128개소에 대한 위생 분야 전수점검과 함께 점검 전문성 강화 및 내실화를 위해 규모가 큰 숙박시설 9개소에 대해서는 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유관기관 합동점검도 추진했다.
점검 결과 피난계단 물건 적치, 휴대용 비상조명등 불량 등 88건의 미비사항을 발견해 현재까지 22건을 조치 완료했고 나머지 미비사항에 대해서도 대회 개최 전인 9월 중순까지 보완 완료할 계획이다.
2차 점검 기간 중 7월 24일에 개최된 시설물 안전관리 추진상황 점검회의에서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은 시설물 소관부서 및 유관기관에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운영을 위해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에 따른 결과를 토대로 대회 개최 전까지 미비한 점을 보완해 선수단과 관객 모두 경기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상남도에서 개최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간 중 진주시에서는 진주종합실내체육관 등 11개소에서 8종목의 경기가 운영된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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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모범장수기업’ 선정으로 향토기업 발굴 지원
진주시, ‘모범장수기업’ 선정으로 향토기업 발굴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9일 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기업활동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모범장수기업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2024년 진주시 모범장수기업’ 으로 3개 기업을 선정했다.
진주시 기업활동지원위원회는 기업활동 지원과 애로 및 규제 사항을 해소·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이날 위촉식은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위원장을 포함해 2명의 당연직 위원과 13명의 위촉직 위원들로 재구성됐다.
경남도 내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하는 ‘모범장수기업’ 선정은 2023년 12월 제정된 ‘진주시 모범장수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진주에서 30년 이상 기업을 영위하면서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모범장수기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시는 기업의 업력, 재무 건전성, 지역경제 기여도, 사회적 책임과 직원 복리후생, 핵심제품 및 기술보유 현황, 연구개발 등 혁신성의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1차 서류심사와 2차 위원회 심의를 거쳐 평가점수 상위 3개 기업을 올해 모범장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선정된 진주시 1호 모범장수기업은 진주특종제지㈜, 남강제지㈜, 동이공업㈜ 등 3개 기업이다.
진주특종제지㈜는 1961년부터 산업용 특수지를 생산해왔고 남강제지㈜는 1983년부터, 선박용 감속기 등을 생산하는 동이공업㈜은 1990년부터 기업을 운영하며 진주시 지역발전과 고용 창출에 기여 해왔다.
모범장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인증패와 함께 중소기업육성기금 우대자금 지원,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 등 진주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기업지원 시책의 우선 지원 대상이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오랫동안 진주 경제의 버팀목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모범장수기업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진주시 모범장수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 향토기업이 자긍심을 가지고 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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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스포츠파크 내 실내 테니스장 개장·운영
하동군, 스포츠파크 내 실내 테니스장 개장·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실내 테니스장을 스포츠파크 내에 조성해 오는 22일부터 개장·운영할 예정이다.
총 25억원이 투입된 실내 테니스장은 지난 7월 적량면 고절리에 연면적 2214㎡ 규모로 설치됐다.
실내 테니스장은 기상 상태와 관계없이 쾌적하게 테니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민과 테니스 동호인들에게 환영받고 있으며 테니스의 저변확대와 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전지 훈련장으로도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 실내 테니스장은 테니스를 사랑하는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최적의 장소에 최고의 시설로 조성된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테니스를 즐기는 활력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연내 하동스포츠파크 조성사업을 마무리해 군민 모두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발전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동군은 실내 테니스 코트 3면에 실외 코트 4면을 추가 조성해 총 7면 규모의 테니스장을 조성할 방침이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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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립예술단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
하동군립예술단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9일 200여명의 학생이 모인 하동중학교 체육관에서 ‘하동군립예술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난해 11월 하동군립예술단 창단 이후 처음 이뤄지는 것으로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예술 무대를 선사해 진로 선택의 계기를 마련하고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학생들은 하동군립예술단의 악기별 소개와 함께 교과서로만 접했던 음악을 생생한 무대로 느껴보며 창의적 감성과 예술적인 소질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회에는 보성군립국악단 단원도 함께해 김명진 명창과 예술단이 ‘민요의 항연’, ‘사랑가’ 등을 비롯해 최근 젊은 층의 관심을 받는 창작판소리 ‘범 내려온다’ 등 현대적인 감각의 판소리 무대를 펼쳐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어냈다.
특히 아이들의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알라딘, 겨울왕국의 영화음악과 ‘밤양갱’, ‘문어의 꿈’ 등 학생들이 평소 즐겨 부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동군립예술단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진교면, 옥종면 등 관내 초·중학교에서 공연을 이어 나가며 학생들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자 한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해 문화예술 향유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요양원에서도 찾아가는 힐링 음악회를 개최해 기쁨과 위안,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립예술단은 찾아가는 음악회 외에도 지역사회의 문화적 발전과 군민들의 예술적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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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새마을지회, 탄소중립 실천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하동군새마을지회, 탄소중립 실천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16일 하동경찰서 로터리 인근에서 “지구 살리기 탄소중립 실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 지도자 10여명이 참여해 여름철 에너지절약과 탄소중립을 강조하며 지구 온난화, 기후변화 등 환경 문제 해소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또, 캠페인과 함께 출근길 군민들에게 부채를 나눠주며 탄소중립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새마을지회는 간단한 탄소중립 방법으로 △미니태양광으로 전기 생산하기 △자동차 공유로 에너지 절약하기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코드 뽑기 등을 홍보하며 일상생활에서의 실천을 독려했다.
최종수 회장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 방법을 인지하고 그 중요성을 인식해 적극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천 독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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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을지연습 연계 안보의식 고취행사 호평
남해군, 을지연습 연계 안보의식 고취행사 호평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4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유배문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진행 중인‘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전시행사가 호평을 받고 있다.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은 지난 2020년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남해군이 전국 최초로 진행한 특수 시책이다.
지역 내 국가 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지역사회에서부터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예우 분위기를 더욱 북돋워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특별 전시회에서는 참전 유공자들로부터 남해군이 수집한 녹취록과 일기, 사진, 훈장 등 개인소장품 1,286점이 전시 중이다.
지난 14일 진주시 이현지역아동센터 원아 21명이 특별 전시회를 방문하는 등 을지연습 기간 군민과 방문객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특별 전시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을지연습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연습장인 남해군노인복지관 3층에서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고 있다.
군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전시 군사장비, 비상물품, 비상시 국민행동 요령 등을 갖춘 안보 전시관이 노인복지관 2층에 꾸려져 연습기간 동안 운영될 계획이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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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탈공연박물관, ‘추는사람’ 공연
남해탈공연박물관, ‘추는사람’ 공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24일 남해탈공연박물관에서 천하제일탈공작소의 ‘추는사람’이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의 두 번째 작품으로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들의 춤사위와 재담을 접할 수 있다.
국가무형유산 봉산탈춤의 취발이는 ‘인싸’ 가 되어 행복을 전하는 ‘해피바리’로 통영오광대의 문둥은 일에 치여 사는 우리의 삶을 대변하는 ‘펀둥’ 으로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이매는 거침없고 자유롭게 사람들과 어울리는 ‘MC이노마야’로 다시 태어난다는 설정이다.
이번 작품은 탈춤이 과거에 멈추지 않고 시대와 함께 흘러왔다면 그 음악과 춤사위는 현재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상상에서 시작됐다.
트레이너, 앵커, 래퍼, 직장인 등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의 옷을 입은 탈꾼들은 관객들에게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동시에 지금 시대에 탈을 쓰고 공연하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질문을 던진다.
이날 공연은 두차례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1시간 내외다.
공연관람료는 일반 성인 1만원, 19세 미만 어린이·청소년은 5,000원이며 관람 예약은 각 공연 10일 전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2024 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는 세 번째 작품은 해금그루브의 퓨전 재즈 연주 ‘소리의 파도_groove in 남해’다.
오는 10월 12일 공연이 예정돼 있다.
11월 2일에는 극단 북새통의 어린이 뮤지컬 ‘가믄장아기’ 가 공연될 예정이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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