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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목재문화박물관, 유물 기증 캠페인 추진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유물 기증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있고 전시, 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목재문화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유물 기증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수집 대상은 △전통 목가구, 목재 공예품, 목재 악기 △전통 목공용 수공구, 재래공업 목재 도구 △목재문화 관련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있는 유물이다.
기증 신청은 오는 10월 13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사진을 갖춰 김해목재문화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유물은 1차 적합성 검토, 실물 접수, 수증심의위원회의 심의 순을 거쳐 수집 대상 기증 유물로 결정된 후 박물관 소장품으로 등록, 관리된다.
김진현 김해시 산림과장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온 지혜의 산물인 다양한 목재 유물이 전문 박물관에 수집돼 아름다운 목재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기증 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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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을지연습 폭탄테러 실제훈련 실시
함안군, 2024년 을지연습 폭탄테러 실제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2024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함안박물관 폭탄테러에 따른 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해 함안군 지역의 통합방위 작전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함안박물관에 거동수상자가 침입해 폭탄테러를 감행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으로 함안군, 5870부대 4대대, 함안소방서 함안경찰서 등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전파를 통해 초기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기관별 임무를 확인하는 등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초기대응 △통합지원본부 운영 △경계 및 검문·검색 강화 △화재 진압 및 응급구조 △폭발물 탐색 및 처리 △운영 정상화를 위한 긴급복구 절차 등이 진행됐으며 각 기관의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변화되는 상황 속에서 기관 간 협업 능력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작동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시와 다름없는 실전 분위기 조성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 태세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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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스카이워크 하늘그네 챔피언십 대회’ 개최
‘설리 스카이워크 하늘그네 챔피언십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군의 관광 활성화와 설리 스카이워크 홍보를 위해 오는 9월 7일 ‘2024 하늘그네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해 설리스카이워크와 서울 왕십리역 하늘그네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며 참가자들의 기록을 측정해 풍부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하늘그네 챔피언십은 2018년에 처음 시작된 대회로 참가자들이 하늘그네를 얼마나 빨리 360도 회전시키는지를 겨루는 게임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설리스카이워크의 5미터 하늘그네를 사용하는 만큼, 그 스릴과 재미가 한층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참가는 사전 접수 및 대회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 ‘하늘그네’를 추가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조영호 본부장은 “국내 최고 높이인 5미터의 설리 스카이워크 하늘그네에서 참가자들이 스릴과 재미를 경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상품도 획득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흥미로운 설리스카이워크 하늘그네를 운영해 남해 관광의 명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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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사업 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3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남해군이 법무부에서 시행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 적응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계절근로자의 입국 초기 무단이탈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계절근로자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을 위해 대한민국 기초 법·질서 한국사회 적응 정보, 계절근로자 필수정보 등 계절근로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법무부는 지난 6월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하반기 수요 신청을 받았으며 그 결과 남해군 포함 총 8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입국 후 지자체별로 실시하고 있는 교육과 별개로 법무부 및 조기적응지원단에서 파견한 전문강사가 총 2차시에 걸쳐 교육하며 3차시는 남해군에서 자체 강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남해군에 입국 예정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194명이다.
시금치 수확철에 맞춰 10월 말에 입국할 예정으로 입국이 완료되는 11월 초에 조기적응 프로그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 김도 과장은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해소가 되는 만큼 앞으로 이런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농업인과 외국인근로자에게 관심을 더 기울이고 다방면의 지원 사업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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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발행 ‘진주-산청상생상품권’사용·환전기한 연장
2023년 발행 ‘진주-산청상생상품권’사용·환전기한 연장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산청군은 2023년 9월 11일 발행한 지류 진주-산청상생상품권의 사용기간을 연장한다.
상생상품권은 양 시군의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발행했다.
상생상품권 유효기간은 1년으로 오는 9월 10일 사용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시민들의 소중한 자산 보호와 이용 편의를 위해 12월 30일까지 사용기간을 연장한다.
이번에 사용기간이 연장되는 상생상품권은 1만원권 7232매로 상품권 소지자는 오는 12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고 가맹점에서는 12월 31일까지 환전해야 한다.
상생상품권은 양 시군의 지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5000여 개소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진주시가맹점은 진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을 받은 가맹점은 농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에서 환전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발행한 진주-산청상생상품권을 연장 기간 내에 사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소상공인의 소득증대와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앞으로도 진주사랑상품권과 진주-산청상생상품권 이용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와 산청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류 진주-산청상생상품권 10억원을 오는 9월 2일 공동 발행한다.
상생상품권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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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을지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훈련 열어
진주시, 2024년 을지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훈련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4년 을지연습 3일차인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조규일 진주시장 주재로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제8962부대 1대대, 진주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시종합상황 및 전시창설기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역 일대 풍선 및 드론을 이용한 화학테러에 따른 종합대책’을 주제로 드론 및 화학 테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 참여한 유관기관 및 관계부서는 주민 대피 대책부터 인명구조, 민심 수습, 화학물 제독 및 폐기물 처리에 이르기까지 화학테러 발생에 따른 각종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 계획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보완해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을지연습 기간 중 시청 1층 로비에서는 시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군 장비물자 전시 및 안보사진전, 심폐소생술 시연 등 다양한 체험·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어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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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국가산단 확장사업 현장 점검 나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의 부지조성공사와 기반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및 민원 사항을 확인하고 근로자 온열질환 피해 예방 및 폭염 안전수칙 준수 등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설공사 현장 점검은 최근 온열질환 사망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만큼,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장 내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3대 기본 수칙을 안내하고 공사 현장 내 애로사항이 없는지 살피고자 추진했다.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의 부지조성공사는 기업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차수분 준공 및 단계적으로 수소·연구개발·자동차·가스제조 등 첨단산업 중심 11개 업종 위주의 산업시설용지를 분양 중이다.
현재 경남테크노파크, 한국가스공사,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입주 완료했다.
이상인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지속된 무더위로 온열질환자 발생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크다”며 “충분한 수분 보충, 무더위 쉼터 이용, 건설공사 근로자 한낮 야외 작업 시 폭염 안전수칙 준수 등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건설현장 재난상황 전달체계 구축 및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체 안전검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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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건전한 숙박환경 조성 사업 시작한다
사천시, 건전한 숙박환경 조성 사업 시작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건전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종량제봉투 바꿔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불법유동광고물-종량제봉투 바꿔드림’은 시민이 직접 수거한 불법유동광고물인 명함과 전단지 등의 수거 실적에 따라 종량제봉투를 교환해 주는 사업이다.
사천시에서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교환 기준은 불법유동광고물 100장당 종량제봉투 5장이다.
수거 대상은 유해업소 및 대출의 광고 명함, 전단지, 벽보 등이다.
현수막은 제외된다.
보건소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번 ‘불법유동광고물-종량제봉투 바꿔드림’ 사업을 시행한 후 성과에 따라 향후 확대·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희숙 소장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배포되는 불법유동광고물로 인해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시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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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사천사랑 시티투어 버스’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잠시 운행이 중단됐던 ‘사천사랑 시티투어 버스’ 가 오는 9월부터 다시 운행을 재개한다.
22일 사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사천시민이 ‘사천사랑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사천의 문화·관광·역사를 둘러볼 수 있도록 탑승 대상자를 확대하면서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그동안 ‘사천사랑 시티투어’ 탑승자는 사천시 방문객과 외래 관광객으로 한정됐었다.
특히 올해부터 운행을 시작한 사천시 관광캐릭터로 랩핑된 2층 버스가 빠른 입소문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가족단위의 신청이 크게 는 것. 또한, 탑승자들에게 제공하는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는 물론 적재적소에서 곁들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맛깔나는 해설도 폭발적인 인기의 비결이다.
이로 인해 올해 사업비 소진으로 운행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사천사랑 시티투어 버스’를 9월부터 재운행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천사랑 시티투어 운행 코스는 사천시 관내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교통편을 5가지 테마코스와 체류형 코스로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천시외버스터미널과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진주역에서 출발하며 5명 이상 사전 예약시 운행한다.
하지만, 항공산업관광투어는 매월 둘째, 넷째주 금요일 사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한다.
시티투어를 이용하고자 하는 관광객은 투어일 3일전까지 사천시 문화관광 누리집 또는 민간 위탁업체에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탑승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국가유공자·경로우대자·장애인 2000원이다.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비, 식비 등은 이용자가 별도 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폭발적인 관심과 방문에 감사드린다”며 “많이 기다리시던 사천사랑 시티투어 버스가 다시 운행할 수 있게 된 만큼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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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따뜻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의 날 운영
합천군, ‘따뜻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의 날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혈액 부족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공무원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합천군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헌혈의 날 행사는 을지연습과 일정을 맞추어 ‘전시 혈액 수급을 위한 헌혈운동’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헌혈이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일이라는 것에 많은 공감과 동참을 이끌어냈다.
합천군은 안정적인 혈액공급을 위해 연 4회 주기적으로 사랑의 헌혈의 날 행사를 운영 중이며 헌혈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헌혈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헌혈행사에 공무원 및 합천군민 등 총 32명이 참여해 귀중한 생명나눔과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헌혈 행사로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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