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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행사 참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행사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장 내외는 14일 점심시간 진해서부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행사’에 참여해 회관을 찾은 어르신에게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부터 중단되었던 행사를 재개한 이 날 나눔 행사에는 예경탁 경남은행장 내외와 사회공헌팀 직원들,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보양하는 삼계탕과 제철 음식들을 조리하고 300여명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대접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도 BNK경남은행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어르신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말고 함께 섬김을 이어가자”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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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해야생동물 포획 관련 총기사고 안전교육
함양군, 유해야생동물 포획 관련 총기사고 안전교육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 및 관내 총기 포획 수렵인 20명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의 피해를 줄이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목표로 지난 5월부터 2024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며 농작물 피해 농가 신고 접수 시 피해방지단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횡성, 영주에서 발생한 총기사고에 따른 긴급 안전교육으로 야생생물관리협회 경남지부 박도범 강사를 초빙해 총기 안전관리 수칙과 사고 예방 시청각 자료 등으로 구성된 교육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전교육은 총기 취급자들의 안전은 물론 군민들의 안전도 지킬 수 있는 포획 활동에 보탬이 되어 오발 사고로 인한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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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수상안전 현장 긴급 합동점검 실시
함양군, 수상안전 현장 긴급 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막바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3일 행정안전부와 함께 긴급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점검과와 현장 안전관리요원 등이 함께 계속되는 무더위와 15일부터 시작될 연휴를 앞두고 피서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안의면 농월정과 서상면 부전계곡 일원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현장에서 근무하는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으로부터 해당 물놀이 지역의 위험요인에 대해 청취하고 의견을 공유했으며 인명구조함과 구명조끼 등 수상안전 시설물의 상태도 면밀히 점검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함양군은 여름철 성수기 수상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18일까지 물놀이 관리지역과 비관리 지역에 대한 수시 예찰과 안전수칙 준수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막바지 무더위 속에서 많은 피서객들이 함양을 찾아 물놀이를 즐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는 반드시 착용하고 안전한 곳에서 물놀이를 즐겨 주시고 특히 음주 후 또는 야간 입수나 다이빙 등 위험한 행동은 금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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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을지연습 통합방위체계 점검
김해시 2024 을지연습 통합방위체계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4일 김해시청 통합방위지휘소에서 홍태용 시장 주재로 ‘2024년 3분기 김해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해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민· 관·군·경·소방, 주요 기관 단체장과 협회장으로 구성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통합방위 협조체계 구축과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을지연습 홍보 영상 시청 후 김해시 을지연습 준비사항 보고 제5870부대 3대대의 을지연습기간 군사훈련 계획 등에 대한 보고와 을지연습 중 각 기관별 역할과 임무에 대해 검토·확인하는 순으로 진행 됐다.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을 목표로 위기 시 기관별 대응능력 제고와 변화하는 안보상황을 반영한 실질적인 연습으로 국가비상태세를 확립하고 주민 참여 확대와 국민안보의식 고취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이날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국가위기 대응연습의 일환으로 개최돼 성공적인 을지연습의 기반을 다졌다.
홍태용 시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시와 통합방위협의회가 함께 뜻을 모아 지역의 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완벽한 임무 수행과 빈틈없는 국가총력전연습이 될 수 있도록 을지연습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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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화장시설 건립지역 명칭 공개모집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지역 명칭 공개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지역의 명칭을 오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45일간의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거창군은 ‘거부감 없는 공원 같은 화장시설’의 이미지를 널리 부각시키며 대중성, 창의성이 돋보이는 명칭을 선정할 예정이다.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 기준으로 5음절 이내로 제안할 수 있다.
한글과 외국어 모두 가능하나, ‘거창’이라는 지역 명칭은 제외된다.
공모신청은 방문·우편 접수와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모든 작품은 1차, 2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3명에게는 최우수 10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3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청 홈페이지 일반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결과발표는 24년 12월 중에 거창군청 홈페이지와 개별 안내를 통해 이루어진다.
한편 거창군은 관내 화장시설의 부재에 따른 군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선진화된 고품격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거창군 남하면 대야리 1228-46번지 일원에 화장시설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 화장시설을 단순 화장시설이 아닌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하고 간직할 수 있는 공간, 군민들이 휴식과 여가 시간을 보내는 쉼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건립할 계획이니 이번 명칭 공모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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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을지연습' 불시 비상소집 훈련 실시
함양군 '2024년 을지연습' 불시 비상소집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4일 새벽 5시 40분 공무원의 상황대처 능력을 높이고 전쟁 상황과 국가비상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2024년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비상소집 훈련은 예년 전 직원 대상 훈련에서 올해는 신속한 전시전환 절차 숙달을 위해 공무원 필수요원에 대해 불시에 비상소집을 실시했으며 군청 및 읍면사무소 응소 대상자 80명 전원이 응소해 비상 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비상소집에 함께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러-우 전쟁, 북한 오물풍선 등 엄중해진 국내외 안보상황 속에서 19일부터 22일까지 3박4일 동안 실시되는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훈련”이라며 “훈련기간에 맡은 바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특히 을지연습을 이유로 민원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업무처리에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이번 을지연습과 연계된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외에도 공무원 비상연락망을 수시로 정비해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에 신속·정확히 대응할 수 있는 비상연락 체계를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56번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전시 직제 편성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관계기관 합동 실제 훈련을 비롯해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 훈련과 핵 위협에 대비한 대피요령 교육은 주민참여 훈련과 연계해 진행된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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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9월 2일까지 2024년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매년 7월에 신고납부하던 재산분 주민세와 8월에 부과고지 되던 개인사업자 및 법인균등분 주민세를 통합해 8월에 신고납부하는 세목으로 개편된 것이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진주시 관내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모든 법인이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신고납부 세목으로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은 자본금 또는 출자금액에 따라 5만원에서 20만원의 기본세액에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면 1㎡당 250원을 추가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진주시는 세목 개편에 따른 납세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납세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서를 8월 초에 우편으로 발송했으며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정당하게 신고하고 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다만, 발송된 납부서와 현황이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따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서 없이도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인터넷지로에서 조회·납부 가능하며 가상계좌이체,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소분 주민세는 신고납부 세목으로서 신고납부기한이 경과하면 가산세가 추가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사업소를 운영하는 사업주는 기한 내 반드시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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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유관기관과 민간건설현장 폭염 및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
진주시, 유관기관과 민간건설현장 폭염 및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4일 하대동 일원의 민간 의료시설 신축공사장 앞에서 건설현장 근로자와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온열질환 및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고용노동청 연창석 진주지청장, 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본부장,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서부지회장 등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진주시와 관계기관은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건설현장 근로자 및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및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합동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참여자들은 건설현장의 폭염대응 상황 및 산업안전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근로자와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물, 그늘, 휴식’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을 안내 및 홍보하고 예방가이드, 산재예방 리플릿 등을 배부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모든 시민과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사업주에게는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노력을 당부드리고 시에서도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지원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오는 16일까지를 ‘여름철 폭염대응 집중홍보기간’ 으로 정해 취약계층 및 취약지역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무더위 쉼터 등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정비해 가고 있으며 사업장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전문컨설팅, 안전보건지킴이 등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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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역건설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하도급률 향상 협력회의’ 개최
거제시, ‘지역건설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하도급률 향상 협력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8월 14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하도급률 향상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정석원 거제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협력회의에는 관련 국·소장 및 부서장이 참석해 지역건설산업 지원을 위한 주요 시책들의 추진사항 및 성과를 공유하고 하도급률 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거제시는 지역건설산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의 개정을 진행중이며 지역건설업체 및 협회를 대상으로 지역건설산업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3분기 중 개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업무협약 체결 및 서한문 발송, 하도급 기동팀 운영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향상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정석원 부시장은 “거제시 관내의 지역업체들이 겪고 있는 근본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 지역건설업체를 지원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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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무더위를 싹 잊게 할‘얼음골 냉랭한 축제’ 개최
밀양서 무더위를 싹 잊게 할‘얼음골 냉랭한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오는 17일 얼음골 계곡 일원에서 한여름 불볕더위를 잊게 할‘얼음골 냉랭한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품 가득한 얼음골 스탬프 투어 △모두가 즐거운 오싹아싹 노래자랑 △가슴을 울리는 통기타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얼음골 사과로 팥빙수 만들기 △한여름의 하얀 눈꽃 체험 △물총 쏘기 △얼음물 오래 견디기 대회 등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이색 오감 만족 이벤트가 풍성하다.
또한 지역 농민들이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 시식 및 판매 부스, 다양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
행사장 주변 식당에서는 시골의 정취가 가득한 닭백숙, 오리 불고기, 해물파전도 즐길 수 있다.
국가유산청 지정 천연기념물 제224호인 얼음골은 한여름에도 차가운 얼음을 볼 수 있고 바위틈에 에어컨을 틀어 놓은 것처럼 평균 온도가 0.2℃로 낮아 해마다 많은 휴가객이 찾는 곳이다.
또한 나라에 큰일이 있을 때 땀 흐르는 사명대사 비석, 두드리면 종소리가 나는 만어사의 경석과 함께‘밀양 3대 신비’로 불리고 있다.
얼음골 주변은 뛰어난 경관으로도 유명하다.
밀양8경 중 하나인 시례 호박소, 오천평 바위,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 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도 유명하다.
올여름을 무더위 대신 시원한 추억으로 가득 채우고 싶다면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얼음골 냉랭한 축제장을 찾아보자.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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