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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남 도민의 날 기념 TIMF 우리동네 음악회 성료
통영시 경남 도민의 날 기념 TIMF 우리동네 음악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톹영시는 지난 10월 31일 용남면 동달공원에서 경남 도민의 날 기념 ‘TIMF 우리동네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날 통영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 ‘통영 벨루가 어쿠스틱 클럽’의 공연으로 시작해 가수 배진아와 남성중창단 라온의 공연으로 이어졌으며 출연진들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음악은 시월의 마지막 날 가을밤을 물들였다.음악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고 무대 앞으로 나와 춤을 추는 등 음악회를 완전히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각 공연이 끝날 때마다 울리는 앙코르 요청에 출연자들은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공연을 관람한 주민은 “수준 높은 공연을 집 앞에서 볼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가족과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기쁘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경남 도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 추진을 위해 경남도의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를 정례화해 지속 가능한 경남 문화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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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북신만 해상산책로 새 단장 마치고 시민의 품으로
통영 북신만 해상산책로 새 단장 마치고 시민의 품으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북신만 해상산책로’가 정비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다시 개방됐다.지난 2009년 육지권역 어촌종합개발사업으로 조성된 길이 68.6m, 폭 3m의 북신만 해상산책로는 바다 위를 따라 걸을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사랑받아 왔지만, 오랜 사용으로 목재 데크와 난간이 부식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데크 재질을 알루미늄으로 교체하고 난간과 조명을 새로 설치했다.특히 알루미늄 데크는 염분에 강하고 뒤틀림이 적어 유지보수가 최소화되는 장점이 있다.또한 야간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경관조명을 추가해 인근 북신해변공원과 조화를 이루는 밝고 쾌적한 산책로로 탈바꿈했다.시 관계자는 “북신만 해상산책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바다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친수공간”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북신만 일대는 지난해 예비 국가어항으로 지정돼 향후 어항 기반시설과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이 기대되는 지역이다.이번 보수로 새로워진 해상산책로가 도심 속 해양도시 통영의 또 다른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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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외국인노동자 건강문화 확산에 앞장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지난 11월 2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열린 ‘2025 거제시 외국인노동자 화합의 날’행사에 참여해 외국인 노동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고려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체험형 홍보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현장에서는 금연·절주·영양 3대 건강생활 실천을 주제로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금연 홍보 구역에서는 모형 폐 전시와 일산화탄소 농도 측정을 통해 흡연의 유해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흡연자에게는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을 안내했다.또한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절주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를 펼쳤으며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영양 캠페인도 병행해 규칙적인 식습관 실천을 독려했다.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외국인 노동자들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건강정보 접근이 쉽지 않다”며 “외국인 노동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 중심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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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를 꿈꾸다!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LV.1 자격취득과정’을 운영해 참여 청소년 8명 전원이 바리스타 LV.1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통영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커피 이론 교육부터 실습, 자격시험 대비 특강까지 약 4주간 진행됐다.특히 현직 바리스타 강사의 실습 지도로 청소년들이 실제 카페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배우는 기회가 됐다.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아침 수업에 오는 것도 힘들고 커피를 배우는 게 어려웠지만, 직접 만들어 보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겼고 무엇보다 내 이름으로 된 자격증이 생겨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값진 도전과 결실이 건강한 어른이 되는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지원과 역량강화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급식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기타 상세한 내용은 통영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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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자치대학, 이창용 도슨트 초청 강연
이창용 포스터 SNS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오는 11월 13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이창용 도슨트를 초청해 ‘제448회 거제시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창용 도슨트는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2006년부터 바티칸 시국의 박물관에서 도슨트로 활동을 시작했다.이후 2012년에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바티칸 박물관전]의 큐레이터를 맡았으며 6년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 도슨트로 활약했다.그는 풍부한 미술사 지식을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공공기관은 물론 서울대, 가톨릭대, 연세대, 카이스트 등 각종 대학에서 다수의 강의를 진행해 왔다.또한 JTBC ‘특파원25시’, ‘미술은 처음이라’, MBC ‘그림맛집 미·알·랭’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 ‘미술관에 가지 않는 이유’라는 주제로 미술을 보다 쉽고 흥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창용 도슨트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통찰을 담은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사전예약은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거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거제시청 평생교육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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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심도 산마루 문화놀이터 명소화사업’, 문체부 2025 컨설팅 베스트상 수상
거제시 지심도 산마루 문화놀이터 명소화사업 문체부 2025 컨설팅 베스트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추진 중인 “지심도 산마루 문화놀이터 명소화 사업”은 지난 10월 3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5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워크숍’에서 컨설팅 베스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전국 21개 지역관광개발사업 중 컨설팅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졌으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전국 관광개발사업 지자체 공무원 등이 참여해 문자 투표를 통해 최우수 베스트상으로 결정됐다.지심도는 일제강점기 시절 군사비행기 활주로 적산가옥, 옛 연구소 등 군사시설이 조성되어 있었던 섬으로 2017년 국방부에서 거제시로 소유권이 이관된 이후, 거제시는 지심도의 문화·생태·역사 자원을 재구성해 남부권의 대표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명품 관광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약 183억원을 투입해 거제시 관광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계획이며 현재는 시에서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베스트상 수상은 지심도가 가진 역사·생태·문화 자원의 가치를 외부 전문가들이 인정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관광전략을 보다 세밀하게 마련하고 사업의 실질적인 경제효과가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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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 성료 “나의 스트레스를 부탁해!”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또래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방법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운영했다.관내 통영중, 통영여중 등 7개 중학교 학생 총 109명이 참여했으며 △스트레스 관리 교육Ⅰ·Ⅱ △컬러테라피 △심리푸드테라피 △아로마테라피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아로마 향기로 마음이 편해졌다”며 “스트레스를 푸는 다양한 방법을 배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통영시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인식하고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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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공건축물 감축 및 슬림화 추진 보고회’ 개최
공공건축물 감축 및 슬림화 추진 보고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공공건축물 감축 및 슬림화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유휴·저활용 공공건축물의 체계적 정비와 효율적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충남 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과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23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공유하고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남해군은 이번 실행계획을 통해 △재산관리권 이관, △타 목적·용도 전환, △건물·토지 매각, △전문업체 위탁, △민간단체 등 우량 임차인 발굴, △투자기업 유치, △현행 유지, △공모사업 재점검, △원상복구 후 매각 등 9개 유형으로 체계화해, 각 유형별로 맞춤형 전략을 제시했다.이번 보고회 결과, 타 목적이나 용도로의 전환 6곳, 건물 및 토지 매각이 추진 6곳, 민간단체 등 우량 임차인 유치 1곳, 투자기업 유치 1곳, 현행 유지 8곳, 원상복구 후 매각 1곳이 추진되는 것으로 집계됐다.토론에서는 중앙부처 또는 국가기관에 재산관리권을 이전하거나 산하기관을 유치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노후된 건물은 매각하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과감히 철거해 주차장이나 소규모 공원 등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제안도 나왔다.장충남 남해군수는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유휴 공공건물 관리부담 증가는 전 지자체가 당면한 현실이지만 우리군이 그 문제점을 인식하고 선제적으로 감축 방안을 추진하는 것은 적극행정의 일환”이라며 “감축정책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법령이나 지침 등 제도개선도 이끌어낼 것“을 주문했다.남해군은 유휴 공공건물 감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물관리 예산을 절감하고 건물매각을 통해 다양한 민간투자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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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리치페스티벌 김기정 총감독,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부
리치리치페스티벌 김기정 총감독 고향사랑기부 300만원 기부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3일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총괄한 김기정 감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의령군에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김 감독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보령머드축제 등 국내 주요 축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에 이어 2025년 리치리치페스티벌까지 총괄을 맡아, 의령군의 대표 축제가 경남을 대표하는 축제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그는 “의령에서 열린 축제를 통해 지역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오태완 군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신 총감독님께 감사드리며 기부로 보여주신 지역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리치리치페스티벌을 계기로 추진위원회와 참가업체, 총감독 등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와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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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사회보장급여 적정성 확인조사 실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2025년 하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11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당초 10월 시작 예정이었으나,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11월로 일정이 조정되고 조사기간도 3개월에서 2개월로 단축됐다.정기 확인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제19조와 각 복지사업별 근거 법령에 따라 상·하반기 연 2회 실시된다.이번 하반기에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 등 총 13개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가 대상이다.21개 공공기관과 141개 금융기관이 제공한 68종의 소득·재산 자료를 토대로 수급 자격을 재정비할 예정이다.사회보장급여 중지 또는 감액이 예상되는 수급자에게는 사전 안내를 통해 소명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 탈락 위기가구는 권리구제 및 긴급지원, 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사회보장급여 선정기준 완화로 새롭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정기 확인조사는 복지급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절차”며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하고 친절한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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