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장, 민원담당 직원 애로사항 청취
2026-08-18 16:34:15
-
- 대한전문건설협회, 희망드림 창원뱅크에 성금 1,000만원 기탁
-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대상공원 주요시설 현장점검
- 진주시, ‘을지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훈련’ 실시
- 의령군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빈틈없는 대비’ 응원
- 의령군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 밀양시, 2026년 8월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 한화종합건재골재, ‘나눔과베품’에 후원금 500만원 전달
-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이미용 봉사활동 실시
- 밀양시, 을지연습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실시
MORE NEWS
-
2026년 마리면 공동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 1차 완료
2026년 마리면 공동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 1차 완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최근 장마 이후 이어지는 폭염과 높은 습도로 벼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벼 재배지를 대상으로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했다.이번 항공방제는 7월 23일 말흘리 지동마을, 주암마을과 고학리 일원, 대동리 신기마을을 시작으로 24일에는 마리면 전역으로 확대해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폭염이 지속되고 국지성 강우가 반복되면서 벼멸구, 혹명나방, 노린재 등 해충과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해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이에 적기 공동방제를 통해 병해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확과 고품질 쌀 생산의 핵심으로 꼽히고 있다.이번 방제는 마리면 논 1978필지, 354.8ha, 360여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드론을 활용해 넓은 면적을 단시간에 방제함으로써 병해충 확산을 효과적으로 예방했다.또한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방제 비용을 줄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됐다.마리면은 방제 당일에는 방제 구역 내 출입 자제와 함께 양봉농가에는 벌통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등 피해 예방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친환경 인증 농가에도 약제 비산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요청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높은 습도로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적기 공동방제를 통한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고품질 거창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
마산자원봉사캠프, 폭염 대응 시원한 생수 나눔 캠페인 실시
마산자원봉사캠프, 폭염 대응 시원한 생수 나눔 캠페인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3일 마산어시장 일대에서 폭염 대응 생수나눔 캠페인 힘내수 생수드림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마산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와 문성대학교 RCY 봉사단원 등 10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생수 200병을 전달하며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자원봉사자들은 생수를 나누어 주는 것과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 △한낮 야외 활동 자제 △시원한 장소에서 충분한 휴식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전달한 생수 한 병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마산자원봉사캠프는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화활동, 폐의약품·폐건전지 분리배출 캠페인,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재생비누만들기 및 나눔 등 다양한 자원봉사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4
-
창원특례시, 환경기초시설 투어로 시민 환경의식 UP
창원특례시, 환경기초시설 투어로 시민 환경의식 UP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수돗물 생산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환경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환경기초시설 투어 시민 환경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시민과 학생 등 회차별 20명 이상으로 운영된다.교육 일정은 △8월 25일 △8월 27일 △8월 31일 △9월 3일 △9월 8일이다.교육 참가 신청은 7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한 달간 창원시 환경교육포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가자들은 국립창원대학교에서 출발해 창원 재활용처리 종합단지와 석동정수장을 차례로 방문한다.창원 재활용처리 종합단지에서는 생활폐기물의 선별·처리 및 재활용 과정을 살펴보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배운다.석동정수장에서는 수돗물의 생산·공급 과정과 깨끗한 물의 소중함,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방법 등을 현장 해설과 함께 알아본다.특히 시설별 전문 해설과 현장 체험을 연계해 시민들이 환경기초시설의 기능과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버스 이동 중에는 탐방시설과 관련된 환경퀴즈를 진행하고 교육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환경기초시설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시설”이라며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물의 소중함을 직접 체감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
함안행복나눔후원회, 저소득 어르신 대상 성인용 기저귀 지원
함안행복나눔후원회, 저소득 어르신 대상 성인용 기저귀 지원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인용 기저귀 구입에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성인용 기저귀를 지원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저귀가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후원회는 연 4회에 걸쳐 매회 90세대에 성인용 기저귀를 지원하고 있다.성인용 기저귀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 등으로 배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이지만, 지속적으로 구입해야 하는 특성상 저소득 가정에는 적지 않은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곽필구 회장은 “이번 성인용 기저귀 지원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적인 생활 유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안군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4
-
거창군, 공공서비스 종사자 대상 ‘모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성료
거창군, 공공서비스 종사자 대상 ‘모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4일 공공서비스 종사자의 심신 회복을 위해 치유농업을 연계한 ‘모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 29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2회, 총 8회에 걸쳐 민간 정원이면서 공공기관 치유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갖춘 ‘이수미팜베리’를 중심으로 운영됐다.학교 등 관내 공공서비스 분야 종사자 10명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재충전했다.참여자들은 △수박 재배 체험 △베리 수확 체험 △산삼밭 체험과 산림치유 △거창창포원 맨발걷기 △아로마테라피와 괄사 체험 △마음의 씨앗 심기와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는 시간을 보냈다.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설문조사를 실시해 치유 효과를 측정했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더욱 효과적인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거창군은 이를 바탕으로 치유농업이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군민의 마음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치유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공공서비스 종사자들은 업무 특성상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치유농업이 더 많은 군민에게 일상 속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2025년 치유산업 종합계획 수립, 거창치유산업특구 지정 및 ‘거창군 치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치유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오는 8월 15일부터 31일까지는 토·일요일과 광복절에 수승대에서 ‘치유야 놀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치유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7-24
-
마리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자봉사회, 상반기 연석회의 개최
마리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자봉사회, 상반기 연석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자봉사회는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연석회의는 상반기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과 봉사활동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각종 면 행사 지원 등 상반기 추진 사업을 되돌아보고 하반기에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회원들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리면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 실천, 이웃 돌봄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자봉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특히 이날 새마을부녀자봉사회는 마리면 각 경로당에 감자 1박스를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종훈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상반기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새마을부녀자봉사회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영수 새마을부녀자봉사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감자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7-24
-
여항면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물품 나눔
여항면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물품 나눔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여항면은 연일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 속에서 면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난 22일 여항면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대비 물품을 10개 마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폭염 대비 물품은 양산과 냉방용품 꾸러미로 구성됐으며 준비된 물품은 각 마을별로 10개씩을 배부됐다.이번 물품 배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취약계층이 피해 없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행됐다.허지숙 여항면장은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만큼 주민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이번 물품 나눔으로 면민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비상연락망을 편성해 가동하고 비상근무를 진행하는 등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하고 있다.
2026-07-24
-
하동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 아이와 함께 요리해요’ 특화사업 운영
하동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 아이와 함께 요리해요’ 특화사업 운영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관내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와 함께 요리해요’특화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우리 아이와 함께 요리해요’ 프로그램은 전통 음식을 주제로 한 오감 놀이와 요리 활동을 통해 전통 음식 문화를 알리고 어린이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 내용은 우리나라 전통 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동물 반달떡 만들기 요리 교실로 구성됐으며 부모 참관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특히 라이스 클레이를 이용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다양한 동물 모양의 떡을 직접 만들어보며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떡 만들기를 무척 좋아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박혜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전통 음식에 대해 알고 가족 간 좋은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
통영시, 생성형 AI로 숏츠 영화를 완성하다
통영시, 생성형 AI로 숏츠 영화를 완성하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AI로 시나리오부터 영화제작까지 교육생 10명, 숏츠 영화 제작 성공 통영시는 지난 22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입주자 재능기부 ‘리타 : AI로 영화감독 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역량 강화와 콘텐츠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창업LAB실 입주단체인 통영영화협회의 지원사업 선정과 김원철 대표의 재능 나눔을 통해 추진됐다.이번 교육은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의 참가자를 선발해 진행됐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스토리 구성, 영상 편집 등 영화 제작 전 과정을 단계별로 익히는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참가자들은 1인 1작품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해 총 10편의 생성형 AI 숏츠 영화를 완성했으며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했다.참가자들이 제작한 작품은 오는 8월 21일 개최되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성과 공유회에서 시사회 또는 상영회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사례를 통영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통영시민은 “통영에 내려온 나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내 이야기의 시작을 담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원철 통영영화협회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통영시민들이 새로운 영상 제작 기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이야기와 아이디어를 직접 영상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는 창작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콘텐츠 창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통영영화협회 대표의 뜻깊은 재능 나눔과 공모사업 선정이 더해져서 통영시민에게 수준 높은 AI영상 제작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기관 및 현장 전문가와 협력해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과정은 통영영화협회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선정·추진됐으며 통영영화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2026-07-24
-
통영시, 적조·고수온 대비 현장점검 실시
통영시, 적조·고수온 대비 현장점검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여름철 수온 상승과 적조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3일 적조·고수온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16일 오전 9시 고수온 예비특보가 통영시 전 해역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관내 양식어가의 피해 예방과 현장 대응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윤인국 부시장은 적조방제창고와 관내 양식장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윤인국 부시장은 먼저 적조방제창고를 찾아 황토살포기 등 공공용 적조 방제장비의 관리·가동 상태와 정비 실태를 확인하고 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어 고수온에 강한 어종을 양식하는 어장을 방문해 어류 생육 상태와 양식환경, 산소공급장치 가동 여부를 살피고 어업인의 의견을 청취했다.또 적조 유입 차단용 방수천 설치 예정 어장에서는 설치 위치와 현장 여건, 적조 발생 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보완하고 기상·수온 및 적조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특보 발령 시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할 계획이다.윤인국 부시장은 “적조와 고수온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제장비의 상시 가동태세를 유지하고 양식현장을 세심히 살펴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