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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남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컨설팅 실시
경남교육청, 남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컨설팅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0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와 지역 맞춤형 교육협력 모델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경상남도교육청과 함께 남해 지역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이번 컨설팅은 청년학교 ‘다랑’에서 열렸으며 경상남도교육청 학교혁신과 소속 장학관·장학사·주무관 등 5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과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남해군 인구청년정책단,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이날 △교육청·지자체·대학 간 협력체계 점검 △지역사회와의 협의체 협업을 포함한 거버넌스 운영 방안 △교육발전특구 추진과제 실행력 제고 방안 △시범지역 종료 이후 사업의 연속성 확보 △사업의 질적 성과 제고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특히 남해 지역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는 “남해는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우수한 생태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자체·교육청·대학 간 협력체계도 매우 잘 구축된 지역”이라며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적절히 분담해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만큼, 현재의 강점을 바탕으로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남해군은 이번 컨설팅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보완 방향을 구체화하고 이를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발전시킬 과제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범지역 종료 이후에도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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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생계위기 이웃 위한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
남해군, 생계위기 이웃 위한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0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꼭 필요한 국민께”라는 슬로건 아래, 갑작스러운 생계위기로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식품꾸러미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런 사고나 사업 위기로 인한 실직, 부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일시적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신속하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개소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을 비롯한 읍·면 협의체 위원장, 자원봉사 관련 단체장이 참석했다.장충남 군수는 현장에서 ‘그냥드림’식품 제공 및 이용절차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객 밀집에 따른 대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남해군 ‘그냥드림’ 사업장은 남해군 푸드뱅크가 직영하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된다.신분 확인 및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작성을 토대로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1일 한도 30세트의 식품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주변에 생계위기로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발견하시면 ‘그냥드림’ 사업장을 안내해 주시고 꼭 필요한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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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업체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삼동면 봉화마을 당산나무옆 주차장에서 운영되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할 농가 및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유통 구조를 통해 중간 유통 비용을 줄이며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 및 가공품 등을 판매하는 농가와 업체이며 신청 기간은 오늘부터 6월 5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농가와 업체는 유통지원과 유통지원팀으로 판매 품목과 참여 기간 등을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남해군은 이번 장터를 통해 우수 농특산물 널리 알리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한편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여름철 남해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상생형 장터로 운영할 방침이다.남해군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가와 업체에 실질적인 판매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농가와 업체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은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직거래 문화를 확대하고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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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독일마을 정원‘도르프 라움’ 개최
남해관광문화재단, 독일마을 정원‘도르프 라움’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오는 5월 30일 오후 4시 남해 독일마을 바바리아하우스 정원에서 피크닉형 토크 프로그램 ‘도르프 라움’을 개최한다.‘도르프 라움’은 ‘마을’과 ‘공간’을 뜻하는 독일어로 독일마을 안에 담긴 공간과 건축, 정원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해 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파독 간호사가 거주하는 바바리아하우스 정원에서 피크닉 형식으로 진행되며 독일인 아버지와 파독간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과 독일의 문화를 모두 경험한 건축가 ‘다니엘 텐들러’소장이 호스트로 참여한다.현재 한국에서 한옥 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는 ‘다니엘 텐들러’소장이 독일의 집과 정원 문화, 그리고 건축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독일마을 이야기를 참가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프로그램 참여는 남해관광문화재단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내 ‘도르프 라움 참가신청’또는 해당 링크를 통해 사전신청 할 수 있다.신청 후 문자로 안내된 계좌로 책임참가비를 입금하면 참여가 확정되며 참가비는 프로그램 당일 지역화폐로 환급된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도르프 라움은 공간과 건축, 정원문화가 살아있는 장소로서 독일마을을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이라며 “주민의 실제 정원 공간에서 독일의 건축과 정원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독일마을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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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농번기 마늘수확 일손돕기 나서
상주면, 농번기 마늘수확 일손돕기 나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19일 마늘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 돕기에는 상주면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마늘 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도움을 받은 농민 권모 씨는 “마늘 수확철에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속만 태우고 있었다”며 “이렇게 직접 나와 도와주신 공무원들 덕분에 수확 시기를 놓치지 않고 마늘 농사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정점숙 면장은 “각종 지원금 업무로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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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봉전마을마당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남해군, 봉전마을마당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9일 군수실에서 ‘남해군 뉴빌리지 봉전마을마당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주민 소통 공간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밑그림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남해군 봉전지구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기반시설 설치 및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남해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김태석 주민협의회 위원장, 이도기 봉전마을 이장 등 주민 대표, 용역 수행사인 바이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봉전마을마당 조성 사업은 올해 8월 실시 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10월에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이후 2027년 6월 준공해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용역사의 기본구상 보고를 시작으로 참석자 간의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을마당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편의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장충남 군수는 “마을마당 공간의 규모는 좁을 수 있지만 그 쓰임이 실용적이고 알찬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세대 통합의 장이자, 가장 ‘봉전다운 공원’ 으로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남해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설계에 적극 반영해, 봉전마을만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공간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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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지 7만 2천필지 전수조사 실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이달부터 올해 연말까지 8개월간 남해군 농지 7만 2천필지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실제 소유, 이용 현황 파악을 통한 체계적인 농지 정책 수립을 위해 단계적으로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이며 조사 방법은 1단계 기본조사와 2단계 심층조사로 구성된다.1단계 기본조사는 전체 농지를 대상으로 행정정보·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농지의 소유관계, 실경작 여부, 이용 현황 등을 확인해서 위반 의심 농지는 심층조사 대상으로 분류한다.2단계 심층조사는 현장조사를 실시해, 실제 농업경영 여부 및 위반행위에 대해 정밀 조사할 예정이다.조사 결과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처분명령 또는 원상회복 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류욱환 남해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조사는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에 따라 청년농과 귀농인들이 보다 쉽게 농지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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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제일고등학교 과학동아리, 마늘연구소 견학 및 체험
남해제일고등학교 과학동아리, 마늘연구소 견학 및 체험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마늘연구소는 20일 올해 과학탐구 선도학교 및 융합교육 선도학교로 선정된 남해제일고등학교 과학동아리 소속 학생 52명이 연구소를 방문해 견학·체험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학생들은 남해군 특화작물에 대한 연구에서부터 제품개발,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지역내 연구 인프라인 마늘연구소를 방문해 연구·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농식품 산업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었다.학생들은 생산동, 조직배양실, 기기분석실, 미생물실험실 등 주요 연구·생산 시설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면서 실제 연구원이 사용하는 시설과 장비를 직접 확인하며 담당자로부터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마늘연구소 관계자는 “교과서에서 접하던 과학기술이 실제 산업과 어떻게 연결되는 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러한 기회를 통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며 요청이 있을 경우 심화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남해마늘연구소는 2023년부터 남해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지난해부터는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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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영·유아 특화‘바래길 소풍’ 성료
남해관광문화재단, 영·유아 특화‘바래길 소풍’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9일 남해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남해바래길 영·유아 특화 프로그램 ‘총총탐험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도보 중심 ‘작은 소풍’을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한 체험형 소풍 프로그램이다.관내 8개 어린이집에서 모인 180여명의 원아들과 교사들은 창선 생활체육공원에 집결해 ‘둥글게 둥글게’, ‘그대로 멈춰라’등의 신나는 율동으로 준비운동을 마친 후 활기차게 발걸음을 뗐다.걷기 코스는 동대만생태공원 일대 본선 4코스인 ‘고사리밭길’일부 구간을 활용해 아이들이 걷기에 무리가 없도록 구성됐다.연령대에 따라 4개 조로 나뉜 아이들은 짧은 걷기와 더불어 동대만생태공원 곳곳에 마련된 보물찾기, 세균전, 파이프공 굴리기, 유자놀이터 체험 등 다채로운 공간 이동형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남해의 자연을 온몸으로 즐겼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좁은 실내를 벗어나 남해의 맑은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바래길과 친숙해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남해의 미래인 영·유아들이 바래길 위에서 밝게 웃고 뛰노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남해바래길의 매력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걷기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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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미디어 공모전’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미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학교 밖 청소년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공모전에는 전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을 주제로 담은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공모 부문은 ‘이미지 콘텐츠’, ‘영상 콘텐츠’ 2개 분야다.‘이미지 콘텐츠’부문은 카드뉴스, 포스터, 웹툰, 포스터 등이며 ‘영상 콘텐츠’부문은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광고 스톱모션, 인터뷰,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등이다.접수된 작품에 대해서는 7월 말까지 서류심사와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총 5점을 선정하고 8월 중 상장과 부상을 전달할 예정이다.선정 결과는 7월 말 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누리집에 공지하고 당선자에게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기관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에는 총 17개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각 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 검정고시, 진로·직업체험, 문화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인식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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