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장, 민원담당 직원 애로사항 청취
2026-08-18 16:34:15
-
- 대한전문건설협회, 희망드림 창원뱅크에 성금 1,000만원 기탁
-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대상공원 주요시설 현장점검
- 진주시, ‘을지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훈련’ 실시
- 의령군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빈틈없는 대비’ 응원
- 의령군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 밀양시, 2026년 8월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 한화종합건재골재, ‘나눔과베품’에 후원금 500만원 전달
-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이미용 봉사활동 실시
- 밀양시, 을지연습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실시
MORE NEWS
-
창원특례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특례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의 생활문화를 경험하게 된다.참가 학생들은 홈스테이뿐만 아니라 창원의 주요 관광명소와 역사·문화시설을 둘러보고 전통문화 체험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창원특례시와 히메지시는 2000년 자매도시 협약을 맺은 이듬해인 2001년부터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히메지시 청소년 창원 방문 20회, 창원시 청소년의 히메지시 방문 21회로 양 도시간 우호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는 대표적인 국제 교류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청소년 국제교류는 상호 문화 이해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의 소중한 경험이라”며 “국제 친선 우호도시와의 청소년 교류를 지속 확대해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교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3
-
함양군 특별전시 ‘다정한 세계 :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방법’ 개최
함양군 특별전시 ‘다정한 세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프랑스 아티스트 앨리스 데스의 특별전 ‘다정한 세계 :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친구, 가족, 연인, 반려동물,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앨리스 데스는 ‘사랑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다정함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작품에 담아, 특별한 사건이 아닌 평범한 일상 속 다정한 감정을 표현해 왔다.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랑과 다정함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 기간에는 작품 감상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편지 쓰기, 앨리스 데스의 작품을 활용한 컬러링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색다른 전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함양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며 다정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예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7-23
-
함양군 수동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함양군 수동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 적십자봉사회는 23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 70세대를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 현장에 모여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물김치와 청양고추 다짐, 꽈리고추 멸치볶음 등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완성된 반찬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용옥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건강한 식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학양 수동면장은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3
-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요리·소통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요리·소통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식생활 개선 및 사회적 관계 형성 프로그램 ‘함께 한 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함께 한 끼’ 프로그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지나친 인스턴트 식품 섭취와 혼밥 문화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총 7회기로 운영됐으며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예 체험을 비롯해 지역 내 이웃과 함께할 반찬 만들기, 제철 재료를 이용한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요리를 함께 나누며 친밀감을 쌓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등 자연스럽게 사회적 관계망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혼자 끼니를 챙기는 것이 귀찮고 외로웠는데, 복지관에서 함께 요리하고 이야기 나누며 큰 위로와 활력을 얻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식생활 개선뿐만 아니라 새로운 이웃과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중장년 1인 가구가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
합천군, 2027년 도민체전 5월 14일 개최
합천군, 2027년 도민체전 5월 14일 개최 확정 350만 경남도민의 화합 대축전… 4개 군 공동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50만 경남도민의 최대 체육 축제인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개최일을 2027년 5월 14일로 최종 확정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특히 이번 제66회 도민체전은 합천군을 비롯한 산청·함양·거창 4개 군이 공동 개최하는 뜻깊은 대회다.합천군은 지역 간 상생 협력과 체육 인프라의 효율적 활용을 주도하며 경남 체육의 새로운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방침이다.대회는 2027년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열리며 합천군민체육공원을 비롯한 관내 종목별 경기장과 공동 개최 지자체 경기장에서 나누어 펼쳐진다.경남 18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약 2만여명이 방문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합천군은 공동주최 지자체로서 관내 체육시설 개·보수와 경기장 인프라 확충에 집중 투자하는 한편 4개 군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이끌어낼 계획이다.또한, 선수단과 방문객의 체류에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음식점 협조 체계 구축, 교통 정리 및 안전 관리 대책 수립 등 분야별 종합 계획을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도민체전 유치는 합천군 지역 경제 전반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대규모 선수단과 관람객이 합천에 체류함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는 물론, 황매산·해인사 등 합천의 대표 관광 자원과 ‘명품 스포츠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결정적 계기가 될 전망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2027년 도민체전은 경남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자, 우리 합천군이 경남의 대표 스포츠·관광 중심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합천을 방문하는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고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완벽한 대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3
-
전화 한 통이면 OK’ 군민 일상 지키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전화 한 통이면 OK’ 군민 일상 지키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찾아가는 현장행정으로 취약계층 생활안전과 복지까지 챙긴다“혼자 살아 전구 하나 바꾸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수도가 고장 나 며칠 동안 불편했는데 바로 와서 고쳐주셔서 정말 감사했다”함양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의 도움을 받은 주민들의 이야기다.젊은 사람에게는 간단한 전등 교체나 수도꼭지 수리가 대수롭지 않은 일일 수 있지만, 홀로 생활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일상을 위협하는 큰 어려움이 된다.작은 고장 하나가 오랜 불편으로 이어지고 때로는 안전사고의 위험까지 높인다.함양군은 이러한 생활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전화 한 통이면 담당 직원이 직접 찾아가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현장 행정으로 군민들의 든든한 생활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2023년 운영을 시작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첫해 878건을 처리한 데 이어 2024년 708건, 2025년 670건, 올해 7월 현재 470건 등 지금까지 모두 2726건의 생활 불편을 해결했다.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민원 처리 실적을 넘어 군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복지행정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지원 대상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다.가구당 재료비 10만원 범위에서 생활에 꼭 필요한 소규모 수리를 지원하며 전기·수도·보일러 등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의 생활민원을 처리한다.전기 분야는 전등과 콘센트, 스위치 교체를 지원하고 수도 분야는 수도꼭지와 샤워기 교체 등을 처리한다.보일러는 순환펌프와 실내조절기 등 부속품 교체를 지원해 계절과 관계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작은 수리처럼 보이지만 주민들에게는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중요한 서비스다.전등 하나가 고장 나면 밤에는 집 안에서도 이동이 불편하고 수도가 고장 나면 식사 준비와 세탁조차 어려워진다.보일러 역시 고장이 발생하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한다.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이처럼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주민들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고 있다.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찾아가는 행정’ 이다.함양군은 (사)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각 읍·면 이장단 등 지역 인적 안전망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아간다.읍·면별 집중점검과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이 직접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생활 불편을 먼저 살피고 해결하고 있다.단순히 시설을 수리하는 데 그치지 않는 것도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의 강점이다.현장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견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단순한 ‘출장 수리반’을 넘어 생활복지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유다.서비스를 이용한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다.“이런 제도가 있어 든든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 어르신은 “전등이 나가 밤마다 불편했는데 바로 와서 고쳐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또 다른 어르신은 “수도가 고장 나 며칠 동안 불편했는데 신속하게 해결해 줘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전화로 생활 불편 사항을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읍·면사무소와 이장,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다양한 접수 창구를 운영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의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군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함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전구 하나를 바꾸고 수도꼭지 하나를 고치는 일은 작아 보일 수 있다.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안전한 일상을 되찾고 삶의 불편을 덜어주는 소중한 변화다.작은 고장을 고치는 손길은 결국 군민의 일상을 지키는 행정으로 이어진다.함양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오늘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군민의 불편을 덜어주며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2026-07-23
-
남해군, 폭염 대응 무더위쉼터 방문 및 주민의견 청취
남해군, 폭염 대응 무더위쉼터 방문 및 주민의견 청취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2일 이동면 무림경로당을 찾아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 상태 및 애로사항을 살폈다.남해군은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관내 실내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시설 관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고 있다.이날 류경완 군수는 무림경로당을 방문해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쉼터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폭염으로 인한 생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또한 폭염 예방키트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특히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시간에는 농작업이나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달라”며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건강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아울러 “이장과 마을 임원들께서는 홀로 계시는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의 안부를 한 번 더 살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현장에서는 무더위쉼터 운영과 관련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류경완 군수는 “폭염은 무엇보다 현장 대응이 중요한 만큼 직접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사항을 신속히 보완해 나가겠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무더위쉼터 운영을 비롯해 폭염 예방키트 배부, 마을별 폭염 예찰활동,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폭염 행동요령 홍보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7-23
-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정기회의 개최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7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추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취약계층 안부 확인 △민간자원 연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성과와 개선사항을 함께 공유했다.특히 협의체는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장, 지역주민 등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복지서비스 연계와 민간자원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힘써왔다.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보호대책,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일정 등을 논의하고 위원 간 역할을 공유하며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방정자 민간위원장은 “상반기 동안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주민 곁에서 어려움을 먼저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협의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
남해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실무회의 새 정부 사회보장 정책기조 공유 및 계획 수립 방향 논의
남해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실무회의 새 정부 사회보장 정책기조 공유 및 계획 수립 방향 논의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2일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실시했다.이번 회의에는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협의체 간사 등 7명이 참석했다.남해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경남연구원의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연구용역 수행기관을 통해 실무협의체 및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단심층면접, 읍·면 맞춤형복지팀 담당자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조사를 추진해 왔다.이날 회의에서는 새 정부 국정과제와 사회보장 정책기조를 공유하고 남해군의 지역 특성과 복지 여건을 반영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하택근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부위원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남해군의 복지 여건과 주민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균형 있게 반영하는 실효성 있는 법정계획으로 수립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남해군은 앞으로 실무협의체 중간보고와 TF 팀 회의, 대표협의체 심의, 군의회 보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제6기 남해군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한 후, 오는 9월 30일까지 경상남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6-07-23
-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적십자봉사회, 빨래 봉사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적십자봉사회, 빨래 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1일 취약계층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이불 빨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서는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참여해 진목, 모천 등 마을 일대 취약계층 가구의 이불 40채를 직접 수거해 세탁 및 건조 작업을 진행했다.이후 다시 방문해 세탁물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안부를 챙겼다.오영애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채현 설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 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