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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현동교 보수·보강공사 현장 점검
마산합포구, 현동교 보수·보강공사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동절기 공사 중지 중인 현동교 보수·보강공사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해당 교량은 동 지역에 위치해 현재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에서 관리 중인 국도 내 시설물로 마창대교, 쌀재·가포터널 등과 연결되어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량이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밀안전진단 및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내진성능 보강을 위한 교량받침 교체, 콘크리트 균열에 따른 표면 보수 등 시설물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교량의 안전율 확보를 위한 공사이다.이번 점검에서는 공사 위치가 현동교차로에서 쌀재터널로 연결되는 주 교량과 현동교차로에서 고성 방향으로 연결되는 RAMP 교량으로 공사에 앞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과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고려한 교통 통제 및 안전관리 계획을 점검하고 공사 시 고소 작업자들의 안전 대책 방안도 살폈다.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현동교는 창원시민뿐만 아니라 창원을 방문하는 다른 지역에서 많이 이용하는 국도 내 교량으로 현동교 보수·보강은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사"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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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교방동, 2월 통장회의 개최
마산합포구 교방동, 2월 통장회의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은 지난 25일 '2월 정기 통장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 교육과 함께 '특례시 지원 특별법'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시민공감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회의는 최일선 행정조직인 통장들의 중립 의무를 되새기고 창원특례시의 실질적 권한 확보를 위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교방동은 6월에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안내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선거운동 금지 규정 △선거사무원 등이 되기 위한 사직 기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금지 등이다.이어 '비수도권 특례시 기준 변경'과 '특례시 지원 특별법 조기 제정 촉구'메시지가 담긴 손피켓을 들고 한목소리로 구호를 제창하며 특례시 지위 사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특례시가 유지되면 △행정 및 자치 권한 확대로 신속한 도시개발가능 △사회복지급여 기준 상향을 통한 복지혜택 증대 △예산 및 재정 자율성 확보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윤정미 교방동장은 "지역 사회의 리더인 통장협의회가 선거법 준수에 앞장서 달라"며 "창원특례시가 광역시에 준하는 실질적인 권한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 캠페인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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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환 ㈜대덕건설 대표,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성창환 ㈜대덕건설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 대표는 창녕읍 출신으로 대구 달서구에 소재한 ㈜대덕건설을 이끌며 토목시설물 건설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타지에서 기업을 경영하면서도 고향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그는 창녕중학교 총동문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왔다.올해는 창녕읍 명예읍장으로 위촉되는 등 지역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2023년에는 ㈜명덕건설을 운영 중인 장남 성석훈 대표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가족이 함께 고향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기도 했다.성 대표는 "고향은 제 삶의 뿌리이자 언제나 마음으로 함께하는 곳"이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 발전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고향을 향한 마음을 잊지 않고 지역과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성낙인 군수는 "성창환 대표님께서 변함없이 고향을 아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이 군민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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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성 창녕사무기 대표,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박희성 창녕사무기 대표,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박희성 창녕사무기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박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길 바라는 뜻을 담아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으며 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성낙인 이사장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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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민속문화제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앞두고 쾌적한 축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5일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 3단체, 생활개선회, 주민자치회 회원과 영산면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행사장 주변과 주요 도로변, 시가지 일원에서 각종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중점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하회근 면장은 "3․1민속문화제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대표적인 축제"며 "행사장을 찾을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면은 3․1민속문화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중화장실 점검, 주차장 관리, 안전관리, 손님맞이 준비 등 분야별 점검을 강화하며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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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제, 지난해 국내외 정세 불확실성에도 선방 창원국가산단 생산액 60.9조 원 기록
창원경제, 지난해 국내외 정세 불확실성에도 선방 창원국가산단 생산액 60.9조 원 기록. 창원지역 수출액도 226억 달러로 상승세 유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지난해 국내외 정세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창원경제는 선방한 것으로 보인다고 26일 밝혔다.최근 발표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창원국가산단의 지난해 생산액은 60조 964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산단 생산액은 2019년에 39조 원으로 2010년대 들어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조금씩 회복세를 타면서 지난해에는 60조 원을 넘어섰다.또한 수출액은 173억 6900만 달러로 생산액과 비슷한 상승 추이를 보였다.입주업체 수는 3292개사로 1974년 24개사가 산단에 첫 입주한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고 고용은 11만 9947명이었다.이는 전국의 40개 국가산단 중 생산액은 4위, 수출액과 입주업체 수는 5위, 고용인원은 2위 기록인 것으로 조사됐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자주포와 현대로템의 K2전차 등이 본격적으로 인도되면서 폴란드 수출액은 35억 2925만 달러를 기록해 미국에 이은 2위를 차지했다.그동안 두 번째로 큰 수출국이었던 중국에는 16억 6146만 달러 수출을 기록했다.창원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생산과 수출을 더 확대하기 위한 정책과 함께 산업 분야의 온기가 지역 전반에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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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전쟁기념관, 2026년 첫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박진전쟁기념관, 2026년 첫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진전쟁기념관은 25일 올해 첫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도 창녕지역 유해발굴에 참여하는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6․25전쟁사에서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가 갖는 의의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박진전쟁기념관은 6․25전쟁 낙동강 방어선의 격전지였던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를 중심으로 창녕지역 6․25전쟁사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박물관이다.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자 다양한 전시․교육․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여러 계층을 대상 다양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박진전쟁기념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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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산물 가공 창업아카데미 개강 기초·모바일 과정 운영
의령군, 농산물 가공 창업아카데미 개강 기초·모바일 과정 운영… 가공상품화 역량 강화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교육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농산물 가공 창업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농산물 가공 기초과정은 총 10회 과정이다.가공시설 인허가 절차, 소규모 가공 공정 이해, 가공식품 개발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모바일 콘텐츠 과정은 총 7회로 진행된다.스마트폰을 활용한 상품 사진 촬영 실습, AI 기반 사진 후보정 기법 등을 교육한다.가공상품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우수 가공사업장 견학도 마련됐다.단순 시설 방문을 넘어 가공센터 운영 전반의 실무 기준과 방향성을 학습하는 시간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맞춤형 가공기술 습득과 상품화를 통해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가공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의령군은 2012년 농산물 가공센터를 조성했다.현재까지 391명의 창업아카데미 수료생을 배출했다.동결건조기, 분쇄기, 포장기, 착즙기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창업 이후에도 시설·장비 개선과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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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식 누리집 개설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식 누리집 개설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공식 누리집 h 구축을 완료하고 2월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공식 누리집은 대회 정보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으로 설계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도민체육대회 역사상 '군부 최초'이자 '최초 공동 개최'라는 상징성을 지닌 만큼, 함안군과 창녕군의 경기 일정 및 경기장 안내는 물론 주요 관광 정보와 연계 서비스까지 통합 제공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누리집 개설을 기념해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응원 댓글 달기 이벤트'도 진행한다.2월 26일부터 3월 13일까지 2주간 누리집 내 응원 게시판에 대회 성공 기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공식 누리집이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며 "도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전역에서 개최되며 18개 시·군 2만여명의 선수단이 36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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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정월대보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창녕군, 정월대보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달집태우기 등 야외 행사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민속놀이와 무속 행위, 불법 소각 등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산불 예방 활동과 초동대응 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이 기간 군과 읍․면 산불대책본부를 연장 운영해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주요 산불 취약지와 행사 구역에 집중 배치해 순찰과 단속을 강화한다.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와 화기 소지 입산자를 집중 단속하고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차량을 사전 점검하고 임차 헬기 및 유관기관과의 비상 연락체계를 정비해 초동 진화 대응력을 높인다.달집태우기 행사장에 대해서는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산불 감시 인력과 읍․면 책임담당자를 지정해 산불 예방과 관람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산불경보는 주의단계로 하향 조정됐으나 여전히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사소한 부주의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과 인접 지역에서는 불 피우기와 무속 행위를 자제하고 군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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