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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위탁 운영 업무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위탁 운영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월 26일 시청 접견실에서 마산대학교와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위탁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창원맛스터요리학교는 2021년부터 운영해 온 창원특례시 대표 외식 인재 양성 사업으로 지역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조리기술과 경영·마케팅 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마산대학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창원맛스터요리학교를 운영하며 전문 강사진과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된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창원맛스터요리학교를 단순한 교육과정을 넘어 메뉴 개발, 매장 운영 개선, 마케팅 연계까지 아우르는 '지역 음식산업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맛스터요리학교는 지역 외식업 종사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대표적인 인재 양성 사업"이라며 "마산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 3년간 더욱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하고 창원 외식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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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여좌동 통장협의회, 창원특례시 지위 사수 캠페인 실시
진해구 여좌동 통장협의회, 창원특례시 지위 사수 캠페인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진해구 여좌동은 지난 25일 2월 통장 정기회의를 통해 창원특례시 지위 유지 및 권한 확보를 위한 주민 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특례시 지위 유지를 통한 지역 발전과 행정 권한 강화를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회의 후 '창원특례시 지위 사수', '특례시 권한 확보'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특례시 지위 유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혜자 여좌동장은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안 홍보와 참여를 통해 특례시 지위 유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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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과수화상병 예방 필수교육 실시
합천군, 과수화상병 예방 필수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5일 가야면사무소에서 과수화상병 예방 필수교육을 실시했다.'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사과나 배나무의 잎, 줄기, 꽃, 열매 등이 불에 그슬린 것처럼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말라 죽는 병으로 전파 속도가 빠르고 치료약제가 없어 사전 예찰과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2025년 식물방역법 개정으로 사과, 배 재배 농업인은 연간 1시간 이상의 방제 교육 이수와 농작업 전후 소독, 예방 약제 적기 살포, 이력 관리된 묘목 구입, 주기적 예찰 시행 등의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의무 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과수화상병으로 인한 소실보상금이 감액된다.감액 기준은 과수화상병 발생 미신고 시 60%, 조사 거부 및 방해 시 40%, 농작업자를 포함한 예방 교육 미이수 시 20%, 예방 수칙 미준수 시 10% 등으로 구체화됐다.부득이 이날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농가는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누리집을 통해 비대면 교육 이수 후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한호상 합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이 최선"이라며 작업 시 전정 가위 등 작업 도구를 소독해 사용하고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농업기술센터로 바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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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틀니·보철 지원사업 및 구강보건업무 협약 체결
합천군, 2026년 틀니·보철 지원사업 및 구강보건업무 협약 체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군 치과의사회와 24일 2026년 틀니·보철 지원사업 및 구강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 저소득층 틀니·보철 지원사업 관련 치료 △ 틀니·임플란트·보철 시술지원과 틀니 사후관리 △ 구강보건의 날 행사지원 등 상호 간의 사업 활성화 및 우호 증진 등을 약속했다.합천군은 틀니·보철 지원사업을 통해 1996년부터 29년간 치아의 상실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및 저소득 소외계층 3007명에게 틀니·임플란트·보철 제작비를 지원해 치아 상실을 해결하고 구강 기능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최낙은 합천군치과의사회장은 "보건소와 상호 협력해 군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구강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안명기 보건소장은 "보건소에서는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군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보건소-지역사회 간 협력 강화로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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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에어랜드항공, 산불예방 업무협약 체결
대양면-에어랜드항공, 산불예방 업무협약 체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25일 에어랜드항공과 2026년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항공 전문 역량을 보유한 에어랜드항공과 협력해 광범위한 산림지역에 대한 항공 예찰을 강화 하고 산불 발생 시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협약 내용은 △경량항공기, 드론으로 주1회 이상 순찰 △ 산불 및 태우기 행위 발견시 즉시 신고 △ 드론교육연습장 장소 제공 △합천항공스쿨 우선이용 및 홍보를 담고 있다.특히 에어랜드항공은 경량항공기 3대와 드론 5대를 보유하고 있어, 지상 위주의 기존 감시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산불 조기 발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항공 역량을 활용한 항공순찰은 상공에서 산불감시가 가능해져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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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한국예총합천지회 정기총회 개최
제23차 한국예총합천지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합천지회는 24일 문화예술회관 합천예총 사무실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사업계획 확정, 임원 개선을 의결했다.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내빈 및 임원 소개, 국민의례, 인사말씀에 이어 주요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총회에서는 △2025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의 건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2026년 임원 개선의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2025년도 예산 결산안을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지출예산안을 확정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추진 기반을 다졌다.임원 개선안에 따라 한국예총합천지회장으로 정광효 대야신문사 대표가 추대·인준됐으며 임기는 수석부지회장에는 임춘지, 사무국장에는 하쌍복, 감사에는 김은미와 김정혜 씨가 각각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6년 2월 24일부터 4년간이다.신임 정광효 지회장은 "지역 예술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해 합천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는 "그동안 합천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전임 지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예술인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노력에 군민을 대신해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이어 "새롭게 취임한 신임 지회장을 중심으로 한국예총합천지회가 더욱 단합해 합천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군민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예술 활동을 펼쳐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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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옥산동, 정월대보름 맞이 동제 개최
합천읍 옥산동, 정월대보름 맞이 동제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 옥산동은 26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 전문환 합천농협 전무이사 및 옥산동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산동산에서 '2026년 옥산동제'를 개최했다.이날 동제에서 초헌관은 송정남 동회장, 아헌관은 박재홍 합천읍장, 종헌관은 서정홍 신협 이사장이 맡았으며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옥산동민들의 안녕과 번영, 주민 간 화합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렸다.송정남 동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안녕과 주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동제를 올리게 됐다"며 "옥산동제를 위해 지원해준 읍내 여러 단체와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올 한 해도 합천읍 주민 모두가 건강하시고 정월대보름의 밝은 기운이 읍민 여러분께 전해져 각자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옥산동제는 매년 음력 1월 10일에 개최되는 마을 전통행사로 2026년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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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제1회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거창군, 2026년 제1회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2026년 제1회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공공급식 지원 관련 6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이날 회의에는 재적위원 13명 중 11명이 참석했으며 위원장인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다.회의에 앞서 지난 1월 14일 자로 변경·재위촉된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부위원장 호선 △학교급식비 지원사업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사립유치원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우수 식재료 지원사업 △저소득층 학교급식비 지원사업 총 6건의 안건을 원안 의결하고 수준 높은 공공급식 지원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올해 공공급식 관련 지원사업은 총 5개 사업으로 약 58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최대 9726명의 학생 등이 혜택을 받게 된다.특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학교급식비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46억 4500여만원으로 관내 34개 학교 5800여명을 대상으로 중식 식품비를 지원한다.급식 단가는 전년 대비 3.85% 인상되어 급식의 질 향상과 물가 상승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김현미 부군수는 "공공급식은 미래세대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급식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지역 농업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올해 1월부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군 직영 체계로 전환하면서 식재료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던 수수료를 전면 폐지하고 이를 통해 절감된 비용을 급식의 질 향상에 재투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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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노후 경유차·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의 발생량을 저감하기 위해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2009년 8월 31일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2004.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비도로용 건설기계이다.접수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방문 또는 우편접수, 자동차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올해 약 4억89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272여 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올해부터는 총중량 3.5톤 미만 5등급 자동차의 2차 보조금이 폐지되며 총중량 3.5톤 미만 4등급 경유차의 2차 보조금은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 구매 시에만 지원된다.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은 '26년까지만 지원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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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남채소농협 정기총회 개최
2026년 영남채소농협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5일 합천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영남채소농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정봉훈 군의장, 김호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창수 영남채소농협 조합장 및 대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정기총회는 1부 기념식과 2부 정기총회로 진행됐으며 농협 운영 보고 2026년 사업계획승인 등 부울경 지역 채소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영남채소농협은 2025년 6월 설립총회와 8월 창립기념식을 거쳐 출범했으며 현재 280여명의 부울경지역 농업인이 참여하고 있다.마늘, 양파 등 주요 채소류를 중심으로 공동출하 및 유통, 수급 안정, 품질관리 등을 추진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가격 변동에 따른 농가 소득 불안정 해소를 목표로 두고 있다.특히 이날 김호 농특위원장은 총회 참석 후 용주면 고품리 일대의 마늘·양파 재배현장과 합천유통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며 실질적인 수급 안정 대책을 논의했고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한호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생산과 유통의 현장 목소리를 결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생산자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핵심 품목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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