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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삼성동,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양산시 삼성동,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삼성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관내 취약계층 등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주관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150박스를 마을별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윤순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아 주신 덕분에 올해 김장 나눔 행사를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정성껏 담근 김치가 취약계층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순덕 삼성동장은 “봉사에 뜻을 모아 준 여러 단체와 봉사자분들게 감사드리며, 이번 김장 나눔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주민들에게 지역사회가 함께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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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한 장에 사랑 한 줌, 올 겨울이 따뜻해집니다”
“이불 한 장에 사랑 한 줌, 올 겨울이 따뜻해집니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디딤돌 봉사회는 지난 11월 29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이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디딤돌 봉사회는 2021년부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는 활동으로 럭키박스 및 사랑의 이불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이불 한 장에 사랑 한 줌, 올 겨울이 따뜻해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올 한 해 회비와 종이팩, 투명 페트병 수거 활동 및 나눔 장터 운영을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사랑의 겨울 이불 50채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였다.디딤돌 봉사회는 2017년 27명으로 시작하여 현재 1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순수 지역 봉사단체로, 밑반찬 봉사, 이불빨래, 장애인 작업장 일손 지원, 생필품 지원, 다문화 가정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종이팩 수거 활동, 클린농촌 활동, 플로깅 활동 등 우리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단체이다.이진수 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여 우리 지역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디딤돌 봉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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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내 지자체 중 최초 ‘텐퍼센트 커피’협업 안전 홍보 추진
고성군, 도내 지자체 중 최초 ‘텐퍼센트 커피’협업 안전 홍보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2월 1일, 관내 ‘텐퍼센트 커피’가맹점과 협업해 주요 안전정책이 담긴 컵홀더를 제작·배포하여 일상 속 안전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협업은 경남 18개 시군 중 ‘텐퍼센트 커피’가 지자체 안전 홍보에 참여한 최초 사례로, 군민들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커피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컵홀더에는 군민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안전정책인 △군민안전보험 △안전신문고 △풍수해보험 등 주요한 안전정책이 알기 쉬운 디자인으로 삽입된다.군은 시기별로 주제를 달리해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으로, 이번 달 첫 홍보에는 자연재해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을 집중적으로 알린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사업은 민·관이 협업으로 업체는 컵홀더 제작 비용을 절감하고, 군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생활 밀착형 홍보를 진행함으로써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안전은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인 만큼, 일상 속에서 안전 의식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안전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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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 전국에서 456점 출품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한국미술협회양산지부에서 주최·주관한 ‘제3회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은 11월 16일 1차 접수를 시작으로 24일 2차 접수까지 진행됐으며, 서양화, 수채화, 한국화, 민화, 공예, 조각, 디자인, 캘리그래피, 서예, 문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 미술인들이 참여해 총 456점이 출품됐다.심사 결과 대상 2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 특별상 15명, 특선 102명, 입선 116명 등 총 242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242점의 입상작 전시는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제1관 전시실에서 진행된다.1부는 12월 3일부터 7일까지, 2부는 12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시상식은 12월 5일 오후 3시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며,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양산미술대전이 지역 미술 발전과 전국 미술인들의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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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주정차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부터 주정차 과태료에 대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기존 종이 고지서 대신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로 고지서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별도 신청 없이 본인 인증과 동의 절차만 거치면 과태료 열람부터 납부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다.새롭게 도입되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우편물 미수령이나 배송 지연으로 인해 발생하던 불편 민원을 예방하고, 단속 사실을 보다 신속히 안내함으로써 주정차 불편 민원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 우편 송달 비용 절감으로 행정 효율성이 향상되고, 과태료 체납률 관리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전자고지 열람률을 60% 수준으로 달성할 경우, 연간 약 3만7천건의 부과량을 기준으로 약 55%에 해당하는 약 6천4백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서비스는 단계적으로 추진된다.2026년 1월부터 서비스 도입을 위한 절차에 착수하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뒤, 약 2개월간 시범 운영을 거쳐 같은 해 6월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서비스 도입 이후에는 전자고지 발송 후 일정 기간 내 열람 또는 납부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에만 종이 고지서를 별도 발송한다.양산시 관계자는 “전자고지 서비스는 과태료 고지 방식을 개선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행정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제도”라며 “고지 사실 확인 및 수납 과정에서 발생하던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 신뢰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또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과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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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CCTV 전수조사 실시
양산시,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CCTV 전수조사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관내 4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통학로 방범용 CCTV 전수조사에 나서며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최근 아동 대상 범죄 예방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통학로 내 CCTV 설치 현황과 기능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개선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전수조사는 각 학교의 주요 통학로 전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촬영 범위·화질·사각지대 등 CCTV 핵심 기능을 중점 점검한다.노후됐거나 고장난 장비는 교체 필요성을 검토하고, 조도가 낮은 구간은 조명 보완 등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할 예정이다.또 취약지역을 추가 발굴해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 9월 학부모와 함께 하북초 인근 통학로를 점검한 결과, 하북초~하북웰니스센터 구간에서 노후 CCTV와 사각지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해당 구간은 학생 통행이 많은 만큼 우선 설치 대상으로 선정해 2025년도 추경을 통해 고화질 CCTV 설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전수조사를 통해 CCTV를 고화질로 확충하면 범죄 예방 효과는 물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정확한 추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는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통학로 안전 수준 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박숙진 정보통신과장은 “통학로의 위험 요인을 정확히 파악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조사 결과는 향후 CCTV 확충과 개선사업의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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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찾아가는 효나눔 미니 콘서트’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2월 1일과 5일 관내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효나눔 미니 콘서트’개최할 예정이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자발적인 외부 문화행사 참여가 어려운 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계층 간 문화 격차 완화 및 문화복지 정책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하북면 소재 보금자리요양원, 서창동 소재 성요셉노인전문요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공연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 음악이 결합된 퓨전국악과 트롯, 대중가요 등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은 장르로 구성해, 입소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즐기며 공감하고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세대 맞춤형 공연으로 진행된다.이다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으로 어르신들께서 활력 에너지를 가득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산 시민 모두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문화예술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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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하프마라톤대회, 조기마감 열기 속 준비 완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2월 6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제19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대회는 하프, 10km, 5km의 3개 코스로 구성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8000명의 러너들이 참가해 양산천과 황산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따라 달릴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1일 온라인 접수 시작 후 단 4시간 만에 전 종목이 조기 마감되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대회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는 매년 높은 참가자 만족도를 기반으로 ‘명품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 대회임에도 전국 러너들의 참여 열기가 해마다 더욱 높아지고 있다.특히 올해는 어린이 코스프레, 키즈런 등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가 조성될 전망이다.대회 개최 요일이 기존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변경되면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양산시는 보다 촘촘한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했다.사전 조사 결과 토요일 교통량은 일요일 대비 약 1.5배 많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참가 인원도 전년 대비 1000명이 증가한 8000명으로 증가하면서 교통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요구됐다.이에 따라 시는 인파 밀집 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제19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 안전관리계획’을 공식 심의하고, 인파 관리·의료 지원 체계·비상 대응 계획 등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점검할 예정이다.대회 당일인 12월 6일 오전 8시 50분부터 낮 12시까지는 종합운동장 일대와 강변로, 호포대교 등 주요 도로가 순차적으로 전면 통제된다.또 국도 35호선 일부 차선과 공원 일부 출입구도 부분 통제될 예정이며, 시는 사전 홍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총 500여명의 운영 인력도 현장에 배치된다.이 중 교통 통제 인력 200여명, 급수대 지원 인력 100여명, 운영 및 안내 인력 200여명이 투입되며, 별도의 의료진과 구급 대응체계도 구축된다.자원봉사자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한 뒤 배치될 예정이다.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올해 대회는 접수 시작 4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참가자의 안전”이라며 “최근 전국적으로 마라톤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양산시는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최고의 마라톤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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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광장 성탄트리 점등... 도심 수놓은‘희망의 불빛’
창원시청 광장 성탄트리 점등... 도심 수놓은‘희망의 불빛’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0일 저녁 시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밝힐 희망의 불빛을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약 500명의 시민이 참석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올해 성탄트리는 LED 은하수 케노피 연출을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도록 꾸며졌다.트리 하단에는 소형 트리와 사각 큐브, 원형 볼 등 다양한 장식물이 설치돼 화사하고 풍성한 야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트리 하단에는 시민들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이 마련돼, 점등식 당일에도 많은 시민들이 줄을 서서 인증샷을 남기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성탄트리는 내년 1월 5일까지 매일 저녁 창원시청 광장을 환하게 밝힐 예정으로, 연말·연시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성탄 트리는 언제나 우리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상징”이라며 “한 해를 정리하며 이 빛나는 트리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따뜻함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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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 재향군인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백미 나눔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8일, 하동읍재향군인회가 신임 회장 이·취임식에서 마련한 350만 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하동읍사무소에 전달했다.신임 회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기부된 백미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겨울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광열 하동읍 재향군인회장은 “재향군인회는 회원 간 친목 도모와 복지 향상, 국가 안보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이에 하승호 하동읍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동읍 재향군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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