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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 성료
제10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 성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열린 ‘제10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합천군체육회 주최, 합천군배구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20개 지역에서 40팀, 589명의 시니어·실버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결과, △실버부 광주무등산팀, △남자 시니어부 창원바람개비팀, △여자 시니어부 부산B.S클럽팀, △남자 부활부 통영히어로팀, △여자 부활부 함안 한마음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강순구 합천군배구협회장은 “전국에서 오신 배구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배구와 함께 건강한 노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윤철 군수는 “어르신들의 배구에 대한 열정이 존경스럽다"며 "앞으로도 배구 등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합천군은 배구를 비롯한 다양한 실내종목 체육대회 유치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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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토종씨앗축제 및 직거래장터 개최
합천군 토종씨앗축제 및 직거래장터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군 여성농민회와 합천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가 11월 29일 일해공원에서 공동 주관·주최한 ‘합천 토종씨앗축제 및 직거래장터’가 개최되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성농민회 회원 등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랜 세월 이어져 온 토종 종자의 가치를 알리고 여성 농업인의 생산물 직거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서는 토종씨앗 전시와 토종 쥐이빨 옥수수 팝콘 시식이 진행된 전시마당을 비롯해, 토종 구억배추로 직접 김장을 담가보는 체험과 우리 쌀로 인절미를 만드는 떡메치기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또한 여성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가 열려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이효남 여성농민회장은 “토종씨앗은 지역의 생태와 역사가 담긴 소중한 자원으로 여성 농민들이 주체가 되어 이를 지켜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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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3회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기념대국 성료
합천군, 제13회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기념대국 성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열린 ‘제13회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기념대국’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1일 밝혔다.합천군 주최, 한국기원 주관으로 치러진 이번 대국은 28일에 제13회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우승자인 한국 김은지 9단과 중국의 쉬이디 7단이 ‘한·중 국제영재대결’을 치르고, 29일에는 국제영재대결의 승자와 하찬석국수배 초대 우승자인 신진서 9단이 ‘영재vs정상’기념대국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29일 개회식에는 장재혁 합천부군수,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조홍남 체육지원과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박상곤 합천군바둑협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바둑TV 생방송으로 송출된 이번 대국은 ‘국제영재대결’에서는 실시간 3000여 명, 누적 3만4000여 명이 시청했고, ‘영재vs정상’기념대국은 실시간 3000여 명, 누적 14만여 명이 시청해 홍보효과를 톡톡히 거뒀다.대국결과, 28일 ‘한·중 국제영재대결’에서는 김은지 9단이 쉬이디 7단에게 278수 만에 불계승을 거뒀고, 29일에 치러진 ‘영재vs정상’기념대국에서는 신진서 9단이 김은지 9단에게 183수 만에 불계승을 거뒀다.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은 “한국 바둑발전을 위해 꾸준히 대회를 개최해 주신 합천군에 감사드린다”며 “합천과 바둑이 앞으로도 함께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윤철 군수는 “신진서 9단, 김은지 9단을 비롯한 합천이 배출한 바둑영재들이 세계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한국 바둑발전에 적극 동참하며 차세대 바둑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바둑 영재를 꾸준히 양성해 세계적 기사로 육성해 온 합천군은 앞으로도 바둑의 대중화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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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 실버봉사단과 함께하는 “결혼 60년, 사랑의 세월을 다시 쓰다”프로젝트 개최
함안군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 실버봉사단과 함께하는 “결혼 60년, 사랑의 세월을 다시 쓰다”프로젝트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월 28일 창원신신예식장에서 ‘결혼 60년, 사랑의 세월을 다시 쓰다’라는 주제로 어르신 회상 결혼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실버봉사단으로 선정된 함안새시봉봉사단이 기획하고 운영했다.새시봉봉사단은 함안군 은퇴공무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실버봉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회상 결혼식은 함안군에 거주하며 결혼 60~70년이 지난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의 사랑과 헌신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새시봉봉사단 15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결혼식과 의상, 메이크업, 사진 촬영 등 모든 과정은 신신예식장의 협찬과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더욱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3쌍의 부부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입장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장점순 새시봉봉사단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미숙 센터장은 “오랜 세월 서로를 지켜준 어르신들의 사랑과 헌신은 큰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을 느끼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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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내려앉은 도시 합천, 제1회 별쿵축제로 반짝이다
별이 내려앉은 도시 합천, 제1회 별쿵축제로 반짝이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29일 토요일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안내소가 위치한 초계대공원 일원에서「제1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를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800여명이 다녀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국내 유일의 운석충돌구를 품은 합천 별내린마을의 지질학적 가치를 기반으로, 로컬브랜딩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지역특화 축제로 추진되었다.단순한 전시·체험을 넘어, 합천에만 있는 지질유산인 합천운석충돌구를 테마로 한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를 함께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뜨거운 호응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한 프로그램 운영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된 별쿵축제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음악과 함께 문화관광해설사의 운석충돌구의 해설을 들으며 운석충돌구 분지를 걷는 ‘플로깅 이벤트’는 운석충돌구 지질유산의 환경을 지키는 의미있는 활동이 됐다.또한 19일부터 26일까지 접수받아 진행된「제1회 합천운석충돌구 그림그리기 대회」시상식을 개최하고, 관내 136명 지역 어린이들이 참여한 상상력이 담긴 작품들이 축제장 스크린 영상을 통해 선보여 축제에 따뜻함을 더했다.더불어 저녁 6시부터는 소규모 음악공연까지 곁들어지면서 축제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합천운석충돌구를 직접 느끼는 체험·전시·홍보 부스 운영오후 2시부터 사전 운영한 합천운석충돌구 체험·전시·홍보 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북적였다.‘운석스톤 그리기’, ‘별쿵 에코백 색칠하기’, ‘나만의 운석풍선 만들기’, ‘별쿵 보물찾기’, ‘소원나무 별카드 쓰기’,‘운석 영상홍보관’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어른들에게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해가 진 뒤에는 대구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교수와 학생들이 준비한 ‘천체망원경 체험’이 큰 인기를 끌었다.합천운석충돌구 특화 먹거리, ‘야간 별쿵푸드존’과 ‘운석마켓’인기아울러 합천운석충돌구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초계면과 적중면의 청년회가 주관하여 운영한 ‘야간 별쿵푸드존’과 ‘운석마켓’은 이번 축제의 백미였다.운석함박스테이크, 운석풀빵, 운석수제맥주, 초계숯불닭갈비 등 운석충돌구 스토리를 접목한 특색있는 먹거리들이 별빛가득한 감성 야경 속 즐거움을 책임졌다.이와 함께 ‘운석마켓’은 적중 운석쌀, 양떡메마을 떡국떡, 대평 들기름 등 운석충돌구 지역에서 생산된 로컬브랜드 상품이 인기를 끌었고, 우주와 운석 관련 소품을 판매한 ‘플리마켓’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처음으로 개최한 별쿵축제는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라는 세계적인 지질유산이 합천에 있다는 사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지역주민에게는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합천에만 있는 운석충돌구라는 강점을 살리는 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을 ‘살만하고 올 만하게’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나라 유일의 운석 충돌지형인 ‘합천운석충돌구’는 합천군 초계면과 적중면에 자리 잡고 있는 독특한 그릇 모양의 분지로, 약 5만 년 전 지름 200m 추정 운석이 초속 18km로 지표를 강타, 1400메가톤 규모 충격파를 일으키며 직경 7km의 분지를 형성한 것으로 추정된다.이는 한반도 최초이자 동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규명된 운석충돌구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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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안지구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안지구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안지구협의회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관내 결연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김장용 배추 700포기 가운데 450포기는 함안군시니어클럽에서 재배해 기탁한 것이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는 매년 김장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회원들은 직접 끓인 육수와 신선한 재료로 양념을 준비해 정성껏 김장을 담갔다.박미정 회장은 “오늘 담근 김장김치가 결연세대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런 나눔 활동이 지역 전반으로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정성으로 준비한 김장김치는 관내 결연세대 2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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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역 특산자원으로 새롭게 태어나는‘합천춘란’
합천군, 지역 특산자원으로 새롭게 태어나는‘합천춘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이 오랜 시간 정성과 의지를 쏟아온 합천춘란 산업이 지역의 다양한 특산자원과 융복합되어 ‘행운을 전하는 반려식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지역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와 민관의 협업, 그리고 행정의 지원이 맞물리며 합천춘란은 단순한 화훼를 넘어 합천의 문화와 품격을 담은 새로운 선물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천혜의 자연에서 피어난 명품 난초, 합천춘란춘란은 3만여 종의 난과식물 중 외떡잎식물 난초목 난초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로, 매년 3~4월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우리 고유의 보춘화이다.이 자생 난초를 원예화한 합천춘란은 단아한 잎과 고결한 선으로 청렴과 절개의 상징으로 사랑받아왔으며, 합천군은 춘란의 가치를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그 결과 상반기 출시된 선물용 합천춘란 500화분이 전량 완판되며 지역 화훼산업의 가능성을 알렸다.현재 48개소의 군 지원 재배농가와 100여 개의 난실·관련 사업장, 300여 명의 종사자가 함께하며 생산·유통·판매가 자생적으로 순환되는 합천형 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문화와 산업이 만나는 지점, 춘란 산업의 가능성국비사업 공모로 25년 3월 준공된 ‘합천춘란 융복합 유통플랫폼’은 지역 농업의 새로운 유통·판촉 생태계를 이끄는 핵심 거점이다.이 플랫폼은 전시, 포장, 유통, 판매 과정을 하나로 잇는 복합 공간으로 설계되었으며, 농업회사법인 합천유통을 중심으로 생산자와 지역 단체가 참여하는 개방형 유통체계를 구현하고 있다.합천도예협회와 협업해 제작한 별쿵이 캐릭터 춘란전용화분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춘란전용화분 출시도 계획 중이다.합천춘란 판매기반 확충… 전국 시장 진출 박차합천군은 명절 직거래장터, 핑크마켓, 합천황토한우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합천춘란의 인지도를 높여왔다.앞으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록과 관내 화원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내 판매 기반을 강화하고, 진주·창원을 비롯한 도내 주요 화원 입점을 확대해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나아가 전국 단위의 선물용 반려식물 시장으로 진출해 합천춘란을 대한민국 대표 선물난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이러한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합천군은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합천춘란 유통·판매 활성화 간담회를 열어 생산자, 도매·소매 유통주체, 관련 단체와 함께 실질적 유통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생산–도매–소매 연계 협력체계 강화, 합천유통 내 상설 전시·판매공간 운영, 관내 15개 화원을 중심으로 한 우선판매 기반 마련 등이 협의되었다.이동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합천춘란은 치유와 반려의 가치를 담은 존재”라며 “매난국죽 사군자의 고결한 정신을 이어, 수년간 쌓여온 작은 성과들이 결국 합천의 새로운 특산자원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 합천춘란의 비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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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면단위 생활체육의 새로운 거점 출발 -
합천군, 대양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면단위 생활체육의 새로운 거점 출발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28일 대양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관식은 합천군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한 새 거점의 출발을 공식화하는 자리였다.개관식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장, 유달형 군체육회장과 군의원, 체육회 임원, 읍면체육회장, 지역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했으며, 조홍남 체육지원과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대양초등학교 학생들의 장기자랑,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대양국민체육센터는 대양면 덕정리 889-1일원에 위치한 문화·체육시설로,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2023년 11월 착공, 2025년 1월 준공되었으며, 같은 해 6월 건축물 사용승인을 완료하고 대양면에 시설물 관리 이관을 마쳤다.부지 면적은 4530㎡, 연면적 969㎡ 규모다.센터 내부에는 △경기장 △다목적실 △사무실 △화장실 및 샤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줘져 있으며, 2025년 10월 13일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앞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 활동 및 생활체육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대양국민체육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건강한 일상과 소통,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 될 공간으로 군민들의 문화 활동 및 스포츠 복지 수준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수요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문화시설 및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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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찾아가는 이동차량 목욕봉사 추진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찾아가는 이동차량 목욕봉사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11월 28일 오후 2시 30분, 야로면 월광경로당을 찾아 ‘찾아가는 이동차량 목욕봉사’를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봉사는 지난 7월 용주면과 10월 쌍백면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추진된 활동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위생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는 정갑균 회장을 비롯한 군지회 및 여성회, 청년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동식 목욕차량 운영, 운영 보조, 주변 정리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동식 목욕차량을 경로당 앞까지 직접 운행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증진은 물론,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느끼는 고립감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정갑균 회장은 “작은 봉사이지만 어르신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으시는 모습을 보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체감형 복지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현장 중심의 생활복지 실현’을 목표로 이동목욕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복지 봉사를 정례화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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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가족센터 –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상호협력 업무 협약 체결
합천군가족센터 –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상호협력 업무 협약 체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가족센터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28일 합천군청 노인아동여성과에서 ‘상호협력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상호간의 협력과 폭넓은 교류활동을 통하여 두 기관·단체가 합천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고 ‘함께 나누는 행복한 합천군’을 만들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다.두 기관·단체는 관내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지역 정착 프로그램 홍보활동 등을 실시하여 상호 협력하고 기타 참여 활동을 통한 공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정현태 센터장은 “새마을과 가족센터가 함께 좋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이 합천군의 주민으로, 이웃으로 정착되는데 새마을단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성철 지회장은 “새마을은 다문화사업과 인연이 깊다. 결연사업을 통해 10여년을 꾸준히 음식도 나누고 생일도 챙기며 왕래를 하는 분들이 있다”며 “협약을 통해 가족센터 프로그램에 함께 동참하고 적극 홍보 협력하겠다”고 결연 소감을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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