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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홀몸노인 댁 화장실 안전바 설치 사업 추진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홀몸노인 댁 화장실 안전바 설치 사업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합천군협의회는 11월 15일~28일까지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 일환으로 율곡면, 가회면내 거동불편가구 20세대에 “화장실 안전바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다.안전바 설치 사업은 홀몸노인, 거동불편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증가함에 따라 손길을 요하거나, 긴급상황이 발생할 때 마음 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이웃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하게 되었다.배영효 군협의회장은 “매년 LED전등 교체사업을 추진해 왔었는데 2025년도부터 거동불편가구 화장실 안전바 설치사업으로 전환하게 되었다며 홀몸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화장실을 사용하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군협의회는 매년 170가구의 홀몸노인을 방문하여 간식을 전달하고 말벗을 해드리는 등 소소한 사랑잇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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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합천문인협회 ‘문학의 밤’성료
제33회 합천문인협회 ‘문학의 밤’성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33회 합천문인협회 ‘문학의 밤’행사가 28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100여 명의 문인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한국문인협회 합천지부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합천문학」 제33호 발간을 기념하고 ‘제10회 한글사랑백일장’및 ‘제30회 황강백일장’의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행사에서는 「합천문학」 제33호 발간을 기념하는 떡 케이크 커팅을 진행했으며, 한글사랑백일장과 황강백일장 시상식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한 학생 및 일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축하를 받았다.최병태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합천 문학의 전통을 이어가고 창작 활동의 폭을 넓혀가는 데 많은 문인과 군민들의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문학은 지역의 문화적 품격과 정신을 담아내는 중요한 자산이며, 앞으로도 문학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합천문인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문학 발전과 창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학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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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수필문학회, 출판기념식 및 문학상 수상식 개최
합천수필문학회, 출판기념식 및 문학상 수상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수필문학회는 11월 29일 이주홍어린이문학관 세미나실에서 문학회 및 합천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8회 『합천수필』 출판기념식 및 제 4회 합천수필문학상 수상식을 개최했다.이번에 발간되는『합천수필 제 8호』는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글쓰기 교실에 출강해주신 백남오 교수의 열정과 더불어 수필문학회 회원들의 인내와 정성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합천수필문학회 글쓰기 교실은 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 문인들의 창작의욕 고취와 지역 문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출판기념식에 이어 제4회 합천수필문학상 시상식을 가졌다.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권길홍 수필가는 엄청난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작활동에 매진하여 훌륭한 성과를 이뤄냈다.권길홍 수필가는 수상 소감에서 “수필문학상 수상이 나이에 대한 편견을 깨고 새로운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창작의 길잡이가 되어준 백남오 교수와 김나현 심사위원장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합천군 관계자는“문화와 예술의 발전이 지역 선진화에 기여하는 부분이 크다”며 “앞으로도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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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4분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4분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1월 30일, 영전수변공원 일원에서 2025년 4분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율곡면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수변공원과 진출입로,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낙엽 등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특히, 이번 활동은 율곡면 새마을협의회의 2025년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로, 회원들은 한 해를 되돌아보며 깨끗한 환경으로 새해를 맞이하자는 마음을 모았다.강동우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이수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 해의 마지막 환경정화활동에 기꺼이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묵묵히 동참해 주신 여러분의 봉사가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이병걸 율곡면장은 “새마을 회원 여러분의 꾸준한 봉사 덕분에 우리 율곡면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한편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분기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하여 다양한 나눔‧봉사활동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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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안심센터 ‘따숨기억 배움쉼터’3기 수료식 개최
거창군 치매안심센터 ‘따숨기억 배움쉼터’3기 수료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8일 치매환자 6명을 대상으로 ‘따숨기억 배움쉼터’3기 치매환자쉼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따숨기억 배움쉼터’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 예방을 위해 치매환자가 가정에 머물지 않고 치매안심센터 쉼터에서 낮시간에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환자들에게는 사회적 접촉과 교류를 증진시키고, 치매환자 보호자에게는 삶의 질 향상 과 가족의 돌봄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운영됐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내용으로는 치매예방체조, 인지치료, 공예활동, PC를 이용한 인지훈련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으며,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이동 편의 서비스도 제공하며 지난 9월부터 주 3회 1일 3시간씩 총 36회기로 진행됐다.쉼터 이용자인 한 어르신은 “쉼터가 아니면 이렇게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해볼 기회가 많지 않다”며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만들기를 하는 시간이 참 소중하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정헌 거창군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3기 프로그램을 어르신들께서 큰 어려움 없이 무사히 마무리하셔서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과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치매환자쉼터는 거창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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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거창한마당대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2025 거창한마당대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의원, 군청 간부공무원 및 읍·면장, 문화재단 이·감사,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용역 대행사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거창한마당대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평가보고회는 ‘2025 거창한마당대축제’에 대한 추진 성과와 문제점을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거창문화재단의 총괄보고 및 부서·단체별 평가보고, 질의응답, 발전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2025 거창한마당대축제’는 ‘볼매거창 – 볼수록 매력도시 거창’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9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및 거창읍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연령층별 선호하는 프로그램 운영과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수상멀티미디어쇼, 수상레저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뿐만 아니라 거창군민과 외부 방문객들도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었던 축제로 한 단계 도약했다.특히, 올해는 향토음식관 다회용기 사용과 푸드트럭 운영 시 친환경 펄프 용기 사용, 텀블러 지참 방문객 무료 커피 이벤트 등 일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다양한 노력과 동참으로 친환경축제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됐으며, 먹거리 부스 메뉴와 가격을 조율하고 축제 누리집에 가격을 사전 공개해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그리고, 농특산물판매관과 평생학습 체험존 앞 아트 그늘막을 설치해 운영진과 관람객들이 더위를 피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하여 홍보 및 매출 상승의 효과를 가져왔으며, 향토음식관 베트남쌀국수, 거창한 야시장 일본음식점 운영으로 다문화가족의 축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군민들에게 이색적이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계기를 제공했다.또한, 거창시외버스터미널 앞 위천천에서는 낮시간 수상자전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야간에는 대형 크레인을 활용한 플라잉쇼와 수상공연, 대형 멀티미디어, 화려한 조명, 레이저, 불꽃 쇼와 함께한 DJ공연 및 쉽게 접하기 힘든 드론공연으로 야간 이색 볼거리를 제공해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또한, 푸드트럭과 연계한 청년존, 거창한 야시장 유원시설 운영으로 청소년과 청년층의 축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처음 개최된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경남도립거창대학 학생 서포터즈 모집으로 학생들이 대회 준비와 운영에 참여해 함께 축제를 만들어 가는 계기를 마련했고, 관외 청소년들의 축제 참여 효과를 가져왔다.이번 보고회를 통해 거창한마당대축제의 개선사항으로는 콘텐츠의 다양화, 지역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 음식판매 부스의 메뉴 다양화, 주차장과 행사장 차량통제 등 여러 의견이 제시됐다.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2025년 거창한마당대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이 화합하고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었고,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내년에는 올해의 문제점을 개선·보완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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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귀농·귀촌인 교류 활성화 행사 개최
밀양시 삼랑진읍, 귀농·귀촌인 교류 활성화 행사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은 지난 28일 삼랑진읍 일랑문화센터에서 귀농·귀촌 정착 및 교류 활성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15여 명이 참여해 요리 교실 체험을 진행했다.이어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경험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나누며 지역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공감대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주용 삼랑진읍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살기 좋은 삼랑진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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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청년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하남청년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청년회는 지난 29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5가구를 방문해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올해 20번째이며, 청년회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5세대를 직접 발굴해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회원들은 쌀, 세제, 두유, 달걀, 라면 등 어르신들이 옮기기 어려운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연말을 앞두고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박용진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작은 정성이 겨울을 앞둔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한 하남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하남청년회는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하남체육공원 환경정비, 경로잔치 개최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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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개최
내일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일동 새마을부녀회는 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 새마을운동중앙회 밀양시지회 회관에 모여 정성껏 김장 김치 80포기를 담가 지역 내 저소득가구 3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겨울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공종미 회장은 “김장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내일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이웃사랑과 나눔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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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12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밀양시, 12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 기관, 읍면동, 산하기관 등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마지막 직원 소통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시정 운영을 돌아보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정 발전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 2025년 회고 영상 상영, 혁신 우수사례 공유, 훈시 말씀, 소통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올해의 우수 기업인, 모범근로자, 지역 문화 예술 진흥 유공자, 지역축제 활성화 유공자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48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전달됐다.또한, 시정 주요 업무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4명과 2025년 주니어·시니어 혁신보드 5개 우수 팀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참석자들은 ‘2025 우리가 함께 만든 이야기’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한 해 동안의 주요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를 되돌아봤다.시정 혁신 우수사례로는 △김해-밀양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5년 올해의 문화도시 선정 등 2건이 소개돼 시정 추진 과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였다.소통 이벤트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노력해 온 직원들을 서로 격려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안병구 시장은 “올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행정의 내실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또한 연말연시 공직 기강 확립,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보호, 산불 예방 홍보 등 시민 안전 분야를 철저히 당부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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