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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커피트럭으로 나누는 생명존중 캠페인」실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관내 종합병원 3개소와 거제시청에서 「커피트럭으로 나누는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참여 의료기관에서는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자살예방 챌린지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이어진 간담회를 통해 각 병원장례식장과 응급실을 연계한 자살유족원스톱서비스 등 적극적인 참여와 생명존중 실천을 약속했다.이번 캠페인은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입원·외래 환자, 보호자, 의료진과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생명존중 매시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커피차를 임대해 마음건강과 자살예방 메시지로 커피트럭을 단장하고, 겨울철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며 어려움이 있을 때 24시간 상담할수 있는 콜센터 109, 1577-0199를 홍보하였다.특히, 컵홀더에는‘마음건강검진 QR코드’를 삽입하고,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간단한 자가 척도를 통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챙겨보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이를 통해 시민의 우울 자가 검진율을 높이고,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마음챙김이 필요한 시민과 함께함을 알렸다.김선희 보건과장은 “이번 챌린지가 의료기관과 시민이 함께 생명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상담, 심리지원 프로그램, 자살예방 교육, 고위험군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정신건강 관련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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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거제시 어울림 댄스 페스티벌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1월 29일, 거제국민체육센터에서 제5회 거제시 어울림 댄스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거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거제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평소 춤과 노래를 즐길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댄스스포츠 참여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대회에는 장애인 6팀과 비장애인 4팀으로 구성되어 장애 및 비장애 댄스동호인 150여 명이 참가해 함께 춤으로 교감하고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으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열정이 가득한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날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대회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하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이런 행사를 더욱 많이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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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12동과 함께한 세 번째 공감의 시간-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의 공감 스케치 개최 -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1월 28일 저녁,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공감 스케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공감 스케치는 장평동, 아주동에 이어 진행되는 세 번째 공감·소통 자리로, 옥포1동과 옥포2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이 참석해 그동안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주거 문제들을 공유하고 해결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거제시와 옥포1, 2동 발전계획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통학로 확보, 우수기 대비 안전조치, 주차 공간 부족 등 지역 특성에 맞춘 현안이 구체적으로 제기되며 실질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깊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세 번째 현장 만남을 통해 공동주택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더욱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은 “지역마다 겪는 문제가 달라 이런 자리가 더욱 필요하다”며, “시가 현장에서 직접 듣고 빠르게 대응하려는 의지를 보여줘 큰 힘이 된다”고 하였다.거제시는 이날 논의된 사항에 대해 현장 점검을 추진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행정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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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도서관이용 만족도 조사 실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2월 7일부터 28일까지 시립도서관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2025년 도서관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민이 체감하는 도서관 서비스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도서관 정책 수립 및 각종 시설확충, 서비스 수준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조사항목은 이용 경험 여부와 도서관 방문 목적 등을 묻는 기본사항을 포함해 시설·환경 만족도, 자료 및 서비스 만족도, 도서관 행사 만족도 등 5개 분야 18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참여 방식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설문과 각 도서관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하는 오프라인 방식 모두 가능하다.이번 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서관별 개선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조사 결과는 향후 도서관 서비스 개선, 자료확충, 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내년도 도서관 운영계획 및 평가에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평생교육과장은 “도서관은 많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이용하는 공공문화시설인 만큼,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만족도 조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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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2026년 제1회 고졸검정고시 대비 특강반 참여 학교 밖 청소년 모집」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제1회 고졸검정고시 대비 특강반」을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반은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70명을 모집한다.모집은 2025년 12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거제시청소년플랫폼 내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참여마당-프로그램신청’에서 접수할 수 있다.모집대상 1순위는 2026년 4월 고졸검정고시 응시 예정 학교 밖 청소년이고, 2순위는 그 외 고졸검정고시 응시 예정 학교 밖 청소년이며, 최종선정 결과는 개별 알림톡으로 안내될 예정이다.이번 특강반은 고졸검정고시 준비에 필요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 6개 필수 과목을 전문 강사의 수업으로 진행된다.출석률에 따라 EBS 검스타트 교재 및 인터넷 강의 지원 혜택이 제공되며, 기출문제 제공 및 4월 중 자체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높여 합격 가능성을 강화한다.또한 응시 편의를 위해 검정고시 단체 원서접수, 고사장 이동 차량지원, 응시결과 안내 등 종합적인 응시 지원을 제공한다.더불어 청소년들이 보다 원활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 수업 참여자에게는 점심식권을, 전체 참여자에게는 간식을 제공하는 등 학습 환경을 지원한다.교육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00~12:00, 오후 13:00~15:00에 진행되며 장소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1층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실이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현지 센터장은 “이번 특강반이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안정적인 학습 환경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검정고시 합격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자립지원, 건강진단, 급식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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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희망2026나눔캠페인」시작…나눔 온기로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
거제시, 「희망2026나눔캠페인」시작…나눔 온기로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2월 1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출발을 알리는 희망나눔 트리 점등식을 거제시청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희망나눔트리 점등식과 나눔 인증 포토존 운영을 통해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거제’를 슬로건으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이어지며,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된 성금은 난방비, 긴급생계비 등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성금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시청 사회복지과 및 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기부할 수 있으며, ARS, 문자, QR코드 기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모여 큰 희망을 만들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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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축사 악취 문제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회화면은 2025년 11월 28일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배둔리 일원 축사 악취 문제와 관련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악취로 인한 다수의 민원 접수와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축산환경담당자, 축산농가, 마을이장, 민원인 등 관련 당사자들이 참석하여 악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악취 민원 현황 및 문제점 △축산농가의 협력 방안 △주민과 축산농가 간의 상호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악취 문제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체계 구축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이번 간담회는 축산농가와 주민들간의 불편사항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고, 악취 문제는 단기적인 개선이 어려운 부분이지만, 축산농가와 주민들이 협력해 나간다면 점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축산농가의 환경 관리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루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회화면사무소는 악취 문제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할 예정이며, 향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추가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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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위탁체 선정을 위한 민간위탁심의위원회 개최
경남 고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위탁체 선정을 위한 민간위탁심의위원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26일, 고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체 선정을 위한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7년부터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등의 급식소를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 50명 미만의 노인․장애인시설 등 영양사가 없는 비영리 목적으로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로 대상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이날 민간위탁심의위원회는 2017년 개소된 고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5년 12월 31일 위탁기간 만료에 따라 2026년 고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위탁체 선정을 위해 마련되었다.또한, 심의위원회는 △수탁기관의 공신력 및 재정능력 △사업수행능력 △최근 3년간 급식관련 사업추진 실적 △사업수행을 위한 시설의 설치계획 방안 △사업운영 계획의 적정성 등에 대해 심의했고, 그 결과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센터 운영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성군은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12월 중 위탁협약을 맺어 2026년1월1일부터 2026년12월31일까지 3년간 고성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의 전반적인 위탁사무를 맡게 될 예정이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으로 우리군의 어린이‧노인‧장애인의 급식 안전과 균형 잡힌 식단으로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안전하고 수준 높은 급식환경이 제공될 수 있는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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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겨울철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강화에 나서다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방문건강관리 강화에 나선다.방문건강관리 대상은 건강관리서비스 접근과 이용이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이다.이들 중 특히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한파에 취약한 가구들에는 한파 대비 물품을 제공한다.방문건강관리를 위해 방문간호사가 정기적 가정방문을 통해 혈압측정 및 건강상담 등을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정기방문 외에도 전화·문자로 한랭질환 예방법 및 한파 대비 건강수칙 등에 대한 보건교육도 실시한다.「겨울철 한랭질환」을 예방하기위해 △실내 적정온도 및 습도유지 △적절한 수분섭취 △가벼운 실내운동 △외출 시 방한용품 사용 등 이다.최문숙 건강증진과장은 “건강 취약계층이 한파에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도록 하겠다. 앞으로 다가올 본격적인 한파를대비해 건강수칙을 준수해달라”라고 말했다.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보건소 건강증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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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왔습니다’몽골인의 날 행사 운영
고성군, 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 몽골 문화 '활짝'
‘몽골에서 왔습니다’몽골인의 날 행사 운영고성군, 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 몽골 문화 '활짝'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2월 6일과 7일 2일간 경남 고성군 고성읍 기월리 251-4번지 일원에서 경남 고성에서 독수리 생태와 몽골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가 개최된다고 한다.특히 이번 축제는 독수리 보호의 중요성을 알림과 동시에, 독수리의 고향인 몽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행사 '몽골인의 날'을 운영한다.특히, 몽골의 강인한 이미지를 부각한 방송 콘텐츠의 영향으로 몽골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축제 현장에는 몽골의 이국적인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평소 접하기 어려운 호쇼르와 같은 전통 요리부터, 몽골 과자와 간식 등 특색있는 먹거리를 체험 할 수 있고 몽골전통의상 입어보기, 게르만들기를 할 수 있고 특히 12월 6일 개막식에는 몽골국립예술문화대학교 교수 등으로 구성 된 연주단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몽골 전통 창법 ‘흐미’와 악기 ‘마두금’등으로 수확이 끝난 고성의 넓은 들판에서 몽골의 광활한 초원을 체험 할 수 있게 공연할 예정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단순히 독수리를 관찰하는 것을 넘어, 주부산 몽골영사를 포함하여 몽골관광객을 초청하여 독수리뿐만 아니라 사람이 오가는 몽골과의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겨울철 고성군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을 활용한 고성독수리 생태축제에 오셔서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하고 독수리 보호 나아가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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