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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함양군 위상 높여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함양군 위상 높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참가한 16개 종목 525명의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함양군선수단은 소프트테니스 종합우승, 게이트볼, 테니스, 배드민턴, 그라운드골프 4개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일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각 시군별 입장 퍼레이드가 펼쳐졌는데 함양군은 16번째로 입장해 상림공원, 남계서원 등 함양의 대표하는 관광지를 홍보했으며 3일 폐회식 시상식에서 모범상을 수상했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의 체육인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함양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앞으로 생활체육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체육회 안병명 회장은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함양군과 어려운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 해준 선수와 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군 체육발전이 함양군의 발전이라 생각하며 모든 체육인들이 하나가 되길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백세 생활체육 미래백년 통영에서’라는 주제로 3일간 승패와 우정을 나눈 18개 시·군 선수단들은 지난 3일 오후 3시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2025년 다음 개최지인 밀양시에서 다시 만날 것은 기약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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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산 회야강 힐링걷기 성료
2024 양산 회야강 힐링걷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일 회야강 백동교 둔치 일원에서 국제신문 주최·주관으로 열린"2024 양산 회야강 힐링걷기"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행사는 회야강을 따라 걷는 행사로 지역주민에게 힐링과 건강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 회야강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올해 두번쨰 맞는 회야강 힐링걷기 행사는 900여명이 사전신청을 하고 현장에서 100여명 접수해 10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백동교를 출발해 대승2차앞 호산교를 거쳐 백동교로 다시 반환하는 코스로 총 7km 약 2시간 가량이 소요됐으며 사전신청해 완주한 시민에게는 여행용 파우치셋트가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개막식에 앞서 함께 진행된 회야강살리기시민연대의 에코축제에서는 하천 수질 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를 진행해 환경보호를 일깨우는 시간이 됐다.
또 행사장 한쪽에는 인생네컷, 회야강 소원나무 꾸미기, 에코백 만들기 등 시민참여부스와 함께 회야강에코축제에서도 14개의 시민참여부스를 운영해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회야강을 걸으며 완연한 가을의 정치를 느끼면서 건강도 챙기고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회야강르네상스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회야강이 많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겨 찾는 힐링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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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길고양이 사진작가 김하연 초청 강연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1월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길고양이 보호·복지를 위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강연에서 길고양이 사진작가로 유명한 김하연 강사를 초청해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 공존을 위한 갈등 해결 방안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양산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수강정원은 60명이다.
김하연 사진작가는 길고양이 인식 개선을 위한 ‘화양연화’, ‘구사 일행’ 등 100여 회의 사진전과 300회 이상의 강연을 개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운 좋게 살아남았다, 나는’, ‘어느새 너는 골목을 닮아 간다’ 등이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길고양이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올바른 돌봄 방법을 알지 못해 이웃과의 갈등을 빚거나 동물복지가 저해되는 사례도 많은 상황”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길고양이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줄이고 길고양이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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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도 법정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공정한 상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소비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11월 11일부터 약 1달간 ‘2024년 법정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라 2년에 한 번 격년제로 시행하는 법정 검사이다.
검사대상은 상거래에서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비자동저울이다.
검사는 계량기 봉인, 명판을 확인하는 구조검사와 사용오차 초과여부를 확인하는 오차검사로 나누어지며 합격한 계량기에는 합격필증을 부착하고 불합격한 경우에는 파기 및 수리 후 재검정을 안내할 계획이다.
검사일정은 △11월 11일 상북면, △12일 물금읍 △14일 평산동, 덕계동 △15일 서창동, 소주동 △18일 강서동, 삼성동 △19일 중앙동, 양주동 △21일 동면 △22일 하북면 △25일 원동면 △11월 26일 12월 4일 추가검사 순이며 검사 장소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웅상출장소, 양산종합운동장, 하북주민자치센터, 원동문화체육센터, 웅상종합사회복지관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관련 법률규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처분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검사대상 상거래용 저울 사용자는 필히 검사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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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관내 모든 거처와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5년마다 실시되는 조사로 모든 거처와 가구의 기초정보를 파악해 2025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 및 주거지원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대상은 관내 약 26,600여 가구로 빈집을 포함한 모든 거처와 가구를 포함한다.
단, 건축연도 5∼30년 미만 아파트의 경우 행정자료로도 확인 가능하므로 현장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조사항목은 거처 종류, 빈집 여부, 주거시설 형태 등 총 14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사원이 현장을 확인해 진행되고 전화조사도 병행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가구주택기초조사는 모든 가구와 주택의 기초정보를 파악해 행정자료의 보완 및 조사구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조사다.
특히 2025년에 100주년을 맞는 인구주택총조사를 대비하는 조사인 만큼 정확한 통계를 작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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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개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적극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정 추진에 나섰다.
거제시는 시민과 전부서에게 적극행정 사례를 추천 받아 1차 내부심사, 2차 시민투표, 3차 적극행정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까지 총 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이를 추진한 공무원에게 소정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적극행정 사례로는 규제·관행을 혁신하거나, 협업·갈등조정·선제적·창의적 대응 등 적극적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달성한 사례를 추천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추천된 사례 중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과제의 중요도 △사례 확산 가능성 등의 요소를 고려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총 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거제시 적극행정 사례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라며 협업과 소통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 적극행정 사례 추천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1월 7일까지 인사혁신처 온라인 추천창구 ‘적극행정 온’ 또는 시 홈페이지 내 ‘적극행정 시민추천’을 통해 추천이 가능하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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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고성군가족센터 리모델링 공사 현장 점검
이상근 고성군수, 고성군가족센터 리모델링 공사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이상근 고성군수는 10월 31일 고성읍 동외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고성군가족센터 리모델링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
고성군가족센터 건립 사업은 2021년 10월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 선정되어 총사업비 4,833백만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존 고성군 산림조합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군수는 사업개요 및 사업추진 상황을 청취한 후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연령의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센터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만큼 단열과 누수 등 추후 건물 노후로 인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시공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함께 설치해 온 가족을 위한 가족친화적 복합센터로 조성하고 있다”며 “다문화가족뿐 아니라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내실 있는 가족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고성군가족센터 건립 사업 리모델링 공사는 지상 3층, 연면적 1,082㎡의 규모로 조성되고 있으며 △1층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교육실 △2층 다목적 가족 소통 및 교류공간, 프로그램실 △3층 다문화자녀 언어교실, 상담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된다.
고성군가족센터는 올해 12월 사업 준공 후 2025년 1월 이전 개소할 예정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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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화훼농장 방문 격려
이상근 고성군수, 화훼농장 방문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이상근 고성군수는 1일 하일면 수양리 위치한 화훼농업인 최재림 씨의 호접란 시설하우스 농장을 방문해 화훼영농현장의 밝은 미래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림 씨는 15년째 호접란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숱한 역경을 딛고 전국 최고 수준의 호접란을 재배하고 있다.
올해는 5,300㎡까지 면적을 확대하고 연간 10만 본을 출하해 4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촉망받는 농업인이다.
최재림씨는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고성군에서 추진하는 재배시설 설치 사업 등 행정의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의 화훼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대표 소득작물인 호접란을 생산하고 있는 최재림 농업인이 자랑스럽다”며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와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품질 좋은 호접란을 국민들에게 공급해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임해달라고”고 격려했다.
또한 “앞으로도 영농현장을 자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시책을 통해서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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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11월 정례조회 개최
함양군, 2024년 11월 정례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1월 4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 영상 시청, 진병영 군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표창은‘2024년 을지연습 시군평가 군부 장려’ 1건을 수여했으며 영상 시청 순서에서는 ‘2024년 군수와 신규 공무원이 함께하는 함양여행’을 주제로 한 브이로그를 시청하며 관내 주요 관광지 모습과 신규 공직자들의 공직에 대한 인식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훈시를 통해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대응해 군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국도비 확보 등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 10월부터 산삼축제와 군민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를 수행하느라 고생이 많았다”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4년 한해 업무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2025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철저한 사전 검토 및 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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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이 넘친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성황리에 폐막
새로움이 넘친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성황리에 폐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9일간 마산 도심을 국화로 물들인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약 75만 6천 명의 역대급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 종료 후에도 더 많은 시민들이 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자율관람 기간을 운영한다.
축제 종료 후에도 국화가 만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자율관람 기간 동안에도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
자율관람 기간 중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지만, 안전 관리는 지속된다.
올해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바다가 부르는 국화연가’라는 주제로 다양한 국화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야간 개장을 통해 일상 속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며 많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축제장은 3.15해양누리공원부터 합포수변공원까지 2km에 달하는 공간으로 확장됐으며 축제장을 연결하는 국화빛 소망길이 조성되어 야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황룡게이트와 힐링의 숲 대형 트리 등 230여 점의 국화 작품이 전시됐으며 특히 1,080개의 국화화분으로 조성한 7m 높이의 회전식 빅트리는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1,535송이 다륜대작은 관람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한 관람 동선을 고려해 부스를 한 방향으로 배치하고 체험·전시·판매 구역을 구분해 정돈된 축제장을 선보였다.
우측 통행 안내판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한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작년 쉼터가 없다는 의견을 반영해 관람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포유카페, 먹거리존 쉼터를 설치했고 쓰레기통을 축제장 내 비치해 쾌적한 축제장 운영에 힘썼다.
축제 개막식에는 1만여명이 참석해 드론라이트쇼와 가수 김다현, 김의영의 축하 공연을 즐겼다.
국화축제 성공 기원 멀티미디어 불꽃쇼에는 3만명이 방문해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과 도시에 생동감을 남겼다.
새롭게 기획된 국화 드림퍼레이드, 국화 인디뮤직페스타, 국화 댄스·치어리딩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국화 드림퍼레이드는 10월 27일과 11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는데, 해군 취타대, 로봇랜드 퍼레이드팀, 관내 프로스포츠 응원단, 해병대와 같은 다양한 팀들이 참여해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웠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시장 등 80여 개의 지역 업체가 할인 행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마산의 맛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창원단감 부스에는 배송 서비스를 추가해 편의를 높였다.
또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창원NC파크 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지정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했으며 이용객의 수가 많아 축제 중에 3대를 증차하는 등 적극적으로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타 축제장과 연계한 특별 노선 버스도 운영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국화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공무원 여러분 덕분에 축제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국화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국화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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