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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참여 기업 모집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청년 창업 성공모델 발굴 및 창업 성공률 향상을 목표로 하는 함안군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참여 기업 모집 접수가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군 관내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기업 중 대표자의 연령이 19세~49세 이하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기업이 해당되며 농업, 요식업, 제조업, 6차산업 등에서 지원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 및 2차 대면심사를 거쳐 3개 내외 기업이 최종적으로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기업에는 총 1억5000만원 내에서 사업화 자금이 각각 지원된다.
군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청년창업가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고 청년 인구 유입을 목표로 강남대학교산학협력단과 함께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3개 기업이 스타기업으로 육성되어 매출에서 큰 성장을 보였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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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께 일하고 함께 키우는 여성보육 서비스 강화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올해 여성보육 예산으로 187억원을 편성, 촘촘한 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성 평등한 문화 확산 및 다양한 가족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어린이 놀이시설 키즈팡이 오는 4월 개소된다.
키즈팡은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함안군 어린이 실내 놀이시설로 △실내 트램플린 △볼풀존 △레고존 △미디어게임 △실외조합놀이대 △휴게쉼터 등의 공간으로 5~9세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함안군가족센터에서는 가족사랑 한마당, 행복캠프, 가족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가족화합 도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족상담 및 교육,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가족 내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공동육아나눔터 1·2호점에서 육아나눔터 공간과 가족 품앗이 운영 등 양육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만 2세 영아를 둔 맞벌이 가정의 부모를 대신해 조부모가 손자녀를 돌보는 경우 돌봄수당을 20만원을 지원하는 경남형 손주돌봄 사업 시행하고 있으며 긴급보육 필요시 언제든지 보육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는 365열린 어린이집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59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영유아 부모들의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어린이집 미이용 영유아에 대해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의 부모 급여를 지원하며 24~86개월 영유아에게는 월 10만원의 양육수당을 지원하게 된다.
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미혼모·부를 포함한 저소득 한부모에게 지원되는 아동양육비가 자녀 1인당 월 21만원에서 월 23만원으로 인상되며 청소년 한부모가족 2세 이상 자녀 아동양육비가 35만원에서 37만원으로 인상됐다.
또한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의 학습지원 강화를 위해 지원대상을 중·고등학생에서 초·중·고 자녀로 확대했고 한부모가족 지원사업 대상이 기준중위소득이 52%에서 63%이하로 지원 가구가 확대됐다.
함안군 장난감은행 1·2·3호점에 3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다양한 장난감 및 도서를 추가로 구비 할 예정이며 평일에 이용하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 운영 요일을 화~토요일로 변경했다.
또한 1호점의 경우 직접 방문해 장난감을 대여하기 힘든 부모들을 위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장난감 은행 운영 확대를 통해 부모의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매년 공공시설 내 불법카메라 단속과 성매매방지를 위한 지도 점검을 시행하며 함안성가족상담소 지원을 통해 여성폭력근절을 위한 홍보 및 예방 교육 활동을 실시하고 성폭력 및 여성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해 여성복지의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리모델링을 통해 최신식 조리시설과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한 함안군여성센터는 한식조리기능사, 바리스타, 야간요리강좌 등 18개 강좌를 개설해 여성의 자격증 취득과 다양한 취미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및 보육정책을 통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포용과 평등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성보육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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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한달 빠르게 신청, 한달 빠르게 지급 농·어업인수당 2월 신청하세요
작년보다 한달 빠르게 신청, 한달 빠르게 지급 농·어업인수당 2월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2025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을 신청·접수를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전 읍면을 통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안정적인 농어업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농어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업경영체 중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 각각 3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4개 읍면, 1만 1천 명을 대상으로 34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25년은 작년 대비 한달 앞선 2월에 신청을 받아 7월 지급을 6월로 앞당겨 지급 후 사용 기간이 1달 늘어나서 농어업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시장, 마트, 상가, 식당 등에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원자격은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로서 경영주의 경우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농어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공동경영주의 경우 경영주가 수당 지급 기준조건을 충족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지급제외대상으로는 △직전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천 7백만원 이상인 사람 △2024년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 △2024년 각종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사실이 있거나 보조금 지급제한 기간 내 있는 자 △가족관계증명서상 직계존비속이 농어업인수당 지급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신규로 분리한 사람 등이다.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지급대상이 되더라도 반드시 당해연도 농어업·농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교육 및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야 하며 참여하지 않을 시 전액 환수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보조금24를 이용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접수가 끝나면 4월 말까지 지원요건 검토 및 대상자를 선정 후 5월에는 이의신청 접수 및 확인 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해 6월에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농어업인 수당 지급을 통해 조금이나마 농어업활동에 보상을 받고 소득안정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매년 신청을 원칙이므로 실제 농어업인들이 혜택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은 2022년 처음으로 도입됐고 고성군은 지난 해 농업, 어업, 임업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 11,356명을 대상으로 사업비 34억 9백 50만원의 예산을 농협채움카드 및 선불카드 형태로 지원한 바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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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 나선다
이상근 고성군수,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14개 읍면 ‘군민 소통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군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 읍면을 직접 방문해 지역 현안과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행정의 핵심 과제다”며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소통간담회는 군민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의견 개진으로 이루어지며 군은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급한 사안은 즉각 해결하고 장기적 과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통해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민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통의 장이 마련된 것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감을 나타내며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행보가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군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의 삶과 밀착한 행정을 실현하며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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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농산 죽사정미소, 창녕군 저소득 가구에 백미 150포 기탁
한일농산 죽사정미소, 창녕군 저소득 가구에 백미 150포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한일농산 죽사정미소에서 3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350만원 상당의 백미 1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죽사정미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자 기탁 의사를 밝혔다.
전달된 백미는 창녕군 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상욱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한상욱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백미뿐만 아니라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정성까지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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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 개최
거창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월 31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중교육장에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행정기관, 유관기관, 농업인 단체 대표, 전 읍면 이장협의회 회장, 대표농가 등 31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그 결과 조생종 ‘해담’과 중만생종 ‘아람’을 매입 품종으로 선정했다.
특히 2026년도 매입품종으로 처음 선정된 ‘아람’은 중만생종으로 도복성과 흰잎마름병 등에 강하며 밥맛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김규태 농업소득과장은 “2026년도 매입 품종으로 선정된 해담과 아람의 보급종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매입 품종이 삼광에서 아람으로 변경된 만큼, 홍보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혼선이 없도록 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재배 관리 지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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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 품목 확대 운영
통영시,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 품목 확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재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농작물 재해보험’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은 농업경영 안정 지원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대상 품목과 보상 재해를 확대한다.
먼저 녹두·생강·참깨까지 76개 품목으로 늘리고 또 새롭게 변화하는 기상환경을 고려해 보장 내용을 제고한다.
시설작물의 일조량 부족 피해 발동 기준을 마련, 보상기준을 개선함과 동시에 그간 생산비를 보장하던 품목을 대상으로 수확량 통계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고 영농 재개를 돕는 제도로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40%는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부담해 가입농가는 10%만 부담하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해로부터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방법은 보험대상 농작물을 경작하고 있는 농업인 또는 법인이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품목별 가입 시기가 다르므로 반드시 지역농협 농작물재해보험 담당자에게 문의 및 확인해야 한다.
통영시 관계자는“예측이 어려운 자연재해에도 안전하게 농업경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이 필수가 됐다”며“품목별 재해보험 가입 시기에 맞춰 관심을 갖고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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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양산시 표준지 2,894필지에 대한 2025년 표준지공시지가를 1월 24일자로 결정·공시했다.
올해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전국 2.92%, 경상남도 1.35%, 양산시 1.88% 상승했으며 최고가격은 중부동 692-1번지로 단위면적당 365만2천원, 최저가격은 상북면 대석리 산3번지로 단위면적당 359원으로 결정됐다.
결정된 표준지 공시지가 확인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표준지 공시지가를 확인한 후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로 서면또는 인터넷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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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 고용 장려 위해 중소기업 인건비 지원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청년 미취업자 고용을 장려하고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신규 고용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 7년 미만의 제조업 중소기업이 관내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사업체당 청년 1인 6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을 통해 양산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제조업 중소기업으로 소상공인을 제외한 제조업 중소기업 사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20개 사업체를 모집하며 지원 대상 사업체는 청년 1인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6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
모집기간은 2월 3일부터 2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사업체는 양산시청 민생경제과 방문 또는 이메일 및 팩스를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는 양산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내 중소기업의 참여를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기업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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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양산맛집 접수 시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월 28일까지 2025년도 양산맛집 지정을 위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영업신고 후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양산시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해 2월 28일까지 양산시 위생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위생·시설분야, 식단·맛분야, 이용객호응도 세 분야의 현장평가를 거쳐 합산 점수가 85점 이상인 업소를 대상으로 ‘양산시 맛집 발굴·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최종 지정된다.
‘양산맛집’ 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현판과 인증서를 교부받으며 위생과 소관 지원사업 가산점 부여, 양산삽량문화축전 대표메뉴 상차림 전시, 시홈페이지 맛집 홍보, 맛집 리플릿 제작 등 다양한 홍보와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양산맛집 지정 사업은 양산을 대표하는 맛집을 발굴·육성해 관광 상품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양산맛집으로 지정된 곳은 19개소이다.
나유순 위생과장은 “이번 맛집 지정을 통해 지역 내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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