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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최종 선정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4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환경피해를 유발하고 경관을 훼손하는 축사, 공장, 태양광, 빈집 등 유해시설을 철거 또는 이전해 주거환경 및 농촌경관을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농촌공간의 재구획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농촌공간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세부적인 사업내용은 사촌리 신촌마을에 있는 돈사 1개소를 철거·정비 하는 것으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은 가야읍 가야지구, 칠서면 이룡지구, 칠북면 화천지구, 산인면 입곡지구에 이어 다섯개 지구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에 그동안 유해시설로부터 유발된 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소함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나아가 함안군의 농촌공간 전체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실현하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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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복지사각지대 아동 위한 학원비 지원사업 시행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을 위해 ‘꿈을 드림’ 학원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학습 의욕은 있지만 가정 형편상 학원 수강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에게 학원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사업의 일환으로 총예산 1500만원으로 시행된다.
관내 주소를 둔 중·고등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교육급여대상자, 법적 한부모가구 제외한 기준중위소득 50% 초과~70% 이내의 초중고 교육비 보장을 가진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을 위해 1개월 10만원씩 최대 30만원이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배우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학원 수강이 어려운 중·고등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꿈을 펼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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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어업인수당 신청 접수… 다음달 14일까지
함안군, 농어업인수당 신청 접수… 다음달 14일까지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이달 3일부터 오는 3월 14일까지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지급 대상자는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이며 공동경영주는 농어업경영체에 경영주 외 농업인으로 등재된 경영주의 배우자로서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하면 된다.
다만, 2023년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대상자, 농어업인수당 지급 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 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당은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각각 연 30만원씩 지급되며 신청자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보조금24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신청서가 접수되면 4~5월 중 지원 요건 등을 검토하고 농어업인수당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해 6월 중에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1만1197명에게 33억6000만원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1만1260여 농가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34억원을 편성하고 그중 20억원을 군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원대상 농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농가에서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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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공예품 개발 장려금 지원사업 접수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우수 공예품 개발을 장려하고 새로운 공예품의 상품화 지원을 통해 공예품 판매촉진과 전통공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2025년 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거창군 내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공예품 업체로 지원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기준은 입상성적, 출품횟수, 공예품 생산자 자질 및 생산능력, 지역공예산업 발전 참여도 등이며 지원 업체로 선정되면 240만원의 개발장려금을 지원되며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해야 한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우수 공예품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육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의 사기진작과 공예산업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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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차 사천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2025년 제1차 사천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올해도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신화를 쓴다.
사천시는 지난 4일 2월~4월 개최 예정인 지역축제 및 옥외행사의 안전관리를 위해서 ‘2024년 제4차 사천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조정위원회는 순간 최대 참여인원 1000명 이상의 대규모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사천경찰서 사천해양경찰서 사천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심의하기 위해 열렸다.
심의 대상은 ‘정월대보름 민속체험행사’, ‘제6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제10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축제’ 등이다.
이번 회의는 담당부서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발표 후 질의 및 심의의결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시설, 소방, 교통, 전기 등 분야별 안전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사전교육, 비상상황 발생 시 조치계획 등 행사장 안전 관리계획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고 검토했다.
특히 ‘정월대보름 민속문화체험행사’는 달집과 관람객 사이 안전거리 확보, 폭발성이 있는 물질 유입 차단, 불법 주·정차 및 교통혼잡 상황 대처, 화재 예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는 달집태우기 진행 시 화기를 다루는 등 여느 축제에 비해 사고 위험성이 크므로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시 관계자는 "모든 행사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2025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역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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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상남도 식품진흥기금 저금리 융자 지원 나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도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환경 선진화 및 시설 현대화를 위해 2025년 경상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거제시는 거제시 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경상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경상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은 도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융자규모는 5억원이며 융자조건은 2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이다.
시설개선에 한해 실시하며 이전에 지원사항이었던 운영자금은 코로나19 단계 하향 조정됨에 따라 지원되지 않는다.
융자 대상은 △HACCP지정업소 또는 적용 희망업소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식품위생검사기관 1억원, △식품접객업소은 5천만원 이내 신청가능하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 위반 등 퇴폐·변태 영업으로 행정처분으로 받은 업소, △영업 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진행 중인 업소, △무신고 업소, △신규업소 및 영업 신고 후 1년 미경과 업소, △식품진흥기금 융자금 상환 중이거나 휴·폐업 중인 업소, △대상자로 선정되기 전 시설개선 후, 융자금 신청 영업자, △식품접객업소 중 유흥 및 단란주점 등은 융자 제외 대상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이행확약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및 제공동의서 영업신고증·사업자등록증 사본, 견적서 및 개선 전 시설 사진 등을 구비해 2025년 2월 21일까지 거제시청 위생과 위생행정팀에 제출하면 된다.
최종 융자 지원 여부는 개인 금융 신용도와 담보 설정 여부에 따라 경남은행 여신 규정의 별도 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개인의 사정에 따라 대출금액이 조정되거나 대출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빈연화 위생과장은 “이번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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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한파쉼터 방문 점검 나서
조근제 함안군수, 한파쉼터 방문 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관내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지난 4일 한파쉼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근제 함안군수는 가야읍 장명경로당을 찾아 난방 가동상태와 한파 행동 요령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또한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에게 한파 대비 각별한 건강관리를 당부하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한랭질환은 특히 어르신들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념해 주시고 군민들이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한파특보 발효 시 24시간 운영되는 한파 응급대피소 1개소를 포함해 한파쉼터 287개소를 운영 중이며 작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율방재단 등 민간 단체와 협력해 한파쉼터 수시 점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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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교통·인프라 '삼박자'.의령친환경야구장 인기몰이
기온·교통·인프라 '삼박자'.의령친환경야구장 인기몰이
[아시아월드뉴스] 의령의 따뜻한 기온, 경남 중심에 있는 지리적 이점, 3면의 확 트인 대형야구장 구비라는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며 ‘의령친환경야구장’ 이 동계 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의령군은 겨울에도 평균 영상 기온을 유지해 선수들의 부상 위험이 적고 야구장이 고속도로 나들목과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자치단체에서 드물게 천연잔디 3면의 야구장을 갖추고 있어 겨울철 전지훈련 장소로 최적의 여건을 자랑하고 있다.
3일 의령친환경야구장에는 서울. 인천, 세종,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16개 중학 야구단이 모여 10회 의령군수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 개회식을 열고 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의령친환경야구장에는 대형 버스가 넘쳐났다.
전국에서 온 선수단 버스는 물론이고 학부모들까지도 버스를 전세해 자녀들을 응원하기 위해 의령을 방문했다.
개막식에만 칠백여명의 사람들이 운집했다.
'의령군수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는 3월 굵직한 전국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마지막 실전 무대로 최상의 선택지라는 정평이 나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감독과 선수, 심판들은 의령친환경야구장의 주변 환경이 경기에 집중하는 데 최적이라는 같은 의견을 냈다.
14년째 의령친환경야구장을 동계훈련지로 택하고 있는 경남중 김상욱 감독은 "우선 기온이 따뜻해 선수를 부상 위험이 적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실전 감각을 키우기 좋다"며 "의령에서 겨우내 흘린 땀이 매년 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비결이다.
우리에겐 의령이 기회와 약속의 땅"이라고 말했다.
세종BC 임동진 감독은 "고속도로를 타고 내려오니 생각보다 가깝다.
시골 안쪽으로 깊이 들어가는 고생을 안해도 된다"며 "읍내 식당과 숙박시설의 접근성, 맛과 친절도 모두 합격"이라고 했다.
함안BC 김문한 감독은 "야구장에 바닷바람이나 강바람이 불지 않는다.
둑이 바람을 막아 겨울 매서운 날씨에도 끄떡없이 훈련할 수 있다"며 "좋은 경기장 시설에서 상위권 팀 다수가 쟁쟁하게 경쟁하는 실력 있는 대회가 됐다"고 했다.
서동석 심판은 "3면의 야구장 규모와 관람석·그물망 크기는 목동구장과 비슷할 정도로 정식야구장 수준을 가졌다"며 "몇 가지 부분을 개선한다면 이름 있는 전국대회 유치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다.
개선점은 감독·심판·관계자 모두 인조잔디 필요성을 제기했다.
우선 내야부터라도 인조잔디가 설치돼야 야구장 수준이 몇 단계 올라간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의령야구협회 유찬 전무는 "허구연 KBO 총재가 극찬했던 천혜의 야구장이었지만, 지금 인조잔디 문제로 그 기세가 다소 꺾였다"며 "인조잔디만 해결되면 군과 합심해서 전국대회 유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전면에 의령 야구인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최근 인조잔디 설치에 대한 다각도의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의령이 동계훈련지의 최적지로 명성을 얻는데 세심한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령친환경야구장은 동계훈련지로 매년 20개 팀이 참여하고 매주 주말에는 사회인 동호회 20~30팀, 500명이 넘는 사람들로 야구대회가 펼쳐진다.
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의령군은 전지훈련팀에게 최대 150만원의 훈련지원금을 제공하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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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하동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으로 시작
농업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하동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으로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오는 20일까지 13개 읍면에서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영농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자연재해 대응 핵심 영농 기술, 고소득 특화 작물 재배 기술 등을 담고 있다.
군은 지역별로 다른 재배 환경으로 인해 특화 작물이 구분되어 있어 읍면마다 교육추진협의회를 자체 구성했다.
교육추진협의회는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해 농촌진흥기관, 민간 전문가 인력을 활용한 품목별 전문가를 초청해 심도 있는 내용으로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초청된 전문가들은 딸기·고추·마늘 등 9개 고소득 품목을 중심으로 영농 현장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을 보급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읍면별 맞춤형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읍면별 일정은 지난 4일 하동읍 시설채소 교육을 시작으로 △5일 금성면 마늘, 청암면 고추 △6일 적량·금남면 고추 △7일 진교면 고추 △10일 옥종면 딸기 △11일 북천면 벼 △13일 고전면 단호박 △17일 양보면 고추 △18일 횡천면 감, 악양면 대봉감 △20일 화개면 녹차 순으로 진행된다.
본인의 거주지가 아니어도 관심 있는 작물 교육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어 군은 많은 농업인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기후변화, 농촌 고령화 등 농업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줄 수 있는 교육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밤, 미나리, 산딸기, 참다래, 고구마, 두릅, 부추 등 하동군 대표 작목에 대한 핵심 재배 기술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의 구체적인 내용은 하동군청·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 사무소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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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정책의 올바른 방향성을 입증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및 고충 민원 처리 실태, 민원 만족도 등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하동군은 군민 소통협력관 운영, 북천면 이명지구·진교면 평당지구 돈사 철거 추진 등의 실적을 인정받아 상위 10% 이내의 ‘가’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민원 해결방안 제시, 집단 고충민원 해소 노력 부문에서 하동군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적극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2023년 11월 위촉한 소통협력관은 지난해까지 309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주민들이 손꼽는 우수 시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외에도 하동군은 △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취약계층 여권 무료배송 △민원 처리사항 주기적 확인·점검 등 대민업무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민원 담당자 보호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특이 민원 대응훈련 △점심시간 휴무제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은 민원인뿐만 아니라 민원 담당자들의 복지를 향상하며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군민과 직원들이 다 함께 노력한 결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군은 민원 편의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며 더 나아가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최선의 정책들을 지속해서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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