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 전세사기 피해 예방 홍보 집중
거창군, 전세사기 피해 예방 홍보 집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일부터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예방 홍보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군은 임대차 계약 전후의 유의사항을 버스정보안내기에 송출하고 리플릿 배부, 방문 홍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발생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가 2030세대에 집중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청년층에게 전세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한국승강기대학교와 경남도립거창대학 졸업식을 방문해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의 홍보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임대차 계약 전에 △공인중개사 사무소 정상 등록 여부 △임대 물건 서류 기재 사항 △등기부등본 실 소유자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계약 후에는 △확정일자 부여 및 전입신고 △임대보증금의 보증가입 등을 꼭 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행복한 주거생활 영위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도 사전에 충분한 확인과 공인중개사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전세 거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2-04
-
함양군, 복숭아 동계전정 현장 교육
함양군, 복숭아 동계전정 현장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3일 안의면과 지곡면에서 복숭아 농가 40여명을 대상으로 만생복숭아 동계 정지·전정 현장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북 음성군 송찬의 선도 농가를 초청해, 만생복숭아 나무의 특성과 동계전정 방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전달했다.
교육생들은 직접 나무에 전정 작업을 진행하며 전정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전정 작업은 나무 수형을 만들어 생산성을 높이는 중요한 작업으로 불필요한 가지를 솎아내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나무 성장을 촉진하며 병해충 예방과 고품질 과일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전정 작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농업 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만생복숭아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
함양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연중 실시
함양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연중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고가의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을 보호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매우 중요한 접종으로 특히 고연령층에서는 폐렴구균에 의한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다.
매년 접종하는 인플루엔자와 달리 폐렴구균 백신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평생 한 번만 접종하면 폐렴구균 감염에 의한 심각한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겨울철 면역력이 약해지는 시기에 발생 위험이 높다.
특히 어르신들은 대상포진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커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전국 주소지와 관계없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1회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함양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거나 면역저하자 등 접종 금기사항이 있는 분들은 제외된다.
또한 대상포진을 이미 앓은 경우에는 회복 후 6~12개월 이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은 함양군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그리고 위탁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접종 전, 사전 문의를 통해 백신 재고와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폐렴구균 감염증은 치명적일 수 있고 대상포진은 통증이 극심하므로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건강 상태가 좋은 날 접종 후 20~30분간 이상 반응을 관찰한 후 귀가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4
-
거제시 세무과, ‘킹왕짱’직원 선정 운영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세무과에서는 동료 격려 및 사기진작 차원에서 전년에 이어 ‘킹왕짱’ 제도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킹왕짱’은 ‘더 좋을 수 없을 때까지 좋다’, ‘최고’의 의미를 가진 인터넷 속어로 MZ세대 사이에는 친숙한 단어다.
선정과정 및 방법은 매분기 마지막주 금요일에 단체 카톡에서 무기명 투표점수과 행정망을 통해 ‘시민이 칭찬한다’에 게시된 직원에게 가점을 30점 추가하는 형태로 선발한다.
선발 대상은 7~9급 및 공무직 공무원이며 선정된 동료에게는 과장 및 팀장들이 적립한 회비로 5만원 상당의 상품권 및 과장명의의 상장 등이 지급된다.
이 제도 시행으로 공무원의 기본 소양인 친절과 청렴, 솔선수범을 유도함은 물론 경직된 공직문화를 탈피하고 근무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 만들기에도 일익을 담당하리라 기대된다.
세무과 관계자는 “말로만 친절을 강조하는 것보다는 동료가 인정하는 모범공무원에게 조그만 선물이라도 선사함으로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직장문화로 정착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4
-
밀양시, 2025년 상반기 신속 집행 점검 회의 개최
밀양시, 2025년 상반기 신속 집행 점검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신속 집행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곽근석 부시장 주재로 신속 집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어려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서별 추진 계획 발표와 함께 다양한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특히 예산 및 부지확보의 어려움, 사전절차 이행에 따른 예산집행 지연 문제를 주로 다뤘다.
시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시민 경제 활성화와 사업 추진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신속 집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곽근석 부시장은 "예산의 신속 집행은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그 목적이 있다"라고 강조하며 "시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큰 중점 관리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신속 집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올해부터 효율적인 신속 집행을 위해 신속 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매월 추진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문제점을 신속하게 개선해 나가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
2025-02-04
-
의령군, 2026년 국·도비 예산 확보 본격 돌입
의령군, 2026년 국·도비 예산 확보 본격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3일 군청 회의실에서 국도비 예산확보 전략보고회를 열고 2026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개최된 보고회는 일반적 국·도비 사업을 제외하고 의령군이 2026년에 중점 추진이 필요한 신규사업 발굴과 국·도비 사업에 대한 사전 준비와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태완 군수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31억원 상승한 1683억원으로 정했다.
각 부서에서 발굴된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백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오천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정암지구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 △신반지구 도시재생인정사업 등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선 8기 동안 확보한 3,744원의 공모사업비 대부분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시기상의 호재를 들어 변화를 고삐를 더욱 죌 수 있는 국도비를 적기에 확보하기로 의기투합했다.
특히 오 군수는 생활인구 확보를 위한 `전략적 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국도비 확보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현재 추진 중인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중동지구 지역특화재생형 도시재생사업 등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솥바위 주변 관광활성화사업, 백암정 퇴계선성 탐방로 조성 등 신규 사업의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오태완 군수는 “국가 긴축재정 상황에서 군정의 안정적인 추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가 필수”며 “나부터 쉴 새 없이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노크하겠다 다 같이 힘을 모아 의령 미래를 위한 문을 활짝 열어 보이자"고 말했다.
2025-02-04
-
밀양 청년, 당신의 목소리가 필요해
밀양 청년, 당신의 목소리가 필요해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오는 26일까지 밀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7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밀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관내 청년들의 능동적인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현실적인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기구로 지난해 4월 청년 관련 기관 및 단체 소속 회원 23명으로 구성해 청년 권익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 중이다.
올해는 더 많은 청년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발굴·활성화하고자 일반·전입 청년의 청년정책협의체 참여를 확대할 예정으로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18~39세 청년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위원으로 선정된 청년은 청년 문제 및 정책의제 발굴, 청년 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 활성화,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밀양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인구정책담당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한 위원은 3월 초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내 손으로 직접 청년을 위한 도시를 만들어 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밀양시는 청년이 살고 싶은 밀양을 만들기 위해 함께 소통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
함안군, 봄철 식중독 예방 홍보 실시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이달 3일부터 4일간 수산물 취급 식품접객업 44개소를 대상으로 봄철 소통전담관리원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지역 소통 및 홍보 역할을 하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그 중 홍보에 관심이 많고 경험이 많은 자를 2명을 지정, 식중독 예방홍보 전담 인력으로 활동한다.
이번 봄철 대비 홍보활동은 수산물 취급 식품접객업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노로바이러스 예방 자율점검표 등을 홍보·안내하며 식중독 예방지도 및 홍보를 실시한다.
노로바이러스는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로 최근 계절과 관계없이 발생하고 오염된 손으로 만진 문고리에서도 감염이 가능하므로 30초 손씻기와 물 끓여 마시기를 생활화해 예방해야 한다.
군은 매년 시기별로 상황에 따라 식중독 예방 활동을 하고 있으며 민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군의 음식문화에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식중독 사전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2-04
-
합천군육아지원센터, 2025년 영유아 및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개강
합천군육아지원센터, 2025년 영유아 및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16일부터 영유아 및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강한 ‘영아 신체-재미팡 튼튼놀이’ 프로그램은 신체 발달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영아기 시기에 다양한 신체 운동 기술을 습득해 정서적 발달과 인지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음악-신나게 룰루랄라’ 프로그램은 영유아 발달에 필요한 음악적 욕구 충족을 통해 음악적 감각과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
올해 센터에서는 ‘신체-신나는 유아 방송댄스’, ‘감각-오감톡 인지톡’‘오감톡톡 퍼포먼스 미술’, ‘캘리그라피’, ‘난타’ 등의 프로그램을 계획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주중, 주말 프로그램을 추진해 연중 관내 영유아 및 초등 1~3학년 아동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양육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합천군이 설치·운영하는 육아지원센터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3학년까지로 이용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놀이체험실, 도서와 장난감 및 돌상·백일상을 대여하는 어린이 도서관, 정서발달 지원을 위한 우리아이 나뭇길을 연중 운영하며 그 밖에 다양한 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또한 양육상담 및 심리치료, 프로그램 참여 등 연중 수시로 접수·문의하면 된다.
2025-02-04
-
합천군, 2025년 농어업인수당 3월 14일까지 신청·접수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 자격은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농·어업경영체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이다.
단, 2023년 농어업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관련법 위반자, 보조금 부정수급자, 농어업인수당 지급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보조금 24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된 농·임·어업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는 각각 30만원을 본인명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합천군은 5월 중 지원자격 및 요건을 검토하고 이의신청 접수 및 확인 과정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6월 중으로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재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어업인수당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격요건을 갖춘 농어업인이 신청 누락되지 않도록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