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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역자활센터, 성금 71만 1000원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함안지역자활센터, 성금 71만 1000원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함안지역자활센터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복지 활성화를 위해 성금 71만 1000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긴급생계비와 긴급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함안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사업과 직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해 왔다.이번 성금 기부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사회적 책임 실천의 하나다.정해창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힘이 될 것이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과 자활 연계 지원이 지역 복지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교육 및 훈련 지원, 자활기업 육성 등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핵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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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는 22일 농업경영인회관 강당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및 예산 집행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의결이 이뤄졌다.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후계농업경영인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농연 전국대회 참가, 가족 체육대회 개최, 창녕군·평창군 교류 행사 등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참석해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병태 회장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밀양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후계농업경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교류·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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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오는 2월 8일 '1:1 현장 입시컨설팅'개최
밀양시, 오는 2월 8일 '1:1 현장 입시컨설팅'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밀양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1:1 현장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입시컨설팅은 지난해 11월 실시한 현장 입시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음에 따라, 보다 많은 학생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시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컨설팅에는 입시상담 경력 12년 이상의 수도권 소재 입시컨설팅센터 소속 입시 전문 컨설턴트 5명이 참여해 학생별 성적과 진로에 맞춘 지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참가자는 밀양시립도서관 내 개별 공간에서 1:1 대면으로 50분간 상담을 받게 되며 학교 성적 및 모의고사 결과, 희망 대학 및 학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습 방향 설정과 현실적인 대입 지원 전략 수립에 대한 세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참가 신청은 1월 23일 오후 5시부터 2월 2일 오전 10시까지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누리집에서 개인별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 인원은 총 30명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수도권과 지역 간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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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주민자치회,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무안면 주민자치회,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주민자치회는 22일 무안면 서부복지회관에서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새해 인사 △2025년 무안면 주민자치회 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 및 추진 방향 공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정기회의 후에는 병오년 첫 '시민과 대화의 날'을 운영했다.이날 행사에는 밀양시 건축과 건축행정담당이 참석해 무안면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과 시정 시책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황희병 주민자치회장은 "병오년 새해에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화합을 위해 더욱 활발히 활동하겠다"며 "주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진환 무안면장은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주민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위원이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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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 한국전력 물류센터 구축 본격화
밀양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 한국전력 물류센터 구축 본격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부북면 감천리 일원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에 한국전력공사 물류센터 구축을 확정하고 한국전력공사와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조성되는 한국전력 물류센터는 총 54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부지면적 3만882㎡, 건축면적 1만5396㎡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이곳은 송·배전 설비 등 전력계통 운영에 필요한 주요 기자재를 보관·관리하는 전력물류 거점시설로 운영된다.한국전력공사는 부지 매입을 완료함에 따라 향후 실시설계와 각종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밟아 단계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밀양시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는 2026년 1월 22일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앞서 2025년 12월 24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물류센터 조성사업을 최종 확정한 바 있다.이사회 의결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관계기관 간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력이 함께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물류센터 구축은 2024년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변전소 및 에너지저장장치 설치에 이어 밀양 지역 전력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완성하는 사업이다.이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체계 구축은 물론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생산활동 지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한국전력공사의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와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전력 인프라 구축의 마지막 단계로 추진해 온 물류센터 구축이 여러 차례 난항 끝에 최종 확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물류센터가 조속히 구축돼 전력계통 안정화는 물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밀양시는 이번 물류센터 구축을 계기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력·물류·첨단제조 인프라가 연계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전략적 기업유치와 투자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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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주요 문화시설 현장점검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주요 문화시설 현장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 오후, 김만기 신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문화·예술 분야 핵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창원문화복합타운을 방문해 시설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창원문화복합타운은 공연장과 전시공간, 상업·숙박시설 등이 어우러진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이다.시는 해당 시설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의 파급효과를 도모하고 있다.이어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를 방문해 오는 2월 예정된 시범운영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는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내 문화예술교육센터에 조성된 공예 창작 지원 공간으로 다양한 공예 분야의 창작 활동을 위한 공방과 기자재실 및 교육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향후 관내 청년 예술가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과 국가산단 근로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현장에서 직접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요 문화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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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주민자치회,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위천면 주민자치회,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22일 위천면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현황과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수립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또한 주민자치 위원 역량 강화를 통한 추진사업 내실화, 분과위원회별 사업계획 수립,지역활성화형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을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방향으로 설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유정연 위천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주민자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종호 위천면장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항상 애쓰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위천면 주민자치회는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다양한 자치활동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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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훈훈한 나눔, 온정으로 채워진 희망의 공유냉장고
신원면 훈훈한 나눔, 온정으로 채워진 희망의 공유냉장고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에서는 지난 22일 유인환 거창군체육회장이 신원 공유냉장고에 50만원 후원금을 전달해 큰 희망과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좋은 귀감이 됐으며 기부금은 신원면민이 언제든지 식료품을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된 공유냉장고 식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유인환 거창군체육회장은 "신원면 주민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을 전달했으며 우리의 나눔이 이웃들에게 위로와 든든한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김춘미 신원면장은 "유인환 체육회장님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공유냉장고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살려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신원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원 공유냉장고는 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원거리 지역 취약 주민들에게는 마을이장, 요양보호사, 생활관리사 등 가가호호 방문해 다양한 식품을 전달하고 있어 취약계층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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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9개 단체, 20년 전통 잇는 장학금 480만원 기탁
가조초등학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학교 졸업 시기를 맞춰 관내 기관·단체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480만원이 기탁했다고 밝혔다.가조면의 장학금 기탁은 매년 졸업 시기에 진행되는 행사로 20여 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온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다.올해 기탁에는 기관단체협의회와 이장자율협의회, 주민자치회, 생활체육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년회, 남·여 의용소방대, 3·1계승발전위원회 등 9개 단체가 동참했으며 기탁금은 가조초등학교·가조중학교·거창승강기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학교별로 지원된다.특히 농촌지역의 학령인구 감소가 뚜렷해지는 상황에서 지역사회가 한뜻으로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다는 점이 더욱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재현 거창승강기고등학교장은 "지역에서 모아 주신 정성은 학생들에게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며 "학교도 그 기대에 맞게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20년째 이어진 장학금 기탁은 가조면 공동체의 저력을 보여주는 상징"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가조면은 장학금 기탁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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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상면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북상면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북상면분회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1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신규 임원 선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올해 북상면 노인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임영선 분회장은 "그동안 북상면 노인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분회 발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노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최우선이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대한노인회 북상면 분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노인회 장기 발전을 위한 주된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각 경로당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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