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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수질환경보전회 간담회 및 합동 환경정화행사 시행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수질환경보전회 간담회 및 합동 환경정화행사 시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04일 공사직원 및 지자체,환경단체전문가, 지역주민대표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환경보전 간담회 및 합동환경정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수질환경보전회 간담회는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효율적인 농업용수 수질관리 개선책에 대한 방안을 토의하고, 농업인 의견수렴을 통하여 각 지역의 영농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사천지사는 공사의 유지관리 전반에 대한 홍보 및 농업용수 수질관리에 관한 추진계획 설명을 시작하여 지속적인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역량강화 및 환경의식 개선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천시 두량리 소재 두량저수지를 방문하여 환경정화행사를 병행 시행하였다.박균환 사천지사장은 “농업용수 수질관리 및 영농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민과 소통 중심의 회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과 수질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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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워크숍 개최
만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워크숍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가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12월 2일~3일 이틀간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봉사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 일정은 K-APEC 도시 문화탐방, 경주시 자원봉사 운영 사례 견학,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선진지 분석 및 학습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단체 간 조직문화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었다.첫째 날 참여자들은 대릉원을 방문해 신라시대 역사 유적을 체험하고, 경주 버드파크와 불국사 등을 방문하며 생물다양성과 지역에 걸맞은 관광자원 활용 사례 등을 체험했다.이후 단체 네트워크 형성과 화합의 시간의 일환으로 ‘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임시총회’를 실시해 1년간 재난·재해를 겪으며 지친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방향성 등을 협의했다.둘째 날 일정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견학으로 시작했다.참가자들은 해당 센터의 봉사단체 운영 시스템, 주요 사업, 연계 기관 협력 구조, 기획 활동 및 행사 관리 방식을 직접 설명받으며 하동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또한 동궁과 월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국제적인 행사를 수행하기 위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서혜정 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체 간 소통은 물론 경주시의 체계적인 봉사센터 운영 사례를 직접 비교·학습할 수 있는 실질적 기획이었다”라며, “다사다난한 2025년을 함께해주시고 연말 일정으로 바쁘신 와중 워크숍에 함께해주신 각 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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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손으로 실천하는 복지”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4일, 횡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구에 화장실을 설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집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이다.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니라, 고령과 취약환경으로 인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과 위생 문제, 그리고 안전사고의 위험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다.기존에 사용하던 간이화장실을 철거하고 주택 내 화장실을 설치하여, 외부 간이화장실을 이용할 때 생길 수 있는 낙상 사고를 예방함은 물론 위생 상태를 개선해 생활 편의성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공사에 참여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을 넘어 이웃 스스로 손을 내밀어 ‘돌봄공동체’를 실천하는 협의체의 정신이 담긴 활동의 가치를 지닌다.이러한 민·관 협력과 주민 참여 중심의 복지공동체 모델은 전국 여러 지역에서 주거환경 개선, 청소·수리, 정서 돌봄 등 실질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한정식 위원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내 집’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살아가실 수 있도록, 우리 위원 한 분 한 분이 손수 땀 흘리고 있다”라며, “단순한 ‘시설 고치기’가 아니라, ‘우리 이웃을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사업이다. 많은 분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존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횡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화장실 수리 지원을 시작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이러한 노력이 모여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지지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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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하동군 취약계층에 발열내의 지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하동군 취약계층에 발열내의 지원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 4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기능성 의류 발열내의를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유니클로의 ‘The heart of LifeWaer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계층에 혹한기 겨울용 의류를 지원해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이는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함은 물론, 난방비 등 생계비 부담 완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동지역자활센터는 후원받은 물품을 지역 내 혹한기 취약 노인 가구 51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손호연 센터장은 “혹한기 취약 노인을 위해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이라며, “보내주신 마음이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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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모터스 노기식 대표, 14년째 화개면에 이어지는 온정
디케이모터스 노기식 대표, 14년째 화개면에 이어지는 온정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소재의 디케이모터스 노기식 대표가 하동군 화개면 취약계층에 14년째 온정을 보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하동군 화개면은 지난 4일 연말을 맞아 노기식 대표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1500만 원 상당의 쌀·라면·부식 세트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노기식 대표는 2012년부터 지역 행사와 복지 사업에 물품 및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물품과 후원금을 보내와 지역의 기관·사회단체는 물론 면민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노기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임효원 화개면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디케이모터스와 노기식 대표의 지역 사랑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물품은 취약계층 150세대에 신속히 전달해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기탁을 통해 디케이모터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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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리 큰 마음..하동군, 장애인주차구역 지키기 캠페인
작은 자리 큰 마음..하동군, 장애인주차구역 지키기 캠페인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4일 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하동군청 입구 및 주요 회전교차로 일대에서 ‘2025년 장애인 인식개선 및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께 지키는 공간, 장애인주차구역’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수막·피켓·홍보 리플렛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계도 활동이 진행됐다.특히 하동군 주민행복과를 비롯해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단체, 자원봉사센터 등 총 11개 기관·단체, 50여 명이 참여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인식 개선 활동을 강화했다.참여자들은 삼성전자 앞 회전교차로, 경찰서 앞 회전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에서 현수막, 배너, 포스터 등을 활용해 불법주차 방지와 올바른 주차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근거한 필수 편의 공간으로,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그러나 비장애인의 불법주차와 주차 방해 행위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이 꾸준히 요구된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위반할 경우에는 주차 위반 시 10만 원, 주차 방해 시 50만 원, 부당한 방법으로 표지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위조·변조할 경우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과태료 안내와 함께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한편, 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올해 △찾아가는 인식개선 캠페인 △장애인 취약계층 실태조사 △무장애 관광지도 제작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장애인 체험·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 중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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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초 황가을 학생, 용돈 모아 손난로·마스크 기부
함안초 황가을 학생, 용돈 모아 손난로·마스크 기부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면은 함안초등학교 3학년 황가을 학생이 지난 4일 함안면사무소를 찾아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손난로 100개와 마스크 100개, 쌀과자 1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기탁된 물품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전달 과정에서 안부 확인도 함께 이뤄진다.황가을 학생은 올해 7월에도 생수 60병과 붙이는 냉감제 100매, 동전 모양 티슈 100개를 기부하는 등 5년 동안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손영자 함안면장은 “학생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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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장학재단 제96차 이사회 개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양호 이사장과 하승철 군수 등 이사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인 제96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장학재단 사무국장의 2025년 추진현황 및 내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이어 2025년 하반기 자립장학생 및 특기장학생 선발, 2026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 임원 선임 등 3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였다.이날 의결된 자립장학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중·고등학생 자녀에게 상·하반기에 지급된다.하반기 29명에게 73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앞서 상반기에는 44명에 1100만원을 지원해 올해 총 73명에게 1830만원이 지원된다.또한 문화. 체육, 예술, 과학 등 분야에서 전국대회 3위 입상자에게 지원되는 특기 장학금 대상자도 결정됐다.단체팀에는 제36회 해양소년단리갓타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한 진교초 조예준 학생 외 1명에게 50만 원, 제15회 청소년 자원순환 리더쉽 프로젝트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금남중학교 박서연 학생 외 6명에게 100만 원을 지원한다.개인에는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악양초등학교 정한울 학생,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악양초 이수정·강민서 학생, 제36회 해양소년단 리갓타 대회에서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한 묵계초등학교 청암분교 최이안 학생·진교초등학교 박동우 학생 등에게 총 4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특히, 2026년 세입세출 예산안은 올해 53억 4천6백49만 원보다 10억 9천2백47만 원이 감액된 42억 5천4백2만 원으로 심의 의결되었다.이양호 이사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이사님들을 뵙게 되어 반갑고, 올해 마지막 이사회인 만큼 상정된 안건에 심도 있는 검토를 당부 드린다”라며, “그동안 인재 육성에 큰 성원을 보내주신 내외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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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서관, 2025년 부산학 수집․정비 성과 '부산의 기억'통해 온라인서비스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도서관은 올해 수집·정비한 부산학 중요기록 1868건을 '부산의 기억'을 통해 온라인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부산의 기억’은 부산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기록과 생활문화사 자료를 보존·공유하는 플랫폼으로, 현재 낙동문화원을 포함한 59개 기관·개인의 기록자료 총 5천228건을 제공하고 있다.이번에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1868건의 부산학 중요기록은 간행물 748건, 고문헌 25건, 지도 3건, 사진 651건, 영상 10건, 문서 21건 등이다.주요 자료는 △고홍영철 한국영화자료연구원장이 기증한 부산 관련 영화 사진 △문진우, 고황성준 작가의 부산의 마을·거리·풍속 및 산업 풍경 사진 △부산도서관 소장 귀중자료 「조선철도사 제1권」 △부산 지역의 역사와 생활사를 담은 구술기록 △부산 관련 전시도록과 연구총서 △생활 정보를 담은 부산시보와 의정활동 소식지 △지역 문화 소식지와 향토문화지 등이다.특히, 올해는 부산근현대역사관과의 협력으로 대규모 사진 자료를 확보한 점이 큰 성과로 평가된다.부산도서관이 해당 기관 소장 사진을 디지털 자료저장소로 구축하면서, 부산근현대역사관은 별도의 플랫폼 구축 비용 없이 자료의 온라인 공개 및 활용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부산도서관은 근현대 부산을 보여주는 가치 높은 사진 자료를 대량 확보함으로써 ‘부산의 기억’의 콘텐츠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또한, 올해 수행한 '부산학 중요기록 목록화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용역'을 통해 지역 기반 기록의 체계적인 관리 기반도 마련했다.16개 구·군 문화원 소장 부산학 중요기록 845건을 목록화해 기록자원 관리체계를 정비했으며, 기존 자료저장소 내 아날로그 기록 108건을 디지털화하여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였다.'부산의 기억'은 시민 누구나 누리집을 통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부산학 중요기록 목록과 원문 파일을 제공하며, 전자책 형태로도 제공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박은아 부산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부산학 중요기록을 지속해서 발굴·수집하여 '부산의 기억'이 시민의 역사·생활문화 이해를 돕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의 중요한 역사자료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부산학 특화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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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실전창업플랫폼 「부산유창업패키지」, '아이알 피칭 경진대회'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대학교와 함께 오늘 오후 2시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부산유창업패키지 아이알 피칭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유창업패키지」의 사업성과 공유와 대학 창업팀의 사업화 아이디어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기업설명 진출 대학 창업팀과 창업인재 양성을 위해 협업한 10개 대학, 부산기술창업투자원, 한국엔젤투자협회 동남권 투자허브, 투자심사역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이번 대회에서는 '부산유창업패키지'의 실전창업 프로그램을 최종 통과한 10개 팀의 사업화 아이디어 발표를 통해 수상팀을 선정하며, '대상'팀에게는 '부산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2025년 「부산유창업패키지」에 참여한 16개 지역대학 50개 대학창업팀 가운데 △실습교육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기술검증 단계를 거쳐 이번 경진대회에 진출할 10팀을 선정했으며, 최종 진출팀들은 아이디어 고도화와 자문 등을 통해 대회 준비를 마쳤다.단계별로 고도화시킨 사업화 아이디어 발표를 통해 수상팀을 가리며, △대상팀에는 부산광역시장상 △최우수팀에는 부산대학교 총장상 △우수 2팀에는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상 △장려팀에는 부산대 라이즈사업단장상이 수여된다. 또한, 이번 경진대회 진출 10개 팀에게는 내년 1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릴 예정인 ‘글로벌 창업캠프’참여 및 내년도 투자 연계 프로그램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지난해 「부산유창업패키지」 사업 수료 후 실제 창업하여 활동 중인 기업 대표의 특강도 함께 진행해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창업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한편, 「부산유창업패키지」 사업은 기술기반 대학 창업 활성화를 위해 시-대학 협력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부울경 지역 공개모집을 통해 50팀을 선발한 후 7월 실습교육을 시작으로 이번 경진대회까지 단계별 실전 창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올해 ‘부산형 라이즈’사업 출범과 연계해 기존 부산 지역 38팀에서 부울경 지역 50팀으로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하고, △실습교육 △교류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기술검증 △기업설명 경진대회 △글로벌 캠프 △투자 연계, 총 7단계로 이어지는 고도화된 체계를 갖춰 유망 기술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프로그램은 단계별 평가체계를 적용해 교육 및 자문 참여 50팀 중 우수 20팀이 기술검증 단계에 참여했으며, 그중 상위 10개 팀이 이번 경진대회에 진출했다.이진수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대학의 우수 인재를 실전 창업가로 양성하는 '부산유창업패키지'사업이 학생들과 협업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결실을 보고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학생들의 열정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는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부산의 창업생태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