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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소통 간담회 개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정당 현수막 가이드라인 준수 및 협력 당부
남해군-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소통 간담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5일 관내 식당에서 옥외광고물 분야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한 '민·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관계자와 관련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남해군의 바람직한 광고 문화 형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민·관이 협력해 불법 광고물을 효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과 개선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올해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현수막 설치 기준과 금지 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을 재점검하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로 뜻을 모았다.박경진 도시건축과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현수막 게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 현수막이 도시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게첩 기간 표시 준수와 자진 철거 등에 옥외광고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에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장은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민·관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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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면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하행숙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달한다”며 “기탁금은 직원들의 자체모금과 지인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박봉숙 남면장은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의 나눔실천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등 지역어르신들의 재가요양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기관이다.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현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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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연시총회 개최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연시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가 이루어졌고 올해 사업계획도 심의·결정됐다.더불어 신임 새마을지도자 8명, 부녀회장 10명에게 인준서가 수여됐다.또한 지역과 새마을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신동욱 전 새마을지도자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바쁜 가운데 지역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함께 솔선수범의 마음으로 지역의 활력과 성장을 위해 애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헌옷·재활용품 수집 등 친환경살리기운동, 지역정화활동, 어르신 효잔치, 사랑의 김장나눔,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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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설천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16일 설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설천면 19개 마을 남녀지도자가 참석했으며 신임 회원 인준서 수여, 2025년 추진사업 실적 보고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정기총회 이후에는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백창열 협의회장과 김영순 부녀회장은 “우리 설천면 새마을이 중심이 되어 더 많은 이웃이 웃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사업과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이채현 설천면장은 “봉사와 나눔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설천면 지역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설천면 새마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했다.한편 설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는 나눔, 봉사, 배려에 앞장서는 단체로 매년 재활용품·헌옷 수집 경진대회, 어려운 이웃 반찬나눔, 사랑의 김장 담그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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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 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 기탁하며 나눔 실천
고현면 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현면 새마을회는 16일 고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뜻을 모았다.이날 정기총회에는 회원 및 관계자 등 60여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임기를 마친 위원들에게는 전별금이 전달됐다.특히 새마을회는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성주 새마을협의회장은 “오늘 정기총회는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웃돕기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현면새마을회는 앞으로도 환경정비, 이웃돕기,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통해 살기 좋은 고현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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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출범… 조선·해양반도체 융합 협력 본격화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대한민국 해양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성창용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에스케이키파운드리㈜ △㈜디비하이텍 등 반도체 기업 △에이치디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사 대표 및 임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와 남부권 산업 혁신 전략,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민간 투자 확대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기장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영도 부스트벨트 △해운대 제2 센텀 도심융합특구를 연계한 혁신벨트를 조성하고 해양반도체 산업 단지를 단계적으로 육성해 글로벌 30위권 내로 진입시킨다는 구상이다.아울러 이번 '얼라이언스'출범을 통해 시는 민간 주도의 차세대 해양반도체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한다.반도체 기업은 해양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 및 전력반도체의 설계·생산을 담당하고 조선기업은 국산 해양반도체의 수요처이자 양산 실증을 위한 가늠터 역할을 수행하며 산업 생태계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시는 △국민성장펀드 유치·지원 △최대 33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보조금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제 혜택 등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향후 시는 △정례적인 협의체 운영 △공동 프로젝트 발굴 △국제 협력 확대 등을 통해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해양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반도체 산업의 응용 분야 확대를 도모하고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국내외 유망 기업 및 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해양 분야 반도체 기술의 국산화와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전력반도체 공공 인프라를 기반으로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오늘 출범하는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적용 분야를 해양으로 확장하는 첫걸음이자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부산이 세계가 주목하는 해양반도체 성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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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최일선 가축방역 민간 전문인력 공수의 120명 운영
접종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가축방역사업 추진과 축산농가 가축전염병 밀착 관리를 위해 2026년 공수의 120명을 시군별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공수의는 동물병원 등 동물진료업에 종사하는 현업 수의사 가운데 지역 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력을 시장·군수가 위촉해 운영하는 민간 가축방역 인력이다.시군별 공수의 운영 현황은 창원 9명, 진주 8명, 통영 2명, 사천 6명, 김해 8명, 밀양 9명, 거제 3명, 양산 5명, 의령 4명, 함안 7명, 창녕 8명, 고성 8명, 남해 4명, 하동 8면, 산청 6명, 함양 6명, 거창 9명, 합천 10명이다.올해 위촉된 공수의는 1년간 배치된 지역에서 △축산농가 가축전염병 예찰 △검사 시료 채취 △필수 예방접종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시 역학조사, 살처분, 긴급 방역 조치 등 민간 가축방역관 역할을 수행한다.도는 공수의 운영을 위해 월 110만 원 인건비를 지원하며, 이에 필요한 도비 4억 3천6백만 원을 편성해 시군에 교부하고 있다. 아울러 효율적인 공수의 제도 운영을 위해 ‘경상남도 공수의 업무표준화 지침’ 교육을 시군 공수의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반려동물 가구 증가에 따라 동물의료 지원과 인수공통감염병 관리를 강화하고, 가축전염병 사전 예방과 효율적 대응을 위해 반려동물, 가금, 양돈, 양봉 등 분야별 전담 공수의 제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정창근 동물방역과장은 “동물의료와 보건·위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공수의 운영을 통해 가축전염병 관리와 동물 보건 체계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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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전략사업 신속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난 15일 경남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전략사업 추진전략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략사업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전략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도-시군-유관기관-사업시행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와 창원시·김해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개발공사, 대형건설사 영남지사장, 산업단지‧도시개발 사업시행자 대표와 재무 전문가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국가‧지역전략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분석 용역 추진 방향 △사업성 확보를 위한 최소 요건 △사업시행자 참여 의향 및 참여율 제고 방안 △도시관리계획·개발계획 연계 등이 논의했다.특히, 창원 도심융합 기술개발단지, 도심 생활 복합단지, 진영 테크업 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전략사업별 추진현황과 향후 일정을 공유하고, 사업시행자 관점에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한 PF 대출 채무부담 완화와 함께, 각종 개발부담금 경감 및 기반시설에 대한 지원, 공공시설 및 앵커시설 도입 등을 통해 사업성 개선 필요성을 제시했다.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사업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광역도시계획·도시‧군관리계획 수립과 연계한 단계별 로드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시행자 선정, 개발계획 수립,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김복곤 경남도 도시정책과장은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전략사업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핵심 정책이다”라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실현 가능한 사업 추진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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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물류 자율이동로봇 성능시험장’ 경남에 선다
점검보고회단체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6일 오전 10시 김해시 한림면 명동일반산업단지 내 미래자동차버추얼센터에서 ‘고중량물 AMR 시험평가센터’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김해시,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인제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공사 추진 일정과 방향을 논의하고, 안전수칙 준수와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고중량물 AMR은 40톤 이상의 화물을 자율주행으로 운반하는 로봇으로, 항만·조선·항공·건설 등 산업현장에서 차세대 물류 운송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시험평가센터는 전국 최초의 고중량물 AMR 성능 검증 시설로, 2024년 산업통상부 제2차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김해 명동일반산단 내에 들어선다.센터에는 연면적 1,198㎡ 규모의 정비실·관제센터·사무실을 비롯해, 항만 기후 조건을 모사한 환경터널과 주행시험장이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250억 원이며, 내년 4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도는 센터 구축과 함께 도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시제품 제작지원 프로그램도 병행한다.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에는 ㈜애니토이를 포함한 11개 도내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구성돼 AMR 완성형 시제품과 핵심 부품 국산화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전기연구원과 인제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가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해 기술개발을 지원한다.해외 주요 항만에서는 이미 고중량물 AMR 도입이 활발하지만, 국내는 아직 제조 기반이 없는 상황이다.경남도는 이번 인프라 구축을 통해 기술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유지보수 시장을 선점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박성준 도 교통건설국장은 “경남은 신항만·신공항·철도망을 연계한 트라이포트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물류 혁신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시험평가센터를 거점으로 물류 혁신에 필수적인 고중량물 자율이동로봇의 국산화를 앞당기고, 글로벌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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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자동차세 1월에 미리내고 5% 할인받으세요!”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해 5%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해 할인받는 제도다. 관련 법령에 따라 올해도 1월 연납 시 2~12월분 자동차세의 5%가 공제되며, 이를 연세액으로 환산하면 최대 약 4.57%를 할인받을 수 있다.연납 신청은 차량 등록 소재지 시군 세무부서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전화로 가능하며, 온라인 위택스나 스마트 위택스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납부는 은행 창구 방문 외에도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간편결제를 이용하면 공휴일‧야간에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연납은 차량별로 신청해야 한다. 다만 이전에 연납한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가 발송되며, 차량을 새로 구매했거나 연납 신청 이력이 없는 경우에는 기간 내 신규로 신청해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별도 불이익은 없으며, 미납 시에는 6월‧12월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된다. 또한 연납 후 차량을 양도‧폐차하더라도 보유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시·도로 주소를 이전하더라도 납부 사실이 그대로 인정된다.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최근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자동차세 연납 제도가 도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한 막바지에는 접속자 증가로 온라인 이용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청‧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