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원읍 농악보존회, 라면 50박스 기탁

김성훈 기자
2026-03-25 14:24:14







[아시아월드뉴스] 칠원읍 농악보존회(회장 김종달)은 지난 25일 칠원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라면 50박스를 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라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달 회장은 “칠원읍 농악보존회는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해 지역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단체가 됐다”며 “이번 물품 기탁으로 그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미경 칠원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