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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수동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 실시
함양군 수동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6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구 7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육개장과 김치, 조림반찬 등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완성된 반찬 꾸러미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가구에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묻고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용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봄철 입맛을 돋우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학양 수동면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치기 위해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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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앞두고 ‘민 관합동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전개
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앞두고 ‘민 관합동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전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 개막을 앞두고 26일 벚꽃 명소인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 권익 보호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민 관합동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부당 요금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창원세무서 진해구 소상공인연합회, 진해중앙시장 상인회,한국외식업중앙회 창원시지부, 진해구 물가감시협의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70여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현장에 모인 참석자들은 여좌천 현녀교에서 바가지요금 근절 구호를 제창하며 결의를 다졌다.이어 여좌천 인근 상가와 행사장 부스를 직접 돌며 캠페인을 이어갔으며 상인과 시민들에게 홍보물과 피켓을 전달하고 가격표시제 준수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진해군항제는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공정한 가격 질서를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인들의 자발적 동참과 민 관의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관광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누구나 믿고 다시 찾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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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1분기 밀양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2026년 1분기 밀양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6일 햇살문화도시관 창작교육실에서 2026년 1분기 밀양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밀양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지역주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 육성 및 운용 대책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밀양시장이 의장을 맡아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한다.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2026년 밀양시 비상대비 추진계획, 군부대 훈련계획 등을 중심으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대응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밀양시 관계자는 "통합방위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각종 재난과 비상사태에 대처할 수 있도록 민 관 군 경 소방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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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와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산외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와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외면은 26일 금곡리 일원에서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산외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산외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도 24호선 금곡교차로 일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환경정비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병행해 주민 인식 개선에도 힘썼다.참가자들은 금곡리 주요 마을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텀블러 및 다회용 컵 사용 장바구니 이용 생활화 배달 시 일회용 수저 사용 자제 과도한 포장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이번 활동은 환경정비와 생활 실천 확산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손정식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산외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정인실 회장도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전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이번 활동으로 환경정비와 인식 개선을 함께 추진해 주민 참여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참여형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산외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과 친환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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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봄철 산불 예방 위한 새벽 특별 순찰 실시
부북면, 봄철 산불 예방 위한 새벽 특별 순찰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부북면은 26일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새벽 특별 순찰을 실시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박영훈 부북면장을 비롯한 산불 비상 근무자들이 참여해 새벽 특별 순찰을 실시하고 영농 부산물과 생활폐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날 순찰에서 총 2건의 불법 소각 행위가 적발됐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새벽 시간대는 불법 소각이 빈번하게 이뤄지는 시간으로 선제적인 순찰이 산불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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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사상 첫 우수기관 선정
밀양시,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사상 첫 우수기관 선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 이행 성과, 국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밀양시는 기관장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 제도개선 노력 기관의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 우수사례에 대한 국민 평가 등 전반적인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역대 최초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특히 전국 75개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 '전년 대비 실적 개선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지난 1년간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정책 발굴에 집중해 왔다.주요 우수사례는 '혁신과 포용, 내실이 강한 밀양'이라는 시정 비전 설정 시민 소통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도내 최초로 구축한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 '다봄센터'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규제개혁 등이 꼽힌다.아울러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함께 적극행정 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하는 등 성과 기반 보상 체계를 강화해 시민 중심의 공직문화를 정착시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속 규제를 혁신하는 등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행정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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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봄꽃 6,000본 식재로 도심 경관 개선
삼문동, 봄꽃 6,000본 식재로 도심 경관 개선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은 26일 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내 가로 화분 및 화단에 봄꽃을 식재했다.이번 봄꽃 식재는 삼문동 밀양대로와 중앙로 일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구간의 가로 화분과 화단에 데이지 6000본을 심으며 도심 경관을 정비했다.이번 작업에는 삼문동 자원봉사회와 대한적십자 삼문동 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해 꽃 식재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식재된 데이지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심정자 삼문동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꽃 식재에 함께해 주신 봉사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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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사회단체와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청도면, 사회단체와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26일 청도천 일원에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지역 사회단체와 청도면 직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청도천 둘레길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구역별로 역할을 나누어 체계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이번 활동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박상수 청도면장은 "사회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한 만큼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살기 좋은 청도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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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한 마리라도 키우면 신고하세요
야생동물 한 마리라도 키우면 신고하세요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시행된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집중 홍보에 나섰다.이번 제도는 파충류, 양서류 등 야생동물을 반려동물로 키우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야생동물에 대한 관리체계를 강화해 인수공통감염병을 예방하고 국내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야생동물의 보관 양도 양수 폐사 시 신고가 의무화됐고 일정 규모 이상의 야생동물을 취급하는 영업은 허가를 받아야 한다.먼저 제도 시행 이전인 지난해 12월 13일까지 이미 야생동물을 키우고 있던 경우 '보관신고'를, 제도 시행 이후 분양하거나 받은 경우 '양도 양수신고'를 키우던 야생동물이 죽었을 경우에는 '폐사신고'를 해야 한다.신고대상은 수출 수입 등 허가대상 야생동물과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안전성 등을 고려해 수입 거래가 가능한 종으로 지정 고시하는 '백색목록'에 포함된 야생동물이다.법 시행일 이전에 키우던 동물은 백색목록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오는 6월 13일까지 보관신고하면 계속 기를 수 있으나, 이 경우 인공적으로 증식, 거래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신고제도는 개체 수와 관계없이 적용되므로 단한 마리만 키우더라도 신고 대상이고 상업적 거래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나 지인을 통해 무료로 분양하고 받은 경우에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신고대상 여부 확인 및 신고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야생동물종합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야생동물 영업허가제는 판매업 수입업 생산업 위탁관리업 등 4개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국제적 멸종위기종, 수출 수입 등 허가대상 야생동물, 지정관리 야생동물을 일정 규모 이상 취급하는 경우 반드시 허가를 받아야 한다.판매업, 수입업, 생산업은 20마리 이상 보유하면서 연간 30마리 이상을 판매하거나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월 평균 10마리 이상 판매하는 경우, 위탁관리업은 10마리 이상 위탁관리하는 경우 영업허가 대상이다.단, 파충류 양서류만 취급하는 경우에는 판매업, 수입업, 생산업은 50마리 이상 보유하면서 연간 100마리 이상을 판매하거나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월 평균 20마리 이상 판매하는 경우, 위탁관리업은 20마리 이상 위탁관리하는 경우 허가 대상에 해당한다.허가 대상인 영업자는 사전에 법정 교육 이수 후 영업허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지참해 창원특례시청 환경정책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이번 제도 시행에 따른 혼선을 줄이기 위해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그러나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2026년 12월부터는 신고 의무를 위반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무허가 영업의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제도는 야생동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의 건강과 생태계를 함께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신고나 허가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계도기간 안에 반드시 신고 허가를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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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깨끗한 봄을 여는 환경정화 활동 추진
주남저수지, 깨끗한 봄을 여는 환경정화 활동 추진 주민과 함께, 자연과 함께 깨끗한 생태관광지역 조성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주남저수지 수면부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 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동안 수면에 쌓인 부유 쓰레기와 제방 주변 환경 저해 요소를 정비해 주남저수지 생태계 보전과 쾌적한 생태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동읍 내수면 자율공동관리체, 주남저수지과 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촌계 어선을 활용해 수면부 쓰레기 및 제방 주변 정화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주요 활동 내용은 수면 부유 쓰레기 수거 경관 저해 식물 제거 제방 주변 환경 정비 등으로 주남저수지 전반에 걸친 환경 개선을 목표로 진행했으며 금번 정화활동을 통해 폐어구 및 생활폐기물 약 2톤을 수거했다.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관계자는 "주남저수지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생태관광지인 만큼,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 관이 함께하는 이런 활동이 지속되어 지역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관광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진효 동읍 내수면 자율공동관리체 계장은 "주남저수지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생계 터전이자 자연유산인 만큼, 어촌계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수면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수질과 건강한 생태환경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서영혁 주남저수지 과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주민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은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남저수지의 생태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태관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연중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주민과 생태계가 조화를 이루는 깨끗한 주남저수지를 만들어 나가고 이를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