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환경사랑 실천 V-프로젝트, 버려지는 자원에 생명을
환경사랑 실천 V-프로젝트, 버려지는 자원에 생명을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하마니와 함께하는 지구수호대’는 “2025년 함안군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6곳과 함께 아동 대상 환경교육과 새활용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 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관한 기초교육을 한 뒤, 일상에서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컵받침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색색의 양말목을 엮어 자신만의 컵받침을 만들며 환경보호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넓혔고 나눔 활동에도 함께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여러 아동센터를 연결해 동시에 추진한 것으로 프로그램의 효과와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아동들의 환경 보호 습관 형성과 지역 내 친환경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됐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이어지며 추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하마니 플로깅 데이’를 운영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2025-09-01
-
함양산삼축제와 함께하는 함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함양산삼축제와 함께하는 함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2일간, ‘제20회 함양산삼축제’ 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중 함양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함양사랑상품권이 추가 증정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우리군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축제와 연계해 축제도 즐기고 기부도 하며 특별한 혜택을 누릴 기회로 마련됐다”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온라인 기부 가능하며 전국 농협을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2025-09-01
-
함양군쇼핑몰, 산삼상품 특별 할인 행사 실시
함양군쇼핑몰, 산삼상품 특별 할인 행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의 온라인 쇼핑몰인 ‘함양군쇼핑몰’ 이 9월 1일부터 3주간 산삼 관련 제품에 대해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 와 연계한 행사로 산삼 제품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 산삼 제품에 한해, 1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할인, 20만원 이상 구매 시 6만원 할인, 30만원 이상 구매 시 9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오는 9월 15일부터는 산삼 제품 외에도 쇼핑몰에 입점한 전 품목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추석맞이 할인 행사’ 가 진행되며 흑돼지, 오미자, 상황버섯, 즙류 등 다양한 상품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함양군은 이번 산삼축제 할인 행사 이후로도 향후 지속적인 할인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 혜택을 동시에 실현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할인 행사와 계절별 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9-01
-
통영시, ‘도남항’세계적인 복합 마리나로 조성
통영시, ‘도남항’세계적인 복합 마리나로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대표단이 현지시간 8월 29일 영국 사우스햄튼에 위치한 오션빌리지 마리나를 방문해 제임스 바르니스 CEO를 비롯한 운영사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오션 빌리지 마리나는 1986년 개발돼 360~375선석의 계류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80m 대형요트를 수용할 수 있는 영국 최초이자 유일의 5성급 마리나 시설이다.
과거 상업용 도크였던 자리를 마리나, 주거, 업무, 여가 시설이 결합된 현대적인 복합 용도 마리나로 탈바꿈시켰으며 사우스햄튼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훌륭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통영시는 도남항과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인 신아sb조선소 부지를 문화, 상업, 숙박, 해양레저 등 복합마리나로 개발하는 데 좋은 사례로 삼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 “미래 통영의 지도를 바꾸어갈 대형 프로젝트인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추진방향을 구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만남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남항과 봉평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를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복합 마리나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01
-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 개최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웅양면 어인마을에서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문화원 주최, 우척현전투승전기념제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1593년 임진왜란 당시 큰 승리를 거둔 우척현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순국선열과 의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추모제에서는 순국 의병들의 희생을 기리는 제례가 엄숙히 봉행됐으며 한대수 아시아1인극협회 대표의 진혼굿 공연이 이어져 숭고한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제례에는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이 초헌관, 김성윤 거창군 경제복지국장이 아헌관, 의병 전팔고 후손 전병성 씨가 종헌관을 맡아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2부 기념식에서는 테너 최호업과 소프라노 정은선의 식전공연이 펼쳐져 장엄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거창문화원 관계자는 “우척현 전투는 거창 의병들의 헌신과 희생이 빛난 역사적 전투로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제전을 통해 지역민 모두가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념제전은 지역민과 함께 역사의 교훈을 나누고 애국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로 매년 이어지며 지역문화와 호국정신을 잇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2025-09-01
-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 수해복구 쌀국수 기부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 수해복구 쌀국수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은 9월 1일 군수실을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쌀국수 40박스를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현장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필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복구에 보탬이 되어 하루빨리 피해가 수습되기를 바란다”며 “회원들과 함께 복구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해당 성금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활안정과 복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5-09-01
-
함양군, 2025년 9월 정례조회 개최
함양군, 2025년 9월 정례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 군수 훈시 및 직원 격려,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관 표창 1건, 2025년 상반기 정부 모범 공무원 표창 2건 등 총 3건을 수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정책 방향과 흐름에 맞춘 사업 계획 및 예산 편성을 강조했고 “행정 업무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여러 부서가 함께 처리해야 할 업무가 많아졌다.
부서 간의 협업과 소통을 통해 각종 복합 업무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9월 18일 개막하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위원회와 소통하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2025-09-01
-
합천군, 제20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성료
합천군, 제20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제20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학축구를 이끌어갈 60개팀, 2,500여명이 참가해 ‘죽죽장군기’ 와 ‘황가람기’로 나눠 진행됐다.
지난 30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죽죽장군기’ 결승전에서 한남대가 호남대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상 수상자로 최우수선수상에 한남대 홍석현 선수, 우수선수상에 호남대 강승호 선수, 득점상에 한남대 조우령 선수, 도움상에 한남대 이형주 선수, 수비상에 한남대 김연수 선수, GK상에 한남대 황준모 선수, 영플레이어상에 호남대 윤성목 선수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지도자상에 한남대 박규선 감독과 김평진 코치, 차원호 GK코치, 우수지도자상에는 호남대 김인수 감독과 박현범 코치가 수상했다.
그리고 31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황가람기’ 결승전에는 단국대가 광주대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상 수상자로 최우수선수상에 단국대 조민서 선수, 우수선수상에 광주대 백성민 선수, 득점상에 경희대 정주형 선수, 도움상에 대구대 현승우·경희대 오주안 선수, 수비상에 단국대 김민준 선수, GK상에 단국대 강태웅 선수, 영플레이어상에 광주대 김범성 선수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지도자상에 단국대 박종관 감독과 이성우 코치, 우수지도자상에는 광주대 이승원 감독과 허대훈·김우재 코치가 수상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한국 대학축구의 권위있는 대회인 대학축구연맹전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을 보여준 선수분들과 큰 사고 없이 대회를 진행해 준 한국대학축구연맹 및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학축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함양군, 의암 주 논개 제향 엄숙히 봉행
함양군, 의암 주 논개 제향 엄숙히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의암 논개의 충절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2025년 의암 주 논개 제향’ 이 지난 8월 29일 오전 10시, 함양군 서상면 논개길 소재 의암사 논개사당에서 엄숙히 거행됐다.
이번 제향은 신용희 유도회지부회장, 김경두 안의향교 전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함양군수를 비롯한 지역의원, 기관·단체장, 주씨 종중,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몸 바친 논개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제향은 개식을 시작으로 향음례, 국민의례, 순국열사 묵념, 문묘 향배, 제관 및 내빈 소개, 군수 추모사, 제향 봉행, 내빈 인사말, 폐식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전통 제례 의식에 따라 제향을 올리며 충절의 뜻을 되새겼다.
의암 주 논개는 1593년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에서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몸을 던져 순국한 인물로 ‘대한의열부’라 불리며 충절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
논개의 고향은 전북 장수군 주촌마을로 알려져 있으나, 묘는 현재 함양군 서상면에 위치한다.
이에 대해서는 진주에서 장수로 시신을 운구하던 중 부패가 심해 더 이상 이동이 어려웠고 당시 도적이 빈번히 출몰하던 육십령 고개를 넘기 힘들어 서상에 안장하게 됐다는 전승이 전해진다.
또한 서상은 논개 일족이 거주하던 곳으로 알려져 있어, 이후 후손과 지역민들이 충절의 상징인 논개를 기리며 제향을 이어오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논개는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절의 상징”이라며 “서상에서 매년 열리는 제향을 통해 논개의 애국정신을 후세에 전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01
-
온·고·지·신 2025년 고성군 SNS 영상공모전 ‘고성 최애 카페 챌린지’ 시상식 성료
온·고·지·신 2025년 고성군 SNS 영상공모전 ‘고성 최애 카페 챌린지’ 시상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8월 30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개성을 담은 ‘고성 최애 카페 챌린지’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고성군 내 청소년 우대가게로 지정된 카페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촬영하고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 우대가게를 홍보하고 청소년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즐겨 찾는 카페를 소개하거나, 매장의 특색 있는 메뉴와 분위기를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심사 결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카페의 매력을 잘 담아내어 지역 청소년과 우대가게 모두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상식을 통해 청소년들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지역 문화를 알리고 가꾸는 주체적 존재로 자리매김했으며 청소년 우대가게 또한 지역사회 속에서 청소년 친화적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재조명받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대가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문화를 홍보하는 주인공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01
-
-
-
-